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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스에서 시작해서 이것저서 거치다가 잭쓰리디를 마지막으로 샷건으로 갈아탔어여샷건! 강한 듯한 이름만큼 정말 쵯곱니다.중량 바로 10~15킬로 늘었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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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정말 말이 필요 없죠나온지 오래됬는데도 꾸준히 사랑받는 노샷건효과가 없다면 말이 안되는거죠ㅎㅎ노샷건이 비록 순간 근력 증가에는 노익스보다 못하다는 평이 있지만합법적인 성분으로 이정도 근력 증가를 이뤄낼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게다가 지구력 측면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부스터보다 뛰어납니다게다가 가장 큰 장점 중 한가지가 부스터의 경우 몸에 맞는지 안맞는지에 따라정말 효과가 천차만별이고 때에 따라서 안맞는 경우 돈낭비같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노샷건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주변에서 안맞다고 하는사람 거의 못봤습니다합법적인 성분으로 이정도 근력증가와 지구력증가를 이끌어 낼수 있는건 샷건밖에 없습니다가격이 다른제품에 비해 좀 쎄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자세히 성분을 들여다보면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 훌륭한 제품입니다정체기거나 더 하드코어한 운동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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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랑받는 제품들은 그 이유가 있기 마련이죠노샷건과 노신디는 나온지 오래됬는데도 꾸준히 사랑는 이유는 효과에 있습니다노샷건 같은 경우는 근력증가는 노익스보다 떨어진다는 평이 있지만지구력 면에서는 노익스와 비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근력증가도 다른 부스터 보다 안되느냐? 아닙니다 웬만한 부스터보다 강합니다그리고 노샷건의 또다른 장점은 다른 부스터들은 몸에 맞냐 안맞냐에 따라 효과가천차만별인데 노샷건같은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잘 맞는다 생각합니다지금까지 노익스, 어썰트, 잭디, 1MR, 베타크릿, 슈퍼펌프 등 수많은 부스터들을 먹어봤지만가장 인상적인것은 노샷건입니다그리고 노신디 같은 경우는 운동후 회복면에선 정말 최고라고 봅니다정말 회복에 필요한 알짜배기 성분들만 쫙 뽑아서 넣어놨다고 봐도 무관합니다실제로 노신디 섭취할때와 섭취 안할때 회복면에서 정말 큰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운동은 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노신디는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노샷건과 노신디의 조합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좋습니다먹어본 사람만 알겠죠 ㅎㅎ 정말 강추합니다!! 말이 필요없어 ~ 일단 한번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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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가 밝았네요~ 제가 드디어 운동경력 14년째가 되었습니다^^올해도 어김없이 찾게 되는 SPEEDNS에서의 첫구매도 크레아틴에 최강자 노샷건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항상 구매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보충제란 말그대로 부족한 영양섭취를 도와주는 보조제인데 너무 보충제를 의존하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습니다.저도 맨처음 크레아틴을 구매하려할때 고민을 했던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어느덧 의존도를 걱정할만큼 운동하면서 없어서는 안될만큼에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죠~고등학교때 처음 운동을 시작하고 6~7년차까지는 운동자세와 제게 맞는 훈련방식과 적정운동량등을 찾는데 집중을 많이 했고 운동을 시작할때에도 나름 유도, 씨름등에 투기종목을 약간씩은 했었을정도로 키183cm에 98~100kg정도에 기본 체격이 남들보다는 건장한 체구였는데 운동을 시작하고 4년차정도에 최고 117kg까지 증량을 하였습니다.워낙 식성이 좋은편이고 한참먹을시기에 열씨미 운동까지 하다보니 정말 거대해 지더군요;그러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려고 보니 맞는정장이나 맘에든 옷을 구매하는것도 일반인보다는 힘이들고 그리고 머리스타일까지 짧은 스포츠였어서 이미지가 좋게 보면 운동선수이지만 나쁘게 보면 형님처럼 보는 사람들도 있었기때문에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서서히 감량을 하여 82~3kg까지 줄여서 다행히도? 취직에 성공하였습니다.ㅋㅋ그 이후엔 계절에 따라 겨울철엔 증량으로 하고 여름철쯤엔 감량을 하고 반복을 하면서 운동을 해왔는데 워낙 운동을 좋아하는 체질인데도 불구하고 정체기가 왔습니다.