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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은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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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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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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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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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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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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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품질 단백질*** 먼저 만점이 있다면 만점을 주고 싶은 단백질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최근 너무 많은 제품들 때문에 프로틴 구매하려고 시장 조사하다보면 수많은 단백질 홍수의 바다에서 고민이 많습니다.항상 제 가방 소용량 통 제품에 신타를 담고 다니고 제 사무실 사물함에 항상 구비되어 잇는 수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잇는 신타에 대한 후기를 적어보네요. 다른 사람들은 프로틴도 여러가지를 돌아가면서 왓다갓다 드신다는데 저는 수년째 이 단백질파우더만을 사용하고 잇어 특별히 샘플을 섭취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 입에 들어갈때 다른 단백질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정말 밀크 쉐이크 맛의 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강력히 추천하건데 제 리뷰가 도움이 되시는 특정 부분을 캐치하신다면 아마 신타를 한번 구매하시게 되면서 고정적으로 섭취하시게 되는 신타중독에 이르시게 되실 것입니다ㅎㅎ맛이 너무너무 좋지만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의 이면이 분명히 존재 하기 때문에 장점만을 적기보다는 장,단점을 고루 객관적으로 서술할 것임을 알리며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특히 한국에서 일부 사람들에게서 아주 나쁜 비난을 받고 있는 신타6에 대한 제품에 대한 후기를 시작하려는데 우리가 보는 리뷰의 대부분은 제품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지식의 객관성 및 전문성에 기초하여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후기는 신타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리뷰를 쓰고 싶었던 몇년 동안 다른 보충제들 또한 여럿 섭취를 해보았습니다. 리프팅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운동에 도움이 될 적합한 제품의 구매 결정을 내릴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일부 안티들의 주장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BSN 마케팅의 과대 광고가 Syntha-6라는 단백질에서 여러 종류의 혼합성 첨가물들이 구매자를 속이고 잇다고 하는데, 동시에 BSN의 미끼적 마케팅 전술이라고 주장하는데 사실 최근 출시되는 제품의 경우는 성분을 곧이 곧대로 공개하는 편이지만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의 경우 성분을 전부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각 제조사마다의 경쟁적 우위를 점하는 것과 동시에 타이틀을 뺏기지 않으려는 경영마인드에서 유래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BSN의 신타를 포함한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제품 깍아내리려는 의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못 먹을것 첨가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일반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성분들과 비교햇을때에도 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로틴 역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관건인만큼, 맛이 좋은 제품이 잇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수년째 이 제품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고 저의 의견의 피력이 잘 전달되엇으면 좋겟습니다.