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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7 , 일반(2017.05.19)

    맛있어요^^

  • |춘*네 , 일반(2017.05.17)


    무심코 친구따라 헬스장에 따라갓다가 친구와 함께 인바디를 아무

    생각없이 측정을 햇는데 제가 생각할때 키대비 표준체중이라 생각햇으나

    체성분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정상치를 넘어가 마른 비만이라는 진단을

    트레이너 분이 지적해주셧습니다. 결국 체지방량도 적정치로 내리면

    전체 체중도 줄것이고..  결국 얼마 남지도 않은 근육을 가진 잔근육

    멸치라는 결론 ㅎㅎㅎ;;

    충격을 받앗습니다. 나름 듬직하다고 여친앞에서 나 등빨 잇냐고 가끔

    물어보고 확인을 햇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벤치프레스 군바리때는 그래도 80kg는 들엇는데 인바디를 하고 일권끊고

    군시절 파워 보여준다고 깝치다가 40kg도 몇개 못하고 낑낑댓네요 ㄷㄷ

    결국 평소 운동부족이라는 진단,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음주와 연속적인

    금연 실패가 결국 말라깽이를 만들어버린것 같습니다

    뭔가 목표가 생겻고, 트레이너의 말을 듣고 바로 3달 할인권을 받아

    끊고 열심히 운동을 해보기 위해 보충제도 구입햇습니다

    군바리때 국내산 프로틴은 먹어봐서 별 거부감은 없엇구요

    구입목록은 신타6, 노익스, 엑스텐드, 아나바이트 비타민을 구입햇네요

    운동도 못하는게 뭐 벌써부터 보충제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트레이너 분도 운동 후에 동기부여 차원에서 먹어서 나쁠건 없다고

    조언해주셔서 구입햇습니다

    뭐 돈 잇으면 먹는건 자기 마음아니겟습니까

    이런거 가지고 지x하는 씹 선비들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노익스 후기를 남기고 잇지만 여러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여기다가 신타랑 엑스텐드도 간략히 적을게용 ㅋㅋ

    일단 노익스..

    못들게 할만한 무게를 들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그냥 좀 더 으라차차<<<  힘을 나게 해주구요

    좀 더 원판을 꽂고 싶은 욕구가 많이 듭니다  그리고 친구가

    3개 더 하면 안먹을때는 1,2개만 하고 아아 안되,,  하고 말앗는데

    3개 부르면 3개 다 하고 1개 더를 부르게 헤주더군요 ㅋㅋㅋ

    암튼 운동이 즐거워지고, 운동 전 흥분이 잘 되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신타..  맛 너무 좋스무니다 ㅋㅋ

    운동 후에 진짜 입에 단내가 날 정도라 밥맛이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많앗는데 신타 요놈은.. 한모금 마시면 에피타이저 같이 오히려 식욕을

    늘려주네용

    식빵 2장에 땅콩잼 한수저 올려서 신타랑 먹으면 꿀맛입니다

    이거슨... 천국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산 프로틴 먹엇던 시절이 유감스러워질 정도.ㅎㅎㅎ

    그리구 엑스텐드..  요놈은 운동 중에 먹고 잇는데

    운동 중간에 타기가 귀차나서 그냥 운동 시작할때부터 타서

    홀짝홀짝 한모금씩 마셔주는데 당이 떨어졋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없지만 당이 들어온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운동 중 힘이 잘나요

    불끈불끈까지는 아니더라도,  덜 지치고, 덜 숨이 차고.. 이정도만

    뒷받침 해줘도 운동할맛 나죠 ㅋㄷ

    암튼 3개 콤보 운동할맛 무지 납니다

    제가 친구한테 보충제 살때도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맛 좋고 가장 많이들

    사가는 입문용 부탁햇는데..  성공 한듯 ㅋㄷ

    항상 입이 까다로워서 몇번 먹다 안먹는 음식들도 많은데 3주째 연속으로

    하루도 안빼고 먹는거 보면 보충제 먹을라고 운동하는 건가 착각도 듬 ㅋㅋ

    언능 친구만큼 몸짱 되고 싶습니다

    20kg 원판 달고 풀업하는 그날까지 ^^   헬린이들 화이링!!!!

  • |등*신 , 일반(2017.05.17)


    오늘처음으로 주문했어요 먹어보고 후기올릴께요ㅋㅋ

  • |킴*임 , 일반(2017.05.16)

    두번째 시켜먹는중인데 이거 없음 운동하기 싫어져서 큰일이네요 ㅎ ㅠㅠ

    효과는 그냥말할필요도 없구요 ㅎㅎ

  • |지*빠 , 일반(2017.05.08)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제일 괜찮은것 같아요. 다른건 맛이 없는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후르츠펀치가 제일 좋습니다.

