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부분> ★★★☆☆
오래 전 만나본 잭디는 정말 짜릿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곧 단점을 드러냈기에 리뉴얼버전이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효과가 아주 좋더라도 불법 성분으로 인한 부작용,... 문제점을 개선해서 새로운 버전이 나왓죠 그때 그시절의 각성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현 부스터 시장에서 가장 효과가 괜찮고 입증된 성분으로 구성되서 안정성 면에서는 걱정을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저도 잭디를 거의 4년만에 먹어보는거라;; 그 시절 잭디가 단종되고는 노익스, 슈퍼펌프 맥스, 킬잇 이정도 먹어왓던거 같네요
크레아틴 블랜드와 카페인으로 인한 중량 증가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최근 출시 제품군들과 비교하면 이 부분은
사실 샘플로 섭취해본 bang 부스터나 노익스의 완승이라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역시 잭디는 근지구력이 와따인듯 ㅎㅎ
운동 중수이시면서 갯수를 좀 더 늘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아주 잘 맞을거 같습니다. 사실 잭디 특성상 폭발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계속 밀게 해주는 특색은 몇년이 지나도 여전한거 같고 현존하는 부스터 계열에서 근력 한가지만 보더라도 사실 노익스, bang,
하이드 말고는 전부 도찐개찐 같아요. 근력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근지구력 부분> ★★★★★
근지구력 부분에서 잭디를 대항할 수 있는 제품은 사실 몇 안되는거 같습니다.
초창기 잭디에 비하면 지금 제품도 한창 떨어지지만 건강도 생각해야니깐요ㅎㅎ 지금 제품은 개인적으로
bang 제품이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노익스나 노샷건 이런것보다는 근지구력이 좋은편이구여
하이드 이 제품도 근지구력이 상당한데, 사실 카페인빨이 좀 커서 뭐랄까 다음날 기상할때 무지 힘들어지더라구요 컨디션 조절이 잘 안된다라고
할까?? 카페인에 민감한 편이라서 카페인에 올인한 제품들보다는 카페인 함량이 낮으면서 다른 각성 성분들로 보조된 제품들을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카페인은 250mg 정도가 제겐 마지노선 같습니다 평소 카페인이 만감도가 낮으시다면 현 잭디보다는 하이드나 bang추천드려요
아니면 새로나온 아웃리프트 제품으로... 이거 샘플 먹어봣는데 bang보다 강합니다 ㄷㄷ 한번 먹어봐서 자세한 후기가 불가한게 아쉽...
<집중력부분> ★★★★★
요즘 잘 나간다는 부스터들 3가지 정도를 이미 그전에 먹어봤지만 객관적인 평을 위해 지인들의 제품과 저의 잭디를 3스쿱씩 바꿔 총 9스콥을
두고 나름 실험을 해봤습니다. 제품은 노익스, bang...
각 3스쿱씩 총 9스쿱 정도를 테스트 겸 섭취해보았습니다. 제품은 잭디, 노익스, 하이드
최근 출시된 제품들은 반응이 너무 없다던지, 약간 과한 카페인으로 인한 몽롱한 느낌이 있어 운동시 약간 방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노익스는 과하지 않은 딱 적당한 수준으로써 집중력에서 만족할만한 제품이었습니다. 흥분도가 높아서 그런지 집중은 오히려 제겐
방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하이드가 쌔다고 유명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섭취해본 바로는 카페인이 높아서 그런지 지구력은 잘 되엇고 집중력도 상당히
좋앗습니다 근력은 조금 미비햇으나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좋아지더군요
하지만 다음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잠도 좀 잘 못자게 되엇고 컨디션이 민감해서 그런지 2스쿱 먹고 너무 제게는 과한 느낌이라 포기;;
잭디의 경우 근력 부분을 제외하고는 집중력, 인내력 상당히 좋더군요 과거 섭취한 그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잭디는 잭디구나..
