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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 , 일반(2019.01.19)

    아웃리프트를 먹다가 먹으니 맛은 그리 좋은지 잘 모르겠으나 입자는 확실히 곱네요

    크게 따끔거리는 등 몸에 큰 변화는 모르겠으나, 실제 운동하니 운동 수행 능력이 확실히 늘었다고 느껴지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왜 국민 부스터라 하는지 알겠네요.

    꼭 한번 구입해보세요 후회는 안합니다.

  • |이*엽 , 일반(2019.01.19)

    굿쟙


  • |비*텡 , 일반(2019.01.17)


    굉장하네요 ㄷㄷ

    운동 시작한지 3개월 되엇습니당

    네 멸치인데욬ㅋㅋㅋㅋ   노익스랑 킬잇이 인기가 많은거 같아서 구입

    데헷...............  -ㅁ-;;

    초보가 먼 보충제 타령이냐고 반문하시는 흉님들도 계시겟지만 뭔가 저도

    더 동기부여를 부여하고 싶어서 구매를 햇습니다

    이 운동이란게 그런거 같아요..  내가 마음먹고 헬스장에 들어가기 전과

    막상 들어가서의 나의 한계를 느낄때의 좌절감 ㅋㄷ

    너무 몸 좋은 흉님들이 많으셔서  저같은 후잡들은 기죽어서 운동 할맛

    안나드라구영 ㅠㅠ

    그래서 도움 좀 받아보고자 크레아틴류라고 해서 노익스 구입해봄ㅋ

    뭐 다 비슷하다고 하는데 저는 이거 진짜 잘 맞는거 같아연

    성분은 다른 흉님들이 잘 남겨주시길 바라고 저는 체감 효과, 맛,

    여친도 섭취를 해봣는데 종합적인 후기, 1통 비운 결과 등을 대충 정리해서

    후기 남겨보려구연 ㅎㅎㅎ

    사실 부스터를 여러가지를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비교후기를 못 남기는 점은

    감안하시고 봐주시길 바래요

    보통 보충제 1순위가 머냐고 물어보면 대게 프로틴이라고 하는데

    몇몇 분들은 부스터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좀 더 빠른 성장을 위해서;;   그만큼 영양은 더 잘 넣어주셔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보충제, 운동 중수가 되면서부터 보충제가 필요하지

    초보자들은 어떻게 중량을 제대로 자극을 느끼며 운동할지에 집중하고

    그 자극을 원활히 느끼기 위해선 해당 부위의 고립감, 펌핑감이 필요한데

    초보자들은 근육이 워낙 작기 때문에 관절의 동반이 필수로 된다더군요

    그래서 최근에는 프로틴과 함께 펌핑제나 부스터를 1순위로 뽑는다고 함..

    저 같은 경우 너무 근육량도 적고 운동할때 예로 벤치프레스를 하면

    삼두힘에 너무 많이 들어가고, 등운동 역시 팔로 당기는 느낌이 강해요

    근육이 워낙에 작으니깐 그렇다고 함..

    그러다보니 운동을 마치고 경력이 되신 분들은 샤워실에서 거울을 보고

    희열을 느끼신다고 하는데 저는 근 3개월 동안 그런 만족도는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중량질을 확 잘하는 것도 아니고,  무게 정체도 좀 심햇구요

    그래서 체중도 좀 올릴겸, 근력을 좀 키워놓고 그 늘어난 근력으로

    근매스를 한번 늘려보는 건 어떻겟냐는 트레이너의 말도 들어보고 해서

    구입햇는데요  처음 딱 먹자마자 저는 효과가 나오질 않앗고

    적응기인지 먼지는 모르겟는데 3일차부터 나왓습니다  일단 제가

    2틀차까지 공복을 잘 안지켜서 효과가 미미햇던듯...

    식후 공복을 3시간 정도로 잡아주고, 볼륨도 최대한 줄이니깐 갑자기

    3일차에 심장의 쿵쾅쿵쾅대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운동 욕구가 끌어오르더군요

    그날 등운동이엇는데 처음으로 광배가 뭔지 느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견갑골로 운동을 하는 그 느낌... 아직도 짜릿해서 잊을수가 없네요

    3개월만에 처음으로 등으로 운동을 한 날이엇다고 평할 수 잇겟네요

    그 얘기를 여친한테 침이 마르도록 하니깐 여친이 또 꿀방댕이 운동을

    무지 열심히 하거든요..  애플힙 ㅋㄷ

    자기 하체할때 먹어본다고 해서 먹엇는데  응디 개 지렷음 ㅋㅋ

    매일 보는 여친 엉덩이가 그날 헬스장에서 타이즈를 입은 여친 응디는

    저의 소중이를 불끈(?) 지게 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저도 그날 하체를 해서 그런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무한정으로

