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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이 식물성에서 추출하여 만든 성분이기에 더욱 신뢰감이 가네요..
식단( 야채샐러드- 쌈야채 제철과일 단백질-계란,생선.닭가슴살등등)과
더불어 니옥스를 섭취하게 되면 좋은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
너무 늦게 운동하시는 분들은 4알보다는 2알부터 시작하여 갯수를
늘려 나가는것이 현명하며 다이어트 제품 중에는 카페인 성분이 어느정도
포함되어 잠이 잘 않올 수 있으니 조금씩 양을 늘려서 2알부터 4알 사이 조절하며 운동 30분 전에 드시면 더욱 더 좋은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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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이 식물성에서 추출하여 만든 성분이기에 더욱 신뢰감이 가네요..
식단( 야채샐러드- 쌈야채 제철과일 단백질-계란,생선.닭가슴살등등)과
더불어 니옥스를 섭취하게 되면 좋은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
너무 늦게 운동하시는 분들은 4알보다는 2알부터 시작하여 갯수를
늘려 나가는것이 현명하며 다이어트 제품 중에는 카페인 성분이 어느정도
포함되어 잠이 잘 않올 수 있으니 조금씩 양을 늘려서 2알부터 4알 사이 조절하며 운동 30분 전에 드시면 더욱 더 좋은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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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늘 처음먹어서그런지 어떤효과인지는 잘모르겠어요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효과가 좋겠죠
근육량이 많지 않아서 큰효과를 못보는건지?
다먹어보고 후기 쓸게요
기대대요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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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어느덧 27살이구요. 군대는 남들처럼 21살에 가서 23살에나왔습니다. 군대 가기 전부터 스피드에서 제품을 구매해서 운동하면서영양보충 했구요. 군대에서도 시키고 또 동기들에게 소개해줘서 시켜먹게하고 했습니다. 기록보시면 아실거에요^^ 거짓말 아니니까.제가 일병 끝물 무렵에 큰 맘 먹고 니옥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는 Satur랑 다른 크레아틴을 먹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잘못 섭취했나Satur는 전혀 별다른 기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니옥스를선택했습니다. 받아서 개봉을 하니까 약간 시큼하게 쏘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리고 캡슐을 보니까 불투명한 액체가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있습니다. 신기하데요? ^^ 그리고는 군대에서 처음으로 부스터를 달고파워리프팅을 시작했습니다. 왜 파워리프팅이냐면 그 전까진 쪽팔려서몇 십 키로가지고 깔짝댔기 때문이죠. 로딩기를 좀 거친 어느 날, 니옥스를 먹었는데 몸에 이제 슬슬 작동을하는지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헛. 뭐지? 그리고 몸에 열이 살살 감돌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기 충만한 상태가 종종유지되더라구요^^ 그리고 운동하러 가서 벤치 100kg들어올렸습니다.이건 내 힘인지 뭔지 그냥 들리더라구요. 물론 위험하기 때문에 파트너를두고 했지만요. 뭐 이것도 좀 고수님들에게는 쪽팔린 얘기지만 이두 운동할 때 덤벨컬을 한 손에 25kg 잡고 했습니다. 최대 6-8회 반복으로요.일반인에게는 쬐~끔 무거운 중량이지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연대에서 소문난 괴물이었지요. 벤치도 막 들어재끼고, 마땅한 기구는 별로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원판덤벨로 조립해서 한 손에 25kg들고땀 뻘뻘 흘리면서 핏줄이 뱀줄 되도록 씩씩거리고 인상써가면서 운동을하니 왠만하면 저 녀석 괴물이다.