**처음 신타를 접하게 된 계기**저는 처음에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웨이를 접하게 되면서 우연히 머슬밀크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신타라는 제품이 헬스장에서 빨간 통으로 눈에 종종 띄게 되었고, 호기심에 초코맛 한통을 섭취하게 되면서 매니아의 길을 걷게 됩니다.저는 오히려 이 제품이 맛이 뛰어나 인기가 많다고 생각 한 것이 아니라, 운동 직후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는 유청 베이스의 단백질과 함께 소량의 느리게 흡수되는 단백질의 조합이라 생각하고 정말 그당시 웨이가 대세였던 시절.. 고품질의 단백질의 더 나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신타라고 평가하였습니다. BSN은 겉으로는 다소 강렬한 제품 디자인 때문에 그 성능 즉 내면의 본질이 많이 저평가 된 제품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제가 이 당시 신타를 섭취하면서 운동을 꽤 열심히 하였는데 섭취 전후를 비교했을때 내과에서 측정한 테스토스테론 수치 또한 많이 올라갔는데 이 제품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을리는 만무하고, 제겐 정말 좋았던 제품이기에 아직도 계속 구매를 하는 것 같네요.일반적으로 누구나 마찬가지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을 늘리며 운동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운동 직후 간편하게 섭취하기 위해 단일 유청 파우더인 whey보다는, 어느정도 릴리스 흡수가 가능한 복합 프로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또한 한국인들의 많은 분들이 유당불내증에 민감하시기 때문에 되도록 mpi 또는 wpi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인데 신타의 경우 wpc베이스 공법으로 제조된 제품이긴 하나 섭취하는데 있어 속이 불편하지 않아 2년간 꾸준히 애용한 제품이었죠. 유당 불내증이 심하신 분들의 경우는 신타6보다는 Ultimate사의 프로스타웨이나 wpi인 제로카브를 추천드립니다.일단 신타6를 구매하시기로 마음을 굳히셨다면 선택사항이 또 갈립니다. 신타6의 경우 크기 내지는 용량에 따라 2lbs, 5lbs, 10lbs(지퍼팩 포대)로 나뉩니다. 5lbs의 통의 경우 인기가 상당히 좋은 딸기맛, 바닐라맛, 모카 카푸치노(커피), 바나나 등 선택사항이 많아집니다. 10lbs의 경우 초코와 바닐라로 선택사항이 좁은 편인데 초코의 경우 굉장히 다크 정통 초콜릿 향이 중독성을 일으킬 정도로 묘한 감칠맛이 있어 한번 혀에 닿게되면 쉽사리 빠져나오질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10lbs 포대 제품의 서빙량이 많아 포대 제품을 주로 선택하는 편이고, 가끔 초코가 질릴경우 5lbs의 딸기나 바닐라 맛을 가끔 구매하는 스타일입니다.사실 신타6로 다이어터들은 피해야 한다는 말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실 신타6 1서빙에 주어지는 칼로리는 200kal인데, 보충제에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신타의 지방량과 탄수화물에 극도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평소 섭취하는 일반식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쓰면 될 부분이기에 신타 1서빙으로 다이어트의 성과가 좌지우지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저는 정말 확고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고 사실 운동 직후엔 적당량의 탄수화물이 필요한 부분이기에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서도 섭취하셔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이것조차 정신적 스트레스도 다가온다면 광범위한 제품 스팩트럼을 자랑하는 스피든스 BSN 제품란을 검색하셔서 신타 isolate 저 칼로리 제품을선택하시면 됩니다 ^^ 위에서 다이어터 분들에게 말씀을 드렸다면, 린매스업or벌크를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자 함은 게이너가 체중증가제로써 확실하지만 신타를 현재 드시고 계시면서 게이너를 추가로 사기가 버겁다 싶으시면 신타를 지금 드시는 것의 2배로 더 드셔주시면 됩니다. 신타 2스쿱이면 칼로리가 400kal이기 때문에 게이너 반서빙에 육박하는 상당한 칼로리를 제공해주기에 벌크에 상당히 좋습니다. 저 역시도 신타6 3포대로 벌크에 성공한 사례가 있구요^^***성분 분석***단순히 BSN 신타란 프로틴의 세계적 프로틴 종류의 순위 단지 맛과 브랜드파워에 기초하여 마케팅 되어 막대한 판매량을 기록하여 랭크 된 제품이 아닙니다. 성분에 있어서도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이 신타 제품과 비슷한 구성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아실 것이고, 아마추어와 전문가를 통틀어서도 성분에 대한 효과를 기대하시거나 더 맛 좋은 쉐이크를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성분으로써 근성장을 이루게 해주게 도와줄 겁니다. 다른 제품들은 단시간 내에 체내에서 흡수되지만 신타의 경우 운동 직후나 식간의 경우에도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6가지의 꾸준한 체인 구성으로 꾸준한 흡수가 가능한데 운동 일정에 영양을 공급하는 몇가지 일일 충족량의 단백질이 될 성분입니다. 