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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자 , 일반(2016.04.26)
    보충제를 10년정도 섭취하면서 운동해왔습니다. 도민체전이나 지방대회에서 수상경력 약간 있어요.먹어본 프로틴 보충제는 신타,제로카브,딜리셔스프로틴,신젝스,옵티멈제품, 웨이더제품과 vpx 제품들 외에도 다수가 있습니다. 대충 10종류가 넘어요.보충제 분석1. 맛 : 9 0 점맛은 초코,쿠키,딸기,바나나 맛을 먹어봤네요. 바닐라맛만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대강의 짐작으로 바닐라맛은 유추가 가능합니다. 보충제마다 입자와 특유의 질감이 있는데, 프로스타웨이는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목넘어가는 타입입니다. 원통이 아닌 포대에 들어있는 딜리셔스 프로틴은 아주 묵직하게 무슨, 죽과 같은 질감이죠. 진하고 두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운동중이나 끝나고 바로 꿀떡꿀떡 마시기에는 좀 거북할 수 도 있는데, 프로스타웨니는 여타 다른 보충제들과 같이 음료수와 같은 질감입니다. 맛은 아주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달합니다. 지나치게 달아서 초코맛을 싫어하는 일부 친구들도 있는데, 프로스타웨이 초코맛은 적당히 달아서 그 친구들도 좋아하며 잘 먹네요.바나나맛은 초코나 딸기 맛과 함께 1:1 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더욱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바닐라와 바나나맛의 보충제는 신타나 프로스타웨이걸로 사서 초코나 딸기맛과 함께 섞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질리지도 않고 더욱 초코우유, 딸기우유맛이 나서 입맛에 더욱 맞더라구요. 요즘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유행인데, 이제 단백질 보충제도 직접 자기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서 먹자구요~^^ ㅎ2. 성분 : 9 5 점보충제는 사실 성분이 제일 중요하죠. 언제 먹을 건지와 각자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찾는 성분의 보충제도 각각 일테지만, wpi, wpc, wph 등등 우리는 그래도 기왕이면 운동직후에 빠르게 섭취하는 용도의 보충제로 wpi, wphi 등이 많이 함유된 보충제를 선호합니다. 하루에 2,3번 이상먹을 거면 다양한 성분의 보충제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하루에 1,2번만 먹고, 운동직후에 먹을 보충제를 찾는다면 wpi 성분이 가장 높은 것을 찾는 것이 현명한 거겠지요. 여기에 프로스타웨이가 있습니다. wpi 100프로인 제품을 제외하고는 현존하는 단백질 보충제 가운데 wpi 성분이 가장 많다고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가성비의 최고를 보여주네요.일부 단백질 보충제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보충제들이 wpc가 대부분이고 wpi는 5프로도 안되게 넣어 놓고는 (일부제품은 1 프로) wpi가 함유된 최상급 보충제라고 광고하면서 가격만 비싸게 받는 제품들이 있죠. 그 제품들과 회사는 wpi가 정확히 몇프로 함유된 제품인지 밝히지조차 않고 무분별하게 홍보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단백질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성분을 중요시 여긴다면 프로스타웨이가 딱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먹은 단백질이 어느정도나 근육으로 합성되는데에 쓰이는 지, 즉 생물가가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수치화된 측정이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건 철저히 믿을만한 사람들의 경험적, 귀납적 자료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을 때, 프로스타웨이를 먹으면서 어떤 제품보다 데피나 세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3대영양소 외에 또 중요하게 보는게 콜레스테롤 양입니다. 평소에도 고단백 식사를 하고, 보충제도 여러가지 제품을 먹다보니,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안쓸수가 없습니다. 전에 자주먹던 신타는 맛에서는 프로스타웨이와 비슷하거나 더 낫다는 사람들도 다수 있습니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지요. 그래서 전 이제 신타보다는 프로스타웨이로 바꾸었습니다. 전체적인 성분으로 견주려면 신타는 프로스타웨이보다 떨어지고 신타 아이솔레이트 정도는 되어야 프로스타웨이와 견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져보면 프로스타웨이가 신타 아이솔레이트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3. 가격 : 100 점가격은 여기 스피드 ns 에서 파는 모든 보충제들이 그렇듯이 저렴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이가격에 구매하기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가성비를 생각합니다. 보충제에서도 그렇습니다.