정체기가 온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벌크업에 질에 있었습니다.이전까지는 증량시에 지방량 증가엔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운동끝나고 단당류와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방식으로 증량을 하였으나 그러다 보니 체중감량시에 체지방을 감량하는게 조금씩 힘이들다라고 생각을 하면서부터 벌크업시에 탄수화물량을 줄이게되고 자연적으로 증량에 있어서 근육과 지방량에 증량비는 차이가 생겼으나 증량에 속도면에서는 더디게 되면서 스스로가 만든 정체기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정체기가 오자 정신적으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가 가끔씩 운동할때 마주치던 아는 친구에 소개로 보충제를 접하게 되었고 그중에 크레아틴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쯤이 운동경력 7~8년짜쯤때였던것 같습니다.처음부터 노샷것을 알고 구매를 했던건 아니였습니다.모든 과정이 그러하듯 노샷것, 슈퍼펌프맥스, 다크레이지, 노익스플로드등등 여럿 크레아틴을 거치는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그러다 내몸에 딱맞고 효과도 가장 좋은건 노샷건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맛도 그리강하지 않으면서 운동시에 맨탈적으로도 집중이 잘되고 운동시에도 펌핑감은 물론이요 세트간 피로도 회복도, 근력과 근지구력에 향상까지 모두 대만족이였습니다.몇 몇 타제품들은 맛은 좋은데 효과가 기대이하였던제품, 효과는 나름 괜찮았는데 땀이 너무많이 나는 부작용, 탄산을 싫어하는데 믹스시 탄산음료를 먹는듯한기분이 나는 제품등 어떠한 점이 만족되면 다른한점이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어 그러한 제품들을 거치며 노샷건을 찾기까지는 생각보다는 꽤나 긴 시간이 소요됐습니다.처음에 크레아틴을 구입하기전 여기 저기서 보고 들은 얘기들이 크레아틴은 2달복용후 한달 휴식기를 가져야된다등 그렇지 않다 등 이런저런얘기들이 있어서 운동패턴을 월,화는 운동 수요일은 휴식 목,금은 운동 토요일은 휴식 일요일 유산소로 하면서 일주일에 근력운동하는 4일은 크레아틴 섭취 3일은 미섭취를 하니 별도에 휴식기가 없더라도 지금껏 간에 무리없이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아~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니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으로 검증이 된 사항을 말씀드리는 겁니다^^)그러니 처음 크레아틴을 구매하시려는 분들도 그점은 너무 염려안하셔도 될듯싶습니다.(단, 개인에 건강상태나 운동량, 섭취량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수도 있을듯 싶음.)그래서 노샷건이 제몸에 딱맞는 제품인걸 알고 제주변에 운동하는 사람들한테도 추천을 하려 얘기를 하니 대개가 노샷건을 이미 다 알고 있더군요~단지 그사람들이 제게 노샷건을 강력하게 미리 추천을 안했던건 개인마다 맛이나 효과등에 선호기호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들한테는 맞지만 저한테는 안맞을까봐 괜시리 추천했다가 돈날렸네 별로 효과없더라등 싫은소리를 듣기 싫어서 강력하게 추천을 안했다고 나중에 듣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든 생각이 오프라인상에서도 이러한 분들이 있다면 온라인상에서도 노샷건의 효과등은 알고는 있으나 구매만 하고 별도에 추천이나 상품평등은 남기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실꺼라는.. 하지만 저는 저의 경험이나 개인적인 생각을 상세하게 남겨서 다른분들께 추천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제품의 구매를 하는등에 시행착오의 시간을 줄여드리고자 이렇게 평을 남기오니 참고하시고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보기쉽게 몇가지로 분류해서 평을 해보자면 맛과 효과, 용량등으로 제품자체의 평과 배송기간과 아쉬운점등의 기타평으로 크게 5가지 정도로 분류하여 별 5개 만점 기준으로 평가해 보았습니다.1. 맛 ★★★★☆일단 맛은 일부 몇몇 분들이 말씀하셨듯 정말 맛있다라고 할수있는 맛은 솔직히 아닙니다.타 제품중에는 예를들어 포도면 색부터 맛까지 정말 포도쥬스를 마시는 착각이 들정도에 맛과 색감을 주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에 그에 반해서는 노샷건은 믹스시 시각적으로도 탁한 하얀색에 거품이 떠있어 식욕을 그리 부르는 타입이 아니고 막상 마셔봐도 이게 포도맛인가?하는 살짝에 의문이 드는 맛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또 포도에 상큼한 포인트 맛에 단맛이 아주 강하게 나는 타입은 아니여서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맛입니다.효과와 맛을 모두 따지는 구매자분들 입맛에는 조금은 실망스러우실지도 모르겠으나 맛보다 효과적인면은 우선시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만족하실만한 맛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일단 저는 수박맛은 구매를 안해봤고 포도맛과 후르츠펀치맛 2가지를 구매해서 먹어봤습니다.