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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히 , 일반(2017.06.14)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3대중량 1rm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패스함

    5rm 기준

    1) 벤치프레스 98kg ㅡ> 105kg

    2) 하프 스쿼트 135kg ㅡ> 147kg

    3) 컨벤데드 147kg ㅡ> 162kg

    4) 이외 로우, 풀다운 기타 여러가지 운동시 수행능력 향상


    본격적인 후기 시작 ㅋㅋ

    구매계기는 우연히 친구가 요기 사이트에서 주로 보충제를 빠는(?) 약쟁이(?)

    친구로만 여기고 그냥 먹던지 말던지 운동이나 잘하고 밥이나 잘 먹자라는 주의엿는데

    친구가 여기서 받은 샘플을 3개 주더군요

    종류별로..

    아미노산, 부스터 크레아틴, 프로틴 파우더

    흠.. 먹어보고 뭐 별거 잇겟냐고 싶더군요   하지만.. 제 편견을 와장창 깨버렷네요 ;;

    친구랑은 3분할을 같이 운동중 입니다 

    퇴근 시간이 안맞으면 각자 하지만 주로 잘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날은 가장 강도가 높다는 어깨+하체운동이엇죠

    저는 아껴 먹으려 1개씩 먹으려 햇는데 친구가 3개 콤보로 그날 당일 다 먹으라더군요

    흐흠.. 이러다 이새끼 말듣고 약쟁이 되는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코 노익스를 쉐이커에 털어 넣엇습죠

    파우더가 다 쉐이커에 담아지고 여분의 가루가 코를 찌르더군요 ㄷㄷ  밀가루인줄 ㅋㅋ

    그렇게 노익스를 먹어봣는데 맛은 후르츠펀치..  막 좋앗음ㅋㄷ

    먹자마자 한 15분내로 피부가 따금거리고 머리도 막 가렵습니다 ㄷㄷ  친구한테

    이거 부작용 아니냐? 시 발 롬 아?ㅋㅋ  이러니깐  전혀 아니라고 ㅋㅋ 그게 부스팅 효과 중

    하나라고..ㅋㅋ  심장도 막 쿵쾅쿵쾅 거리네요 ㄷㄷ

    저희는 어깨부터 합니다.  이유는 하체부터 조지게 되면 어깨할때 힘이 전혀 안들어가고

    혈류가 전부 근육이 큰 하체로 몰려서 어깨로 다시 집중하기가 힘들더군영

    그래서 어깨를 하는데.. 펌핑이 장난아닙니다 ㄷㄷ   제가 혈관이 잘 보이지 않음에도

    어깨의 혈관을 이날 처음 봣다능;;  

    비하인드 프레스도 좋앗고,  무엇보다 후면 삼각근 느낌이 정말 좋앗네여

    선피로로 승모근 슈러그를 통해 어깨 후면과 승모쪽 혈류량을 높여놓고 운동을 시전하니

    진짜 굉장하더군여..  어깨는 자고로 작은 근육이라 하체를 바로 햇을때에도 하체에

    펌핑이 정말 잘되엇습니다

    이래서 부스터 먹는구나.. 싶더군요

    펌핑도 좋앗지만 가장 중요한 근력.. 제가 추구하는 중량.. 증진 부분에 잇어서 효과가

    바로보이더군요

    스쿼트 정체기가 오래되었는데 이날은 7kg나 더 들엇네요  147kg..

    그것도 보조 안받고 이정도 햇습니다   니랩 찻으면 뭐.. 160kg이상 햇을듯 ㅋㅋ

    친구한테.. 야 이거 계속 먹어도 되는거냐? 건강에 전혀 무리 가는거 아니지?

    그랫더니  전혀 그런거 아니다. 몸에 해로운게 아니라 문제는 계속 먹을 경우 카페인이

    무뎌져서 효과가 떨어지니깐 휴지기를 갖는 것이고, 혈관이 탄력적으로 작용하는

    신체 기간 중 하나이기 때문에 휴지기 가질때는 확실히만 가져주면 전혀 문제가 안된다

    오히려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되니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말하니 구매를 하게되엇습니다

    이거 다 먹고 같이 구매한 bsn 된장콤보 신타 식스 후기 남겨보겟습니당 ㅋㄷ

    다들 더운날 이런 부스터 먹고 힘내요 ㅋㅋ

  • |송*랑 , 일반(2017.05.30)


    no.x.plode

    미국은 엔오 엑스 플로드로 불르는데 한국만 노익스로 불리는

    명불허전 부스터를 구매햇습니다

    이런 제품을 먹 게되면 집중력, 근력, 근지구력, 컨디션 증강을

    목표로 섭취합니당

    저도 여러가지 부스터를 섭취해봣는데 제 생각으로 크레아틴류

    중에서는 노익스가 가성비나 효과면에서 가장 우수한듯합니당

    국민 부스터여서 그런지 먹자마자 올라오는 부스팅이 살벌합니당

    노란색 겉 표지를 벗기면 뚜껑이 드러나고 뚜껑을 까면

    흰색 종이가 또 잇어요 습기 방지 할라고 진공으로 붙엿는데

    뜯으면 탐스럽고 고우며 달달한 파우더 향이 올라옵니다 크...