가성비의 끝판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우무맛이나 힐마를 사서 그 쓴맛나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단백질 원재료를 물에 타먹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만 알아보고 찾아보면 굳이 그런 고역을 겪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은 제품들을 찾아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충제들을 먹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풀림이 떡지거나 맛이 너무 없어서 흙탕물 마시는 기분으로 참고 먹다가 반이상 버린 제품도 있었고, 먹다가 설사를 하거나 등에 여드름이 나서 손쉽게 짜지도 못하고 고생했던 시절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각 제품들에 대한 후기도 많고 프로스타웨이나 신타 등등 안정적이고 오래된 회사의 제품, 그리고 프로스타웨이처럼 오랫동안 많이 팔린 제품들은 후기등을 통해서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이니 마음 놓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나 고급자 상관없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근력향상이나 외적인 몸매에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프로스타웨이를 선택하세요.후회없는 선택임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는 0.9kg 1통은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행사입니다. 지금 2통 사서 반통정도 먹었는데, 2통을 미리 더 주문해 놓으려고 합니다. 스피드에선 항상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쿠폰도 주고 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하지만, 항상여기서 보충제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이벤트는 1년중 1~2번이 다입니다. 즉, 지금이 적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스피드엔에스에서 최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런 미리 사 두어야겠어요. 최고입니다.
  • |잘*자 , 일반(2016.04.26)
    보충제를 10년정도 섭취하면서 운동해왔습니다. 도민체전이나 지방대회에서 수상경력 약간 있어요.먹어본 프로틴 보충제는 신타,제로카브,딜리셔스프로틴,신젝스,옵티멈제품, 웨이더제품과 vpx 제품들 외에도 다수가 있습니다. 대충 10종류가 넘어요.보충제 분석1. 맛 : 9 0 점맛은 초코,쿠키,딸기,바나나 맛을 먹어봤네요. 바닐라맛만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대강의 짐작으로 바닐라맛은 유추가 가능합니다. 보충제마다 입자와 특유의 질감이 있는데, 프로스타웨이는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목넘어가는 타입입니다. 원통이 아닌 포대에 들어있는 딜리셔스 프로틴은 아주 묵직하게 무슨, 죽과 같은 질감이죠. 진하고 두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운동중이나 끝나고 바로 꿀떡꿀떡 마시기에는 좀 거북할 수 도 있는데, 프로스타웨니는 여타 다른 보충제들과 같이 음료수와 같은 질감입니다. 맛은 아주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달합니다. 지나치게 달아서 초코맛을 싫어하는 일부 친구들도 있는데, 프로스타웨이 초코맛은 적당히 달아서 그 친구들도 좋아하며 잘 먹네요.바나나맛은 초코나 딸기 맛과 함께 1:1 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더욱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바닐라와 바나나맛의 보충제는 신타나 프로스타웨이걸로 사서 초코나 딸기맛과 함께 섞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질리지도 않고 더욱 초코우유, 딸기우유맛이 나서 입맛에 더욱 맞더라구요. 요즘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유행인데, 이제 단백질 보충제도 직접 자기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서 먹자구요~^^ ㅎ2. 성분 : 9 5 점보충제는 사실 성분이 제일 중요하죠. 언제 먹을 건지와 각자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찾는 성분의 보충제도 각각 일테지만, wpi, wpc, wph 등등 우리는 그래도 기왕이면 운동직후에 빠르게 섭취하는 용도의 보충제로 wpi, wphi 등이 많이 함유된 보충제를 선호합니다. 하루에 2,3번 이상먹을 거면 다양한 성분의 보충제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하루에 1,2번만 먹고, 운동직후에 먹을 보충제를 찾는다면 wpi 성분이 가장 높은 것을 찾는 것이 현명한 거겠지요. 여기에 프로스타웨이가 있습니다. wpi 100프로인 제품을 제외하고는 현존하는 단백질 보충제 가운데 wpi 성분이 가장 많다고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가성비의 최고를 보여주네요.일부 단백질 보충제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보충제들이 wpc가 대부분이고 wpi는 5프로도 안되게 넣어 놓고는 (일부제품은 1 프로) wpi가 함유된 최상급 보충제라고 광고하면서 가격만 비싸게 받는 제품들이 있죠. 그 제품들과 회사는 wpi가 정확히 몇프로 함유된 제품인지 밝히지조차 않고 무분별하게 홍보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단백질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성분을 중요시 여긴다면 프로스타웨이가 딱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먹은 단백질이 어느정도나 근육으로 합성되는데에 쓰이는 지, 즉 생물가가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수치화된 측정이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건 철저히 믿을만한 사람들의 경험적, 귀납적 자료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을 때, 프로스타웨이를 먹으면서 어떤 제품보다 데피나 세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3대영양소 외에 또 중요하게 보는게 콜레스테롤 양입니다. 