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운동 5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보충제를 많이 먹어보고 실험도 많이 해봤지만 이 신타6만은
확실히 쵝오 입니다.. 2년째 단 한번 제품을 바꿔본적도 없고 맛만 바꿔가면서
꾸준히 신타6 섭취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운동하시는 분들께도 많이 권장하고 있고, 경력 유무를 떠나 많은
분들이 먹는 제품답게 역시나 효과도 좋은편입니다.
드시는 주위 분들은 전부 다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40대이신 아는 형님께도
추천드렸는데 2포대를 비우실만큼 잘 드시네요ㅎㅎ
저 역시 운동을 꾸준히 해오면서 신타를 접하기 전까지 여러가지 프로틴을 이용해 봤습니다.
허나 맛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속은셈치고 중간에 프로스타웨이도 이용해 봤는데 맛, 성능 모두
만족하더군요 하지만 반통정도 비웠을때 신타가 너무 그리웠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아 진짜 내 운동 인생과 땔래야 땔수 없는 것이 신타구나.. 싶어서 그냥 신타만 이용중이에요
여러모로 걱정마시고 이용해 보세요!
주위분들도 여러가지 프로틴을 이것 저것 시험삼아 많이 시도하는걸 봐왔는데
극단적인 데피니션을 위주로 하는 다이어트와 몸매를 만들려는 분이 아니라면,
신타6면 차고 넘칠것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순수프로틴을 먹어야된다는
약간의 강박관념이 있으신것 같은데, 사실 운동을 하는 중간에 소모되는
에너지원은 처음에 주로 탄수화물이 주 에너지원이 되어 운동 후의 회복에 도모합니다
즉 탄수화물은 꼭 근성장에 필요합니다
순수 프로틴도 좋지만, 신타6처럼 많지 않은 질 좋은 지방과 탄수화물이 포함된 프로틴이 어쩌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가성비 면에서 신타6 어떤 프로틴과 비교해도,
경제적이고 가격부담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운동후 웨이 먹자고 바나나 사고 이런게 비용은 더 들고
귀차니즘은 2배가 되더군요.. 맛, 풀림 등 운동을 하면서 편의성이란 프로틴의
기호를 결정하는 요소들 또한 많은 분들이 고려하는 측면입니다.
총평,, 헬스장에서 매스위주 및 고중량을 치면서, 근매스 벌크업 운동을 위주로
하시는 분들은 순수 프로틴보다는 탄수화물이 적당히 배합된 신타6를 적극 추천합니다.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의 공통된 의견인 처음엔 약맛이 느껴지는 보충제란 걱정을 덜으셔도 되고
먹다보면 그 맛에 익숙해지고 어떤걸 먹어도 신타 외에는 생각이 안나실거에요ㅋㅋ 진짜 존맛
왜 사람들이 호평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부작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우유를 먹으면 여드름이
나는 체질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다행히 괜찮았습니다. 신타 1서빙의 유당이 제가 알기로 우유 100ml 먹어서
설사하면 사지 말라는 설이 잇더군요.
스테로이드가 아닌 이상 한통 먹었다고 갑자기 몸이 확 변하진 않겠죠...
믿고 꾸준히 먹어보시길... 그에 동반된 운동 강도는 꼭 해주셔야 하구요
2년째 먹는데 다이어트 시작 전 인바디 재볼겸 재봤는데 골격근도 꾸준히 늘어나고
트레이너 쌤한테 칭찬 받앗네요 왜 국민프로틴이라고 하는지 알거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