근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조화가 가장 벌크업에 최적화 된 제품입니다. 벌크업을 위해서는 단백질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과 지방도 필요한데 이 모든 비율이 아주 좋고 체중 56KG부터 현 85KG까지 벌크를 진행하면서 신타와 함께한 세월이 오래됩니다.단백질의 경우 유청, 카제인, 우유프로틴, 계란, 콩 등 흡수율이 좋은 변이를 제공합니다. 유청과 카제인 함량은 풍부한 것으로 목록의 최우선에 배치하고 있고 단백질 분말보다는 자연식 자체를 좋아하는 편인데도 신타 앞에서는 절제가 잘 되지 않네요ㅎ 제가 좋아하는 단백질 구성과 이 제품의 인공 재료 또한 크게 거슬릴만한 부분이 없기 때문(하루 2스푼만 섭취)에 성분 프리폴이 데한 이견이 크게 없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 블렌드 이외의 성분인 폴리 덱스트로스, MCT분말, 식물성 채소, 파파인, 브로멜라 등 제품의 효능에 있어 신경을 많이 발휘 한 제품입니다.총량 47g 1서빙에서 프로틴은 22g, 탄수는 15g, 지방은 6g입니다. 먼저 원료를 따지기 전에 단/탄/지 비율을 짚고 넘어가자면 프로틴 함량이 적어보일지라도 운동 직후엔 적정량의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공급되어야 프로틴 자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기 때문에 타 제품들보다 따로 단당류를 섭취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고 게이너를 골라도 되겟지만 게이너는 일단 완전히 멸치 수준이나 근육량이 많은분들께 추천드리고 신타 2스쿱 정도면 게이너 1서빙인 400칼로리에 육박한 칼로리 제공면도 있어 운동직후 제일 중요한 탄수화물을 충족시켜줍니다. 필티링의 경우도 크게 나쁘지 않을 대중적인 공법을 사용하였고 글루타민 펩타이트 및 달걀 알부민 등 단백질의 혼합성에 있어서도 신경을 썻습니다. 단백질의 구성에 있어 제가 가장 선호하는 여러가지 추출원을 사용했다는 점인데 빠르고 느린 흡수의 적절한 조화이기 때문에 크게 사람을 가리지 않는 가장 대중적인 프로틴으로 추천드립니다.***부작용***유일한 부작용이라 한다면 유당입니다. 배에서 가스참, 설사 등의 경우 워낙 우유를 안드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서 자연스레 유당 효소가 체내에서 없어진 것입니다. 이럴때는 유당없는 제품을 섭취하거나 유당 효소를 따로 섭취하는 것인데, 맛좋은 신타를 드시고 싶으시면 유당 효소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한통 사셔서 효소를 좀 키워주세요. 저 역시도 신타 처음 접할때 가스참, 방구, 방구냄새 지독 ㅋㅋ, 약간의 설사 증상이 잇엇는데 먹다보니 유당 효소도 생기더군요***최적의 섭취***근육량을 최대로 얻기 위해서는 운동 직후 아미노산 흡수력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흡수가 빠른 단백질을 섭취해주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계속적으로 자연식 식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흡수되는 단백질(닭, 소, 돼지 등)을 이용하시고 저는 시즌기에는 주로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닭가슴살을 이용하지만 비 시즌기에는 부위를 가리지 않습니다.소 토시살, 닭 다리살, 돼지 목살과 등심 등 비계는 최대한 제거하지만 포화지방도 살짝 섭취해주셔도 상관없어요. 대신 탄수화물은 무조건 클린으로만 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는 맛이 좋은 신타6를 2스쿱 섭취하는데 운동 후에 섭취함으로써 근육 이화를 방지함과 동시에 단백합성을 최대로 이룰 수 있으며 파우더로 공급해주는 대신 섭취는 하루 5스쿱 이내로 제한하시고 자연식으로 최대한 더 넣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우더로만 충족량을 할당하시는 것은 살짝 비효율적이거든요. 파우더로 할 수 밖에 없다면 오트밀 파우더와 카제인 파우더를 같이 이용하셔서 식이섬유와 단백질+탄수화물을 공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bsn에서 카제인이 나왓으면 좋겟군요ㅎㅎ 맛이 물론 좋을것이라 기대되기 때문이죠 확실히 운동량이 빡쌔고 강하다보니 운동 후에 배가 상당히 고픈데 신타가 포만감도 상당히 좋아서 만족합니다. 단백질, 각종 미네랄 등의 영양소, 아미노산의 완벽한 조화는 여러분의 근육량을 잃지않고 최적의 시간에 근육량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주어지는 제품이자 여러분의 몸이 운동직후 식사를 하기 전의 시간 동안 필수 단백질과 영양소 공급 유지하기 위해 보장 된 모든 주변 단백질 보충을 하는것이 가장 근성장을 이룩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잃는 것 없이 손해를 보지 않지 않겠습니까?유청 단백질보다는 약간 조금 비싼 느낌은 잇지만 단가차이가 있기 때문에, 또한 그렇게 인식해야 할 몇가지 장점들이 체감적으로 벌크가 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정도로 효과적이기 때문에 유당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만 아니라면 보충제에 대한 반문은 하지 않을 몇 안되는 완벽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훌륭한 일을 하는 신타6를 추천합니다.***맛은 어떨까?