    포도향이 올라오는게 쥑이네영

    저는 찬물에 파우더를 섞는데 달달한 포도쥬스 먹는맛 크...

    먹기가 아까울 정도 ㅋㅋㅋ 웰치스 라는 맛 후기가 잇는데

    진짜 그런 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 진짜 직이네염

    얼음물에 타니깐 진짜 쥬스를 들이키는 맛인데 뒤끝에서

    싸한 탄산이 느껴지는게 진짜 노익스는 포도라는게 생각나네염

    절대 노익스는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더니만 ㅋㅋㅋ 먹자마자

    20분내로 올라오는 부스팅도 쌥니다  

    운동 초반부터 끝가지 밀어주는 느낌이 강렬하고 킬잇, 하이드 등

    쌔고 쌔다는 제품들 많이들 먹어봣지만 사실 다 고만고만하다는

    느낌이 강해요  근데 노익스는 먼가 몸에 무리도 덜 오는 느낌에

    성분도 딱 제가 원하는 지구력, 근력, 펌핑력 등 조화도 좋은편이어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당

    뭐 불면증이 온다는데 카페인 250정도 밖에 안되서 취침 직전에

    드시는게 아니라면 상관없으실거에요ㅋㅋㅋ  괜히 노익스 노익스

    그러는게 아닌듯.. 최고의 부스터를 꼽으라면 노익스 강추 ㅋㅋ

    ★★★★★   별 다섯게 만점짜리입니당ㅋㅋ

  • |춘*네 , 일반(2017.05.17)


    무심코 친구따라 헬스장에 따라갓다가 친구와 함께 인바디를 아무

    생각없이 측정을 햇는데 제가 생각할때 키대비 표준체중이라 생각햇으나

    체성분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정상치를 넘어가 마른 비만이라는 진단을

    트레이너 분이 지적해주셧습니다. 결국 체지방량도 적정치로 내리면

    전체 체중도 줄것이고..  결국 얼마 남지도 않은 근육을 가진 잔근육

    멸치라는 결론 ㅎㅎㅎ;;

    충격을 받앗습니다. 나름 듬직하다고 여친앞에서 나 등빨 잇냐고 가끔

    물어보고 확인을 햇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벤치프레스 군바리때는 그래도 80kg는 들엇는데 인바디를 하고 일권끊고

    군시절 파워 보여준다고 깝치다가 40kg도 몇개 못하고 낑낑댓네요 ㄷㄷ

    결국 평소 운동부족이라는 진단,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음주와 연속적인

    금연 실패가 결국 말라깽이를 만들어버린것 같습니다

    뭔가 목표가 생겻고, 트레이너의 말을 듣고 바로 3달 할인권을 받아

    끊고 열심히 운동을 해보기 위해 보충제도 구입햇습니다

    군바리때 국내산 프로틴은 먹어봐서 별 거부감은 없엇구요

    구입목록은 신타6, 노익스, 엑스텐드, 아나바이트 비타민을 구입햇네요

    운동도 못하는게 뭐 벌써부터 보충제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트레이너 분도 운동 후에 동기부여 차원에서 먹어서 나쁠건 없다고

    조언해주셔서 구입햇습니다

    뭐 돈 잇으면 먹는건 자기 마음아니겟습니까

    이런거 가지고 지x하는 씹 선비들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노익스 후기를 남기고 잇지만 여러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여기다가 신타랑 엑스텐드도 간략히 적을게용 ㅋㅋ

    일단 노익스..

    못들게 할만한 무게를 들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그냥 좀 더 으라차차<<<  힘을 나게 해주구요

    좀 더 원판을 꽂고 싶은 욕구가 많이 듭니다  그리고 친구가

    3개 더 하면 안먹을때는 1,2개만 하고 아아 안되,,  하고 말앗는데

    3개 부르면 3개 다 하고 1개 더를 부르게 헤주더군요 ㅋㅋㅋ

    암튼 운동이 즐거워지고, 운동 전 흥분이 잘 되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신타..  맛 너무 좋스무니다 ㅋㅋ

    운동 후에 진짜 입에 단내가 날 정도라 밥맛이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많앗는데 신타 요놈은.. 한모금 마시면 에피타이저 같이 오히려 식욕을

    늘려주네용

    식빵 2장에 땅콩잼 한수저 올려서 신타랑 먹으면 꿀맛입니다

    이거슨... 천국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산 프로틴 먹엇던 시절이 유감스러워질 정도.ㅎㅎㅎ

    그리구 엑스텐드..  요놈은 운동 중에 먹고 잇는데

    운동 중간에 타기가 귀차나서 그냥 운동 시작할때부터 타서

    홀짝홀짝 한모금씩 마셔주는데 당이 떨어졋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없지만 당이 들어온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운동 중 힘이 잘나요

