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만에 무더위라고 하는데, 운동 욕구가 잘 안나네요 ㄷㄷ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또 땀흘리니 진이 빠져요 ㄷㄷ
밥맛도 없고 ㅋㅋㅋ 다행히 몇일간 한창 비가 내려서 나은데
소강상태인지 다시 무더위가 개쩔구요...
노출의 계절인마큼이나 5월부터 시작한 헬스 ㅋㅋㅋㅋ
여친한테 너무 충격적인 말을 듣고 결심한 운동이네요
오빠 나보다 더 마르면 어떡해... 나보다 더 다리가 이쁘며 어떡해
> > ㅑ~~~~~~~~~~~~~~~~~~~~~~~~~~~~~~~~~~~~~~~~~~~~
이러다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도망갈거 같앗습니당 내가 널 얼마나 꼬시려고 공을 들엿는데 ㅋㅋ
처음엔 그냥 적당히 살집만 불리자, 등빨만 키우자엿는데 하면 할수록 욕심도 나고
군대잇을때 잠깐 하던 웨이트 생각에 자꾸 기대감은 높아졋습니다
저 자신도 욕구가 충만햇구요 ㅎㅎㅎ
근데 인터넷에 너무 정보가 양산되다 보니 어떤게 정확하고 그릇된 것인지 판단이 서질 않더군요
그래서 많이 보이는 제품들을 주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봣엇고 광고도 많아서 믿지를
않앗지만 후기가 많은 것은 그만한 상응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서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ㅎㅎ
단기간에 몸을 불려야 겟다는 생각이 앞엇는지 처음에는 장바구니에 담아보니 60만원 정도가
보엿고.. 추스리고 추스려서 40만원으로 결제햇네요
아무래도 간만에 구매를 하는지라, 그리고 2개 세트를 주문하는지라 돈이 좀 크게 들엇구요
그래도 남들 다 먹는 것은 주문을 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근육량을 증가하기 위해서 프로틴을 구입햇지만 적어도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근육 파우더라서 그런지 군것질 거리도 줄이기로 마음 먹엇고 더 몸에 이득이라 생각하니
돈 아까운줄도 모르겟더라구요 ㅎㅎ
총각대는 몸 만든다고 맛 없는 닭가슴살 막 갈아서 물에다 먹을때 생각하면 진짜 세상 좋아졋다 싶어요
이번 프로틴 파우더는 진짜 오랜만에 주문해는데 하루 2회에서 4회까지 먹는걸 생각하면
먹을때마다 진짜 이런거 먹을 정도로 운동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부하고 잇습니다 ㅎㅎ
섭취 방법은 동봉 된 단백질 보충제 스푼으로 표준 체중은 1스푼, 더 많은 체중은 2스푼 드심 되구요
원료 뿐만이 아니라, 부 원료 또한 엄선되고 고급품 제품으로만 사용되고 있으며 제조 업체도 뭐
믿을만한 제조사라 청결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제품이 몇 안되면서도 메이저급의 소고기 단백질★★ 이라는 것입니다.
먹다보면 효과는 둘째치더라도 거부감 없이 쑥쑥 잘 들어가고, 의외로 맛도 괜찮네요
다만 거품이 조금 가끔은 귀찮기도 하지만, 효과가 좋고 크레아틴도 들어 있다보니 그냥 지금은
그려러니 합니다 ㅋㅋㅋ 사람 적응이 참 빠른듯요ㅎㅎ
물보다는 적당한 우유와 두유랑 같이 먹으면 단백질 등의 영양이 훨씬 풍부해진다고 하여
가장 저렴한 제품들을 구입해서 같이 먹구 잇습니다 ^^
맛 진짜 개 좋아요 ㅎㅎ 맛 위주의 후기가 되버렷네용 ㅎㅎㅎㅎ
요즘은 바쁜 아침으로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먹으니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ㅋㅋㅋㅋ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몸의 변화는 잘 모르겟지만서도 꾸준히 먹다보면 눈에 띄게 변화가 생길거라
믿고 열심히 운동, 휴식, 영양 꼭 잘 챙겨서 꾸준한 놈한테 못 당하듯이 열심히 해보려구요
취미를 넘어 저만의 특기가 헬스 아니 보디빌딩이 되길 기원하며
오늘도 부스터 한잔 쌔리고 운동하러 갑니다
항상 이용하겟습니다 제가 6,7월에 바빠서 제품들 구입한거 후기도 잘 못 썻는데 앞으로
열심히 써서 사이트에 피드백해서 다른 분들도 조금이라도 도움되셧음 좋겟네요
오늘 비도 오고 너무 좋아요! 덜 더워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