평소에도 고단백 식사를 하고, 보충제도 여러가지 제품을 먹다보니,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안쓸수가 없습니다. 전에 자주먹던 신타는 맛에서는 프로스타웨이와 비슷하거나 더 낫다는 사람들도 다수 있습니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지요. 그래서 전 이제 신타보다는 프로스타웨이로 바꾸었습니다. 전체적인 성분으로 견주려면 신타는 프로스타웨이보다 떨어지고 신타 아이솔레이트 정도는 되어야 프로스타웨이와 견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져보면 프로스타웨이가 신타 아이솔레이트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3. 가격 : 100 점가격은 여기 스피드 ns 에서 파는 모든 보충제들이 그렇듯이 저렴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이가격에 구매하기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가성비를 생각합니다. 보충제에서도 그렇습니다.가성비의 끝판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우무맛이나 힐마를 사서 그 쓴맛나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단백질 원재료를 물에 타먹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만 알아보고 찾아보면 굳이 그런 고역을 겪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은 제품들을 찾아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충제들을 먹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풀림이 떡지거나 맛이 너무 없어서 흙탕물 마시는 기분으로 참고 먹다가 반이상 버린 제품도 있었고, 먹다가 설사를 하거나 등에 여드름이 나서 손쉽게 짜지도 못하고 고생했던 시절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각 제품들에 대한 후기도 많고 프로스타웨이나 신타 등등 안정적이고 오래된 회사의 제품, 그리고 프로스타웨이처럼 오랫동안 많이 팔린 제품들은 후기등을 통해서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이니 마음 놓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나 고급자 상관없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근력향상이나 외적인 몸매에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프로스타웨이를 선택하세요.후회없는 선택임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는 0.9kg 1통은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행사입니다. 지금 2통 사서 반통정도 먹었는데, 2통을 미리 더 주문해 놓으려고 합니다. 스피드에선 항상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쿠폰도 주고 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하지만, 항상여기서 보충제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이벤트는 1년중 1~2번이 다입니다. 즉, 지금이 적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스피드엔에스에서 최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런 미리 사 두어야겠어요. 최고입니다.
  • |잘*자 , 일반(2016.04.26)
    "보충제를 10년정도 섭취하면서 운동해왔습니다. 도민체전이나 지방대회에서 수상경력 약간 있어요. 먹어본 프로틴 보충제는 신타,제로카브,딜리셔스프로틴,신젝스,옵티멈제품, 웨이더제품과 vpx 제품들 외에도 다수가 있습니다. 대충 10종류가 넘어요. 보충제 분석 1. 맛 : 9 0 점 맛은 초코,쿠키,딸기,바나나 맛을 먹어봤네요. 바닐라맛만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대강의 짐작으로 바닐라맛은 유추가 가능합니다. 보충제마다 입자와 특유의 질감이 있는데, 프로스타웨이는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목넘어가는 타입입니다. 원통이 아닌 포대에 들어있는 딜리셔스 프로틴은 아주 묵직하게 무슨, 죽과 같은 질감이죠. 진하고 두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운동중이나 끝나고 바로 꿀떡꿀떡 마시기에는 좀 거북할 수 도 있는데, 프로스타웨니는 여타 다른 보충제들과 같이 음료수와 같은 질감입니다. 맛은 아주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달합니다. 지나치게 달아서 초코맛을 싫어하는 일부 친구들도 있는데, 프로스타웨이 초코맛은 적당히 달아서 그 친구들도 좋아하며 잘 먹네요. 바나나맛은 초코나 딸기 맛과 함께 1:1 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더욱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바닐라와 바나나맛의 보충제는 신타나 프로스타웨이걸로 사서 초코나 딸기맛과 함께 섞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질리지도 않고 더욱 초코우유, 딸기우유맛이 나서 입맛에 더욱 맞더라구요. 요즘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유행인데, 이제 단백질 보충제도 직접 자기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서 먹자구요~^^ ㅎ 2. 