  • |비*텡 , 일반(2017.04.30)
    안녕하세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시즌기가 다가와서 파이팅 넘치게 운동하셔야죠?ㅎ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운동을 더 파이팅 잇게 도와주는 부스터라는 놈입니다 노익스는 부스터 중에서 가장 유명한데 운동의 한계를 끌어올릴 수 있게 도와주는 운동 전제품으로 크레아틴을 통해 근지구력을 향상시켜주고 다양한 산화질소와 카페인 함유로 인해더 강력한 펌핑감, 더 강력한 수행능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제품 빨간색 통입니다 많이들 보셧을 듯.. 워낙 신타라는 제품도 유명하고 해서 노익스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BSN의 제품들은 전부 시뻘건 레드색상입니다 빨간거= BSN 이라는 공식이 생겻죠저는 단백질인 신타와 함께 벌크시즌에는 트루매스도 먹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제조사 꺼를 먹는게 좋을거라 생각햇거든요 ㅎ그리고 이제품 가장 중요한게 크레아틴인데 셀매스도 크레아틴이 들어 잇습니다 크레아틴은 소고기에 많은데 예전에 호주에 살때는 소고기가 싸서 많이 먹엇던 기억이잇습죠.. 한국은 비싸지만 ㅎ일단 이 제품 이름부터가 상당합니다 폭바을 뜻하는 XPLODE를 표기햇는데예전 노익스가 폭발적인 탄산이 잇엇기도 하구요 ㅋㅋㅋ암튼 먹으면 짜릿짜릿한게 운동 욕구가 물씬납니다올 5월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노익스와 함께 ㅋㅋ 노익스는 진리입니다 ㅋ
  • |비*텡 , 일반(2017.04.30)
    안녕하세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시즌기가 다가와서 파이팅 넘치게 운동하셔야죠?ㅎ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운동을 더 파이팅 잇게 도와주는 부스터라는 놈입니다 노익스는 부스터 중에서 가장 유명한데 운동의 한계를 끌어올릴 수 있게 도와주는 운동 전제품으로 크레아틴을 통해 근지구력을 향상시켜주고 다양한 산화질소와 카페인 함유로 인해더 강력한 펌핑감, 더 강력한 수행능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제품 빨간색 통입니다 많이들 보셧을 듯.. 워낙 신타라는 제품도 유명하고 해서 노익스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BSN의 제품들은 전부 시뻘건 레드색상입니다 빨간거= BSN 이라는 공식이 생겻죠저는 단백질인 신타와 함께 벌크시즌에는 트루매스도 먹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제조사 꺼를 먹는게 좋을거라 생각햇거든요 ㅎ그리고 이제품 가장 중요한게 크레아틴인데 셀매스도 크레아틴이 들어 잇습니다 크레아틴은 소고기에 많은데 예전에 호주에 살때는 소고기가 싸서 많이 먹엇던 기억이잇습죠.. 한국은 비싸지만 ㅎ일단 이 제품 이름부터가 상당합니다 폭바을 뜻하는 XPLODE를 표기햇는데예전 노익스가 폭발적인 탄산이 잇엇기도 하구요 ㅋㅋㅋ암튼 먹으면 짜릿짜릿한게 운동 욕구가 물씬납니다올 5월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노익스와 함께 ㅋㅋ 노익스는 진리입니다 ㅋ
  • |껄*이 , 일반(2017.04.28)
    가성비 굿. 운동효과 굿!
  • |껄*이 , 일반(2017.04.28)
    가성비 굿. 운동효과 굿!
  • |비*텡 , 일반(2017.04.24)
    ★★★★★ 별 5개 박고 후기 시작합니다. 부스터하면 떠오르는.. 부스터 제품군 중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며 역사가 깊기도 한 BSN에서 출시된 노익스 후기입니다. 저는 한곳의 헬스장을 거의 10년 가까이 다녔고저희 헬스장 관장님은 나이가 좀 지긋히 드신 40대 후반이십니다. 제가 보충제를 먹을때마다신기하게 쳐다보시는데, 한 1년전쯤 프로틴부터 권해드리고 한 4개월 전부터는 부스터를 드시기시작햇습니다. 항상 하시는 얘기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는 도움이라도 받고 싶다면서 구매를 같이 하시더라구요. BSN회사는 참 유명합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바로 신타6 입니다. 맛으로 승부를 본다는 이미지가 강한편이나, 성분도 사실 크게 밀리진 않습니다.오래된 제품이라 포뮬러 구성들이 좀 구식이라도 느껴지실 수도 잇는데항시 최근 유행에 따라 변하는 성분들의 트랜드를 잘 따라가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는 제조사죠. 