***근매스를 위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최적의 조화와 맛이 멋지다고 표현할 수 잇는 이 제품은 5LBS의 강렬한 통 디자인으로부터 맛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한 밀크 초콜릿 맛을 선택하신다면 정통 초콜릿 스타일의 맛을 즐기실 수 있으며 다이어트를 걱정해야 하실 정도로 자꾸 손이 가는 제품이죠ㅎㅎ 평소 프로틴 계열을 선택할때는 싱겁거나 깔끔한 느낌보다는, 약간의 걸죽한 점성이 있고 부드럽고 크리미한 느낌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신타를 제외하고도 샘플 등을 통해 여러가지를 접해봤지만 우유를 함께해야 그 맛이 배가 될 수 있는 제품이 대다수였지만, 단순히 물 하나만으로 우유의 질감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신타가 유일하기 때문에 운동 직후 섭취하였을때 우유를 통해 근육이 크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개인차가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콩맛이 난다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신데, 유청단백질을 베이스로 난단백, 대두단백 등 소스의 다양성 또한 아주 오래전부터 실현하였다는 점에서 구식의 프로틴이 아니라는 방증이기도 하구요!물에 타먹을 신타 이외의 프로틴들은 일단 공포감이 살짝 몰려오죠... 아 또 맛없는 유청을 먹어야하나?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데 반면 신타 먹으려 운동합니다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만큼 맛에 있어서는 쾌적한 느낌을 많이 받으실 것이기 때문에 타 제품들이 맛이 없어서 단백질 먹는것이 꺼려지시고 손이 잘 안가시는 분들이라면 국민 프로틴인 신타6를 선택해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초코맛은 그냥 초코우유 수준, 딸기맛 또한 그냥 딸기우유 수준. 쿠키앤크림은 맛이 없을 줄 알앗는데 후배꺼 뺏어먹어보니 정확히 표현하면 녹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에 쿠키가 잘게 떠있는데 프로스타웨이의 쿠키앤크림과는 입자 차이와 맛의 차이가 상당히 있습니다. 프로스타웨이의 경우 쿠키 입자가 큰 편인데 그 씹히는 질감을 과자같다고 하여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원샷하시기에 식도에서 꺼끌꺼끌 걸리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신타의 경우 쿠키 입자가 상당히 작습니다. 그래서 그냥 원샷 때려도 목넘김이 상당히 좋고 마일드해서 좋은편입니다. 신타만의 특유의 크리미성 질감과 작은 입자의 쿠키의 케미가 상당히 잘 어우러지는 맛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시도를 해봐야하는데, 피넛버터 맛을 곧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바나나의 경우 저는 신타 제품 중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생각합니다. 초코, 딸기, 바닐라 모두 맛이 좋기 때문에 어떤걸 선택하셔도 실망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바나나 우유맛을 기대하시면 안되고, 바나나는 하얗다라는 시중의 가공식품처럼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마일드한 바나나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나마 사실상 인공 감미료의 맛이 제로에 가깝게 느껴지는 멋진 맛입니다.★성분, 맛에 있어서 10점 만점 중 9점 드릴 수 있는 BSN 신타6 프로틴 후기를 마칩니다★***운영진님께 건의사항***특정 인기 제품의 경우 워낙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주기가 판매측에서도 가닥이 잡히기 때문에 금새 품절되도 언제 품절되엇는지 모를 정도로 빠른 시간내에 입고가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재입고 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배송 측면에서 체감적으로 아주 많은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배송 과정 중 특별히 파손되는 경우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서비스, 빠른 배송, 빠른 고객 대응 여러 면에서 만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재입고 일정이 불확실하다 보니 저같이 몰아서 결제하는 Heavy Buyer들에게는 약간 불편한 느낌도 간혹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로부터 대략적인 재입고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지를 통해 공지해주시는 시스템이 구축되엇으면 좋겠습니다. 