    불끈불끈까지는 아니더라도,  덜 지치고, 덜 숨이 차고.. 이정도만

    뒷받침 해줘도 운동할맛 나죠 ㅋㄷ

    암튼 3개 콤보 운동할맛 무지 납니다

    제가 친구한테 보충제 살때도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맛 좋고 가장 많이들

    사가는 입문용 부탁햇는데..  성공 한듯 ㅋㄷ

    항상 입이 까다로워서 몇번 먹다 안먹는 음식들도 많은데 3주째 연속으로

    하루도 안빼고 먹는거 보면 보충제 먹을라고 운동하는 건가 착각도 듬 ㅋㅋ

    언능 친구만큼 몸짱 되고 싶습니다

    20kg 원판 달고 풀업하는 그날까지 ^^   헬린이들 화이링!!!!

  • |비*텡 , 일반(2017.04.30)
    안녕하세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시즌기가 다가와서 파이팅 넘치게 운동하셔야죠?ㅎ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운동을 더 파이팅 잇게 도와주는 부스터라는 놈입니다 노익스는 부스터 중에서 가장 유명한데 운동의 한계를 끌어올릴 수 있게 도와주는 운동 전제품으로 크레아틴을 통해 근지구력을 향상시켜주고 다양한 산화질소와 카페인 함유로 인해더 강력한 펌핑감, 더 강력한 수행능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제품 빨간색 통입니다 많이들 보셧을 듯.. 워낙 신타라는 제품도 유명하고 해서 노익스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BSN의 제품들은 전부 시뻘건 레드색상입니다 빨간거= BSN 이라는 공식이 생겻죠저는 단백질인 신타와 함께 벌크시즌에는 트루매스도 먹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제조사 꺼를 먹는게 좋을거라 생각햇거든요 ㅎ그리고 이제품 가장 중요한게 크레아틴인데 셀매스도 크레아틴이 들어 잇습니다 크레아틴은 소고기에 많은데 예전에 호주에 살때는 소고기가 싸서 많이 먹엇던 기억이잇습죠.. 한국은 비싸지만 ㅎ일단 이 제품 이름부터가 상당합니다 폭바을 뜻하는 XPLODE를 표기햇는데예전 노익스가 폭발적인 탄산이 잇엇기도 하구요 ㅋㅋㅋ암튼 먹으면 짜릿짜릿한게 운동 욕구가 물씬납니다올 5월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노익스와 함께 ㅋㅋ 노익스는 진리입니다 ㅋ
  • |비*텡 , 일반(2017.04.24)
    ★★★★★ 별 5개 박고 후기 시작합니다. 부스터하면 떠오르는.. 부스터 제품군 중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며 역사가 깊기도 한 BSN에서 출시된 노익스 후기입니다. 저는 한곳의 헬스장을 거의 10년 가까이 다녔고저희 헬스장 관장님은 나이가 좀 지긋히 드신 40대 후반이십니다. 제가 보충제를 먹을때마다신기하게 쳐다보시는데, 한 1년전쯤 프로틴부터 권해드리고 한 4개월 전부터는 부스터를 드시기시작햇습니다. 항상 하시는 얘기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는 도움이라도 받고 싶다면서 구매를 같이 하시더라구요. BSN회사는 참 유명합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바로 신타6 입니다. 맛으로 승부를 본다는 이미지가 강한편이나, 성분도 사실 크게 밀리진 않습니다.오래된 제품이라 포뮬러 구성들이 좀 구식이라도 느껴지실 수도 잇는데항시 최근 유행에 따라 변하는 성분들의 트랜드를 잘 따라가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는 제조사죠. 아마 내년쯤 노익스 4.0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물론 최근 반응이 좋은 글리세롤을 넣어서 노익스 2.0때 모노 글리세롤을 넣은 것같이넣을수도 있겠다는 추측과 함께 최대한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려하니 구매에 도움이되시길 바래용노익스는 과거 2004년 1.0에서 한 3년전 탄생한 3.0을 거쳐 현재도 유통되고 있습니다.노익스 3.0 제품은 그 시대시대에 퍼포먼스에 신경을 쓰면서 좀 더 진보적인제품으로 새롭게 변화하고자 전반적인 트렌드에 귀를 기울여 심혈을 쏟아 탄생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예로 아르기닌이 운동 직전 1회 섭취한다고 펌핑이 극대화 될것이냐는 논문 발표로 인해 시트룰린으로대체한 점이 있습니다. 시트룰린은 최근 부스터 제품군의 메인 펌핑 성분이지요.또한 BSN회사는 보충제 업계에 있어 혁신적인 혁명을 일궈낸 회사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강렬한 레드색상의 통을 출시함으로써 그 당시엔 투박하고 싸구려틱한포장지들이 즐비하였지만, 이내 헬스인들의 강한 관심을 받게 되면서 명실상부한 인기보충제 제조사로 우뚝 거듭난것이죠. 