둘다 비슷한느낌이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포도맛을 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2. 효과 ★★★★★두 번째 평가항목 효과인데요 효과는 두말 않고 만점입니다.일단 본격적인 효과를 느끼기 전부터 개인적으론 마시고 나면 바로 멘탈부분부터 달라지게됩니다.처음에 섭취를 시작할 당시에는 어느 정도에 효과를 나타낼까하는 기대감으로 섭취전부터 설레였었다면 섭취후에는 먼가 지원군이 생긴것같은? 그런 든든한 느낌이 들면서 집중이 잘됬고요 어느정도 섭취를 해본상태에서는 운동시에 효과를 느껴본터인지라 운동전 섭취를 함으로써 그날에 운동욕구를 북돋아주게 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이제 본격적인 효과면을 말해볼텐데요 섭취방법에 운동 30분전에 마시라고 되있던데 여러번 섭취하면서 경험해 본봐론 일단 저는 마시고나서 30분보다는 40분쯤부터가 근력이나 펌핑감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그래서 저는 마시고 30분정도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에 긴장을 완화시키고요 10분정도는 가벼운 무게로 몸풀기를 하다가 40분쯤부터 본격적으로 본운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제가 느끼는 40분정도에 시간이 되면 몸에서 힘이 막 뿜어져 나오는 기분이 들면서 기존에 미섭취시 운동능력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한번에 들어올릴수있는 최대무게가 늘어난다거나 아님 한번에 실행가능한 반복횟수가 늘어나는등에 운동수행능력에 차이를 알수있고요 또한 세트간 근육피로도 회복시간도 마찬가지로 미섭취시와 섭취후와 비교해보시면 훨씬 빨라졌다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그래서 자칫 오버트레이닝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조절잘 하시길ㅋㅋ3. 용량 ★★★★★보충제를 구입하면서 보충제 선택시 맛, 효과도 있지만 가격대비 용량이 어느 정도 인지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용량은 가격대비해서 상당히 괜찮은편이라 생각합니다.물론 비슷한 가격대에 제품들중 1kg 혹은 그에 가까운 제품들에 비하면 중상정도에 속하게 보일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세부적으로 비교해보면 그런제품들은 그만큼 1회섭취시 용량도 노샷건보다 많은게 대부분입니다.즉 용량이 많더라도 1회당 섭취량 또한 높다보면 전체 섭취횟수에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강력한 효과를 겸비한 노샷건은 가격이 그리 비싼편에 속하는것도 아니면서 그에반해 용량은 매일 운동한다고 가정해도 한달분 이상이 되므로 상당히 넉넉한 편이기에 용량도 가격대비해서 만점이라고 생각합니다.4. 배송기간 ★★★★★상품자체의 평은 아니지만 온라인상에서 구입하는 모든물건은 주문 및 결제후 얼마나 속전속결하게 배송이 되는가에 따라 물건 구입처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상당한 비율을 차지할겁니다.노샷건을 포함한 기타 보충제를 판매하고 있는 SPEEDNS에 배송기간은 만점입니다.처음에 보충제를 구입할 당시에는 제품별로 SPEEDNS외 기타사이트에 판매가격등과 비교하여 총구매금액에 따라 기타사이트들과 돌아가면서 구입을 해보았으나 기타사이트들에 비해서 전체배송기간이 많게는 4일가량 차이가 나기도 하였습니다.특히 물건 결재후부터 세관통과까지에 기간이 3일밖에 되질않고 4일째되는날 혹은 늦게야 5일째 되는날이면 물건을 받아볼수 있으니 국내배송과 비교해도 하루이틀정도 밖에 차이가 없으니 얼마나 빠른배송인지는 알수 있으실겁니다.5. 아쉬운점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이 있다면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맛평가시에 살짝 언급했듯 물에 믹스시에 하얀거품이 생겨 믹스후 몇분 있다가 거품이 가라앉은후면 모를까 믹스 후 바로 섭취하게 됐을시 누군가 얘기했듯 언듯 비눗물을 먹는듯한 시각적인 느낌이 있습니다.그러나 제품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물이나 음료등에 섞이는 과정에서 조금씩이라도 생기는 경우들이 있으니 크게 게이치는 않아도 될듯싶지만 보기도 좋은떡이 먹기도 좋다고 시각적으로도 조금만 덜 거품이 났으면 좋겠단 생각이 있습니다.저야 효과를 우선시 하는 사람이라 상관은 없지만 이것저것 신경쓰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왔습니다.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크레아틴의 섭취목적을 생각하신다면 강력추천하는 바입니다.단순히 음료수를 마시는게 아니고 운동시 운동수행목적등에 플러스 효과등을 생각하고 섭취하는 것이기에 아쉬운점이나 맛등은 개인적으로 생각할적엔 너무 예민하게 고려할 점은 아닌듯 싶습니다.굳이 따지시는 분들이라면야 어쩔수 없겠지만 저의 상품평을 보시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다라고 여기지신다면 속는셈치고 구입해보십쇼~ 평가를 하자니 별 5개를 만점으로 해서 평가를 했지만 정말 만점이상에 효과를 느끼실수 있스실겁니다.정말 후회없으실 크레아틴에 최강자 노샷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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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종류는 처음먹어보는데 효과를 지대로 누리네요...처음에는 회원분들이 댓글달아놓은걸 읽으면서 설마햇는데 막상 구매해서 먹어보니 힘이 팍팍 솟아 나네요... 