예로 2017년 1월 중순 경 재입고 예정<< 이렇게 1차적으로 공지를 해주시고 만약에 제조 공정 과정에서나 입고되는 현지의 사정으로 더 밀리게 된다면 다시 공지를 수정해서 2017년 2월 초 재입고 예정<< 이렇게 수정해주시면 고객 입장에서도 기다리기가 좀 편할거 같기도 하구요ㅎ개인적인 바램일뿐이지만, 완벽한 스피든스가 되기를 바라는 8년째 이용하는 고객으로써 건의 한번 해봅니다^^모든 서비스 측면에서 불만 전혀 없이 이용하고 있고, 고객들의 의견 또한 상당히 수렴해주시는 열린 소통으로써 경영하시는 스피든스 운영진님께 존경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제 요청도 적극 수렴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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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품질 단백질*** 먼저 만점이 있다면 만점을 주고 싶은 단백질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최근 너무 많은 제품들 때문에 프로틴 구매하려고 시장 조사하다보면 수많은 단백질 홍수의 바다에서 고민이 많습니다.항상 제 가방 소용량 통 제품에 신타를 담고 다니고 제 사무실 사물함에 항상 구비되어 잇는 수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잇는 신타에 대한 후기를 적어보네요. 다른 사람들은 프로틴도 여러가지를 돌아가면서 왓다갓다 드신다는데 저는 수년째 이 단백질파우더만을 사용하고 잇어 특별히 샘플을 섭취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 입에 들어갈때 다른 단백질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정말 밀크 쉐이크 맛의 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강력히 추천하건데 제 리뷰가 도움이 되시는 특정 부분을 캐치하신다면 아마 신타를 한번 구매하시게 되면서 고정적으로 섭취하시게 되는 신타중독에 이르시게 되실 것입니다ㅎㅎ맛이 너무너무 좋지만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의 이면이 분명히 존재 하기 때문에 장점만을 적기보다는 장,단점을 고루 객관적으로 서술할 것임을 알리며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특히 한국에서 일부 사람들에게서 아주 나쁜 비난을 받고 있는 신타6에 대한 제품에 대한 후기를 시작하려는데 우리가 보는 리뷰의 대부분은 제품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지식의 객관성 및 전문성에 기초하여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후기는 신타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리뷰를 쓰고 싶었던 몇년 동안 다른 보충제들 또한 여럿 섭취를 해보았습니다. 리프팅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운동에 도움이 될 적합한 제품의 구매 결정을 내릴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일부 안티들의 주장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BSN 마케팅의 과대 광고가 Syntha-6라는 단백질에서 여러 종류의 혼합성 첨가물들이 구매자를 속이고 잇다고 하는데, 동시에 BSN의 미끼적 마케팅 전술이라고 주장하는데 사실 최근 출시되는 제품의 경우는 성분을 곧이 곧대로 공개하는 편이지만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의 경우 성분을 전부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각 제조사마다의 경쟁적 우위를 점하는 것과 동시에 타이틀을 뺏기지 않으려는 경영마인드에서 유래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BSN의 신타를 포함한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제품 깍아내리려는 의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못 먹을것 첨가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일반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성분들과 비교햇을때에도 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로틴 역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관건인만큼, 맛이 좋은 제품이 잇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수년째 이 제품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고 저의 의견의 피력이 잘 전달되엇으면 좋겟습니다.**처음 신타를 접하게 된 계기**저는 처음에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웨이를 접하게 되면서 우연히 머슬밀크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신타라는 제품이 헬스장에서 빨간 통으로 눈에 종종 띄게 되었고, 호기심에 초코맛 한통을 섭취하게 되면서 매니아의 길을 걷게 됩니다.저는 오히려 이 제품이 맛이 뛰어나 인기가 많다고 생각 한 것이 아니라, 운동 직후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는 유청 베이스의 단백질과 함께 소량의 느리게 흡수되는 단백질의 조합이라 생각하고 정말 그당시 웨이가 대세였던 시절.. 고품질의 단백질의 더 나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신타라고 평가하였습니다. BSN은 겉으로는 다소 강렬한 제품 디자인 때문에 그 성능 즉 내면의 본질이 많이 저평가 된 제품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제가 이 당시 신타를 섭취하면서 운동을 꽤 열심히 하였는데 섭취 전후를 비교했을때 내과에서 측정한 테스토스테론 수치 또한 많이 올라갔는데 이 제품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을리는 만무하고, 제겐 정말 좋았던 제품이기에 아직도 계속 구매를 하는 것 같네요.