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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살 , 일반(2011.11.03)
    한달이 넘어가도록 운동 30분전에 샷건 운동중에 신디를 섭취하면서 운동을 했는데 이제품은 순간 강력한 힘을 제공하는 제품이 아니라 꾸준히 무게를 치는 그런 지구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제가 느낀 섭취시에 느껴지는 증상은 팔하고 가슴부분 피부에서 약한 전기가 흐르는듯이 음... 약간 간질간질 거린다고 해야하나?? 살짝 찌릿찌릿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느껴져요!! 그리고 집중력도 조금 더 향상되고처음에 말했듯이 세트를 끝내고 30초 쉬고 다시 세트 들어가면 짧은 시간에 근육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느낌이 확실이 오네요!!이거 먹어도 잠 잘 옵니다. 맛도 좋고 ....지구력 향상은 최고인듯 합니다.한가지 단점은 물에 타서 흔들면 거품이 좀 있어서 흔들고 잠시 놔뒀다가 먹는게 좋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구입할 생각이 있습니다.
  • |c*s , 일반(2011.11.01)
    < 노샷건 + 노신디 > 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최고의 고급원료로, 가장 부작용없이 순수근육 만드는 최고의 pre workput +post workout 보충제 입니다.그전에 < 노익스, 젝트, 애니멀펌프 > 등등.. 유명한 부스터부터 안알려진 제품들은 거의다 먹어봤는데요...< 노익스 > 같은 경우 정말 대단한 부스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하지만.. 다른 부스터와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있어요.제조사가 써있는량보다 까페인이 특히 훨씬 많죠.. < 노샷건 >보다 훨씬많아요..< 노익스 >는 쉐이커통에다 넣으면... 냄새가 몇달이고 안빠집니다...대단한 제품이에요. 대신 가장 강력하죠..잠 거의 못잡니다...< 노샷건 >같은 경우는 순간적인 폭팔력은 부족하지만,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해주네요... 까페인도 부스터중 젤 적습니다..잠도 잘와요..특히 근매스를 노릴려면.. 정확한자세로 근육을 먹는 느낌을 알아야하는데,< 노샷건 >같은 경우 부작용 없이 가장 제대로된 운동을 할수 있게 해줬습니다. 헬스가 뭔지 다시 알게 해준 제품입니다..다른 부스터 6개이상중에 최고입니다.. < 젝트 >나.. 다른 부스터에 있는.. 메틸헥사민 성분도 없고.. < 노익스 >의 빈포세틴이나.. 혹시 걱정될지 모르는 성분들이 아예 없습니다.가장 좋은 원료로.. 그것도 단백질 가수분해물로 최고의 효과를 끌어온린것같습니다.. vpx 의 기술에 놀랍네요. 입자가 정말 고와요..딱봐도 고급.< 노신디 > 같은경우도 아미노산믹스.. 글루타민 펜타이드랑 bcaa펜타이드, 필수 아미노산에다가 카제인 가수분해물 등등 wpi 로 구성되어있고..에틸화된 믹스를 추가했습니다.. 최고의 고급원료죠.. 거기에 크레아틴 등등.. 최대한 빠르게 단백분해를 억제하고 단백질을 합성하는 제품입니다...많이들 아시는.. < 셀텍 >같은 제품인 경우.. 물같은 근육에.. 몸을 많이 혹사시키죠.. 간에 무리갑니다....sugar가 다량에다가...< 노신디 > 이제품 같은경우 운동후 보충제에 있어서 시중에 나온것중에 최고의 제품네요..보통 < 노샷건+ 노신디 >조합하시면.. 운동전에 wpi 먹을 필요도 없고..중간에 bcaa 섭취 어느정도 안해도 최고의 효과가 납니다.. 다량의 고급bcaa가 첨가 되어있습니다.. 글루타민 정도만 추가해서 드셔도되요...가격은 <노샷건+노신디> 하면 저렴하지는 않지만..몸 생각하면 이거 드세요... 그나마 가장 꾸준하게 먹어도 몸에 가장 지장 없는 제품입니다...강추합니다.. !!!!
  • |보*자 , 일반(2011.10.31)
    깜짝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왜 먹는지 먹어보고 알았어요 ㅋ오늘 받아서 운동전 샷건이랑 bcaa 먹고 운동후 유청이랑 신디 먹었는데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한단계 더 올려쳤어요 비록 풀동작으로 2개했지만..신기한게 무게 칠때 눈이 번쩍 뜨이네요 ㅡㅡ 오늘 좀 오버트레이닝했는데 신디때문인지 몸피로도 덜 느끼는것같고강추합니다.
