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는 C4밖에 안써본 저로써는 다른 부스터들에 대해 의심을 많이 하고있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닿아 노익스플로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는 역시 역시군요 노익스플로드의 명성은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복용첫날 흘린 땀을 보며드는 생각이 이게 진짜 부스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제가 느낀 펌핑감은 여태 느껴보지 못했던, 마치 근육이 터져나갈것같은 펌핑이었어요. 집중력 또한 어마어마 했구요.
고민하는 시간은 단지 구매 시기만 늦출뿐입니다. 고민하지마시고 일딴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