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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 , 일반(2017.11.10)

    믿고 먹을 수 있는 몬밀입니다.

    잘 풀리고, 느끼한 향이나 맛이 없어서 먹기 편합니다.

    저는 한번에 두스쿱은 무리인듯 합니다만, 그건 케바케겠지요.

    가격이 부담없다면 후회할 일은 없는 제품인듯 합니다.

    모두 득근하세요!

  • |비*텡 , 일반(2017.10.23)


    수 많은 보충제들 사이에서도 "단백질" 하나만 두고 보더라도 제품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필자의 경우 보통은 유명한 제품을 운동 2,3년간 섭취해 왔다면, 그 이후에는 좀 더

    나한테 맞는 제품과 좀 더 효과적인 제품을 선택하려고 노력을 해왓다.

    그 중에서도 이 후기는 몬스터밀크라는 제품을 소개하려고 한다.

    보충제의 양대산맥이 있다며 2010년 초반부터 논쟁이 이어져왔던 제품인

    신타 vs 몬스터밀크가 아닐까 싶다.

    물론 요즘 웨이프로틴에 대한 효능과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을 고려해 각종 제조사에서

    신제품 웨이프로틴을 많이 쏟아낸게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복합 단백질이 좀 더 범용성에서

    웨이보다는 뛰어나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랑을 받지 않나 싶다.


     

     

    누구나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강도가 늘어났자면 좀 더 효과적인

    제품을 먹는 것이 근성장에 더 뛰어남은 부정할 수가 없다.

    특히 운동 직후에 프로틴 파우더를 먹는 타이밍을 놓치면 본인만 손해!

    그리고 제품에 대한 평을 하기 앞서,  일반인들이라면 이것저것 안먹고 몬스터밀크

    하나면 다 끝난다라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현재의 몬스터밀크는 과거 구 몬스터밀크보다 좀 더 많은 아미노산 함량이 들어 있다.

    류신 함량이 줄은게 흠이긴 하지만, 요즘 bcaa를 거의 안먹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다수가 섭취하기 때문에 굳이 류신을 더 추가하기보다는 섭취가 부족한 베타인이나

    베타알라닌, 각종 효소 등을 넣음으로써 흡수력을 높이고 퍼포먼스에 더 도움이 되기에

    현재 버전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대게 운동을 시작하고 내지는 운동을 하다가 보충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면 어떤

    보충제를 먹지??  나한테 어떤게 잘 맞을까?  고민을 많이들 한다.

    내가 과거 시행착오를 겪어본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귀찮거나 모를때는 그냥 이

    몬스터밀크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헬스장에도 몸 좋으신 형님이 계신데

    보충제 물어보면 몬스터밀크만 섭취하심..

    이런걸 보면 운동이 정말 중요하고, 매 데일리 식사량을 꾸준히 넣어주고 보충제 운동

    끝나고 2스푼 딱 먹어주면 다 끝나는듯 싶다;;

    나도 처음 보충제를 시작할때 머사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그냥 몬밀이면 끝 ㅋㅋ

    성분을 보자.

     

     

     

    **성분: ★★★★★**

    사실 별 5개가 부족하다. 몬스터밀크 하면 성분이다.

    웨이 함량이 65프로 정도 되고, 카제인이 35프로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운동 직후 섭취햇을때

    다음 식사까지 충분히 지속적인 흡수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웨이보다 영리한 단백질

    소스를 사용햇다고 보면 되고, 이외에 크레아틴과 베타알리닌, 글루타민, 류신, 류신 펩타이트,

    베타인, 소화효소, 근육합성을 해주는 비타민b계열이 포함되어 있어서 단백질 중에서는

    거의 올인원 급으로 보면 되겟다.


     

     

    안정성: ★★★★★

    이것저것 많이 넣엇다고, 몸에 해로울거 같다는 사람도 잇다. 하지만 제조사인 사이토스포츠는

    이미 미국내에서 옵티멈 다음으로 굉장히 큰 회사이고, 믿을만한 회사이다.

    심지어 미국 편의점에서도 사이토 보충제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대중성이 높은 제품인데

    특히 몬스터밀크는 NSF 인증을 받은 품질을 입증받은 제품이며, 몬스터밀크에서 크레아틴이

    빠지고 순수 복합 단백질 컨셉으로 나온 몬스터블랜드의 경우도 보면 함량을 전부 공개햇다는

    점에서 사이토사가 굉장히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숨길것이 없다는 마인드를 볼 수 있다.


