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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크 , 일반(2011.07.22)
    "레드코어 샷건 슈퍼펌프 잭3 다 먹어본 저로선 진짜짜~!!!!!!!!!!!!!! 잭3 최고 말이필요없음"
  • |헬*크 , 일반(2011.07.22)
    "레드코어 샷건 슈퍼펌프 잭3 다 먹어본 저로선 진짜짜~!!!!!!!!!!!!!! 잭3 최고 말이필요없음"
  • |박*윤 , 일반(2011.07.19)
    "효과장난아닙니다.. 힘이넘처요 ㅋ지치지도않고"
  • |박*윤 , 일반(2011.07.19)
    "효과장난아닙니다.. 힘이넘처요 ㅋ지치지도않고"
  • |r*2 , 일반(2011.07.16)
    "모두가 추천하는 1등 제품이니... 안심하고 먹습니다~~ ㅎㅎㅎ 한달동안 열 운동하고~~~ 상품평 올릴께요~~"
  • |r*2 , 일반(2011.07.16)
    "모두가 추천하는 1등 제품이니... 안심하고 먹습니다~~ ㅎㅎㅎ 한달동안 열 운동하고~~~ 상품평 올릴께요~~"
  • |김*발 , 일반(2011.07.16)
    본격적, 체계적으로 웨이트운동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초보입니다.나이는 30대 후반이구여~!여느 30대와 비슷하게 제한몸 관리하지 못하고 술,담배,과도한업무로 몸뚱아리를 혹사시키다가 망가뜨려 재작년에 전신마취를 해야하는 큰수술을 받고, 수술후 1년간은 간신히 거동만 하다가, 작년부터 재활치료차원에서시작한 웨이트운동이 여기까지 왔습니다.나이도 팔팔하지않고, 운동경력도 길지않지만, 웨이트를 하면할수록 저같은 저질몸도 바뀌어가는 것을 보고, 내친김에 전문트레이너 동생에게 운동은 물론이거니와 구체적인 식단조절까지 받으면서 나름 혼신을 다했습니다.어느덧 제평생 가져보지못했던 복근까지 가닥이 잡힐 무렵에, 권태기(?)가 찾아오더군요(이쪽계통에선 정체기라고 표현하데요;;;.)진짜 운동경력도 얼마되지않은 초짜이지만, 늙은나이에 한1년간 나름 최선을 다했더니, 저도 간사한 인간인지라 휴 이정도면 마이했네하는 꼴같지않은 생각과함께 운동의강도와 질이 제자리걸음을 치기 시작했습니다.그당시에!!!!!! 트레이너동생이 가끔 본인이 운동하기 싫고 힘들때 먹는다는 잭3디를 나도한번 먹어보자 하고 낼름 한숟가락 입에 털어넣었었지요.그리고 같이 운동을 하는데...음...?....음??음??????.....음!!!!!!!!!!!!제가 단백질보충제 이외엔 크레아틴류를 복용해본적이 없어서 더 약발이 잘받는것일지 모르겠으나...그날 운동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잠들때까지 하루죙일 지치지가 않더군요...여기 다른상품평들을 보면 사람마다 효과나타나는 시점이 조금씩은 차이가 난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만, 저같은경우는 섭취후 45분정도후부터 진가를 보이더만요... 중량을 조금 더친다는가 하는식의 근력자체를 더 나게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다만...도저히 지치지가 않습니다...이정도 해줬으면 지쳐야하는데 지치지가 않는다는 사실이 저를 더 지치게 만들정도입니다. ^^;얼굴이 따끔거린다, 땀이많이난다,잠이안온다 등등의 부대현상들은 사람마다 다틀립니다. 저가 운동하는 곳에 운동친구들도 저의 추천으로 잭띠한통씩은 전부 먹어보았는데, 증상은 다 각양각색이니...