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이라든가 성능이 먼가는 색다른 제품인거같습니다.
-
-
맛이라든가 성능이 먼가는 색다른 제품인거같습니다.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
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
--------------------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
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
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
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
--------------------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
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
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우선 보충제에 대해 먼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운동 시작하는 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엔 운동만 하다가, 프로틴을 사고.. 점점 욕심이 나서 카세인과 BCAA, 글루타민, 크로아틴 등을 구매하게 됐지요... (타사이트도 다 돌아다녀봤지만 종류도 많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 speedns더군요.. 기존에도 저렴했는데 요새는 공짜 상품 이벤트에서부터 할인까지... 현재도 국내 최대 최고 사이트인에 얼마나 독점을 하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타사이트 다 죽어나겠군요ㅋㅋ 어쨌든!!)
그러다보니 보충제 만능주의에 빠져서 어느새 본질인 운동과 영양에 대한 노력과 균형을 맞추는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보충제만 찾고 있더군요... 근매스 증가가 안된다 싶으면 더 많은 보충제 종류와 섭추로 그걸 채우려고 들고...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중심을 잡기로 했습니다. 우선! 보충제는 말 그대로 보충제! 만능약이 아닙니다. 그저 평소 식단에서 채우기 힘든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특히 단백질)를 채워주는거죠. 보충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되있다는 사실! 제때 일어나고 제때 식사하고 편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식품 먹지 않고.. 이것만 해도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일단 무엇보다 피곤한 것이 덜하죠.. 보충제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이 안잡히는데 보충제를 탓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충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무시하고 보충제만 찾으면 안된다는거죠.
--------------------잡설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기본을 잡고나면 보충제의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어떤 보충제를 선택하느냐가 고민이 되는데... 일단 크게 프로틴,BCAA,글루타민.. 여기서 좀더 신경쓰신다면 카세인을 추가...(기상시 프로틴 30g, 운동전 프로틴20g, 운동후 프로틴20g+카세인20g 섞어서, 잠들기 1시간 이내에 카세인 30g이 보충제로 인한 단백질 섭취엔 이상적이라더군요.
M&F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뭐.. 여기서 모든 종류에 대해서 다 쓰긴 뭐하고.. 프로틴에 대해서만 쓰자면... 다른 종류의 보충제보다 주로, 많이 먹게 되는 제품인데다가 하루 이틀 먹는게 아니다보니... 양과 맛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먹은 제품들을 단적으로 비교하고자 하는 제품이 옵티멈웨이 골드와 이소 센세이션, 제로 카브입니다.
제일 처음 먹었던 제품이 프로스타, 그 다음 순서가 옵티멈웨이 골드->이소센세이션->제로카브였습니다. 점점 비싸고 함량높은 WPI쪽으로 옮겨갔지요. 그런데 옵티멈은 기대이하였습니다. 맛있고 잘풀린대서 샀는데 프로스타보다 모든면에서 뒤쳐지는거 같더군요. 이소 센세이션의 경우에는 맛이나 풀림이 뛰어났습니다. 제로 카브는 맛은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좋은 제품이었구요. 그런데 양이 프로스타의 절반이다보니 매번 구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양이 적다는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사실 이소나 제로카브가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르지만 프로스타가 결코 품질이 나쁜 제품이 아니거든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두 제품정도의 차이로 티가 확 나게 근매스 성장에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차라리 그 돈으로 식단에 투자하는게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저처럼 돈에 쪼달리는 학생이 아니시라면 이소나 제로 쓰시는 것도 참 좋겠지요... ㅎㅅㅎ...
어쨌든... 비용(글루타민에 BCAA 카세인까지 쓰다보니..)을 아끼려는 면도 있고(월등한 가격대비 양!!).. 그렇다고 품질이 결코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시즌기에 접어드신 보디빌더 선수가 아니시라면 정말 이 제품으로 충분하고도 남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풀림도 참 좋습니다!! 당장 한두번 먹기엔 많이 단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질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은 초코를 선호했지만.. 두통사는거.. 질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는 초코 하나는 쿠키앤크림 사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두가지 맛을 다 샀네요 ㅎ.. 마침 두통사면 하나 끼워주기까지 하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겠다 싶고 ㅎ... 여하튼 프로틴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나 비용이 걱정이신 분, 꾸준히 오래 먹고 운동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모두 speedns에서 득템하시고 몸짱되세요!!"
-
-
"먹을만 했으면 좋겠어요^^
좋으면 또 신청하려구요"
-
-
"먹을만 했으면 좋겠어요^^
좋으면 또 신청하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