라는 기분이 들었으니 만족합니다 그리고 안전한 성분이라 믿고 먹을 수 있을듯
<펌핑감> ★★★★★
근력이 좋은 부스터들은 대게 평소 집중력이 좋으신 분들이 아니라면 압도적인 펌핑보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만족을 대게 하는 반면
지구력이나 집중도가 높은 제품들은 엄청난 펌핑을 느낄 수 있죠
잭디도 후자인 경우입니다 그냥 운동 자체에 몰입을 할 수 있고, 지구력이 좋아지다보니 펌핑은 자연스레 동반되는 부분입니다
특별히 펌핑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운동 15분 뒤 쯤이면 엄청나게 빵빵하진 본인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실 수 있으실듯
개인적으로 펌핑 성분들이 즐비한 제품들도 좋아하긴 하지만, 운동 그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부스터 역시 엄청난 펌핑을 선사해주니
너무 펌핑 성분으로만 부스터를 선택하지는 마세요
<섭취후 부작용> ★★★★★
요즘 제품들이 예전 부스터들의 명성에 미치질 못해서 과도한 카페인 및 요힘빈 등을 추가하는 경향이 있거나, 중복되는 성분들의 조합(예로 시트룰린, 아그마틴, 글리세롤) 등
을 추가로 배합하여 몸에 무리를 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잭디는 과거처럼 여전히 깔끔한 성분 조합으로 중복 성분 없이 딱 필요한 적당량만 배합하였기에 전혀 운동 후 무기력증이나
두통을 호소하지 않아 클린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고, 깔끔하다는 점에서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
불면증도 없었고, 운동 후 과거 제품처럼 미친듯한 좀비모드로 다른 일에 집중하게 하거나 하는 무리행동은 주지 않네요
구 잭디가 그만큼 몇일 앞날의 영혼을 빌려다 쓰는 개념일 정도로 사람을 좀비로 만들엇던 제품이거든요ㅋㅋㅋ
암튼 앞으로도 향후 몇년간 노익스2.0과 구 잭디는 여전히 전설 부스터로 남을듯 ㅋㅋ
<맛, 풀림> ★★★★★
상당히 양호하고 맛도 갠찮습니다
사실 부스터는 맛으로 선택하지 않고 효과로만 판단하는지라 감기약 수준도 꿀꺽 잘 마시는 편 ㅋㅋ
워낙 막입이기도 하고, 둔감하기도 해요 객관적으로 보자면 파인애플이 좀 갠찮아요 달달하니 맛이 딱 똑 부러지기 때문에
호불호 없이 드실 수 있을듯 참고로 부스터는 맛이 강한 과일맛이 그나마 덜 실패합니다 ㅋㅋ
파인애플, 포도, 레몬 이런게 가장 무난하죠 ㅋㅋㅋ
<효율적인 효과 증대를 위한 섭취 타이밍 및 방법> ★★★★★
부스터는 공복에 드셔야 합니다. 공복이란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시고 효과가 없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식후 2시간 이후에 드시면 됩니다. 다만 그 식사가 고기류나 섬유질이 많다면 최소 3시간 텀을 두셔야 효과를 보십니다. 부스터 성분들을
제가 위에서 설명드렸는데 하나하나 뜯어보면 순수 위장이 비어 있는 상태여야 흡수가 되는 성분들이거든요. 힘이 정 딸리신다면 스피든스 홈페이지
좌측에서 에너지+지구력(마라톤) 제품에서 액상 상태의 탄수화물 보충제를 운동 중 드시면 되겠습니다^^ 운동 전 중 후에는 자연식보다 보충제가
효과가 좋다는거 잊지 마세요 돈 아깝다구요? 빨리 근력 늘어나서 근육량 증대시켜놓고 유지만 시키면 됩니다^^ 바짝 열심히 하시고 투자하세요
<추가 스택> ★★★★★
잭디가 집중력이나 지구력이 강해서 오히려 중량 증진 부분은 포기하더라도 운동 자체의 질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버트레이닝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운동량이 늘어날거 같고, 늘리고 싶다면 저는 복합단당류를 강추합니다
사이토맥스나 게토레이 정도 섭취하면 정말 좋을거 같고, 확실히 all-out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한통 구비해 두시면
잭디의 진가와 본인의 한계점을 맛 보실 수 있을듯해요
<재구매여부> ★★★★★
과거에 비해 걸리적 거리는 성분들을 배제시켰고, 안정성과 건강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합버적인 성분들로만 재구성 하였고, 최근 그래도 부스터 중에서는 강력하다는 성분들을 여전히 채용하여
잭디의 명성에 해가 가지 않을만큼 구성을 해놨습니다. 이전마큼의 미친듯한 마취력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잇겟지만
여타 왠만한 부스터에서는 느끼지 못한 기분을 느껴보실 수 있음에는 여전히 잭디의 효과가 발현될듯...
잭디를 통해 과거 만들어 놓은 몸이 현재도 여전히 유지 중이네요 몸에 많은 변화를 일궈준 아주 고마운 제품이거든요.
해로운 성분은 제외하고 트랜드에 초점을 맞추면서 동시에 확실한 효과를 가져올 성분을 배합하엿다는 점을 저는 높이 평가하여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회원들께 한마디> ★★★★★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습니다.
잭디는 정말 전설로 불리는 부스터 중 하나인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과거의 향수를 느끼고 많은 분들이 구매하는 이유를 아시게 될겁니다
하이드 만큼이나 중장기 이후에도 탄력성이 좋은편이고, 오히려 카페인 함량은 적어서 부담이 없네요
항상 몸 건강히 부상없이 Long Run 하시는 스피든스 회원님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이상 잭디의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