먹어보시기전에 이상한 반응 일어날까바 겁먹으실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저같은경우는 물이 많이 먹히는것 빼고는 뭐...딱히 없더라고요~물은 뭐 많이 먹으면 좋으니까요 ^^;;;아 그리고 운동경력도 짧은넘이...벌써부터 약질하고 앉아있네 하는 비난도 저에게 올수 있습니다. 저도 제자신이 벌써부터 자연식이외의 식품을 복용하면서까지 운동해야하는 수준인가 고민도 해보았으니까요...이것저것 고려해보다가 그냥 저는 수술후 술담배를 끊었기때문에...이런약이 설령 자연식품이 아니라고 해도 술담배보다야 나쁘겠냐? 하는 심정으로 좀먹어보고 아닌거 같으면 말면되지 하면서 한통다비웠습니다ㅋㅋㅋ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정체기도 탈출했고 운동시간도 오히려 좀더 길게 가져갈수 있었습니다. 운동종류도 늘어났구요.힘이남으니 평소에 힘들어서 안하던 기구들을 몸이 알아서 만져대기 시작하더군요 ㅎㅎ;저는 매일 운동할때마다 복용하지는 않았고요,무지힘들게 느껴지는 날이라든지, 운동파트너와 중량좀 늘리면서 빡시게 하기로 약속한날이라든지, 하체운동같이 피곤하면 하기싫어지는 부위하는날에만 한스푼씩 섭취했습니다. 섭취량도 뭐...디렉션의 범위내에서 사람마다 조금씩 틀립니다. 드셔보시고 자기에 맞게 조절하시면 될거에요.저보다 내공높으신 수많은 고수분들께는 제가 이렇다저렇다 말씀드릴 짬이 안되니까니;;;제 글을 귀엽게 봐주시는 정도로 해주시구유^^&저와 비슷하신분들-즉,초짜이신데 운동은 매우 열심히하고있고,나름 몸상태도 즈질에서 몸짱으로 가는 초입에 들어서신분들-이라면 첫번째 정체기라고 불릴만한 무력함이 찾아왔을때 한번 드셔봄직한 물건입니다.다른 크레아틴류 처럼 많이복용할 필요도없고 운동안할때도 주기적으로 복용해줄 필요도없습니다. 딱 운동전에 새끼손가락만한 수저로 한숟가락만 드시면 당신은 그날은 수퍼맨입니다 ㅡ,.ㅡ乃ps. 오버트레이닝과 부상은 항상 조심하세요. 이물건 드시고 약발 잘받는날에 너무 무리하시다가 부상당하시면 ....안되요 ㅠㅠ
  • |김*발 , 일반(2011.07.16)
    본격적, 체계적으로 웨이트운동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초보입니다.나이는 30대 후반이구여~!여느 30대와 비슷하게 제한몸 관리하지 못하고 술,담배,과도한업무로 몸뚱아리를 혹사시키다가 망가뜨려 재작년에 전신마취를 해야하는 큰수술을 받고, 수술후 1년간은 간신히 거동만 하다가, 작년부터 재활치료차원에서시작한 웨이트운동이 여기까지 왔습니다.나이도 팔팔하지않고, 운동경력도 길지않지만, 웨이트를 하면할수록 저같은 저질몸도 바뀌어가는 것을 보고, 내친김에 전문트레이너 동생에게 운동은 물론이거니와 구체적인 식단조절까지 받으면서 나름 혼신을 다했습니다.어느덧 제평생 가져보지못했던 복근까지 가닥이 잡힐 무렵에, 권태기(?)가 찾아오더군요(이쪽계통에선 정체기라고 표현하데요;;;.)진짜 운동경력도 얼마되지않은 초짜이지만, 늙은나이에 한1년간 나름 최선을 다했더니, 저도 간사한 인간인지라 휴 이정도면 마이했네하는 꼴같지않은 생각과함께 운동의강도와 질이 제자리걸음을 치기 시작했습니다.그당시에!!!!!! 트레이너동생이 가끔 본인이 운동하기 싫고 힘들때 먹는다는 잭3디를 나도한번 먹어보자 하고 낼름 한숟가락 입에 털어넣었었지요.그리고 같이 운동을 하는데...음...?....음??음??????.....음!!!!!!!!!!!!제가 단백질보충제 이외엔 크레아틴류를 복용해본적이 없어서 더 약발이 잘받는것일지 모르겠으나...그날 운동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잠들때까지 하루죙일 지치지가 않더군요...