  • |벌*호 , 일반(2011.10.17)
    벌써 두번째 구매네여 ^^운동 하시느라 공생들 많으시죠??몸만드려면 기본적으로 무엇이 필요하냐?! 그건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무게를 들며 웨이트를 하면서 어떤사람은 몸이 빨리 붙고 느린분이 있습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타고난 근육량과 가지고 잇는 체지방 때문에 더 잘커보이거나 잘클수 있습니다그러나 같은 무게로는 더이상 그이상 근육은 만들수 없죠^^그래서 더 무거운것을 드는 사람이 몸이 좋을수밖에 없고 근육들은 무거운 무게를 지탱과 버티기 위해 근육은 성장합니다.단백질 보충제를 챙겨먹으면서 매일 똑같은 무게 똑같은 반복 횟수는 근육은더이상 자라날 필요 없어 이정도면 뭐 우리 버틸수 잇는데 뭐이렇게 외칩니다.근데 무게 올리기 위해선 여러 조건이 필요 한데 크레아틴이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지치지 않게 도와주고 근력을 늘려 주어 근성장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이제 전 초급자 딱지를 뗐지만 주변에 빌더하는 친구들이 있어 도움을 받습니다 저 데드 처음 빈봉잡고 하다 겨우 60 올려서 노샷건 80까지 올리고 노샷건 휴지기 중에도 겨우 겨우 100올리고 다시 샷건 먹으며 지금 데120까지 올렸습니다 .확실이 집중력과 체력이 좋아 지니 무게 올리는데 훨씬 수월해 지더군요 몸만들고 싶으신분들 무게 올리세여.무게 올리려고 밥도 많이 드시고 샷건 도움도 받으세요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전 도움 많이 받아서 이렇게 후기 올립니다.운동후의 펌핑감은 추가 선물이더군요 거울 보면 씨익 미소 지어집니다^^ 여러분들 몸짱 되세여~~~
  • |c*왓 , 일반(2011.10.10)
    현재 헬스트레이너 5년차로 일하고 있는데요.. 기타 보충식품들은 꾸준히 섭취해 왔지만 크레아틴은 2년전 첨으로 노샷건이라는걸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솔직히 한번그냥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복용후 1주일정도 로딩기를 같고 2주차 부터는 정말 운동효과가 전보다 배로 증가되는걸 몸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슈퍼세트로 가슴/등 훈련시 체력소모가 엄청난데 크레아틴 복용후 중량증가와 더블어 체력유지까지.. 정말 지치지가 않더군요.. 부상으로 운동을 1년간 쉬고 이제 다시 쇠질을 해볼려고 합니다^^ 노샷건 강추입니다..
  • |외*남 , 일반(2011.09.22)
    이거뭐.재구매.100%상품,^^다른건..몰라도..역시..노샷건은.마약같은.느낌이.너무듭니다.저는 운동전 몸무게가 52키로였는데 노샷건을 꾸준히 먹은 후 현재몸무게는 76키로까지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물론 고수님들이보시기에는 별거아니라고 생각할진 모르겠지만요^^;;저는 나름 괭장히 힘들었습니다^^;;하여간 현재체구에서 최소한 7키로차이나는 사람과도 맞먹는 힘을 낼수 있다는 것이 가장큰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정말 한번먹어보시면 그니낌 지대로일껍니다^^이걸 지르실라고 하시는 분은 빨리 클릭하십시요^^그효과 정말 어마어마합니다^^그리고 헬스트레이너들도 자기들은 아무것도안먹는다고 해서 이건 꼭들 먹더라고요^^;;괴물이따로엾네요^^힘이..정말좋아지고요..이런표현은 않좋지만 정말 발정난 개됩니다.;;;마구뛰어다니고..2시간동안운동해도..힘이남아돌아서...집에서도..생쑈를..합니다.;;ㅋㅋㅋㅋㅋ너무좋구요^^ㅋㅋ맛도이만하면..일품이죠.ㅋ.ㅋ.쥬스죠쥬스.ㅋ.ㅋ.가격..대비..성능..최고입니다..정말최고입니다.^^이제품을..아직사용해보시지.않으셧다면..빨리..구매..클릭!!!!!!!!이건 정말 중독 수준입니다^^.무게드는게 엄청나지고요 머리가 띵하면서 갑자기 몸이 가만있질 못하고 뽕한것같은 힘이 마구마구.ㅋ.ㅋ.그렇다고 뽕한건아니지만^^;;하여간 저는 적극추천입니다^^
  • |루*엔 , 일반(2011.09.19)
    지난 주 기존에 먹던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노샷건도 주문을 해서 받아보게 됐습니다.역시 배송도 칼 같고 총알 같은지라 토요일 오후쯤에 왔는데 일단 그날은 운동을 이미 갔다 온 지라 맛만 한 번 봤습니다.맛과 목넘김은 상당히 좋고 부드러웠습니다.기본 맛으로 신청을 했기에 포도맛이었는지는 몰라도 괜찮았습니다.보통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의 로딩기를 가져야 한다 아니다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그건 아마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개인적으론 몸에 잘 받는 것인지는 몰라도 먹고 나자마자 대략 2~3분 후부터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군요.그 반응이란 게 흔히 말하는 심장이 두근거린다거나 찌릿찌릿 한다거나하는 건 아니였지만 이를 테면 긴장했을 때 드는 느낌이랄까..뭔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더군요.