그 연장선에서 과거의 로니콜먼, 현재의 플렉스 루이스가대표 모델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보충제가 일반화 된것은 사실 몇년 되지 않습니다. 저 군대시절만 하더라도 고참들이먹는걸 보면 무슨 약을 처래 처먹나... 싶을 정도로 꺼려지던 존재엿죠.하고 싶은 말은... 최근 신흥 브랜드 회사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업계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아는 지인이 보충제유통을 한답니다. 근데 망하는 중소기업 제조사도 음청 많데요... 그만큼 BSN은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걸 보면 고객들한테 인정을 받은 제품이니 그런것이겟죠?부스터 제품조차도 프로틴만큼이나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 갓 헬스에 입문하신 뉴비님들도 고민이 많으실텐데 제 후기를 보고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저는 예전에 관절 리프팅 시전(?)을 하여다면, 최근에는 점진적 과부하 즉 자극을 느끼는 한도하에서최대치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키 174에 체중83으로 벤치프레스 120, 데드리프트는 150인 반면에, 하체가 80kg 밖에 하질 못합니다.그래서 항상 하체를 할때는 노익스를 먹는 편이죠.그리고 펌핑이 우선시되는 특히 약점인 등운동과 나머지 운동들은 노익스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킬잇을 먹는 편입니다. 킬잇 펌핑이 오지거든요..저 역시 성분을 대충 보고... 그냥 펌핑 성분 대충보고, 카페인 함량이나 체크하고 먹는편인데이렇게 후기를 작성할때는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면 안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다보니 평소 알지 못했던 것들도, 이렇게 성분 분석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거 같아 매우 흥분되고 기쁩니다^^노익스는 특히 공통적인 후기로는 근력향상으로 인한 퍼포먼스 향상, 지구력 향상, 집중력 강화로 인한 근성장, 각성 효과를 이끌어 내어 운동량의 목표치를 최대한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효과를 포함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제조사의 노력을 보아 여러 측면에서 작은것 하나부터 여러가지 신경을 써서 조합한것 같습니다.자꾸 과거에 집찰할 필요는 없지만, 30대에 가까우신 분들은 아실만합니다. 노익스 2.0은 거의 전설로 불리다시피 햇습니다. 뭐 그당시만해도 사실 부스터 종류가 지금같이 엄청나게많지도 않앗고요.. 그당시 하이드랑 비슷한 정도의 jack3d 라는 미친듯한 좀비 부스터가 있는데이거는 곧 미군이 섭취하고 사망한 사례가 있어서 dmaa를 빼서 출시된 적이 있습니다.이 오리지널 jack3d라는 제품이 노익스랑 경쟁 제품이엇고, 결국 많은 이들은 노익스를 택햇죠일단 노익스 2.0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같이 맛이 마일드하지 않습니다. 무슨 과학자가 만든기괴한 약을 먹는 듯한 충격을 주는데 탄산이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이 느낌이 너무너무 좋습니다..다시 구하고 싶을정도.. 그리고 2.0은 베타알라닌이 좀 많이 들어갓습니다. 서빙량도 더 많앗죠 대신 전체 서빙량이 60서빙이 아닌 50서빙이엇는데 그만큼 스쿱에 들어가는 양이 많앗던거죠..하지만 영원한 법은 없는 법...............그렇게 2.0의 시대가 저물고 3.0이 나왓는데 시트룰린으로 바뀌어서 펌핑은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사실 아르기닌 베이스 2,0은 이론적으로는 운동 전 먹는 것보다 운동 몇시간 전에 먹는게 펌핑에효과적이라는 이론이 나왓거든요...아무튼 성분은 이런 변화가 있었구요.크레아틴 포뮬러와 카페인으로 인한 중량 증가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최근 출시 제품군들과 비교하면 이 부분은 노익스의 완승이라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벌크업이나 운동을 갓 시작 하신 분들의 경우 노익스는 절대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현존하는 부스터 계열에서 근력 한가지만 보더라도 이 제품에대항할 수 있는 것은 사실 크게 없으므로 완승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주로 킬잇과 번갈아가며 먹는 편입니다. 5%에서 나오는 킬잇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의 호불호가 분명 갈리는 반면에 노익스는 평타 이상은 쳐줍니다. 