운동에도 집중을 시켜주면 근력이 장난아니게 느네요..지금 스쿼트를 150Kg까지 해보았고 벤치는 130Kg해보았습니다..이정도까지만 말하면 아시겟죠? 정말 좋은 제품이네요^^;;구매하시는분들 후회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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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다먹고 새로 또 샀습니다 ㅎ포도맛 추천 드러요 ㅎㅎ 먹으면 달달하니 음료수 먹는것같습니다 우선 운동전에 먹고 운동시작하면 그냥 초사이언된듯?? ㅎㅎ 힘이 생겨납니다저같은경우는 운동전에 깜박깜박해서 운동중에도 마시는데 운동전에먹는것과 운동중에먹는거랑 비슷한듯합니다 ㅎ 크레아틴 잭XX도먹어봤고 다른품목도먹어봤는데 샷건이 젤로 느낌이 확확오는것같았습니다 굿추천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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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통째지만, 운동전 엄청난 각성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카페인이 들어있는지 늦은저녁에 먹으면 잠을 조금 설치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취침을 고려하여 저는 6시정도에 먹고 6시반정도에 운동을 하죠.밑에서 올라오는 받쳐주는 힘이 느껴질 뿐더러 몸이 BOOM~UP 되어한개 들꺼 두개~세개까지 들어주는 지구력도 받침이 되는 것 같아요.헬스운동 후 격투기때까지도 그 느낌이 살아 있더라구요. ㅋㅋㅋ요거만한 부스터 없는것 같습니다.더 강한 거라면..전 사양 ㅋㅋㅋㅋㅋ 이 정도 감당이 안됩니다.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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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샷건를 첨 접해봐는데 정말이지 운동을하면서 정말 중량을 무리하게 올렸습니다..그리고 셋트운동을하는데 쉬지안고 계속체력이 넘치는걸 느껴습니다...이래서 노샷건을 사람들이 말하는구나...몸소체험햇습니다 ..정말이지 지금까지 왜 이걸모르고 운동을햇나 후회햇습니다...조금만 빨리 알었다면 정말 헐크되잇었을껀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맛에서도 정말 짱입니다...먹어보시면 정말 후회안할제품입니다...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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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X의 기술력은 자타가 공인하죠.유사 제품과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은 있습니다.그러나 효과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다는 평가를 받는 회사.노익스가 최고냐, 노샷건이 최고냐.... 하는 질문은 부스터 제품을 경험해보지 못한 초보의 질문입니다.노익스가 근력 향상에는 우위에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그렇다고 부스터의 평가 지표를 근력향상에만 두는 것은 지나치게 어리석은 기준이라고 봅니다.왜냐하면 노익스가 갖는 부작용들이 상당히 많이 접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가령, 1. 불면증(특히 저녁에 운동하시는 분들께)2. 두통과 어지러움(혹은 멍때림 현상)3. 소화불량등의 부작용 사례를 검색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물론, 부스터 제품이 워낙 개인적인 적합도(혹은 궁합)에 좌우되는 면이 많다보니, 직접 본인이 경험해보지 않고서 단언적으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습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샷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고 공인된 제품이라고 봅니다.특히 맛에 있어서는 부스터 계열 중 제일 낫다고 보는데요,운동 전에 부스터 먹고 토하면 정말 운동할 맛 안 나는것이 사실입니다.토까지는 아니더라도, 탄산이 많은 부스터계열은 트림 때문에 역겨워 하는 분들도 꽤 있기 때문입니다.근력, 근지구력, 맛, 부작용 위험 등 모든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안정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노샷건은 노신디와 함께 드실 때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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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크레아틴중엔 탑인듯합니다!! 말로 표현보다는 구매해서 섭취하면 확실히느낄수있으실겁니다 전 아직도 노샷건마시면 온몸이 짜릿짜릿하면서 열도 올라오고요 진짜 근력차이느끼실수있으실꺼에요 전 노샷건이랑 이낙사이드랑 같이 먹고운동하는데 진짜 말도안되게 중량치고있구요 아무래도 헬스장에서 운동하다보니 시선이 쏠리긴하더군요 ㅋㅋㅋ 하튼진짜 말로 표현할수없는 크레아틴중에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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