일반적으로 누구나 마찬가지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을 늘리며 운동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운동 직후 간편하게 섭취하기 위해 단일 유청 파우더인 whey보다는, 어느정도 릴리스 흡수가 가능한 복합 프로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또한 한국인들의 많은 분들이 유당불내증에 민감하시기 때문에 되도록 mpi 또는 wpi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인데 신타의 경우 wpc베이스 공법으로 제조된 제품이긴 하나 섭취하는데 있어 속이 불편하지 않아 2년간 꾸준히 애용한 제품이었죠. 유당 불내증이 심하신 분들의 경우는 신타6보다는 Ultimate사의 프로스타웨이나 wpi인 제로카브를 추천드립니다.일단 신타6를 구매하시기로 마음을 굳히셨다면 선택사항이 또 갈립니다. 신타6의 경우 크기 내지는 용량에 따라 2lbs, 5lbs, 10lbs(지퍼팩 포대)로 나뉩니다. 5lbs의 통의 경우 인기가 상당히 좋은 딸기맛, 바닐라맛, 모카 카푸치노(커피), 바나나 등 선택사항이 많아집니다. 10lbs의 경우 초코와 바닐라로 선택사항이 좁은 편인데 초코의 경우 굉장히 다크 정통 초콜릿 향이 중독성을 일으킬 정도로 묘한 감칠맛이 있어 한번 혀에 닿게되면 쉽사리 빠져나오질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10lbs 포대 제품의 서빙량이 많아 포대 제품을 주로 선택하는 편이고, 가끔 초코가 질릴경우 5lbs의 딸기나 바닐라 맛을 가끔 구매하는 스타일입니다.사실 신타6로 다이어터들은 피해야 한다는 말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실 신타6 1서빙에 주어지는 칼로리는 200kal인데, 보충제에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신타의 지방량과 탄수화물에 극도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평소 섭취하는 일반식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쓰면 될 부분이기에 신타 1서빙으로 다이어트의 성과가 좌지우지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저는 정말 확고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고 사실 운동 직후엔 적당량의 탄수화물이 필요한 부분이기에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서도 섭취하셔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이것조차 정신적 스트레스도 다가온다면 광범위한 제품 스팩트럼을 자랑하는 스피든스 BSN 제품란을 검색하셔서 신타 isolate 저 칼로리 제품을선택하시면 됩니다 ^^ 위에서 다이어터 분들에게 말씀을 드렸다면, 린매스업or벌크를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자 함은 게이너가 체중증가제로써 확실하지만 신타를 현재 드시고 계시면서 게이너를 추가로 사기가 버겁다 싶으시면 신타를 지금 드시는 것의 2배로 더 드셔주시면 됩니다. 신타 2스쿱이면 칼로리가 400kal이기 때문에 게이너 반서빙에 육박하는 상당한 칼로리를 제공해주기에 벌크에 상당히 좋습니다. 저 역시도 신타6 3포대로 벌크에 성공한 사례가 있구요^^***성분 분석***단순히 BSN 신타란 프로틴의 세계적 프로틴 종류의 순위 단지 맛과 브랜드파워에 기초하여 마케팅 되어 막대한 판매량을 기록하여 랭크 된 제품이 아닙니다. 성분에 있어서도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이 신타 제품과 비슷한 구성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아실 것이고, 아마추어와 전문가를 통틀어서도 성분에 대한 효과를 기대하시거나 더 맛 좋은 쉐이크를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성분으로써 근성장을 이루게 해주게 도와줄 겁니다. 다른 제품들은 단시간 내에 체내에서 흡수되지만 신타의 경우 운동 직후나 식간의 경우에도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6가지의 꾸준한 체인 구성으로 꾸준한 흡수가 가능한데 운동 일정에 영양을 공급하는 몇가지 일일 충족량의 단백질이 될 성분입니다. 근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조화가 가장 벌크업에 최적화 된 제품입니다. 벌크업을 위해서는 단백질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과 지방도 필요한데 이 모든 비율이 아주 좋고 체중 56KG부터 현 85KG까지 벌크를 진행하면서 신타와 함께한 세월이 오래됩니다.단백질의 경우 유청, 카제인, 우유프로틴, 계란, 콩 등 흡수율이 좋은 변이를 제공합니다. 유청과 카제인 함량은 풍부한 것으로 목록의 최우선에 배치하고 있고 단백질 분말보다는 자연식 자체를 좋아하는 편인데도 신타 앞에서는 절제가 잘 되지 않네요ㅎ 제가 좋아하는 단백질 구성과 이 제품의 인공 재료 또한 크게 거슬릴만한 부분이 없기 때문(하루 2스푼만 섭취)에 성분 프리폴이 데한 이견이 크게 없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 블렌드 이외의 성분인 폴리 덱스트로스, MCT분말, 식물성 채소, 파파인, 브로멜라 등 제품의 효능에 있어 신경을 많이 발휘 한 제품입니다.