킬잇도 사실 마일드한 느낌이 강하거든요..하지만 노익스는 펌핑이면 펌핑, 근력이면 근력으로 기본 평타 이상은 해줍니다.펌핑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노익스보다 더 펌핑이 된다는건 몸에 무리를 주는 수준이 아닌가 싶군요요즘 제품들이 예전 부스터들의 명성에 미치질 못해서 과도한 카페인 및 요힘빈 등을 추가하는 경향이 있거나, 중복되는 성분들의 조합(예로 시트룰린, 아그마틴, 글리세롤) 등 을 추가로 배합하여 몸에 무리를 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노익스는 중복 성분 없이 딱 필요한 적당량만 배합하였기에 전혀 운동 후 무기력증이나두통을 호소하지 않아 클린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고, 깔끔하다는 점에서 제가 꼽는 1순위 부스터 제품입니다.맛은 저는 개인적으로 포도맛과 후르츠펀치 맛을 추천합니다.포도맛의 경우 환타를 먹는 기분이고, 후르츠펀치는 상콤달달한 체리에이드를 마시는 기분입니다.부스터는 공복에 드셔야 합니다. 공복이란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시고 효과가 없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식후 2시간 이후에 드시면 됩니다. 다만 그 식사가 고기류나 섬유질이 많다면 최소 3시간 텀을 두셔야 효과를 보십니다. 부스터 성분들을 제가 위에서 설명드렸는데 하나하나 뜯어보면 순수 위장이 비어 있는 상태여야 흡수가 되는 성분들이거든요. 힘이 정 딸리신다면 스피든스 홈페이지좌측에서 에너지+지구력(마라톤) 제품에서 액상 상태의 탄수화물 보충제를 운동 중 드시면 되겠습니다^^ 운동 전 중 후에는 자연식보다 보충제가효과가 좋다는거 잊지 마세요 정리해서 이 노익스라는 제품은 총제적으로 판단했을때과거에 비해 걸리적 거리는 성분들을 배제시켰고, 입자와 근지구력을 보완한 제품입니다.예로 1g밖에 안들어가던 모노 글리세롤을 빼고 시트룰린을 포함하여 포도껍질 추출물 등 펌핑에 좋은 성분들을 여러가지 넣은게 장점입니다. 그만큼 사람마다의 내성에 따른결과물까지도 생각한 것이죠. 중간에 다른 제품들도 먹었지만 가장 많이 먹었고 가장 많이 효과를 봤고 지금의 몸을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 몸에 많은 변화를 일궈준 아주 고마운 제품이거든요. 효과가 더딘 성분은 제외하고 트랜드에 초점을 맞추면서동시에 확실한 효과를 가져올 성분을 배합하엿다는 점을 저는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내년쯤 출시될거 같은... 앞으로 노익스 4.0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오랜시간 동안 부스터하면 노익스라는 공식이 생길 정도라면..........시간이 증명하였고 많은 운동인들이 인정한 제품인 것입니다.부디 이것저것 신규 출시 부스터에 눈길을 주시기 전에, 노익스부터 시작하시면 길이 보입니다. 펌핑이 부족하거나, 노익스가 너무 쌔다 싶으면 킬잇으로 갈아타면 되는 것이고..노익스가 약하면 아웃리프트나 하이드, bang 정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부스터의 기준은 노익스라는 것 잊지 마세요~
  • |y*3 , 일반(2017.04.22)
    30대 중후반에 접어 들면 확실히 20대 때보다 더 열심히 더 많이 하는 것 같은데몸이 금방 피곤해지고 몸이 식어 버리면서 근육양보다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지고의지도 줄어들면서 부스터가 필요 하게 되었습니다.20대 때 먹었던 노익스 를 뒤로 하고 1년 반 정도 샷건을 먹었습니다확실히 샷건은 좋은.. 거기에 단백질 성분이 있어서 저에겐 정말 딱 이었죠.그러다가 최근 노익스 셀메스 조합으로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이전 노익스와 비교 하여 탄산이 줄어들어 먹었을 때 거북함이 없어졌고샷건과 비교 했을 때 맛이 좋아짐을 느꼈습니다.노익스가 이전에 비해 통 사이즈가 작아진 대신 스쿱의 사이즈도 함께 작아지면서양이 작아보이지만 실제 먹어보면 오히려 더 늘어나서 좋았고예전엔 미친듯한 펌핑감에 비해 빨리 떨어지는 지구력이 단점이었다면이번 노익스는 샷건과 비등하게 지구력을 향상 시켜줌을 느꼈습니다.다만 샷건과 비교 했을 때 역시펌핑감은 당연히 노익스! 지구력 부분에서도 비등하지만노익스가 조금 더 높은 레벨을 유지 할 수 있게끔 해주고체온도 빨리 떨어지지 않게끔 하는 느낌?요즘 신세계를 느끼며 운동 중입니다.