성분 : 9 5 점 보충제는 사실 성분이 제일 중요하죠. 언제 먹을 건지와 각자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찾는 성분의 보충제도 각각 일테지만, wpi, wpc, wph 등등 우리는 그래도 기왕이면 운동직후에 빠르게 섭취하는 용도의 보충제로 wpi, wphi 등이 많이 함유된 보충제를 선호합니다. 하루에 2,3번 이상먹을 거면 다양한 성분의 보충제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하루에 1,2번만 먹고, 운동직후에 먹을 보충제를 찾는다면 wpi 성분이 가장 높은 것을 찾는 것이 현명한 거겠지요. 여기에 프로스타웨이가 있습니다. wpi 100프로인 제품을 제외하고는 현존하는 단백질 보충제 가운데 wpi 성분이 가장 많다고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가성비의 최고를 보여주네요. 일부 단백질 보충제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보충제들이 wpc가 대부분이고 wpi는 5프로도 안되게 넣어 놓고는 (일부제품은 1 프로) wpi가 함유된 최상급 보충제라고 광고하면서 가격만 비싸게 받는 제품들이 있죠. 그 제품들과 회사는 wpi가 정확히 몇프로 함유된 제품인지 밝히지조차 않고 무분별하게 홍보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단백질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성분을 중요시 여긴다면 프로스타웨이가 딱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먹은 단백질이 어느정도나 근육으로 합성되는데에 쓰이는 지, 즉 생물가가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수치화된 측정이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건 철저히 믿을만한 사람들의 경험적, 귀납적 자료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을 때, 프로스타웨이를 먹으면서 어떤 제품보다 데피나 세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3대영양소 외에 또 중요하게 보는게 콜레스테롤 양입니다. 평소에도 고단백 식사를 하고, 보충제도 여러가지 제품을 먹다보니,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안쓸수가 없습니다. 전에 자주먹던 신타는 맛에서는 프로스타웨이와 비슷하거나 더 낫다는 사람들도 다수 있습니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지요. 그래서 전 이제 신타보다는 프로스타웨이로 바꾸었습니다. 전체적인 성분으로 견주려면 신타는 프로스타웨이보다 떨어지고 신타 아이솔레이트 정도는 되어야 프로스타웨이와 견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져보면 프로스타웨이가 신타 아이솔레이트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3. 가격 : 100 점 가격은 여기 스피드 ns 에서 파는 모든 보충제들이 그렇듯이 저렴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이가격에 구매하기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가성비를 생각합니다. 보충제에서도 그렇습니다. 가성비의 끝판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우무맛이나 힐마를 사서 그 쓴맛나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단백질 원재료를 물에 타먹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만 알아보고 찾아보면 굳이 그런 고역을 겪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은 제품들을 찾아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충제들을 먹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풀림이 떡지거나 맛이 너무 없어서 흙탕물 마시는 기분으로 참고 먹다가 반이상 버린 제품도 있었고, 먹다가 설사를 하거나 등에 여드름이 나서 손쉽게 짜지도 못하고 고생했던 시절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각 제품들에 대한 후기도 많고 프로스타웨이나 신타 등등 안정적이고 오래된 회사의 제품, 그리고 프로스타웨이처럼 오랫동안 많이 팔린 제품들은 후기등을 통해서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이니 마음 놓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나 고급자 상관없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근력향상이나 외적인 몸매에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프로스타웨이를 선택하세요. 후회없는 선택임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는 0.9kg 1통은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행사입니다. 지금 2통 사서 반통정도 먹었는데, 2통을 미리 더 주문해 놓으려고 합니다. 스피드에선 항상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쿠폰도 주고 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하지만, 항상 여기서 보충제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이벤트는 1년중 1~2번이 다입니다. 즉, 지금이 적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스피드엔에스에서 최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런 미리 사 두어야겠어요. 최고입니다."