총량 47g 1서빙에서 프로틴은 22g, 탄수는 15g, 지방은 6g입니다. 먼저 원료를 따지기 전에 단/탄/지 비율을 짚고 넘어가자면 프로틴 함량이 적어보일지라도 운동 직후엔 적정량의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공급되어야 프로틴 자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기 때문에 타 제품들보다 따로 단당류를 섭취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고 게이너를 골라도 되겟지만 게이너는 일단 완전히 멸치 수준이나 근육량이 많은분들께 추천드리고 신타 2스쿱 정도면 게이너 1서빙인 400칼로리에 육박한 칼로리 제공면도 있어 운동직후 제일 중요한 탄수화물을 충족시켜줍니다. 필티링의 경우도 크게 나쁘지 않을 대중적인 공법을 사용하였고 글루타민 펩타이트 및 달걀 알부민 등 단백질의 혼합성에 있어서도 신경을 썻습니다. 단백질의 구성에 있어 제가 가장 선호하는 여러가지 추출원을 사용했다는 점인데 빠르고 느린 흡수의 적절한 조화이기 때문에 크게 사람을 가리지 않는 가장 대중적인 프로틴으로 추천드립니다.***부작용***유일한 부작용이라 한다면 유당입니다. 배에서 가스참, 설사 등의 경우 워낙 우유를 안드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서 자연스레 유당 효소가 체내에서 없어진 것입니다. 이럴때는 유당없는 제품을 섭취하거나 유당 효소를 따로 섭취하는 것인데, 맛좋은 신타를 드시고 싶으시면 유당 효소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한통 사셔서 효소를 좀 키워주세요. 저 역시도 신타 처음 접할때 가스참, 방구, 방구냄새 지독 ㅋㅋ, 약간의 설사 증상이 잇엇는데 먹다보니 유당 효소도 생기더군요***최적의 섭취***근육량을 최대로 얻기 위해서는 운동 직후 아미노산 흡수력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흡수가 빠른 단백질을 섭취해주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계속적으로 자연식 식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흡수되는 단백질(닭, 소, 돼지 등)을 이용하시고 저는 시즌기에는 주로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닭가슴살을 이용하지만 비 시즌기에는 부위를 가리지 않습니다.소 토시살, 닭 다리살, 돼지 목살과 등심 등 비계는 최대한 제거하지만 포화지방도 살짝 섭취해주셔도 상관없어요. 대신 탄수화물은 무조건 클린으로만 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는 맛이 좋은 신타6를 2스쿱 섭취하는데 운동 후에 섭취함으로써 근육 이화를 방지함과 동시에 단백합성을 최대로 이룰 수 있으며 파우더로 공급해주는 대신 섭취는 하루 5스쿱 이내로 제한하시고 자연식으로 최대한 더 넣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우더로만 충족량을 할당하시는 것은 살짝 비효율적이거든요. 파우더로 할 수 밖에 없다면 오트밀 파우더와 카제인 파우더를 같이 이용하셔서 식이섬유와 단백질+탄수화물을 공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bsn에서 카제인이 나왓으면 좋겟군요ㅎㅎ 맛이 물론 좋을것이라 기대되기 때문이죠 확실히 운동량이 빡쌔고 강하다보니 운동 후에 배가 상당히 고픈데 신타가 포만감도 상당히 좋아서 만족합니다. 단백질, 각종 미네랄 등의 영양소, 아미노산의 완벽한 조화는 여러분의 근육량을 잃지않고 최적의 시간에 근육량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주어지는 제품이자 여러분의 몸이 운동직후 식사를 하기 전의 시간 동안 필수 단백질과 영양소 공급 유지하기 위해 보장 된 모든 주변 단백질 보충을 하는것이 가장 근성장을 이룩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잃는 것 없이 손해를 보지 않지 않겠습니까?유청 단백질보다는 약간 조금 비싼 느낌은 잇지만 단가차이가 있기 때문에, 또한 그렇게 인식해야 할 몇가지 장점들이 체감적으로 벌크가 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정도로 효과적이기 때문에 유당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만 아니라면 보충제에 대한 반문은 하지 않을 몇 안되는 완벽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훌륭한 일을 하는 신타6를 추천합니다.***맛은 어떨까?***근매스를 위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최적의 조화와 맛이 멋지다고 표현할 수 잇는 이 제품은 5LBS의 강렬한 통 디자인으로부터 맛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한 밀크 초콜릿 맛을 선택하신다면 정통 초콜릿 스타일의 맛을 즐기실 수 있으며 다이어트를 걱정해야 하실 정도로 자꾸 손이 가는 제품이죠ㅎㅎ 평소 프로틴 계열을 선택할때는 싱겁거나 깔끔한 느낌보다는, 약간의 걸죽한 점성이 있고 부드럽고 크리미한 느낌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신타를 제외하고도 샘플 등을 통해 여러가지를 접해봤지만 우유를 함께해야 그 맛이 배가 될 수 있는 제품이 대다수였지만, 단순히 물 하나만으로 우유의 질감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신타가 유일하기 때문에 운동 직후 섭취하였을때 우유를 통해 근육이 크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개인차가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콩맛이 난다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신데, 유청단백질을 베이스로 난단백, 대두단백 등 소스의 다양성 또한 아주 오래전부터 실현하였다는 점에서 구식의 프로틴이 아니라는 방증이기도 하구요!