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무산소운동 말고 유산소 운동에서도 니옥스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항상 먹고있었던지라 몸속에 산화질소가 녹아있는 원기충만한 시기에 주말이면 특히 토요일이면 아시다시피 밥 먹고 축구 하고 쉬고 축구하고 난리가 납니다. 저도 그 일원 중에 한 명이었지요. 워낙에 축구를 좋아해서 개인 축구화까지 들고가서 연대대표로 뛰고 그랬습니다. 군대 축구 무식하게 하는데요, 한창 몸속에 산화질소 녹아있을 때 연속 3개임 뛰었습니다^^;;;;중대 대대 돌려가면서 무식하게 뛰었지요. 근데 한창 구보도 많이 하고체력이 물이 올라있을 상병 시기지만 1시간 넘는 경기를 3게임 뛰었다는건인간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5시간 넘는 게임을 뛰고도 숨은 차지만다른 애들 뻗어서 교체하고 쥐나서 드러눕고 할 때 전 열심히 연병장을휘젓고 다녔지요. 그 때 아 니옥스를 먹고 있어서 혈액순환도 장난 아니고혈관도 늘어나고, 산소공급도 더 늘어나서 내가 안지치나 생각했죠^^그 살인적인 3게임 후에 남는건 땀이랑 엄청난 물집 밖에 없더군요^^그래서 간부들이 중요한 시합이 있거나 그럼 저를 꼭 불렀습니다.병사든 간부든 제가 거칠게 수비하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고 맘에 들어하고또 간부들 특성상 걸어다닐 때 마니 뛰니까 좋아하고^^ 여러모로 니옥스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단백질에 BCAA랑 글루타민 비타민크레아틴만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벌컵하고 커팅하고 재벌컵하고 그렇게점점 몸을 불려나가고 있어서요^^ 말이 너무 길었지요?ㅋㅋㅋㅋㅋㅋ 읽으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들ㅋㅋ여기 보니까 후배 군인 청년들 많은거 같은데. 짬 좀 먹고 니옥스 한 번질러서 제대로 먹어보세요. 부대 내 체력단련실에서 괴물 취급 받고 또축구 할 때 거의 이용래, 박지성 처럼 미친듯이 뛰어도 별로 지치지도않습니다. 워낙에 바빠서 훈련중에는 못먹어 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행군 하기 전에 먹어도 엄청난 힘을 낼것으로 생각됩니다^^국군장병 후배들 힘내고, 운동하시는 선배님들도 후배님들도 니옥스한 잔 하고 근육량 팡팡 늘려봅시다^^ 저도 정체기가 오거나 기회되면다시 한 번 주문 할 생각입니다. 모두 끈끈한 장마철에 득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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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어느덧 27살이구요. 군대는 남들처럼 21살에 가서 23살에나왔습니다. 군대 가기 전부터 스피드에서 제품을 구매해서 운동하면서영양보충 했구요. 군대에서도 시키고 또 동기들에게 소개해줘서 시켜먹게하고 했습니다. 기록보시면 아실거에요^^ 거짓말 아니니까.제가 일병 끝물 무렵에 큰 맘 먹고 니옥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는 Satur랑 다른 크레아틴을 먹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잘못 섭취했나Satur는 전혀 별다른 기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니옥스를선택했습니다. 받아서 개봉을 하니까 약간 시큼하게 쏘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리고 캡슐을 보니까 불투명한 액체가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있습니다. 신기하데요? ^^ 그리고는 군대에서 처음으로 부스터를 달고파워리프팅을 시작했습니다. 왜 파워리프팅이냐면 그 전까진 쪽팔려서몇 십 키로가지고 깔짝댔기 때문이죠. 로딩기를 좀 거친 어느 날, 니옥스를 먹었는데 몸에 이제 슬슬 작동을하는지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헛. 뭐지? 그리고 몸에 열이 살살 감돌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기 충만한 상태가 종종유지되더라구요^^ 그리고 운동하러 가서 벤치 100kg들어올렸습니다.이건 내 힘인지 뭔지 그냥 들리더라구요. 물론 위험하기 때문에 파트너를두고 했지만요. 뭐 이것도 좀 고수님들에게는 쪽팔린 얘기지만 이두 운동할 때 덤벨컬을 한 손에 25kg 잡고 했습니다. 최대 6-8회 반복으로요.일반인에게는 쬐~끔 무거운 중량이지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연대에서 소문난 괴물이었지요. 