  • |잘*자 , 일반(2016.04.26)
    "보충제를 10년정도 섭취하면서 운동해왔습니다. 도민체전이나 지방대회에서 수상경력 약간 있어요. 먹어본 프로틴 보충제는 신타,제로카브,딜리셔스프로틴,신젝스,옵티멈제품, 웨이더제품과 vpx 제품들 외에도 다수가 있습니다. 대충 10종류가 넘어요. 보충제 분석 1. 맛 : 9 0 점 맛은 초코,쿠키,딸기,바나나 맛을 먹어봤네요. 바닐라맛만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대강의 짐작으로 바닐라맛은 유추가 가능합니다. 보충제마다 입자와 특유의 질감이 있는데, 프로스타웨이는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목넘어가는 타입입니다. 원통이 아닌 포대에 들어있는 딜리셔스 프로틴은 아주 묵직하게 무슨, 죽과 같은 질감이죠. 진하고 두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운동중이나 끝나고 바로 꿀떡꿀떡 마시기에는 좀 거북할 수 도 있는데, 프로스타웨니는 여타 다른 보충제들과 같이 음료수와 같은 질감입니다. 맛은 아주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달합니다. 지나치게 달아서 초코맛을 싫어하는 일부 친구들도 있는데, 프로스타웨이 초코맛은 적당히 달아서 그 친구들도 좋아하며 잘 먹네요. 바나나맛은 초코나 딸기 맛과 함께 1:1 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더욱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바닐라와 바나나맛의 보충제는 신타나 프로스타웨이걸로 사서 초코나 딸기맛과 함께 섞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질리지도 않고 더욱 초코우유, 딸기우유맛이 나서 입맛에 더욱 맞더라구요. 요즘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유행인데, 이제 단백질 보충제도 직접 자기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서 먹자구요~^^ ㅎ 2. 성분 : 9 5 점 보충제는 사실 성분이 제일 중요하죠. 언제 먹을 건지와 각자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찾는 성분의 보충제도 각각 일테지만, wpi, wpc, wph 등등 우리는 그래도 기왕이면 운동직후에 빠르게 섭취하는 용도의 보충제로 wpi, wphi 등이 많이 함유된 보충제를 선호합니다. 하루에 2,3번 이상먹을 거면 다양한 성분의 보충제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하루에 1,2번만 먹고, 운동직후에 먹을 보충제를 찾는다면 wpi 성분이 가장 높은 것을 찾는 것이 현명한 거겠지요. 여기에 프로스타웨이가 있습니다. wpi 100프로인 제품을 제외하고는 현존하는 단백질 보충제 가운데 wpi 성분이 가장 많다고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가성비의 최고를 보여주네요. 일부 단백질 보충제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보충제들이 wpc가 대부분이고 wpi는 5프로도 안되게 넣어 놓고는 (일부제품은 1 프로) wpi가 함유된 최상급 보충제라고 광고하면서 가격만 비싸게 받는 제품들이 있죠. 그 제품들과 회사는 wpi가 정확히 몇프로 함유된 제품인지 밝히지조차 않고 무분별하게 홍보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단백질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성분을 중요시 여긴다면 프로스타웨이가 딱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먹은 단백질이 어느정도나 근육으로 합성되는데에 쓰이는 지, 즉 생물가가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수치화된 측정이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건 철저히 믿을만한 사람들의 경험적, 귀납적 자료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을 때, 프로스타웨이를 먹으면서 어떤 제품보다 데피나 세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3대영양소 외에 또 중요하게 보는게 콜레스테롤 양입니다. 평소에도 고단백 식사를 하고, 보충제도 여러가지 제품을 먹다보니,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안쓸수가 없습니다. 전에 자주먹던 신타는 맛에서는 프로스타웨이와 비슷하거나 더 낫다는 사람들도 다수 있습니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지요. 그래서 전 이제 신타보다는 프로스타웨이로 바꾸었습니다. 전체적인 성분으로 견주려면 신타는 프로스타웨이보다 떨어지고 신타 아이솔레이트 정도는 되어야 프로스타웨이와 견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져보면 프로스타웨이가 신타 아이솔레이트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3. 가격 : 100 점 가격은 여기 스피드 ns 에서 파는 모든 보충제들이 그렇듯이 저렴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이가격에 구매하기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가성비를 생각합니다. 보충제에서도 그렇습니다. 