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효과▲
체감적 수행능력으로는 이 제품 펌핑은 노익스랑 비슷한데
특히 근력이 늘어남이 눈에 보입니다
크레아틴 함량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확실히
근력 상승이 눈에 띌 정도여서 하체할때 많이 섭취햇습니다
운동후에 정량을 먹어도 크게 불면증도 없엇고요.
늦은 저녁에는 1스쿱으로도 충분햇고, 낮에는 노익스까지 섭취해서
오지게 밀엇던거 같습니다. 앞 뒤 전후로 빨간통 BSN 된장콤보로
마무리 하니깐 근육 더 커지는듯 ㅋ
노익스랑은 또 다른 느낌..
노익스가 초반 러쉬가 강하다면, 이 제품은 걍 운동 끝나고도 근육이
묵직함 ㅋㅋㅋㅋ 느낌이 틀림 ㅎㅎ
부스터+리커버리 케미는 이런 묘미가 잇죠 골라먹는 재미 ㅎ
▲구입 계기▲
저는 노익스랑 이 제품을 같이 삿으니깐 묶어서 후기 쓸께요
노익스가 운동 수행능력과 근지구력이 상당히 좋다고 알려져 있어
뛰어난 상승 효과를 보기 위해 운동 정체기에서 벗어나게
해줄 녀석이 필요햇는데 최종적으로 노익스와 셀매스를
된장 콤보로 불렸지만 ㅋㅋㅋㅋ 선택햇습니다 ^^
사실 이 제품의 성분을 보고 한눈에 반햇습니다.
펌핑에 엄청 좋다는 펌핑 포뮬러의 조합과 리커버리에 아주 좋고
신디사이즈가 사라진 상태에서 셀매스의 독주는
현존하는 부스터+리커버리 스택 중 가장 최고의 조합이엇거든요..
그리고 이런 오래된 역사가 있는 조합들이 명확히 공개되어
있어서 속이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구입 ㅎㅎ
▲성분, 인지도▲
그 정도로 이 제품도 미국 현지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제품인데
가격대비 서빙량을 선호하시는 한국분들에게 아직
많은 사랑을 못 받고 있는데 성분은 아직도 최고라고 평가됩니다.
펌핑이 잘되고 근력은 약간 상승하고 지구력이 좀 더 포커스 된거 같습니다.
카페인이 275이나 되서 각성도 쌘편이고
아세틸 티로신이 들어가서 운동 중 흥분도 잘 시켜주지면
그만큼 신체를 안정화시켜 주기 때문에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에게도
잘 맞습니다.
▲맛▲
개인적으로 노익스는 포도맛을 선호합니다 미국인들은
과일펀치가 대중적인데, 포도음료 같이 포도맛의 경우도 시원한 맛이
참 일품입니다. 찬물에 타먹는 편인데 상쾌하고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끔은 약하게 지킬로▲
킬잇이 나오기 전, 지킬이 펌핑 부스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잇는
가운데 하이드라는 제품이 새로 나왓었는데
저는 이 지킬에 푹 빠졋엇요
약하면서도 굉장히 오래 밀어준단 느낌..
지킬의 경우 운동을 막 시작한 초보자분들이나 저녁 운동으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께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단 노익스 자체의 1서빙이 275mg의
고카페인을 베이스로 제조된 제품으로써 수면불면증 등 일반적인
카페인 부작용을 겪으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파우더는 마이크로가 대세▲
부스터들의 경우 예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흡수를 용이하게 하려고
하는 생각에서 마이크로 입자로 많이 출시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노익스보다는 덜 하지만 가벼운 입자로써 풀림이 너무 좋습니다.
손에 묻어나지 않는 정도이니 크게 신경 쓰실 부분은 아니라 사료됩니다
▲요힘빈에 대해▲
아직도 요힘빈에 대해 말이 많죠
보통 강력한 부스터, 커팅제에 들어가는 성분으로써
요힘빈이 다수 쓰입니다. 한국 세관에서는 이를 잡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대중적으로 쓰이는 성분입니다.
그만큼 효과적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요힘빈의 대표적은 부작용은
*급격한 심장 박동수
*두통
*신경 과민
*현기증
*구역질
이런 느낌 떄문에 저는 싫어하는 편인데,
SPEEDNS에서는 이런 자체의 성분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일단 노익스, 셀매스의 경우 그런 불법 성분은 전혀 없네요
▲펌핑▲
기존 제품도 펌핑은 워낙에 잘 되엇습니다.
다만 시트룰린을 몽땅 투입해서 타 부스터의 경우 섭취시
공복시 위가 좀 쓰릴 정도로 고함량이엇지만
위 노익스, 셀매스 조합의 경우 적당량을 운동 전후로
스택해서 그런지 별 느낌도 없네요 ㅋㅋ
펌핑은 정말 좋습니다. 아그마틴이 없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시트룰린 말레이트 형식이라 흡수도 전혀 안밀리고 ㅎㅎ 펌핑은 9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