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몬밀이 떨어지기도 햇고 이제 여름을 위해 달리려고 여러개 질럿습니다 ㅋㄷ
저는 운동은 프로처럼 안하고 보충제 먹기는 프로 이상으로 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크레아틴, 부스터, 펌핑제, 글루타민, bcaa, 프로몬, 마카, 간보호제, 신장보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읊기조차 챙피할 정도로... 어느날 이렇게 먹다보니 저 혼자 현자타임에 빠진적이
있었는데요.. 이렇게까지 먹어야하나?? 식단과 운동은 프로처럼 하지도 않으며서 먹는건
프로 이상으로 먹는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죠 물론 도움이 된 것도 있었겟지만
제 수준에서는 아니다 싶어서 과감히 있던것만 다 먹구나서는 몬스터밀크, 글루타민,
부스터 딱 3개만 현재는 먹습니다
다목적 단백질, 벌크용 단백질, 올인원 단백질로 불릴 정도로 성분은 막강합니다ㅎㅎ
그냥 근육에 좋다는건 다 후려 박음 ㄷㄷㄷ 몬밀 하나면 모든게 종결된다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먹기는 정말 편합니다ㅋ
성분표를 보면 먼가 음청나게 적혀 있습니다 머가 이리 복잡하지 싶지만 보면
우유단백질, 글루타민, 베타인, 크레아틴, 베타알라닌, 웨이, 카제인 ㄷㄷ 음청남
한때 페이즈8이 리뉴얼 받기 전 제품이 몬밀을 밀어내나 싶을 정도로 가성비나 맛도
좋았지만 머슬테크가 초심 잃고 라이벌 자리를 내주고 몬밀이 현재도 독주중이져 ㅎ
몬밀은 일단 흡수가 느린 단백질과 빠른 단백질의 조화라서 운동 후에 적합해요
비율은 빠른 단백질 6: 느린 단백질 4 정도의 비율로 보시며 되는데요 식간에도 좋고
만능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하루 3스푼은 안넘어 가는게 좋은게 크레아틴 때문에요
운동후에 1.5스푼이나 2스푼이면 모든게 종결됩니다 ㅋㅋ 이것저것 챙겨먹기 귀찮은
요즘, 그리고 린매스업을 하는 저로써는 이놈만한게 없군요
풀림은 나쁘지 않습니다 리뉴얼 전 버전의 경우 조금 덩어리 짐이 심해서 많이 쉐이킹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번 리뉴얼 제품은 조금만 흔들어도 다 잘 풀려요 그리고 오트밀하고
가끔 파우더를 섞어서 먹는데 몬밀 맛이 조금 강하다보니 오트밀의 판자 뜯는 맛??이
많이 없어져서 좋네요 ㅋㅋ 끝맛은 약맛이 난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 쌉싸름한 맛이
없다면 너무 달거 같아서 별로일거 같아요
아무래도 각종 아미노산이 들어가다보니 맛이
조금 쓸 수 밖에 없어요 시큼하지 않은게 다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각종 아미노산들을 단일로 여러번 접해본 경험상... 맛이 무쟈게 없더라구요 시큼 ㄷㄷ
식도 탈거 가틈 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머랄까 아이스크림으로 비유를 해보면 비비빅 조금 녹여 먹은 맛 남 ㅋㅋㅋㅋ
넘 맛이썽 ㅋㅋ 이 제품은 우유를 타면 맛이 없어져요
그냥 맹물이 진리입니다 신타랑 같은 타입 ㅋ
단점이 잇다면요 손에 잘 묻어요ㅠㅠ 밀가루 같이...ㅠ 너무 입자가 고와서 그런데
개인적으로 파우더가 무거운걸 좋아하는 입장에선 조금 거슬리지만 그래도 효과 생각하면 이놈만한게 없어서 그냥 닥치고 먹습니다 오늘도 몬밀먹고 득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