가성비의 끝판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우무맛이나 힐마를 사서 그 쓴맛나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단백질 원재료를 물에 타먹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만 알아보고 찾아보면 굳이 그런 고역을 겪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은 제품들을 찾아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충제들을 먹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풀림이 떡지거나 맛이 너무 없어서 흙탕물 마시는 기분으로 참고 먹다가 반이상 버린 제품도 있었고, 먹다가 설사를 하거나 등에 여드름이 나서 손쉽게 짜지도 못하고 고생했던 시절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각 제품들에 대한 후기도 많고 프로스타웨이나 신타 등등 안정적이고 오래된 회사의 제품, 그리고 프로스타웨이처럼 오랫동안 많이 팔린 제품들은 후기등을 통해서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이니 마음 놓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나 고급자 상관없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근력향상이나 외적인 몸매에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프로스타웨이를 선택하세요. 후회없는 선택임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는 0.9kg 1통은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행사입니다. 지금 2통 사서 반통정도 먹었는데, 2통을 미리 더 주문해 놓으려고 합니다. 스피드에선 항상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쿠폰도 주고 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하지만, 항상 여기서 보충제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이벤트는 1년중 1~2번이 다입니다. 즉, 지금이 적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스피드엔에스에서 최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런 미리 사 두어야겠어요. 최고입니다."
  • |잘*자 , 일반(2016.04.26)
    "보충제를 10년정도 섭취하면서 운동해왔습니다. 도민체전이나 지방대회에서 수상경력 약간 있어요. 먹어본 프로틴 보충제는 신타,제로카브,딜리셔스프로틴,신젝스,옵티멈제품, 웨이더제품과 vpx 제품들 외에도 다수가 있습니다. 대충 10종류가 넘어요. 보충제 분석 1. 맛 : 9 0 점 맛은 초코,쿠키,딸기,바나나 맛을 먹어봤네요. 바닐라맛만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대강의 짐작으로 바닐라맛은 유추가 가능합니다. 보충제마다 입자와 특유의 질감이 있는데, 프로스타웨이는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목넘어가는 타입입니다. 원통이 아닌 포대에 들어있는 딜리셔스 프로틴은 아주 묵직하게 무슨, 죽과 같은 질감이죠. 진하고 두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는데, 운동중이나 끝나고 바로 꿀떡꿀떡 마시기에는 좀 거북할 수 도 있는데, 프로스타웨니는 여타 다른 보충제들과 같이 음료수와 같은 질감입니다. 맛은 아주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달합니다. 지나치게 달아서 초코맛을 싫어하는 일부 친구들도 있는데, 프로스타웨이 초코맛은 적당히 달아서 그 친구들도 좋아하며 잘 먹네요. 바나나맛은 초코나 딸기 맛과 함께 1:1 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더욱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바닐라와 바나나맛의 보충제는 신타나 프로스타웨이걸로 사서 초코나 딸기맛과 함께 섞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질리지도 않고 더욱 초코우유, 딸기우유맛이 나서 입맛에 더욱 맞더라구요. 요즘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유행인데, 이제 단백질 보충제도 직접 자기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서 먹자구요~^^ ㅎ 2. 성분 : 9 5 점 보충제는 사실 성분이 제일 중요하죠. 언제 먹을 건지와 각자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찾는 성분의 보충제도 각각 일테지만, wpi, wpc, wph 등등 우리는 그래도 기왕이면 운동직후에 빠르게 섭취하는 용도의 보충제로 wpi, wphi 등이 많이 함유된 보충제를 선호합니다. 하루에 2,3번 이상먹을 거면 다양한 성분의 보충제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하루에 1,2번만 먹고, 운동직후에 먹을 보충제를 찾는다면 wpi 성분이 가장 높은 것을 찾는 것이 현명한 거겠지요. 여기에 프로스타웨이가 있습니다. wpi 100프로인 제품을 제외하고는 현존하는 단백질 보충제 가운데 wpi 성분이 가장 많다고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가성비의 최고를 보여주네요. 일부 단백질 보충제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보충제들이 wpc가 대부분이고 wpi는 5프로도 안되게 넣어 놓고는 (일부제품은 1 프로) wpi가 함유된 최상급 보충제라고 광고하면서 가격만 비싸게 받는 제품들이 있죠. 