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충제의 "보"자도 모르는 제가 얼마전부터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체중증가 프로틴 섭취를 하고자 구매해보려해요 ㅎ.ㅎ;;
저는 헬스는 타고난 사람들만 하는줄 알았답니다 ㅎ.ㅎ 왜냐면 여러번 운동을 시도햇는데 벌크업이 안되더라구요
맨날 욕심만 과하고 자세가 불량해서 부상입고 쉬고 반복.. 제대로 하고자 pt도 끊고 보충제도 열심히 처묵하니 확실히 효과는 잇네요
기회비용이라 생각하구 평생 즐기려고 돈을 아끼지 않고 있어요
맨몸운동 위주로 하다가 3달 헛탕만 치다가 트레이너 쌤하궁 상담을 통해 웨이트를 시작하기루 햇어욤.. 처음에 인바디를 햇는데 그뉵량이 너무 적게 나와서 혼났구욤ㅠ
자극을 받궁 으쌰으쌰 열심히 하기로 햇어요.. 가끔 세미나도 참석해야 하구 외지 출장도 많아서 식단은 잘 신경쓰지 못했기에 체중증가 프로틴이 절실했답니다ㅎ.ㅎ;;
3끼만 먹어도 체중이 빠지네요.. 워낙 입이 짧은걸까요?
제품을 살때도 무슨 맛을 결정해야할지 몰랏어요... 쌤한테 물어보니깐 초코를 사면 조상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ㅋㅋ
바닐라 맛 보충제를 최근 얻어 먹어봣는데 그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감 ㄷㄷ
이소매스 게이너가 5일만에 배송이 왓고 바로 까서 먹었는데 무슨 약간 밍밍하고 비릿한맛? 이 나는거 같구..
제가 살뺀다고 아주 맛 없는걸 추천한건 아닌지 트레이너를 잠시 원망햇네요
근데 운동 빡씨게 하고나서 다시 먹어보니 너무 마싯떠ㅠㅠ 그래서 자주 퍼먹할까봐 무서워요 흑흑..
아무튼 운동을 열심히 하는 조건에서만 운동 끝나규 1서빙만 타먹기로 저 자신과 약속하구 먹으면서 2개월 정도 햇는데요!! 골격근량이 2kg나 늘엇어욬ㅋㅋㅋㅋ
요즘 티비에서 비쥬얼 좋은 남자들 꽃미나들도 다들 최소의 웨이트 운동은 많이 하드라구염...
힙과 허벅지 매스를 키우는데 열중햇구요! 여자들이 남자 하체를 많이 보구, 섹시함을 느낀다구 해서 요즘 그쪽에 올인(?) 하구 있답니다ㅋㅋㅋ
내년까지는 근육량 늘리는데 집중할꺼구 그 다음에는 체지방을 빼서 탄탄한 몸매를 만들구 싶어요! 스키니를 자주 입는 편인데 요즘 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다보니깐
핏도 사는거 같그... 넘 좋네용ㅋㄷㅋㄷ
예전에는 정말 근육이 많은게 싫엇구, 근육질 남자도 싫엇는데 제가 요즘은 운동을 하니깐 이성을 볼떄도 근육을 보는거 같아욬ㅋㅋ
그리고 섭취는 보통 게이너 프로틴이 칼로리랑 나트륨량이 좀 잇다보니깐, 걱정을 햇는데 알고보니 지방도 포화지방이 아니라 해바라기씨유인 식물성 지방이더라구요..
불포화지방산 이라는거졍! 그리궁.. 나트륨의 경우 원래 평소 식단 조심해야하는거 맞자나용?
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구... 겨우 나트륨 무섭다고 프로틴 섭취를 끊는건 말도 안되구 요즘 훈제 닭가슴살도 기본 300mg인데..
그래서 그냥 간단히 무시하기루 햇구 운동 중 빠져나간 전해질 채운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답니다.
요기 사이트에서 프로틴 담는 미니미 통 잇거든용? 2천원도 안해요!ㅋㅋ 거기다 담아서 회사에서 쉬는시간에 먹구 잇는데 막 대리님이랑 팀장님이 뭘 혼자 그렇게
몰래 먹냐궁 놀려서 ㅋㅋㅋㅋ 제가 다음날 비닐팩에 담아서 좀 많이 타서 종이컵에 나눠드렷더니 정말 맛잇다고!!!ㅋㅋㅋㅋ 진짜 저 그날 완전 이쁨 받았다는겅!!
팀장님은 테니스 운동하시는데 프로틴 보충용으로 구매해야겟다고 하셔서 나중에 회사 팀원들끼리 다같이 주문하기로 햇어요 그래야 배송비도 절감되구? 다들 돈 아끼는거 아니겠어요>ㅁ<;;
프로틴은 항상 신타로 정햇구요 다음에는 바나나맛과 딸기맛도 한번 도전해봐야겟어요ㅋㅋ 딸기맛 평이 그렇게 좋던데 너무 기대기대 +ㅁ+;;
또 구매하러 오겠습니당 ^^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