물에 타먹을 신타 이외의 프로틴들은 일단 공포감이 살짝 몰려오죠... 아 또 맛없는 유청을 먹어야하나?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데 반면 신타 먹으려 운동합니다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만큼 맛에 있어서는 쾌적한 느낌을 많이 받으실 것이기 때문에 타 제품들이 맛이 없어서 단백질 먹는것이 꺼려지시고 손이 잘 안가시는 분들이라면 국민 프로틴인 신타6를 선택해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초코맛은 그냥 초코우유 수준, 딸기맛 또한 그냥 딸기우유 수준. 쿠키앤크림은 맛이 없을 줄 알앗는데 후배꺼 뺏어먹어보니 정확히 표현하면 녹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에 쿠키가 잘게 떠있는데 프로스타웨이의 쿠키앤크림과는 입자 차이와 맛의 차이가 상당히 있습니다. 프로스타웨이의 경우 쿠키 입자가 큰 편인데 그 씹히는 질감을 과자같다고 하여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원샷하시기에 식도에서 꺼끌꺼끌 걸리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신타의 경우 쿠키 입자가 상당히 작습니다. 그래서 그냥 원샷 때려도 목넘김이 상당히 좋고 마일드해서 좋은편입니다. 신타만의 특유의 크리미성 질감과 작은 입자의 쿠키의 케미가 상당히 잘 어우러지는 맛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시도를 해봐야하는데, 피넛버터 맛을 곧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바나나의 경우 저는 신타 제품 중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생각합니다. 초코, 딸기, 바닐라 모두 맛이 좋기 때문에 어떤걸 선택하셔도 실망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바나나 우유맛을 기대하시면 안되고, 바나나는 하얗다라는 시중의 가공식품처럼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마일드한 바나나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나마 사실상 인공 감미료의 맛이 제로에 가깝게 느껴지는 멋진 맛입니다.★성분, 맛에 있어서 10점 만점 중 9점 드릴 수 있는 BSN 신타6 프로틴 후기를 마칩니다★***운영진님께 건의사항***특정 인기 제품의 경우 워낙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주기가 판매측에서도 가닥이 잡히기 때문에 금새 품절되도 언제 품절되엇는지 모를 정도로 빠른 시간내에 입고가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재입고 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배송 측면에서 체감적으로 아주 많은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배송 과정 중 특별히 파손되는 경우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서비스, 빠른 배송, 빠른 고객 대응 여러 면에서 만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재입고 일정이 불확실하다 보니 저같이 몰아서 결제하는 Heavy Buyer들에게는 약간 불편한 느낌도 간혹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로부터 대략적인 재입고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지를 통해 공지해주시는 시스템이 구축되엇으면 좋겠습니다. 예로 2017년 1월 중순 경 재입고 예정<< 이렇게 1차적으로 공지를 해주시고 만약에 제조 공정 과정에서나 입고되는 현지의 사정으로 더 밀리게 된다면 다시 공지를 수정해서 2017년 2월 초 재입고 예정<< 이렇게 수정해주시면 고객 입장에서도 기다리기가 좀 편할거 같기도 하구요ㅎ개인적인 바램일뿐이지만, 완벽한 스피든스가 되기를 바라는 8년째 이용하는 고객으로써 건의 한번 해봅니다^^모든 서비스 측면에서 불만 전혀 없이 이용하고 있고, 고객들의 의견 또한 상당히 수렴해주시는 열린 소통으로써 경영하시는 스피든스 운영진님께 존경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제 요청도 적극 수렴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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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습니다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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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먹는 신타 가성비는 신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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