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에 쌍둥이 아빠되고 나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배가 나온 35살에 애기아빠가 되었죠 ㅎㅎㅎㅎ
저는 다시 꿈을 꾸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또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와이프를 위해서
다시 열심히 운동해볼 생각입니다. 그러기에 프로스타 웨이는 저에게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양구성표도 그렇고 대용량에 적정 가격도 그렇구요 ㅎㅎㅎ
물론 3년전에 안먹던 보충제가 없죠 프로스타 웨이 회사또한 믿음직해서 주문한 영향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다 먹고 다시한번 주문할때 후기 올리겠습니다. ㅎㅎ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