    올라갓구요 ㅋㅋ  그 다음은 각자의 상상 ^^;;;

    암튼 저는 그렇게 등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 노익스 제품에

    무진장 깊은 인상을 받은 나머지 요즘 운동이 너무 즐거워졋습니다

    진짜 보충제 힘 엄청난듯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종류도 무진장 많은데

    운동 접는 날까지 다 먹어볼란가 궁금해지네용

    다음에는 다른 제품도 시도해볼 생각인데 당분간은 노익스 꽂힘 캬............

    다음엔 꼭 킬잇 먹어보려구요 ㅎ   기회되면 bang 부스터도...

  • |오*희 , 일반(2019.01.15)

    드디어 내일 바로 첫 부스터를 섭취하고 빡운동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들 평가가 너무 좋아서 저도 사게 되었는데요.


    좋다면 또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 |r** , 일반(2019.01.14)

    노익스는 믿고 먹는것 입니다..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드셔보시고 맞는 것을 찾는걸 추천드립니다!!

  • |호*야 , 일반(2019.01.12)

    서빙도 많고 맛도 좋고

    할매국밥집 같은 느낌입니다.



  • |극*생 , 일반(2019.01.08)
    노샷건 한통 휴지기 후 노익스 한통
    그 담에 아웃리프트도 한번 먹어봤는데
    퍼포먼스는 노익스가 가장 높은거 같습니다
    BSN 회사 제품 자체가 퍼포먼스가 높다고 생각되구요
    벌크때 한번 드셔 보시면 내 안의 다른 나를 만나실수도??
    있습니다

  • |미*깡 , 일반(2019.01.03)

    아직 헬린이라...부스터는 뱅 이후 두번째입니다.


    그런데 이건 뱅하고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뱅은 힘을 한번에 집중시켜주는 느낌이었다면...


    노익스는 지속적으로 집중 가능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뱅은 100m달리기와 같은 효과 같은데...이건 마라톤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먹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치지 않게 해주는 좋은 놈입니다.

  • |유*ㅋ , 일반(2019.01.03)

    느냥 말이필요가없어요



  • |코*히 , 일반(2018.12.30)


    일단 노익스는 전통이 굉장히 오래되엇는데 십년 이상 된 제품이라 그런지 그들의 역동적이고

    최적으로 균형잡힌 제품들이 많아 아직도 사랑을 받는거 같아요  과학적 연구를 사용하여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들도 감히 따라 제낄 수 없는 스포츠 영양 사업의 글로벌 리더라고 표현해도 무방하죠

    노익스는 사실 여러번의 리뉴얼을 통해 출시되엇어요

    아직도 2.0의 콜라같이 쏘는 그 탄산을 잊을수가 없네요   스쿼트할때 불편하긴 해도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만한 제품이 없엇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4.0에서는 나오길 고대하며...

    저는 운동을 5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참 힘든거 같아요 저녁에는 각종 모임과 약속, 가정 행사 등... 그래서 오전 새벽 운동을 주로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크레아틴은 섭취를 안하고 있었는데 무슨 탈모와 연관이 있다는 루머, 신장에 안좋다는 루머 등이 있었는데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고 필요성과 함께 부작용은 루머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나왔구요. 탈모 가족력이 있어 사실 강한 거부감이 있어서 그동안 섭취를 안해왔지만 회복력이나, 전문가들의 크레아틴과 운동에 대한 논문을 접하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요즘 너무 힘이 부치고 회복이 더뎌서 운동을 저보다 오래 한 대학 선배한테 여쭤보니 크레아틴을 한번 먹어보라고 1주치 분량을 떠주시더군요.

    그렇게 크레아틴과 첫 대면을 하였는데 운동 직전 꿀물과 함께 섭취를 하였습니다. 근력이 상딩히 좋은게 느껴졋고 횟수나 근력면에서 약간의 증진을 보였습니다.

    그 선배한테 효과를 봣다고 하니깐 이번에는 부스터를 먹어보라고 노익스를 5스쿱 떠주셧습니다 강렬한 빨간통에서 덜어주는 노익스는 굉장히 하드코어해 보였습니다.