셀메스는 통이 더 작습니다만 스쿱도 더 작아서 같이 먹으면 셀메스 양이 부족하지 않을까걱정 했는데 양이 딱 맞네요.첫 맛은 약품냄새로 역겨웠는데 노익스에 적응하면서열운 하고 나서 먹으면 요거트 맛이라고 해야 하나..^^;;하여튼 맛있습니다.효과는 느끼는 분도 못 느끼는 분도 효과 없다는 분여럿 분 계시는데 전 근력 운동 후 유산소 전에 마십니다.열운 하시다보면 유산소 할 힘도 남아 있지 않는 분들 많으시잖아요드셔보세요.그래도 크레아틴이라고 유산소를 더 할 수 있게 힘을 내주네요.대근육 후 소근육으로 넘어 갈때 대근육에 힘을 다 뺏겨 소근육 운동 못할 때.유산소 해야 하는데 기운도 힘도 없어서 그냥 넘어 가려 할때아마 효과 느끼시며 왜 몰랐을까 하고 생각하실 겁니다.샷건과 신디사이즈 와 비교 했을 때 보다 더 좋은 느낌 받으며 하고 있습니다.10년 전에 먹었던 걸 추억하면서 다시 먹어보니왜 노익스 노익스 하는 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후회는 안 하실겁니다.드셔보세요
  • |잠*6 , 일반(2017.04.11)
    운동경력 12년정도 되었습니다저녁에는 카페인 때문에 잠이루기가 힘들어 못먹고낮운동할때 섭취하고 등운동할때 기준입니다컨벤데드 최대중량 1rm160은 동일한데 휴식시간이 짧아지고 지치지가 않네요 컨벤데드와 루마데드 번갈아가며 하는데 노익스 먹은날 하루에 두가지 모두다해서 데드로만 15세트 넘게 하는것같습니다 이정도에 로우 지치지 않고 땡겨주고 마무리로 와이드렛풀다운과 시티드케이블로우 머신으로 짜주면 뒷면은 완전히 파괴해버린느낌입니다노익스 효과 있습니다!
  • |데*맨 , 일반(2017.03.18)
    대략 5년 전 쯤 노익스플로드 구매해서 섭취하였는데 당시에는 기대만큼의 효과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운동과 보충제에 대한 지식이 좀 더 쌓이게 되어 그 때 제가 뭔가 운동이나 섭취상에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서 다시 구매해서 섭취해 보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운동 전 30분 쯤 한 스푼 물에 타서 섭취하였습니다.노익스는 물에 타서 절대 흔들지 마시고 저어서 녹여 드셔야 됩니다.효과는 샷건 등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효과가 바로 나타나기 보다는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몸이 좀 달아오르는 느낌을 주면서 운동에 집중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었으며 운동 후반부에 피로도가 덜했습니다.중량도 평소보다 좀 더 올려서 할 수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았습니다.운동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의 신체적 능력보다 더 높은 강도로 운동하길 원하고 근육을 더 키우고, 신체 능력을 더 올리고 싶어할텐데 이런 욕구를 부스터 보충제가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에 대한 열정을 노익스플로드로 불태워보십시오.
  • |춘*네 , 일반(2017.03.07)
    여태까지 이런 저런 이유로 보충제를 기피하고 구매하지 못햇는데 나름 정체기를 맞이햇다고 판단하고 처음으로 친구의 도움으로 신타6 포대 프로틴과부스터 노익스를 구매해 보앗는데 맛도 너무 좋고 노익스의 진가를 본거 같아3일 먹고 바로 가입햇습니다.. 계속 구매해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ㅎㅎ노익스를 친구를 통해 구입햇습니다 친구가 이 사이트 오랜 고객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친구도 주문할겸 저도 배송비 5천원씩 반반 내고 사고 싶은거 좀 삿습니다비타민, 신타, 노익스 ㅎㅎ 일단 섭취 첫날 먹자마자 올라오는 가슴 두근거림은아직도 느껴집니다.. 운동하다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보니 노익스가 부스터의 강자 중 강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 중 시간이 날때마다 부스터가 어떻게이런 효과가 나오는지 성분을 검색해보고 나름 공부도 해봣습니다그랫더니 부스터는 카페인과 크레아틴을 기반으로 수개의 많게는 수십가지의 성분들이첨가된다고 하는데 칼슘, 전해질 등도 포함되서 운동할때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제가 원래 부스터가 몸에 안좋다고들 해서 안사먹엇어요 제가 집 앞 헬스장을 주로다니는지라 좀 오래된 곳인데 아무래도 젊은분들 보다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 좀 많으신데 이런 분들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밥 잘먹고 운동하자라는 마인드가 강세엿죠그러다가 정체기도 맞이하고 다른 헬스장 이용하다가 저랑 같이 운동하기로 한 절친이저희 헬스장으로 넘어오면서 짐가방에서 희한한 보충제들이 많더라구요 처음 한번 얻어 먹어보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냅다 주문햇죠 친구말로는 운동하는 사람이라면다들 한번씩은 먹어봣고 그 위력이 놀라워 한번 입을 댄 사람들은 빠져나올 수가 없다고 ㅋㅋ맛잇는 프로틴 먹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라고.. 