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탈출을 소망하는 분들을 대표하여
정보를 나누고 싶은 헬스 보충제가 있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러 왔어요
보통 여자들이 근육돼지를 싫어하지만 멸치남도 정말 엄청나게
싫어한다는 사실 님들은 아시나요?
다들 몸이 좋으셔서 체감하지 못하시겟지만 저는 최근 느꼇어요
요즘들어 여자들이 근육돼지보다 멸치를 더 극혐한다는 것을..
현재 여자친구도 살좀 찌라고 막 먹이는데 먹어도 살이 안찌는걸
어쩌란 건지..
나이가들면 마른게 더 안좋다고 해서, 그냥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채우고자 운동을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PT할 돈은 없고.. 사실 너무 비싸요ㅠ
그냥 주위에 몸 좋은 친구의 친구를 소개 받앗어요
제가 돈은 안줬지만 그래도 보충제 몇개 사줬죠 ㅎㅎ
고마운 마음에.. 프로틴 1포대랑 부스터 1개 사주고
운동 열심히 2달정도 퇴근하고 그 친구 다니는 헬스장가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저녁 7시쯤 퇴근하고 운동을 가다보니 허기가 너무져서
운동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가 간식으로
바나나라도 먹고 오라고 해서 바나나도 정말 원숭이가
되갈 정도로 엄청나게 먹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운동을 하는데 프로틴 파우더는 뭐를 살까 상담을해보니
니가 칼로리가 부족하니깐 살이 안찌는거야,, 차라리 자기도
효과를 많이 본 트루매스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신타 제품은
저같은 초보도 알고 잇을 정도로 유명한 제품인데 그 회사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삿죠 ㅎㅎ
주문후 1주도 안되서 집에 도착햇는데 사실 택배온지도 몰랏어요
경비실에 도착하고 다음날 알앗음 ㅋㅋ 암튼 운동 끝나고 집에와서
상자를 까고 맞닥드린 트루매스 그 자체는 정말 영롱햇습니다
빠알간 정렬의 포장지... 저의 열정을 더욱 조여주는거 같앗죠
지퍼팩을 뜯고 1스푼 먹어봣습니다
냄새도 초코향이 강햇고 스푼도 엄청 컷어요 ㅋㅋㅋㅋㅋ
냉장고에 두유가 잇어서 두유 1팩을 타고 쉐킷....
한모금 시음-
헥...
맛잇다 ... 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엿습니다 ㄷㄷ
그전에 옥x, 지마x 등에서 국산 보충제 2번 정도 1통에 7만원짜리
사먹엇엇는데 사기당한듯요ㅠㅠ
저는 트루매스가 도착한 날부터는 운동을 위해 보충제를 먹는게 아니라
이 맛잇는 보충제를 먹기 위해 운동하는 날이 더 많을 정도로 열심히
당기고 밀엇던거 같습니다
7주정도 트루매스 먹으며 운동 하엿고 골격근량 4kg가 눈에띄게 빨리 컷고 현재는
6kg 정도 전체적인 증량을 봤네요
밥은 하루 2끼에 1끼는 주먹밥을 먹엇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회계업무라서 사무실에서 음식 먹기가 조금 그래서 쉬는 시간에
옥상가서 혼자 먹고 왓습니다 ㅋㅋㅋ 주먹밥의 재료는 닭가슴살+브로콜리
잘게 썰어서 각종 야채랑 볶아서 주먹밥 해먹엇구요
가끔 목이매면 bcaa 머그컵에 타서 먹기도 햇어요
그리고 트루매스는 초코맛을 삿는데 맛은 진하면서 고소해요
다음에 바닐라 맛이랑 딸기맛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딸기맛은
위험하니 바닐라로 사라고 하네요ㅋㅋ 진짜 맛이 이렇게 좋은줄 몰랏습니다 ㄷㄷ
신타는 과연 맛이 어떨지;;
암튼 지금 체격이 조금 불어서 여친도 좋아하는거 같고 옷태도 달라보여 저도
맘에듭니다. 앞으로 7kg만 더 불려서 어깨 힘주고 다니고 싶어용 ㅋㄷ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유전자 탓 하지 마세요
누구나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잇다면, 다 할 수 잇는거 같습니다
저 공익 출신입니다. 분명히 현역 갓다오신 분들이라면 의지문제이니
저보다 더 잘하실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포기하지 마시고 벌크업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