    그렇게 또 섭취를 해보았는데 크레아틴보다 훨씬 힘이 잘나는거 아니겠습니까.. 프로틴만 깨작깨작 먹던 제게는 신세계엿죠..  와 이게 보충제구나 ㄷㄷ

    운동을 하면서도 흥분된 느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카페인을 베이스로 하여 땀도 많이나서 체지방이 쉽게 잡히는 느낌이었고 세트간 회복력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40분 정도를 달렷는데 평소같으면 힘들 시기인데도 전혀 그런거 없이 계속 저는 쇠질과 씨름을 하였죠..  제 근육을 괴롭힐 수 있는 무기를 얻은 기분이었씁니다

    왜 크레아틴 크레아틴 하는지 알거 같더군요..   저녁에도 먹어봣는데 힘은 더 잘나지만 불면증이 살짝 있더라구요.. 평소 커피를 안먹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녁 섭취하는 분들께 팁 드리자면, 저녁에 운동하시는 분들은 니트릭스를 이용하시거나 노익스 반스쿱만 드셔도 됩니다. 반스쿱만해도 1서빙이 19g으로 많은편인데

    반절해도 10g정도로 타 부스터들과 비슷한 용량입니다. 물론 펌핑 근력 근지구력 효과 나옵니다. 1스푼보다 덜하지만 확실히 좋아집니다.  불면증과의 어느정도 조율을 통해

    섭취하란 조언을 남기고 싶네요. 


    장점으로는 정말 몸이 힘들고 가끔 운동을 쉬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때 그냥 쉐킷해서 쭉 한번 들이켜보세요. 발걸음이 어느새 헬스장에 있으실겁니다ㅋㅋ

    어느새보면 부스터없이 운동이 안될 정도라는게 단점이더군요..  그만큼 효과가 좋아서 어떻게 휴지기를 가져야할지 걱정입니다ㅋㅋ 

    특히 저는 하체할때는 꼭 먹는편이고 주말에도 꼭 먹는편인데 하체할떄는 1.5스쿱을 먹고 있습니다. 이정도 되면 프로섭스 하이드 부스터 정도의 카페인이 되는데

    각성 엄청납니다.. 땀 엄청나게 많이나고 중량 엄청 올라갑니다.  진짜 과장이 아니라 부스터 효과 못보시는 분들은 근육량이 적은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근육량에 비례하여 펌핑성분이 나오는 것이고,  근육량이 적으신분들은 그래도 각성만큼은 효과 보실 수 있거든요..  진짜 부스터는 바로바로 효과가 나와서 대박인거

    같아요.


    효과 요약: 근력 상승, 근지구력 상승, 운동 초반 폭발력 상승, 전투력 상승, 펌핑감이 좋아져서 고립운동시 집중이 잘됨, 수행능력이 늘어나서 근육에 데미지 입히는게 용이함


    총점 100점 드립니다.

    지구력: 근력과 함께 묶어서 말씀드리자면저는 적정무게로 고반복 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평소 10회가 한계중량이라면 노익스 먹으면 12회 정도가 가능합니다. 막 20회가

    가능하진 않아요.. 그래도 12회가 가능하니깐 평소라면 근육에 데미지 입히지 못하는데 12회가 가능해서 타격이 가능해요ㅋㅋ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근육이 크는거겟죠

    이런식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휴지기때는 정말 금방 지쳐서 못해먹겟는데 노익스 먹으면 2시간은 거뜬합니다ㅎㅎ   부스터 안드시고 스포츠 카페인 음료 드시는 분들

    1번 사드시는데 2천원씩 낭비하지 마시고 노익스 한통 쟁여놓으세요ㅎㅎ  먹으면 확실히 섭취 여부의 효과의 갭이 엄청 크거든요.  

    이처럼 노익스를 거의 1통 먹어가면서 후기를 마쳐갑니다.

    아참 그리고 맛은 다 좋은편이에요  저는 사과랑 포도를 주로 이용했습니다ㅋㅋ   다음에는 VPX의 뱅 부스터를 사볼까해요   성분 정말 사기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제일 중요한건 정확한 운동입니다!!   적당한 섭취의 노익스는 새로운 운동 신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해줄 것이므로 한번 이용해보세요!

    확실한건 대근육때 지립니다 ㅋㅋ  펌핑도 준수하고  통도 개커서 실 서빙량이 80서빙은

    되는듯합니다..  꿀단지 만해요 ㄷㄷ   가성비 추구하시면 꼭 사시길 바라구요

    올해 꼭 나왓으면 좋겟네요 ㅎㅎ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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