심지어 운동에 재미를 못느끼는사람들도 초싸이언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부스터는 정말 ㅇ니기가 많다고 하네요 ㅋㅋ저 역시 섭취 하자마자 달달한 포도맛이 저의 주체할 수 없는 운동욕구를 끌어올렷고횟수나 반복수가 바로 늘어낫습니다 ㅋㅋㅋ 신기해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의존성이 굉장히 강하다고 하네요.. 카페인도 의존성이 그렇게 높은데부스터는 바로 효과가 보이니 당연히 더 그런거 같아요 ㅋㅋ이런 엄청난 효과와 함께 호기심이 당연히 발동되니 그럼 다른 부스터들은 어떤 효과가 잇을까?하고 자꾸 타 제품에도 눈이 가고 두리번 두리번 사이트를 배회하고 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후기 한번 쓰는거죠 뭐..ㅋㅋ 그리고 제가 노익스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맛 때문입니다.이 제조사가 원래 신타랑 해서 굉장히 맛을 잘 표현하는 회사라고해서 인기가 많데요 맛이 상큼하고 탄산끼도 약간 들어 잇어서 청량감이 굉장히 우수하구요 저는 이 청량감을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얼음물에 타 먹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크... 정말 환타 포도맛을연상케 하는 맛이랄까요?? 도저히 부스터라고는 표현 못하겟습니다 ㅋㅋㅋ부스터가 원래 좀 살벌한 용도라서 맛이 무지하게 없을거 같은데 이렇게 맛잇어도 되나 싶을정도이네요.. 여자친구도 한모금 줘봣는데 맛잇다고 자기도 하나 사달라긔... 데이트 비용 내느라 빠듯한데 노익스까지 사달라니 정말 힘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엇어요.. 카페인때문에 불면증이나 두통이 잇으신다고 하는데저는 뭐 그런게 전혀 없네요.. 잘 받나봐요 ㅋㅋ제가 사실 부스터를 안먹고 안먹으려고 절제하다가 도저히 안되겟다고 싶어서 먹게 된 계기가중량이나 횟수 정체기가 오래되엇어요 무리하다가 막.. 다칠까봐 겁도 나고..근데 이 횟수나 중량 업을 위해서는 자신감과 무게 저항력이 필요한거 같습니다즉 나는.. 이 무게를 들 수 있어 하고 적응력? 같이 자신감을 계속 심어주는거죠 그러려면 일단보조자도 잇으면 좋고 강한 정신적 사명이 필요한거 같아요 이 정신적인 엄청난 서포트 역활을부스터가 해주는거죠.. 적절히만 이용하면 좋을거 같고 2주 섭취하고 1주 휴지기만 지키면몸에 전혀 무리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노익스를 접하고 평소 접해보지 못한 펌핑도 느껴보고정말 엄청난거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 전 섭취를 하셔야 하고 공복이셔야 효과가 잘 받는데요 펌핑 성분이 제대로 효과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엄청나게 공부해서 ㅋㅋ 공유차원에서 써봅니다다음에는 또 다른 제품도 먹어보고 싶어요 제품이 뭐 부스터만 50가지가 넘어버리니간 고민이네요ㅠ공짜루 준다고 해도 다 못먹을 정도로 종류가 뭐가 이리도 많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고민에 빠져버렷습니다 ㄷㄷ 효과 만빵인데 저같이 부스터 꺼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시길 ^^;;
  • |개*리 , 일반(2017.02.16)
