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운동을 게을리 하다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국대선수인
윤성빈 선수 허벅지와 서전트 점프, 스쿼트 영상을 보고 역시 남자는 하체지..
라면서 다시 근력운동에 빠졌네요 역시 사람은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고 살아야하나 봅니다ㅠ
금세 게을러지네요 ㅠ
윤성빈 선수가 하루 7끼? 정도 먹고 벌크업을 해서 85kg정도 체중으로 벌크업을 햇다길래
저 역시 회사 다니면서 벌크업 한번 해보려고 삿습니당ㅋㅋ 트루매스!!
이미 신타로 유명세를 떨친 bsn이라 그런지 맛이나 효과도 믿음직해서 트루매스로 가봣어요
오트밀도 들어잇구 굳굳
일단 운동 후에 뭐 챙겨먹기도 귀찮기도 하고 일반식으로는 한없이 부족한
일일 단백질 섭취량이라 보충제의 필요가 절실함 ㅋㅋ
거기다 단백질 자체가 우유 추출물이기에 단백질도 잘 챙겨주길 내심 바랫고 ㅎㅎ
헬스장에 보충제 안먹고 우유 드시는 지방돼지 아재들 보면 한없이 안타깝네요
보충제라는 것도 잘 모르시고, 우유는 운동 중 드심 안되는데 ㄷㄷ
요놈은 벌크업 제품이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데 단백질 함량도 높음 ㅋ
거기다 단순한 말토가 아니라 오트밀 구성도 되잇어서 GI를 고루 분포한듯
확실히 먹어보면 암.. 이게 그냥 살찌는 건지 근육이 좀 붙은 느낌인지
말토 함량이 높은 제품들은 아무리 적게 먹어도 좀 살이 붙는 느낌 ㄷㄷ
그리고 얄팍한 몇몇 제조사들이 비타민 같은 함량을 어중간하게 넣으면서
뭐 대단한거 넣은거마냥 광고하는 제조사들도 잇는데 어짜피
다들 멀티 비타민은 기본적으로 먹기 잇기 때문에 게이너는 게이너다우면 된다고
생각.. 그래서 서빙량도 좋은편이고 양이 무쟈게 많음 내 63KG 멸치 체중에
1서빙 다 먹을 필요는 없고 반서빙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늘리고 잇음
체지방 안늘어나는 느낌으로 먹는다랄까 ㅋㅋ
확실히 일일 칼로리 채우는 것도 편하다보니 하루 식단 짜기도 편하고
벌크업도 신경 많이 안쓰고 일반인으로써 좋은거 같음
제 친구 한놈이 요즘 게임에 빠져서 헬스 열심히 하다가 요즘 운동
안나오는데 간만에 보니깐 아주 춥다고 먹고자고 먹고자고 살만 드륵드륵 찌고 ㅋㅋㅋ
운동하는 저를 부럽다고 하는데 뭐 저도 운동한지 사실은 1년도 안되거덩여 ㅎㅎ
아주 지금 피절이 상접한 정도라서 ㅋㅋㅋ 암튼 벌크 열심히 해서
몸짱되고 싶어요 마동석처럼 ㅋㅋㅋ 옷빨 다 필요없고 그냥 등빨 !!!!!!!!!!!!!!!
운동 전후로 먹으니깐 운동도 잘되는거 같고 암튼 짱짱맨
그래도 체지방 13%는 안넘어갈꺼임 ㅋㅋㅋ
제발 하체 바지 안맞아도 좋으니 두꺼워지고 싶구 체지방 10퍼센트에 80kg되는 그날까지
달려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