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멈 골드를 먹으면서 좋았긴 했는데 가장 아쉬웠던건 신타만큼의 가성비가 없다는것!! 효과는 거기서 거기인데 오히려 탄수화물로 근육을 크게만들어주는 신타6가 더 좋다는 판단하에 다시 신타6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옛날 단백질 식단을 하지 않았던 시절엔 신타6로만 3~4스푼 먹고 몸을 키우던시절이 있는데 그게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함량이 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포대단위로 사면 조금더 저렴하고 가성비가 갑인 신타6로 갈아타게된기념으로 사진한방 찍었습니다. 앞으로 득근할 일만 남았군요. 보충제 좋고 좋은건 널렸스빈다 하지만 보충제는 도와주는 역활 가성비 갑인 신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