벤치도 막 들어재끼고, 마땅한 기구는 별로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원판덤벨로 조립해서 한 손에 25kg들고땀 뻘뻘 흘리면서 핏줄이 뱀줄 되도록 씩씩거리고 인상써가면서 운동을하니 왠만하면 저 녀석 괴물이다.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무산소운동 말고 유산소 운동에서도 니옥스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항상 먹고있었던지라 몸속에 산화질소가 녹아있는 원기충만한 시기에 주말이면 특히 토요일이면 아시다시피 밥 먹고 축구 하고 쉬고 축구하고 난리가 납니다. 저도 그 일원 중에 한 명이었지요. 워낙에 축구를 좋아해서 개인 축구화까지 들고가서 연대대표로 뛰고 그랬습니다. 군대 축구 무식하게 하는데요, 한창 몸속에 산화질소 녹아있을 때 연속 3개임 뛰었습니다^^;;;;중대 대대 돌려가면서 무식하게 뛰었지요. 근데 한창 구보도 많이 하고체력이 물이 올라있을 상병 시기지만 1시간 넘는 경기를 3게임 뛰었다는건인간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5시간 넘는 게임을 뛰고도 숨은 차지만다른 애들 뻗어서 교체하고 쥐나서 드러눕고 할 때 전 열심히 연병장을휘젓고 다녔지요. 그 때 아 니옥스를 먹고 있어서 혈액순환도 장난 아니고혈관도 늘어나고, 산소공급도 더 늘어나서 내가 안지치나 생각했죠^^그 살인적인 3게임 후에 남는건 땀이랑 엄청난 물집 밖에 없더군요^^그래서 간부들이 중요한 시합이 있거나 그럼 저를 꼭 불렀습니다.병사든 간부든 제가 거칠게 수비하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고 맘에 들어하고또 간부들 특성상 걸어다닐 때 마니 뛰니까 좋아하고^^ 여러모로 니옥스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단백질에 BCAA랑 글루타민 비타민크레아틴만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벌컵하고 커팅하고 재벌컵하고 그렇게점점 몸을 불려나가고 있어서요^^ 말이 너무 길었지요?ㅋㅋㅋㅋㅋㅋ 읽으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들ㅋㅋ여기 보니까 후배 군인 청년들 많은거 같은데. 짬 좀 먹고 니옥스 한 번질러서 제대로 먹어보세요. 부대 내 체력단련실에서 괴물 취급 받고 또축구 할 때 거의 이용래, 박지성 처럼 미친듯이 뛰어도 별로 지치지도않습니다. 워낙에 바빠서 훈련중에는 못먹어 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행군 하기 전에 먹어도 엄청난 힘을 낼것으로 생각됩니다^^국군장병 후배들 힘내고, 운동하시는 선배님들도 후배님들도 니옥스한 잔 하고 근육량 팡팡 늘려봅시다^^ 저도 정체기가 오거나 기회되면다시 한 번 주문 할 생각입니다. 모두 끈끈한 장마철에 득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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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어느덧 27살이구요. 군대는 남들처럼 21살에 가서 23살에
나왔습니다. 군대 가기 전부터 스피드에서 제품을 구매해서 운동하면서
영양보충 했구요. 군대에서도 시키고 또 동기들에게 소개해줘서 시켜먹게
하고 했습니다. 기록보시면 아실거에요^^ 거짓말 아니니까.
제가 일병 끝물 무렵에 큰 맘 먹고 니옥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는
Satur랑 다른 크레아틴을 먹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잘못 섭취했나
Satur는 전혀 별다른 기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니옥스를
선택했습니다. 받아서 개봉을 하니까 약간 시큼하게 쏘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리고 캡슐을 보니까 불투명한 액체가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기하데요? ^^ 그리고는 군대에서 처음으로 부스터를 달고
파워리프팅을 시작했습니다. 왜 파워리프팅이냐면 그 전까진 쪽팔려서
몇 십 키로가지고 깔짝댔기 때문이죠.
로딩기를 좀 거친 어느 날, 니옥스를 먹었는데 몸에 이제 슬슬 작동을
하는지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헛. 뭐지? 그리고 몸에
열이 살살 감돌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기 충만한 상태가 종종
유지되더라구요^^ 그리고 운동하러 가서 벤치 100kg들어올렸습니다.
이건 내 힘인지 뭔지 그냥 들리더라구요. 물론 위험하기 때문에 파트너를
두고 했지만요. 뭐 이것도 좀 고수님들에게는 쪽팔린 얘기지만 이두 운동
할 때 덤벨컬을 한 손에 25kg 잡고 했습니다. 최대 6-8회 반복으로요.