여기 다른상품평들을 보면 사람마다 효과나타나는 시점이 조금씩은 차이가 난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만, 저같은경우는 섭취후 45분정도후부터 진가를 보이더만요... 중량을 조금 더친다는가 하는식의 근력자체를 더 나게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다만...도저히 지치지가 않습니다...이정도 해줬으면 지쳐야하는데 지치지가 않는다는 사실이 저를 더 지치게 만들정도입니다. ^^;얼굴이 따끔거린다, 땀이많이난다,잠이안온다 등등의 부대현상들은 사람마다 다틀립니다. 저가 운동하는 곳에 운동친구들도 저의 추천으로 잭띠한통씩은 전부 먹어보았는데, 증상은 다 각양각색이니...먹어보시기전에 이상한 반응 일어날까바 겁먹으실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저같은경우는 물이 많이 먹히는것 빼고는 뭐...딱히 없더라고요~물은 뭐 많이 먹으면 좋으니까요 ^^;;;아 그리고 운동경력도 짧은넘이...벌써부터 약질하고 앉아있네 하는 비난도 저에게 올수 있습니다. 저도 제자신이 벌써부터 자연식이외의 식품을 복용하면서까지 운동해야하는 수준인가 고민도 해보았으니까요...이것저것 고려해보다가 그냥 저는 수술후 술담배를 끊었기때문에...이런약이 설령 자연식품이 아니라고 해도 술담배보다야 나쁘겠냐? 하는 심정으로 좀먹어보고 아닌거 같으면 말면되지 하면서 한통다비웠습니다ㅋㅋㅋ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정체기도 탈출했고 운동시간도 오히려 좀더 길게 가져갈수 있었습니다. 운동종류도 늘어났구요.힘이남으니 평소에 힘들어서 안하던 기구들을 몸이 알아서 만져대기 시작하더군요 ㅎㅎ;저는 매일 운동할때마다 복용하지는 않았고요,무지힘들게 느껴지는 날이라든지, 운동파트너와 중량좀 늘리면서 빡시게 하기로 약속한날이라든지, 하체운동같이 피곤하면 하기싫어지는 부위하는날에만 한스푼씩 섭취했습니다. 섭취량도 뭐...디렉션의 범위내에서 사람마다 조금씩 틀립니다. 드셔보시고 자기에 맞게 조절하시면 될거에요.저보다 내공높으신 수많은 고수분들께는 제가 이렇다저렇다 말씀드릴 짬이 안되니까니;;;제 글을 귀엽게 봐주시는 정도로 해주시구유^^&저와 비슷하신분들-즉,초짜이신데 운동은 매우 열심히하고있고,나름 몸상태도 즈질에서 몸짱으로 가는 초입에 들어서신분들-이라면 첫번째 정체기라고 불릴만한 무력함이 찾아왔을때 한번 드셔봄직한 물건입니다.다른 크레아틴류 처럼 많이복용할 필요도없고 운동안할때도 주기적으로 복용해줄 필요도없습니다. 딱 운동전에 새끼손가락만한 수저로 한숟가락만 드시면 당신은 그날은 수퍼맨입니다 ㅡ,.ㅡ乃ps. 오버트레이닝과 부상은 항상 조심하세요. 이물건 드시고 약발 잘받는날에 너무 무리하시다가 부상당하시면 ....안되요 ㅠㅠ
  • |고*~ , 일반(2011.07.15)
    ㅋㅋㅋㅋ이거 아는형이 첨줫을때 ㅋㅋㅋ완전 장난아니엿다는 이거첨먹고 3시간운동하고 그날 죽는주아랏다는..ㅋㅋㅋㅋ그래서 바로 하나 질럿다는...ㅋㅋ봣노라,,삿노라..먹엇노라...죽겟노라...
  • |고*~ , 일반(2011.07.15)
    ㅋㅋㅋㅋ이거 아는형이 첨줫을때 ㅋㅋㅋ완전 장난아니엿다는 이거첨먹고 3시간운동하고 그날 죽는주아랏다는..ㅋㅋㅋㅋ그래서 바로 하나 질럿다는...ㅋㅋ봣노라,,삿노라..먹엇노라...죽겟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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