아마 내년쯤 노익스 4.0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물론 최근 반응이 좋은 글리세롤을 넣어서 노익스 2.0때 모노 글리세롤을 넣은 것같이넣을수도 있겠다는 추측과 함께 최대한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려하니 구매에 도움이되시길 바래용노익스는 과거 2004년 1.0에서 한 3년전 탄생한 3.0을 거쳐 현재도 유통되고 있습니다.노익스 3.0 제품은 그 시대시대에 퍼포먼스에 신경을 쓰면서 좀 더 진보적인제품으로 새롭게 변화하고자 전반적인 트렌드에 귀를 기울여 심혈을 쏟아 탄생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예로 아르기닌이 운동 직전 1회 섭취한다고 펌핑이 극대화 될것이냐는 논문 발표로 인해 시트룰린으로대체한 점이 있습니다. 시트룰린은 최근 부스터 제품군의 메인 펌핑 성분이지요.또한 BSN회사는 보충제 업계에 있어 혁신적인 혁명을 일궈낸 회사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강렬한 레드색상의 통을 출시함으로써 그 당시엔 투박하고 싸구려틱한포장지들이 즐비하였지만, 이내 헬스인들의 강한 관심을 받게 되면서 명실상부한 인기보충제 제조사로 우뚝 거듭난것이죠. 그 연장선에서 과거의 로니콜먼, 현재의 플렉스 루이스가대표 모델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보충제가 일반화 된것은 사실 몇년 되지 않습니다. 저 군대시절만 하더라도 고참들이먹는걸 보면 무슨 약을 처래 처먹나... 싶을 정도로 꺼려지던 존재엿죠.하고 싶은 말은... 최근 신흥 브랜드 회사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업계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아는 지인이 보충제유통을 한답니다. 근데 망하는 중소기업 제조사도 음청 많데요... 그만큼 BSN은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걸 보면 고객들한테 인정을 받은 제품이니 그런것이겟죠?부스터 제품조차도 프로틴만큼이나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 갓 헬스에 입문하신 뉴비님들도 고민이 많으실텐데 제 후기를 보고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저는 예전에 관절 리프팅 시전(?)을 하여다면, 최근에는 점진적 과부하 즉 자극을 느끼는 한도하에서최대치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키 174에 체중83으로 벤치프레스 120, 데드리프트는 150인 반면에, 하체가 80kg 밖에 하질 못합니다.그래서 항상 하체를 할때는 노익스를 먹는 편이죠.그리고 펌핑이 우선시되는 특히 약점인 등운동과 나머지 운동들은 노익스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킬잇을 먹는 편입니다. 킬잇 펌핑이 오지거든요..저 역시 성분을 대충 보고... 그냥 펌핑 성분 대충보고, 카페인 함량이나 체크하고 먹는편인데이렇게 후기를 작성할때는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면 안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다보니 평소 알지 못했던 것들도, 이렇게 성분 분석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거 같아 매우 흥분되고 기쁩니다^^노익스는 특히 공통적인 후기로는 근력향상으로 인한 퍼포먼스 향상, 지구력 향상, 집중력 강화로 인한 근성장, 각성 효과를 이끌어 내어 운동량의 목표치를 최대한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효과를 포함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제조사의 노력을 보아 여러 측면에서 작은것 하나부터 여러가지 신경을 써서 조합한것 같습니다.자꾸 과거에 집찰할 필요는 없지만, 30대에 가까우신 분들은 아실만합니다. 노익스 2.0은 거의 전설로 불리다시피 햇습니다. 뭐 그당시만해도 사실 부스터 종류가 지금같이 엄청나게많지도 않앗고요.. 그당시 하이드랑 비슷한 정도의 jack3d 라는 미친듯한 좀비 부스터가 있는데이거는 곧 미군이 섭취하고 사망한 사례가 있어서 dmaa를 빼서 출시된 적이 있습니다.이 오리지널 jack3d라는 제품이 노익스랑 경쟁 제품이엇고, 결국 많은 이들은 노익스를 택햇죠일단 노익스 2.0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같이 맛이 마일드하지 않습니다. 무슨 과학자가 만든기괴한 약을 먹는 듯한 충격을 주는데 탄산이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이 느낌이 너무너무 좋습니다..다시 구하고 싶을정도.. 그리고 2.0은 베타알라닌이 좀 많이 들어갓습니다. 