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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짱 , 일반(2012.08.31)
    효과가 있어야 할텐되요
  • |민*짱 , 일반(2012.08.31)
    효과가 있어야 할텐되요
  • |민*짱 , 일반(2012.08.31)
    효과가 있어야 할텐되요
  • |다*빠 , 일반(2012.08.30)
    17060 였는데 두포대 먹구 17064 나름 만족 합니다.. 맛은 단편.. 풀림도 보통... 다시 시킬려구 합니다^^
  • |다*빠 , 일반(2012.08.30)
    17060 였는데 두포대 먹구 17064 나름 만족 합니다.. 맛은 단편.. 풀림도 보통... 다시 시킬려구 합니다^^
  • |웅*로 , 일반(2012.08.30)
    목표하던 69키로이루었답니다. 세상이달라졌어요
  • |웅*로 , 일반(2012.08.30)
    목표하던 69키로이루었답니다. 세상이달라졌어요
  • |웅*로 , 일반(2012.08.30)
    목표하던 69키로이루었답니다. 세상이달라졌어요
  • |S*t , 일반(2012.08.28)
    177에 58킬로였던 울 남편...결혼하고 일 년여 남짓, 개소주에 보약에 날마다 간식 세 가지 이상씩 바리바리 싸주고 맘 편하게 해 줘도 간신히 찌운 살 설사 한 방에 날리는 허무한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살 찌는게 이렇게 힘든지 남편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ㅠ ㅠ그런데 동생이 이 보충제 추천해줘서 헬스 시작한 김에 같이 먹이기 두 달여... 지금 63.5 킬로 찍어요~ㅎㅎ피곤하다는 말도 훨씬 줄었구요. 옷이 안 맞을 지경입니당~소화기관이 약하다 못해 비정상이라고 여겨졌는데, 소화도 잘 된다 하구요.다만 좀 달대요~^^
  • |S*t , 일반(2012.08.28)
    177에 58킬로였던 울 남편...결혼하고 일 년여 남짓, 개소주에 보약에 날마다 간식 세 가지 이상씩 바리바리 싸주고 맘 편하게 해 줘도 간신히 찌운 살 설사 한 방에 날리는 허무한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살 찌는게 이렇게 힘든지 남편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ㅠ ㅠ그런데 동생이 이 보충제 추천해줘서 헬스 시작한 김에 같이 먹이기 두 달여... 지금 63.5 킬로 찍어요~ㅎㅎ피곤하다는 말도 훨씬 줄었구요. 옷이 안 맞을 지경입니당~소화기관이 약하다 못해 비정상이라고 여겨졌는데, 소화도 잘 된다 하구요.다만 좀 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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