    -커지고 싶었다-사내 대장부로 태어나 근육질 몸이 되고 싶엇습니다어려서부터 쭈구리였습니다 네 흔히 말하는 셔틀빵이엇죠.. 키 168에 57kg..키도 작은데 등빨도 없는 멸치.. 최악의 상황..22살에 영장 나옴 ㄷㄷ군대 짬밥 상병부터 운동하려 햇으나아.. 사회 나가서 더 좋은 환경에서나 하자라며혼자 정신승리..-헬스에 재도전 하다-전역후에도 헬스장 끊고 1달에 10번 나갈까 말까..꾸준히 운동을 하지 못햇습니다. 아니 의지가 박약해 안햇습니다그냥 등산이나 조깅 정도만 햇고 웨이트를 안하니 몸은 크지 않앗습니다그러다가 아.. 외모변화는 웨이트 필수구나 라는 생각에 열심히다시 해보자는 생각으로 막연히 헬스장 3달 끊음.그런데 근육량을 둘째치고 머랄까 힘이 후달린다는 느낌으로 계속 웨이트를 하니 관절이 삐그덕..아 좃되겟구나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생일 선물로 -올바르게 운동하는 것이 중요-PT 20회 끊음.. 싸게 100에 합의운동 이때부터 제대로 배우기 시작함..오오 인클라인 스미스머신으로 하는데 가슴 봉긋한거 보소.. +ㅁ+역시 FREE 웨이트가 좋다고는 하지만 나같이 협응력이 후달리면머신이 짱 ㅋㅋ 그렇게 포인트 레슨으로 3달 정도 지나니 몸이 어느정도 변햇기에트레이너 쌤이 보충제 먹으라고 권유..-보충제라는 것을 먹어보다-스승님 보충제 뭐 살가요? 음.. 단백질이랑 부스터만 일단 사세요 어디서 사야 하나요? SPEEDNS 이쪽에서 구매하세요 2개 이상 사시면타 사이트보다 저렴하고 샘플도 많이 줍니다. 이왕 사시는 김에 비타민도 좀 사시구요. 네 알겟습니다 ㅋㅋ 제품 추천은 BSN 된장콤보노익스플로드, 신타6 ㅋㅋ국민 보충제라고 해서 기대 빠빠빵!!문자가 왓다 통관됫다고 으흐흐흐.. 첫사랑 만날때보다 지금이 더 기쁘다 ㅋㅋ그렇게 대한통운 택배기사님이 친절히 주시고 마침 가슴운동이엇는데 유투브 BSN 노익스 광고 영상의 플렉스 루이스처럼 가루를 터프하게 쉐이커에 담음 ㅋㅋ사실 가루가 방안에 날릴까봐 베란다에서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은 상남자 아닌듯 ㅠ포도맛이 굉장히 맛남.. 웰치스 포도맛이 연상되는 맛 ㅋㅋ-노익스의 진가를 보다-오늘도 트레이너쌤이랑 가슴하는데 긴장 이빠시 됨 ㅋㅋㅋ오늘은 미친듯한 수행능력으로 트레이너 쌤을 놀래켜 드려야겟다는일념하에 익스야 부탁해ㅋㅋ 라고 속으로 외치고 리프팅 시작원래같으면 80kg 3개에서 못해야 하는데 5개까지 안쉬고 햇음.. 트레이너 쌤 왈: 오오 회원님 오늘 힘 좀 받으시네요? ㅋㅋ5개까지 안쉬고 하고 발살바 호흡으로 8개까지 으쌰으쌰 ㅋㅋㅋ으라라라차차차차차차차 광전사 변신하는줄..ㅋㅋ헬스장 떠나갈 정도로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스피닝하고 요가하던 여자들 다 치다보고 렉에서 스쿼트 하던 근육돼지 남자 2명이 야림 ㅋㅋㅋㅋㅋㅋㅋㅋ꼴에 나는 가슴 펌핑이 되엇다고 힘을 살짝 줘봣음 ㅋㅋㅋ 후까시 허세 부려봄 ㅋㅋ역시 운동과 펌핑은 자기만족 ㅋㅋㅋㅋㅋㅋㅋ펌핑이 엄청나게 되서 가슴이 쥐날 정도로 프레스 짜줫음 수축도 끝까지 신경써서 가슴 내측까지 조져주는 방식으로 하니깐 확실히매스가 빨리 크는거 같음-헬스장 40대 아줌마가 자꾸 내 하체를 쳐다본다-네 하체가 줫나 근성장에 좋다고 해서 주2회는 합니다 ㅋㅋ상체는 거르는 일이 잇어도 하체는 절대 안 봐줍니다 ㅋㅋ하늘이 두쪽나고, 내일 북한 김정인이 핵 미사일 쏘고, 아베가 독도 쳐들어 와도네.. 저는 하체 운동하고 예비군복 입고 나라 지키러 갈겁니다 ㅋㅋ그만큼 하체에 정성을 쏟고 잇고 매스가 엄청 커졋어요 근데 40대 이쁜 아지매가 주로 롱풀, 렛풀다운, 팩테플라이, 레그컬을 주로 하시는데레그컬 보고 응디가 참 솟은게 이쁘더라구요 ㅋㅋ얼굴은 좀 세월의 흔적으로 닳앗지만(?) 몸매가 좋으니 성적인 매력이 풀풀..ㅋㅋ암튼 저도 좀 운동 쉴때마다 그분 하체를 유심히 봣는데 ㅋㅋ그분도 저의 하체를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린라이트?ㅋ간통죄가 없어졋다지만.. 아ㅇ.. 아닙니다 ㅋㅋㅋ암튼 확실히 하체가 두꺼우니깐 20대 젊은 여자분들은 싫어하시는데 아줌마들이 자꾸 꼬이네요 ㅋㅋ 막 커피 타주시고 ㅋㅋ하체 좋아졋다고 칭찬해주시니깐 먼가 ㅋㅋㅋ 좀 ㅋㅋㅋㅋ 부끄럽기는 한데역시 남자는 등빨입니다 ㅋㅋ -보충제 효과를 제대로 보다-역시 보디빌딩은 제대로 배워야 하고, 좋은 보충제 스택이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깨닫게 됨..몸이 조금씩 좋아지니 다양한 보충제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오늘부터 핸드폰 북마크에 speedns 홈피 즐겨찾기 해놓고 자기전에, 똥쌀때 보충제 종류별로 눈독들이고 잇음울 아빠가 speedns 사장이엇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남 ㅋㅋㅋㅋspeedns 사장님 아들래미는 금수저? ㅋㅋㅋㅋ 개부럽양아들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히 낫다 아니다 그냥 내가 돈 벌어서 열심히 사먹자는 생각으로 바뀜 ㅋㅋㅋ국민 보충제가 이정도 효과인데, 나머지 하드코어한 보충제들은얼마나 더 효과적일지 궁금함...종류도 수십가지라서 뒈질때까지 보충제 종류별로 골라 먹어보고 나중에논문을 내놓을 정도로 종류별로 다 먹어볼 생각 ㅋㅋㅋ첫 구매햇는데 자주 오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당 헤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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