서빙량도 더 많앗죠 대신 전체 서빙량이 60서빙이 아닌 50서빙이엇는데 그만큼 스쿱에 들어가는 양이 많앗던거죠..하지만 영원한 법은 없는 법...............그렇게 2.0의 시대가 저물고 3.0이 나왓는데 시트룰린으로 바뀌어서 펌핑은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사실 아르기닌 베이스 2,0은 이론적으로는 운동 전 먹는 것보다 운동 몇시간 전에 먹는게 펌핑에효과적이라는 이론이 나왓거든요...아무튼 성분은 이런 변화가 있었구요.크레아틴 포뮬러와 카페인으로 인한 중량 증가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최근 출시 제품군들과 비교하면 이 부분은 노익스의 완승이라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벌크업이나 운동을 갓 시작 하신 분들의 경우 노익스는 절대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현존하는 부스터 계열에서 근력 한가지만 보더라도 이 제품에대항할 수 있는 것은 사실 크게 없으므로 완승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주로 킬잇과 번갈아가며 먹는 편입니다. 5%에서 나오는 킬잇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의 호불호가 분명 갈리는 반면에 노익스는 평타 이상은 쳐줍니다. 킬잇도 사실 마일드한 느낌이 강하거든요..하지만 노익스는 펌핑이면 펌핑, 근력이면 근력으로 기본 평타 이상은 해줍니다.펌핑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노익스보다 더 펌핑이 된다는건 몸에 무리를 주는 수준이 아닌가 싶군요요즘 제품들이 예전 부스터들의 명성에 미치질 못해서 과도한 카페인 및 요힘빈 등을 추가하는 경향이 있거나, 중복되는 성분들의 조합(예로 시트룰린, 아그마틴, 글리세롤) 등 을 추가로 배합하여 몸에 무리를 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노익스는 중복 성분 없이 딱 필요한 적당량만 배합하였기에 전혀 운동 후 무기력증이나두통을 호소하지 않아 클린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고, 깔끔하다는 점에서 제가 꼽는 1순위 부스터 제품입니다.맛은 저는 개인적으로 포도맛과 후르츠펀치 맛을 추천합니다.포도맛의 경우 환타를 먹는 기분이고, 후르츠펀치는 상콤달달한 체리에이드를 마시는 기분입니다.부스터는 공복에 드셔야 합니다. 공복이란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시고 효과가 없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식후 2시간 이후에 드시면 됩니다. 다만 그 식사가 고기류나 섬유질이 많다면 최소 3시간 텀을 두셔야 효과를 보십니다. 부스터 성분들을 제가 위에서 설명드렸는데 하나하나 뜯어보면 순수 위장이 비어 있는 상태여야 흡수가 되는 성분들이거든요. 힘이 정 딸리신다면 스피든스 홈페이지좌측에서 에너지+지구력(마라톤) 제품에서 액상 상태의 탄수화물 보충제를 운동 중 드시면 되겠습니다^^ 운동 전 중 후에는 자연식보다 보충제가효과가 좋다는거 잊지 마세요 정리해서 이 노익스라는 제품은 총제적으로 판단했을때과거에 비해 걸리적 거리는 성분들을 배제시켰고, 입자와 근지구력을 보완한 제품입니다.예로 1g밖에 안들어가던 모노 글리세롤을 빼고 시트룰린을 포함하여 포도껍질 추출물 등 펌핑에 좋은 성분들을 여러가지 넣은게 장점입니다. 그만큼 사람마다의 내성에 따른결과물까지도 생각한 것이죠. 중간에 다른 제품들도 먹었지만 가장 많이 먹었고 가장 많이 효과를 봤고 지금의 몸을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 몸에 많은 변화를 일궈준 아주 고마운 제품이거든요. 효과가 더딘 성분은 제외하고 트랜드에 초점을 맞추면서동시에 확실한 효과를 가져올 성분을 배합하엿다는 점을 저는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내년쯤 출시될거 같은... 앞으로 노익스 4.0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오랜시간 동안 부스터하면 노익스라는 공식이 생길 정도라면..........시간이 증명하였고 많은 운동인들이 인정한 제품인 것입니다.부디 이것저것 신규 출시 부스터에 눈길을 주시기 전에, 노익스부터 시작하시면 길이 보입니다. 펌핑이 부족하거나, 노익스가 너무 쌔다 싶으면 킬잇으로 갈아타면 되는 것이고..노익스가 약하면 아웃리프트나 하이드, bang 정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부스터의 기준은 노익스라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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