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앜..... 닭가슴살 너무 물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동 8년차인데 이 운동 너무 힘들어요 식단 지키기가 ㄷㄷ
그래서 카제인 사봣어요 ㄷㄷ 카제인은 이전에 한 3년 연속으로 먹고나서
그냥 자연식이 좋아져서 바껏다가 물려서..ㄷㄷ 입만 벌려도 닭내가 스멜스멜 ㅎㄷㄷ
프로틴 시장 즉 단백질 보충제는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연구된 성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신체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끈임없이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의 경우 과잉 섭취로
특별히 부작용이 초래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필요성의 부재가 근성장에
크나큰 손해로 다가오는 것이 다반사이구요.
결론적으로 카제인 역시 상당히 만족스럽고 미숫가루의 걸죽함 만큼이나
느낌이 좋앗습니다 포만감이나 취침하고 아침에 읽어낫을때의
펌핑감이 실로 놀라울 정도네요
그리고 이 제품은 분유랑 맛이 비슷할 정도로 마일드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진짜 좋음.. 쉐이킹시 거품이 좀 잇기는 하지만 good
구입 주 목적은 아무래도
즉 자연식 식사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단백질 함량을 카제인으로 대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또한 문제는 제 몸이 점점 더 커지면서 제 근력 진행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도 더 많은 단백질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통 파워리프팅
루틴도 수행을 하였는데,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제 돈을 이상한 유흥비에 낭비하느니 카제인을 다시 시작하며 한통 간만에 사자고 해서
오랜만에 재구매햇는데 느낌 죽여주네요 !!!!
보충제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가장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은
적절히 계획된 운동 루틴은 우리가 필요로 하고 원하는 이상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잇게 해주듯 식단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팩트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백질을 끊임없이 섭취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섭취한 단백질이 전부 분해되서 섭취해 줘야 하는 타이밍을 완벽히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충제에 대한 의지, 신체 조벙과 근육 유지 및 성장에 대한 높은 긍정적인 혜택을 위해
카제인을 섭취해줌으로써 섭취에 대한 의지를 정당화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보충제에 대한 금액을 쏟는것은 개인적으로 비추하지만, 적어도
단백질 보충제에 대해서 만큼은 돈을 아끼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느리게 흡수되는 카제인을 제가 구매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도저히 회사 사무실에서 혼자 깨작깨작 볼따구에 빵빵하게 닭가슴살을
열심히 씹을 여건이 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효율을 앞서 보더라도
일단 운동 직후 식사 대용 쉐이크의 일부로써 사용하시는 것이 아닌
식간에나 취침전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실때 카제인 단백질이 더
적합하실 겁니다.
단백질 카테고리 안의 무수히 많은 단백질 중 하나인 카제인은
우리가 흔히 섭취하는 복합 프로틴에 다소 첨가된 성분이기에
껄끄러워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우유에서 추출하여 유청을 거둔 나머지 부산물인 치즈에서
추출한 카제인은 유청이 가진 특징과는 정 반대의 특징을
가지면서 자기의 개성을 맘껏 보여주기 위해 웨이의 반대격으로
출시되었는데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은데 저는 카제인을 정말 강력 추천하는 스타일입니다.
식사로 자연식 단백질을 채워주는 것이 가장 최선입니다.
하지만 운동에만 하루를 올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필요량을
완전히 채울 수는 힘들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체중의 경우 식사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경력이 좀 되신 분들의
경우 자연식 고기로만 먹기가 힘들죠. 턱도 너무 아프구요..
그리하여 카제인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필요한 부분입니다
카제인의 가장 큰 무기는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천천히
slow하게 소화되며 지속적으로 혈중 아미노산을 공급한다는
크나큰 무기를 가진 강력한 놈이거든요.
카제인이란 우유속에서 미셀라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 미셀라의
형태가 가장 위장에서 응고되기 좋은 형태라고들 합니다.
다만 취침 직전에 섭취하는 것은 우리가 취침시 누우면서
치즈의 경우 고형물로 존재하여 입자가 딱딱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카제인의 경우 막상 파우더로 가공되어 출시되기 때문에 섞임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웨이와 비교해서는 안되지만,
충분히 잘 섞이는 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걸죽히 먹는 것보다는 약간 묽게 먹는 걸
선호하는 편 이기에 물 600ML정도에 카제인 1스쿱을 하면
일반 복합 프로틴을 섭취하는 것처럼 식도에 넘어가는데
있어 큰 장애가 되지 않기에 묽게 섭취하는
편입니다.
오해도 많은 카제인이지만 몸 좋은 분들은 비상용으로 한통씩은
다 가지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걸 본다면 그들 역시
보충제 스택법은 공개 잘 안합니다. 여러가지 먹어보고 취할건
취하고 버릴껀 버리는게 가장 현명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