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식사 중간중간 신타 아이솔레이트 먹고..
운동후에는 신타 6를 먹습니다..
53키로였는데 현재는 65키로 정도됩니다!!
솔직히 보충제는 거기서 거기라도 생각합니다;;
먹었을때 거부감없고 입맛에 맛으면..그게 최고 아닐까요..
보충제 별로 몸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느낀다는거 자체가 헤비급 보디빌더 아니면 일반인이 느낀다는거 자체가 웃긴거 아닌가요;;ㅋㅋ
일반식+운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보충제는 자기 취향이 정말 강한것같은데
제가 보충제를 리얼게인부터시작해서 여러가지를 많이 먹어봤지만....
다 비슷비슷......
결론....맛있는게 최고다......ㅋㅋㅋㅋ신타6는 맛은 진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