일반인에게는 쬐~끔 무거운 중량이지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연대
에서 소문난 괴물이었지요. 벤치도 막 들어재끼고, 마땅한 기구는 별로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원판덤벨로 조립해서 한 손에 25kg들고
땀 뻘뻘 흘리면서 핏줄이 뱀줄 되도록 씩씩거리고 인상써가면서 운동을
하니 왠만하면 저 녀석 괴물이다.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무산소
운동 말고 유산소 운동에서도 니옥스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항상 먹고
있었던지라 몸속에 산화질소가 녹아있는 원기충만한 시기에 주말이면 특히 토요일이면 아시다시피 밥 먹고 축구 하고 쉬고 축구하고 난리가 납니다. 저도 그 일원 중에 한 명이었지요. 워낙에 축구를 좋아해서 개인 축구화까지 들고가서 연대대표로 뛰고 그랬습니다. 군대 축구 무식하게 하는데요, 한창 몸속에 산화질소 녹아있을 때 연속 3개임 뛰었습니다^^;;;;
중대 대대 돌려가면서 무식하게 뛰었지요. 근데 한창 구보도 많이 하고
체력이 물이 올라있을 상병 시기지만 1시간 넘는 경기를 3게임 뛰었다는건
인간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5시간 넘는 게임을 뛰고도 숨은 차지만
다른 애들 뻗어서 교체하고 쥐나서 드러눕고 할 때 전 열심히 연병장을
휘젓고 다녔지요. 그 때 아 니옥스를 먹고 있어서 혈액순환도 장난 아니고
혈관도 늘어나고, 산소공급도 더 늘어나서 내가 안지치나 생각했죠^^
그 살인적인 3게임 후에 남는건 땀이랑 엄청난 물집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간부들이 중요한 시합이 있거나 그럼 저를 꼭 불렀습니다.
병사든 간부든 제가 거칠게 수비하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고 맘에 들어하고
또 간부들 특성상 걸어다닐 때 마니 뛰니까 좋아하고^^ 여러모로 니옥스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단백질에 BCAA랑 글루타민 비타민
크레아틴만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벌컵하고 커팅하고 재벌컵하고 그렇게
점점 몸을 불려나가고 있어서요^^
말이 너무 길었지요?ㅋㅋㅋㅋㅋㅋ 읽으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들ㅋㅋ
여기 보니까 후배 군인 청년들 많은거 같은데. 짬 좀 먹고 니옥스 한 번
질러서 제대로 먹어보세요. 부대 내 체력단련실에서 괴물 취급 받고 또
축구 할 때 거의 이용래, 박지성 처럼 미친듯이 뛰어도 별로 지치지도
않습니다. 워낙에 바빠서 훈련중에는 못먹어 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행군 하기 전에 먹어도 엄청난 힘을 낼것으로 생각됩니다^^
국군장병 후배들 힘내고, 운동하시는 선배님들도 후배님들도 니옥스
한 잔 하고 근육량 팡팡 늘려봅시다^^ 저도 정체기가 오거나 기회되면
다시 한 번 주문 할 생각입니다. 모두 끈끈한 장마철에 득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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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어느덧 27살이구요. 군대는 남들처럼 21살에 가서 23살에
나왔습니다. 군대 가기 전부터 스피드에서 제품을 구매해서 운동하면서
영양보충 했구요. 군대에서도 시키고 또 동기들에게 소개해줘서 시켜먹게
하고 했습니다. 기록보시면 아실거에요^^ 거짓말 아니니까.
제가 일병 끝물 무렵에 큰 맘 먹고 니옥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는
Satur랑 다른 크레아틴을 먹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잘못 섭취했나
Satur는 전혀 별다른 기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니옥스를
선택했습니다. 받아서 개봉을 하니까 약간 시큼하게 쏘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리고 캡슐을 보니까 불투명한 액체가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기하데요? ^^ 그리고는 군대에서 처음으로 부스터를 달고
파워리프팅을 시작했습니다. 왜 파워리프팅이냐면 그 전까진 쪽팔려서
몇 십 키로가지고 깔짝댔기 때문이죠.
로딩기를 좀 거친 어느 날, 니옥스를 먹었는데 몸에 이제 슬슬 작동을
하는지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헛. 뭐지? 그리고 몸에
열이 살살 감돌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기 충만한 상태가 종종
유지되더라구요^^ 그리고 운동하러 가서 벤치 100kg들어올렸습니다.