     

     

    효과: ★★★★★

    사실 웨이프로틴이 가성비 좋고, 빌더선수들이 많이 먹기 때문에 요즘 많이 알려졌지만

    체감적으로 이거 먹엇다고 몸이 좋아졋거나 그런건 못느낀다.

    하지만 몬밀은 느낀다;;  일단 크레아틴과 베타인이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근매스 향상이

    느껴진다. 몸이 빵빵해진다고 해야하나?  수분 응집 효과일수도 잇는데 굉장히 느낌이 좋다

    그래서 몬밀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이유;;

    벌크업하면 게이너를 떠오르지만, 중*고수들은 대게 몬스터밀크를 선택한다

    그들은 이미 식단을 짜는 법을 다 알고 있으며,  탄수화물 조차도 통곡물을 선호하기

    때문에 게이너보다는 몬스터밀크를 먹는다. 그들은 보통 2스쿱을 먹어 1통을 1달안에

    끝낸다.

    초보는 몬밀은 효과를 못볼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펌핑을 유도할만한 혈관 및 근매스가

    작기 때문에 크레아틴과 베타인 효과를 즉각적으로 느끼기 힘들어서 게이너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최근 옵티멈 뉴트리젼에서 골드스탠다드 게이너를 출시햇는데, 프리미엄 급으로

    성분이 뭐 거의 사기적이니 그걸 선택하는게 좋을거 같음.

     

     

     

    맛: ★★★★

    과거 몬스터밀크가 좀 무거운 느낌이엇다. 좀 더 카제인 나트륨이 많아서 그런건데

    그 걸죽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어서, 신제품이 나왓을때 거부감을 느끼기도

    햇지만 결국 신제품이 성분이 더 좋아져서(MPC에서 MPI로 대체, 소화효소 등 첨가)

    설사도 방지하고, 몬밀이 추구하는 2스쿱을 먹더라도 복통이 전혀 없기 때문임

    신제품의 경우도 몬밀 특유의 쌉쌀한 끝맛이 잇다. 아무래도 각종 아미노산 등이 들어가서

    그런거니 이해를 하길 바라고 이 씁쓸함이 오히려 정통 초콜릿 맛 같다고 하여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호부호는 있지만,  크게 거부감은 없으니 믿고 먹을것ㅋ

    우유 아주 살짝 타서 먹으면 단백질 함량도 좋아지고,  맛도 더 마일드 해지니

    유용한 섭취 TIP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거 같음.

     

     

    가성비: ★★★★★

    일단 SPEEDNS가 몬스터밀크 최저 가격이다.

    다른곳 비교해 보고 오면 암..  일단 50서빙에 52000원대이기 때문에

    거의 단백질들이 1스푼에 1천원 꼴에 충족하는 제품이다. 일단 알아야 할것이

    몬밀처럼 갖은 성분들이 포함된 제품들이 1천원대인데, 몬밀은 그런 성분들을 함유하고도

    1천원대라는 것이 가장 놀랍다.

    사람들이 이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냥 몬밀이 성분으로 따지면 가성비 1위라고 본다.

    뭐 웨이랑 비교하고 딴지거는 사람 있으면 할말이 없다;;;

    각종 아미노산 등 올인원을 표방하고 있는 제품이 1천원대라고 출시햇다면 안먹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럼 먹지마라 나만 먹겟다 ㅋㅋㅋ


    **섭취법에 대한 논쟁**

    1) 1스푼으로 족하다.

    위는 웨이프로틴과 비교햇을때 단순히 단백질 함량만 놓고 판단하는 이들이다.

    개인적으로 1스쿱 먹을꺼면 그냥 웨이랑 아미노산을 별도로 구매해서 먹는걸 추천한다.

    몬밀이 추구하는 의도를 충족하지 못한 이유인데, 자세한 이유는 아래 3번에서 설명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1스푼으로도 상관없다. 단백질 함량 자체만 보면... 하지만 몬밀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기 위해서는 최소 1.5스푼으로 나는 정의한다.


    2) 1.5스푼이면 된다.

    1.5스푼으로 먹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게 복통을 생각한다. 많은 단백질이 갑자기 몸안에

    들어가면 소화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의 경우 프로틴 똥을 싸게 되고,  설사 및 방구, 배에서

    소리가 나는 전형적인 유당불내증인 사람들이다.