그렇게 오늘 본격적으로 섭취를 한 뒤 조금 전에 운동을 다녀오는 길인데 솔직히 혹시나 했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우선 사람들의 말로는 섭취를 할 때 로딩기나 또는 공복에 먹어야 그 효과가 크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기상 후 공복에 일단 단백질 보충제를 한 잔 마신 뒤 10분 정도 후에 바로 노샷건을 이어서 먹었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 큰 차이는 없는 듯 싶더군요.바로 슬슬 신체적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운동을 하러 가서 본격적으로 해 보니 다른 건 몰라도 역시 근지구력 향상 하나만큼은 역시나였습니다.전 평소 파워 트레이닝을 하다보니 1시간 정도면 금세 지치고 맙니다.물론 파워 트레이닝이다 보니 1시간이라도 그 강도며 효과는 충분합니다만 노샷건을 섭취하고 난 뒤 느끼는 효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2시간 그냥 했습니다.평소엔 1시간 20~30분 정도를 합니다.힘이 남아 돌아서 더할까 싶었는데 괜히 오버 트레이닝 할까봐 몸 생각해서 미련을 접었습니다.물론 당연히 하다 보면 힘이 들고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힘이 남아 돌고 근지구력과 중량의 증가감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펌핑감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힘은 들고 한계점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펌핑감이랄까요..전 그간 단백질제를 제외하곤 여타 보조제의 도움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이 순수하게 몸을 만들어 왔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느껴지는 약간씩의 지치는 감 때문에 크레아틴제의 도움을 받아볼까 싶어 처음으로 섭취를 해 보게 됐는데 선택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아 나름 상당한 만족감이 듭니다.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많은 사람들의 말처럼 노샷건의 무서움이 바로 이런 장점에서 오는 쉽게 끊지 못할 중독성이라고 하던데 혹 저도 그리 될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런 부분은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고 또 그런 부분은 철저한 계획 아래 충분한 공백기를 두며 먹는 게 낫지 않겠나 싶고요..적정 섭취량은 10온스..그러니까 대략 물 300ml에 정확히 한 스푼 넣고 타 먹는 게 맛이여 목넘김에 있어서 가장 적당한 것 같고요.처음에 200ml에 타 먹었는데 약간 진하더군요.그리고 샘플로 같이 보내주신 팩 상태의 단백질제와 노익스도 잘 받아봤는데 혹 노익스를 처음 드시는 분들께 참고로 한 말씀 드리자면 노익스는 탄산기가 있어서 그런지 쉐이킹 해 버리니 바로 터져버리던데 절대 조심하시고요...노익스를 먼저 먹어보려고 물에 넣고 흔들어버리니 통이 터져버리더군요.주방 개판 돼버린 데다가 그저 아깝게 하나 버리고 말았는데 일단 맛은 노익스 보다는 제 입맛에 노샷건이 더 나은 듯 싶었습니다.총평입니다.개인차가 있겠고 처음 섭취를 해 봅니다만 제 입장에선 다음과 같습니다.맛:우수목넘김:우수업체배송:우수근지구력 향상:우수중량 증가감:우수펌핑감:우수
  • |둘*살 , 일반(2011.09.09)
    운동을 시작한지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1년을 운동을 하고 나니 운동을 하는것이 지치길래 두달정도를 쉬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일도 있다보니 관리도 소홀해지고 그러다 살이 붙더군요.처음에는 체중이 불어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운동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몸의 크기를 불리길 원하잖아요? 그런데 문득 체중이 팍팍 찌는 것을 보고 있자니 겁이 덜컥 나더군요. 현재 가지고 있는 옷들도 입지 못하게 될것이며 통통하게 오른 볼살을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나왔습니다.그러다 체중을 줄일겸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마음을 먹고 운동을 하는데 아무래도 쉬었던 기간이 타격이 있더군요. 체력이 떨어진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심해질 정도 였습니다. 이걸 어떡하나 고민하던중, 주변 지인들이 크레아틴 이야기를 꺼낸것이 문득 생각나더라구요.크레아틴이 몸에 무리가 가는것이 아닐까하는 우려때문에 꺼리고 있었지만 당장 그런걸 가릴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노샷건과 신디사이즈를 같이 구매했고, 처음 1주일 정도는 느낌이 잘 없었습니다. 그런데 1주일 후 부터인가요. 