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브랜드 중에 하나라는 걸 감안하고 말씀드립니다.
우선 단백질보충제를 처음 먹으면 역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좋은 브랜드들 중에도 역한 냄새가 좀 나는 제품들을 먹어본 적이있는데
정말 몸을 위해서 먹는다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점을 고려해본다면 신타식스는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먹기 정말 좋구요. 맛이 있기때문에
먹는 것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성분입니다. 맛을 추구 했다면 과연 성분은 포기한 것일까 하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분도 여타 좋다하는 제품들에 비하여
크게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목적에 맞게 먹는다면 지방량이 많으신분들에게는 비추하는 정도입니다. 저는 사실 운동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왠만한 보충제는 다 먹어봤지만 그렇게 전문적으로 운동하지 않는 이상 신타6정도로만 먹어도 원하는 몸은 만들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타6 만큼 괜찮은 보충제 찾기 힘듭니다. 성분 조금 더 좋다고 그거 샀다가 맛때문에 못먹고 버린적 많습니다. 비위가 강하다는 분들은 다른 보충제로도
좋은 효과 보실 수 있지만 내가 비위가 좀 약하다는 분들은 필히 신타식스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