    물론 몬밀에는 효소가 들어가 있어서, 다른 제품들보다 덜한데 나도 사실 2스쿱 보다는

    1.5스쿱을 먹고 있다 ㅎㅎ  


    3) 2스쿱은 먹어야 한다.

    몬밀이 의도한 섭취량이다. 몬밀을 보면 25서빙으로 표기되 있다.

    즉 50스푼인데 2스푼이 1서빙이니 25서빙.

    25서빙을 먹어야 제품의 성분표에 있는 각종 성분들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서

    올인원 성분들을 전부 먹어야 한다는 것이 제조사의 입장이다.

    사실 서빙량 생각 안하고 효과만 생각한다면 과감없이 나는 2스푼을 추천한다.

    크레아틴도 2스푼해봐야 3G으로 아주 좋은 함량이고,  나머지 아미노산 함량도

    다른 제품을 안먹어도 될 정도로 유효량들이라서 2스쿱이 사실 정석이다.


    **마무리**

    누가 뭐래도 몬밀은 몬밀이다.

    신제품 아무리 쏟아져봐야, 구버전 제품들 판매량 못따라 잡는거 보며 이미 보디빌딩이

    2000년대 중후반에 자리매김한 제품들이 아직도 베스트 셀러로 꼽히고 있는걸 보면

    참으로 매니아들의 입소문이나, 기존의 판매량 때문에 최근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조차도

    구버전 제품들을 많이 먹는거 같다. 내가 운동할때만 하더라도 몬밀이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신타를 버리고 먹기가 조금 그랫는데, 어느새 내 방 진열대에는 몬밀 빈통들이

    즐비하고 있다.  (몇개는 쌀통, 오트밀통으로 사용중 ㅎㅎㅎㅎㅎ)

    그만큼 좋아햇고 효과를 많이 봐서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더 잘 맞는 제품들이 있다면 그걸 먹어라.  보충제는 몸에 맞는게 있고 안맞는게

    잇기 마련이기 때문.  나 역시도 정말 많은 시도와 시행착오를 거치고 지금의 몬밀에

    정착해 있는데, 이만한 제품이 있을까 싶다.

    단점을 굳이 뽑자면, 구버전 몬스터밀크 포장지가 좀 더 이쁘다는거;;

    뭐 보충제는 내용물로 승부보는 거니깐 ㅎㅎㅎ 

    먹고 골격근 50kg 찍어보렵니다  다들 추워지고 있는데 환절기 조심하시고 쇠질

    화이팅입니다 ^^

  • |이*언 , 일반(2017.10.19)
    맛있네요 얼마나맛없나했는데 괜찮아요 전 그리고 배송도 빠르고 좋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글도 썻는데 샘플이 하나도오지않은점 그게 아쉽네요

  • |h*n , 일반(2017.09.17)

    아주 좋습니다. 운동직후 2스푼

  • |가*로 , 일반(2017.09.12)

    몬밀,몬밀 하는데는 다이유가 있군요. 몬스터밀크 정말 좋네요!

  • |한*호 , 일반(2017.09.05)

    타 쇼핑몰 이용하다가 스피드NS에서 첨구매했는데

    샘플 왕창보내주셨네요 ㄷㄷ..너무감사하고 앞으로 여기서만 시켜야겠어요 ! 뭐 몬밀은 헬스 시작할때 구버젼부터 신버젼까지 항상 맛이나 효과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보충제인거같아요 ! 

    약맛난다는 평이 많은데 저는 하나도 느껴지지않아서.... 저에게는 최고의 보충제에요 ! 



  • |길*짱 , 일반(2017.08.24)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이거 하나로 충분해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정량2컵은 너무 많습니다. 1컵으로도 충분하도고 봅니다. 2스푼은 걸쭉하고 배불러요 ㅎ

  • |h*n , 일반(2017.08.19)

    욕설등 비하

  • |김*혜 , 일반(2017.08.15)

    몬스터 밀크 역시 최고입니다 



  • |송*랑 , 일반(2017.08.14)


    올인원은 몬밀 아무도 못따라오는거 같습니다

    먹고나서 올라오는 펌핑감,

    1달에 한번 인바디를 하고나면 항상 늘어있는 근육량,

    맛 좋은 깊은 풍미의 초코...

    가공식품의 음료가 전혀 생각이 안나서 프로틴은 맛좋은게 더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애용하기도하구요

    몬밀은 사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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