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관적인 평가라는 점 이해해 주시구요..저는 쇳덩이를 드는 것을 6년째 취미로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맛은 나름 괜찮습니다..블루라즈베리 먹고 있는데...먹을만 합니다...노익스보단 무척 수월합니다.. 부스터로서의 집중력면에선 노익스와 견줄만 한 것 같습니다...카페인이 많이 포함되어서 그런지...운동내내 지치지않고 집중할 수 있게 해 줍니다...세트간 회복력이 기막힙니다...확실히 집중력 면에서는 노샷건과 수퍼펌프 보다는 좀더 낫고 노익스와 거의 비등한 거 같습니다.펌핑력은 여타 제품들보다 확실히 탁월한 거 같습니다...아직 잭3를 먹어본지 1주일 남짓이라 평가가 이른감이 있지만...특히나 노익스는 2주 정도 지나고 나면...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집중력이나 펌핑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잭3는 아직까지 그런걸 못 느끼겠습니다..잠에 예민한 분들은 잠좀 설치실 수 있을 것 갑니다...아무래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으니..하지만...노익스보다는 쉽게 적응되는 느낌입니다..첨 이틀은 좀 고생했는데..이제는 제법 잘 잡니다...^^ 노익스는 거의 3주정도 고생했었는데...반면에...수퍼펌프는 잠에 관해서는 그나마 잘 잘 수 있었던거 같구요...여타 부스터에비해...스푼이 굉장히 작습니다..따라서 1회 복용량이 굉장히 적습니다...복용이 수월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또한 크레아틴이 들어있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도 크레아틴이 포함된 여타 부스터들에 비해 더 나았으면 나았지..부족하지 않습니다..저는 크레아틴 휴지기에 이 제품을 이용해 보려고 산 건데...앞으로 쭉 이거 쓸거 같네요..아무쪼록...노익스..노샷건...수퍼펌프등..그간의 부스터에 지겨워지신 분들이거나..내성이 생겨서 다른것을 원하시는 분...또는 크레아틴 휴지기를 가지셔야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