섭취 후 운동을 하러 가는 길이면 얼굴이 따끔 거리면서 심장이 쿵쾅 쿵쾅 뛰는 자극이 오기 시작합니다. 호흡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고 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죠.그리고 운동을 시작하면 그 펌핑감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운동하고자 하는 부위에만 가는 자극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원하는 부위에만 자극이 가는 희열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것입니다. 또한 집중력 향상이 확실하더군요.더욱이 노샷건을 먹고 운동을 하는데라는 심리적인 효과 때문일까요. 고중량에서도 두세개를 더 당기기위해 이악물고 당겼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무게가 늘더군요. 중량적인 부분과 근지구력적인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생각됩니다. 왜 크레아틴류를 먹으면서 운동을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제가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그것을 감안하더고 보더라도 10k 정도의 중량 편차를 보였다하면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노샷건을 먹고 운동한 어떤날은 2시간을 운동을해도 지치지 않더군요. 여기서 명심해야할것은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 힘들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고중량으로가면 당연히 그 무게가 무겁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평소보다 힘이 더 남는다는 느낌을 받고, 운동량이 조금씩 증가한다는 소리입니다.운동하는 것이 지치고 의욕이 떨어졌을때 노샷건이 분명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됩니다.처음에는 망설여지지만 한번 먹기 시작하면 마약같은 물건이라고 생각되네요. 명시된바와 같이 휴식기를 지켜나간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2 , 일반(2011.09.02)
    원래 운동을 빡세게 하면 피가 쏠려 펑핑이 옵니다..샷건을 먹어서 펑핌이 되는것 아닌것 같아요..하지만 펑핑이 되면 피가 쏠려.. 아구쪽이 너무 피가 쏠려;; 못움직이는 그런 현상을 운동할때 많이 겪었죠. 그런데 오늘 신디먹고 나서는. 그런 근육을 빨리 회복시켜주는지 그래서 펌핑이 오래가면서 많이 쇳덩어리를 칠수있는것 같네요.. 상품평을 많이 읽어밧는데노익스도 그렇고 샷건도그렇고.. 용량대비는 노익스가 더 저렴한것 같은데단백질이 샷건과 신디에 들어가서 전 샷건과 신디를 추천해요탄수화물은 손쉽게 먹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오늘 한수푼 먹었는데전기가 온다거나 머리가 띵 한다거나 이런건 전혀 안느껴지네요..결과는 게임상에서 에너지 hp가 까졋을때 바로 회복하는 포션 역활을 하는것 같애요.. 극 추천 합니다.. 이거먹고 노익스도 먹어바야겟네요.. ㅎㅎ그리고요.. 정말 헬스를 처음 접하시는분 .. 근력이 없으신분들 무게도 많이 못치시는 분들은 처음에 샷건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디는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근력의 힘을 기르셔서 한손으로 아령 8~10키로 정도 들어올릴수 있는 단계가 된다면.. 그떄 드셔도 무방할듯 싶어요..샷건은 정말 엄청난 무게를 칠때 효과가 있을것 같애요..그래서 초보분들은 먹는것에 돈을 생각한다면 조금 아까운 면이 있는것 같아요.. 초보딱지만 떄신다면 그후 극 추천하는 개인적 바램입니다.신디는 초보자에게 극추천 바로 먹길 바라네요.. 그럼.. 오늘로 상품평을 그만 습니다.
  • |무*트 , 일반(2011.09.02)
    중중급자 정도되는 운동인입니다저는 웨이트도 많이하는편 이지만 로드사이클도 많이타는 운동인입니다^^헬스클럽경우 체육관에서 초보분들이 운동하시는걸 가만 지켜보면다른 중,상급자의 운동실력을 보고 쉽게 주늑들어 관두는분들이 많타고 저는 생각합니다..예를들어 중상급자는 중량을 번쩍번쩍드는 반면 초급자나 근력이 없으신분들은 낮은중량에도 부들부들 떨기바쁘니다른 중상급자보다 주늑이들고 자신감이 저하되서 운동을 관두는일이 빈번하죠 그런분들 이제품 한번잡솨봐~ 3~4주후만 운동꾸준히 하시고크레아틴 섭취하신다면 자신감은 물론이고 근력향상에도큰변화가 왔다는걸 느끼실겁니다저도 초보시절 이제품을 2달간 유지해서 큰이익을 봤습니다단!! 과다복용은 절대 금지입니다몸은 절대 거짓말안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몸에투자한다면투자하신만큼 득을 보시게될겁니다PS:푸르츠펀치맛은 좀 애매한맛입니다 자극적인걸 피하고싶다면 포도맛을 추천하고싶습니다(제가섭취할땐 푸르츠펀치맛 밖에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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