그 제품들과 회사는 wpi가 정확히 몇프로 함유된 제품인지 밝히지조차 않고 무분별하게 홍보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단백질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성분을 중요시 여긴다면 프로스타웨이가 딱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먹은 단백질이 어느정도나 근육으로 합성되는데에 쓰이는 지, 즉 생물가가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수치화된 측정이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건 철저히 믿을만한 사람들의 경험적, 귀납적 자료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을 때, 프로스타웨이를 먹으면서 어떤 제품보다 데피나 세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3대영양소 외에 또 중요하게 보는게 콜레스테롤 양입니다. 평소에도 고단백 식사를 하고, 보충제도 여러가지 제품을 먹다보니,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안쓸수가 없습니다. 전에 자주먹던 신타는 맛에서는 프로스타웨이와 비슷하거나 더 낫다는 사람들도 다수 있습니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지요. 그래서 전 이제 신타보다는 프로스타웨이로 바꾸었습니다. 전체적인 성분으로 견주려면 신타는 프로스타웨이보다 떨어지고 신타 아이솔레이트 정도는 되어야 프로스타웨이와 견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져보면 프로스타웨이가 신타 아이솔레이트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3. 가격 : 100 점 가격은 여기 스피드 ns 에서 파는 모든 보충제들이 그렇듯이 저렴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이가격에 구매하기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가성비를 생각합니다. 보충제에서도 그렇습니다. 가성비의 끝판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우무맛이나 힐마를 사서 그 쓴맛나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단백질 원재료를 물에 타먹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만 알아보고 찾아보면 굳이 그런 고역을 겪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은 제품들을 찾아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충제들을 먹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풀림이 떡지거나 맛이 너무 없어서 흙탕물 마시는 기분으로 참고 먹다가 반이상 버린 제품도 있었고, 먹다가 설사를 하거나 등에 여드름이 나서 손쉽게 짜지도 못하고 고생했던 시절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각 제품들에 대한 후기도 많고 프로스타웨이나 신타 등등 안정적이고 오래된 회사의 제품, 그리고 프로스타웨이처럼 오랫동안 많이 팔린 제품들은 후기등을 통해서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이니 마음 놓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나 고급자 상관없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근력향상이나 외적인 몸매에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프로스타웨이를 선택하세요. 후회없는 선택임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주는 0.9kg 1통은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행사입니다. 지금 2통 사서 반통정도 먹었는데, 2통을 미리 더 주문해 놓으려고 합니다. 스피드에선 항상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쿠폰도 주고 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하지만, 항상 여기서 보충제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이벤트는 1년중 1~2번이 다입니다. 즉, 지금이 적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스피드엔에스에서 최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런 미리 사 두어야겠어요. 최고입니다."
  • |브*짱 , 일반(2016.04.25)
    빨리 구입하기 잘 했네요.가격이 올라갔네요.신타 다먹고 구입 신타에 비해 유당함유가 적어서 그런지 처음 맛은 조금 입에 맞지 않네요.먹다 보면 익숙해지겠죠.
  • |브*짱 , 일반(2016.04.25)
    빨리 구입하기 잘 했네요.가격이 올라갔네요.신타 다먹고 구입 신타에 비해 유당함유가 적어서 그런지 처음 맛은 조금 입에 맞지 않네요.먹다 보면 익숙해지겠죠.
  • |브*짱 , 일반(2016.04.25)
    빨리 구입하기 잘 했네요.가격이 올라갔네요.신타 다먹고 구입 신타에 비해 유당함유가 적어서 그런지 처음 맛은 조금 입에 맞지 않네요.먹다 보면 익숙해지겠죠.
  • |트*o , 일반(2016.04.21)
    뚜껑 여는거 힘든거말곤 좋네요
  • |트*o , 일반(2016.04.21)
    뚜껑 여는거 힘든거말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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