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십몇년 하면서 많은 보충제를 먹어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웨이 프로틴 중에는 항상 옵티멈 골드 스탠다드만 먹다가 프로스타 웨이로 바꿔 먹어보았습니다.
2통 다 먹고 난 후기 입니다
먼저 가성비가 최고 인것 같습니다. wpi와 wpc의 복합 단백질로 한스쿱당 25g(총30g중)의 단백질이 함유하고 있고 서빙수가 151서빙으로 엄청 많습니다.
가격또한 비슷한 성분때에서는 최고 인것 같습니다.
bcaa함량도 6g정도 되고 지방 함유가 아주 적어 순수 단백질을 섭취하려고 할때 최고의 가성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성비: 단백질 함류량과 서빙수와 가격을 고려할때 5점 만점주고 싶습니다.
풀림은 5점 만점에 4점정도로 잘 풀리기는 하나 최고 성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맛: 초쿄맛과 딸기맛을 먹어 보았으나 약간 분유 맛이 강합니다(둘중에서는 초코맛이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운동 후 한스쿱 반 정도를 섭취하고 일반식사 중 간혹 단백질 섭취가 어려울때 조금 먹어 줍니다. 혹은 카제인과 반씩 석어서 복합 단백질로도 먹어줍니다.
운동 꾸준히 하고 프로틴 꾸준히 섭취하면 원하는 몸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보충제가 무슨 약처럼 생각하시면 안되고 보조 식품이므로 꾸준히 운동가 함께 섭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