이건 내 힘인지 뭔지 그냥 들리더라구요. 물론 위험하기 때문에 파트너를
두고 했지만요. 뭐 이것도 좀 고수님들에게는 쪽팔린 얘기지만 이두 운동
할 때 덤벨컬을 한 손에 25kg 잡고 했습니다. 최대 6-8회 반복으로요.
일반인에게는 쬐~끔 무거운 중량이지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연대
에서 소문난 괴물이었지요. 벤치도 막 들어재끼고, 마땅한 기구는 별로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원판덤벨로 조립해서 한 손에 25kg들고
땀 뻘뻘 흘리면서 핏줄이 뱀줄 되도록 씩씩거리고 인상써가면서 운동을
하니 왠만하면 저 녀석 괴물이다.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무산소
운동 말고 유산소 운동에서도 니옥스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항상 먹고
있었던지라 몸속에 산화질소가 녹아있는 원기충만한 시기에 주말이면 특히 토요일이면 아시다시피 밥 먹고 축구 하고 쉬고 축구하고 난리가 납니다. 저도 그 일원 중에 한 명이었지요. 워낙에 축구를 좋아해서 개인 축구화까지 들고가서 연대대표로 뛰고 그랬습니다. 군대 축구 무식하게 하는데요, 한창 몸속에 산화질소 녹아있을 때 연속 3개임 뛰었습니다^^;;;;
중대 대대 돌려가면서 무식하게 뛰었지요. 근데 한창 구보도 많이 하고
체력이 물이 올라있을 상병 시기지만 1시간 넘는 경기를 3게임 뛰었다는건
인간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5시간 넘는 게임을 뛰고도 숨은 차지만
다른 애들 뻗어서 교체하고 쥐나서 드러눕고 할 때 전 열심히 연병장을
휘젓고 다녔지요. 그 때 아 니옥스를 먹고 있어서 혈액순환도 장난 아니고
혈관도 늘어나고, 산소공급도 더 늘어나서 내가 안지치나 생각했죠^^
그 살인적인 3게임 후에 남는건 땀이랑 엄청난 물집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간부들이 중요한 시합이 있거나 그럼 저를 꼭 불렀습니다.
병사든 간부든 제가 거칠게 수비하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고 맘에 들어하고
또 간부들 특성상 걸어다닐 때 마니 뛰니까 좋아하고^^ 여러모로 니옥스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단백질에 BCAA랑 글루타민 비타민
크레아틴만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벌컵하고 커팅하고 재벌컵하고 그렇게
점점 몸을 불려나가고 있어서요^^
말이 너무 길었지요?ㅋㅋㅋㅋㅋㅋ 읽으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들ㅋㅋ
여기 보니까 후배 군인 청년들 많은거 같은데. 짬 좀 먹고 니옥스 한 번
질러서 제대로 먹어보세요. 부대 내 체력단련실에서 괴물 취급 받고 또
축구 할 때 거의 이용래, 박지성 처럼 미친듯이 뛰어도 별로 지치지도
않습니다. 워낙에 바빠서 훈련중에는 못먹어 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행군 하기 전에 먹어도 엄청난 힘을 낼것으로 생각됩니다^^
국군장병 후배들 힘내고, 운동하시는 선배님들도 후배님들도 니옥스
한 잔 하고 근육량 팡팡 늘려봅시다^^ 저도 정체기가 오거나 기회되면
다시 한 번 주문 할 생각입니다. 모두 끈끈한 장마철에 득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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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전에 이그나이트를 섭취했었는데
이번에 니옥스로 갈아탔습니다
speed ns에서 이그나이트를 안팔아서.ㅠ_ㅠ
니옥스는 이그나이트와 달리
액상캡슐이에요 이그나이트는 고체와 액상 혼합이였지만
니옥스는 액상캡슐이더라구요
냄새에 대한 거부감은 많이 없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다만 4캡슐을 먹는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약간? 있네요
한번에 먹기 좀 그래요ㅋㅋㅋ 솔직히ㅋㅋ
니옥스 먹으면 힘쓰고 싶은 욕구가 솓구치는 느낌은 받으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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