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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음 , 일반(2018.01.02)

    장점 : 펌핑감이나 힘은 넘쳐납니다.

    단점 : 가루가 너무 미세하여 날립니다..

  • |하*별 , 일반(2017.12.31)

    명성대로 굿입니다!

  • |김*섭 , 일반(2017.12.15)

    오래동안 든든하고,,허 한기분 없이 쭉 ~

  • |지*얌 , 일반(2017.12.13)

    드디어   품평합니나!

    처음 접하는 제품이라  좀 망설였어요.

    끝맛이 비리다는 상평을 보고 쫄았는데

    괴안괴안! 많이 예민하진 않나봐요?

    미지근한물 풀면 잘풀려요!

    거품은 조금지나면  알아서 안정 을 

    살살 구슬려드시면 별 문제없을듯!

    여자,40대후반 

    나이가 들어가니 근량이 딸려서

    잠들기전과 오후 운동가기전

    두차려 복용합니다.

    공복 운동 1.30~2시간정도 .

    근량유지가  꾸준히 ...  

    (몇일 운동못하면  티나게 확 줄었는데)

    물론 중간  복합(신타 맛있어요!) 섭취합니다!

    쇠고기라

  • |조*조 , 일반(2017.11.17)

    잘 안녹아요


    가루가 좀 날리고

  • |춘*네 , 일반(2017.10.13)


    단백질 보충제 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유청 단백질입니다

    과거에는 쓰레기로 여겨지던 부산물일 뿐이었는데, 현재로써는 근유 발달에 매우 효과적인

    단백질 급원으로써 빠른 흡수와, 뛰어난 가성비 및 운동 직후에는 이보다 더 뛰어난 소스원이

    없다고 여겨질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추세로는 카제인을 비롯해서 소고기 분리유청이 나올 정도로 소고기는 보충제의

    원료로 최근에 많이 쓰이는 편이기에 특별한 소스원으로 분류되는거 같아요

    물론 유청 단백질 그 자체는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온 성분이라 매우 좋은 급원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소스를 섭취하고자 하는 목적과 함께 소고기의 많은 이점으로 소고기 단백질

    또한 유처못지 않은거 같아요

    프로 빌더들 사이에서도 돼지고기보다는 소고기나 닭고기가 흡수가 잘된다고 하신 분들도

    있어서 SNS에서도 소고기와 관련된 저지방 고기를 판매하는 홍보글도 많이 봐왔습니다

    올초쯤 공중파 다큐에서 소개되어 엄청난 파장과 이슈를 불러온 LCHF  다이어트가 또 하나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산 소고기에도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 정도였으니깐요

    선진국에서는 소고기 섭취가 대중화 되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상관없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가격도 비싸서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손질하고 구어먹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저는 별로더라구요   하지만 밖에서 사먹는건 좋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평소 우유 섭취가 많은 편이라 유청보다는 소고기 단백질인 카니버를 주로 섭취하고

    있으며 다른 분들의 경우라도 WPI 조차도 설사 등 소화불량 증세가 있으시거나 여러가지 개인차를

    고려하여 단백질 파우더가 잘 안맞는 분들이라도 소고기 단백질 제품은 잘 맞으실거에요


    -구매의 망설임....-

    저도 사실 구매를 할때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유는 소에서 나오는 우유 단백질인 유청 단백질을 주로 먹어왔었는데,

    흔한 제품도 아니고 소고기 단백질의 장점인 유당불내증이나 유청단백에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었기 때문에 굳이 넘어갈 필요가 있을까 햇지만 한번 시도나 해보자, 언제까지 유청단백질만

    먹을것이냐.., 라는 생각과 함께 보충제가 몸을 다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시도를 해볼 필요성이 대두되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음-

    후기를 봤을때는 사실 좀 거북스러울줄 알았습니다

    맛은 괜찮다고 햇는데 머랄까 소고기로 만들어서 왠지 느끼하진 않을까... 먹다가 체지방

    끼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wpc 농축 유청보다도 콜레스테롤이 완전히 없는 수준에다가

    맛도 상당히 담백하네요  신타같이 맛이 깊은 맛은 아니고,  웨이 정도로 밍밍한 수준입니다

    1스푼이면 족하기 때문에 맛을 좀 더 좋게 하려면 물을 적게해서 진하게 드심될듯


    -풀림이나 쉐이킹 현상... 10점 중 7점-

    신타나 몬밀의 경우 굉장히 쉐이킹이 잘됩니다   보통 베스트 셀러 제품을 사게되면

    믿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걸 새삼 느껴요

    이 제품의 경우 잘 풀리긴 합니다 파우더도 굉장히 곱고요 꼭 머슬테크 페이즈를 보는 느낌..

    근데 후기처럼 거품이 상당히 일어요 ㄷㄷ

    가만히 놔두면 풀리는걸 보면서 느낀게... mrm bcaa 처럼 굉장히 거품이 일어난다는 느낌ㅋ

    근데 시간 지나면 가라앉음ㅋ   성격 급하신 분들은 좀 피하시길 권하구요  그래도

    소고기 단백질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매리트가 있어서 이정도는 그냥 넘길 수 있음ㅋ


    -흡수력은... 9점-

    굉장히 흡수가 잘되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복합프로틴을 싫어합니다  대표적으로 신타, 몬스터블랜드, 페이즈, 마요퓨전 등

    걸죽한 질감을 굉장히 싫어해요 

    머랄까 소화가 더딘 느낌?  카제인 특유의 그 걸죽하고 점성이 있는 느낌이 저는 싫더라구요

    머랄까 그걸 먹으면 소화가 안되니깐 닭가슴살도 안들어가고 그냥 몸이 풀어져버림;;

    운동 후 소화기관이 민감해져 있어서 그런지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웨이류를 굉장히

    선호하는 타입이라 같은 계통인 소고기 아이솔레이트가 잘 맞는듯해요


    -개선점....-

    1) 일단 거품을 좀 잡앗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1포대를 거의 다 먹어가니 익숙해져서 상관없는데 안드셔 보신분들은 짜증낼수도 잇을듯ㅋ

    2)  파우더가 너무 고운데 날림이 좀 잇어요 ㅋㅋ 안 흘리게 잘 뜨세요ㅋ
         
        개인적으로 무거운 질감의 파우더를 좋아해요ㅎ

    3) 맛이 좀 다양해졌으면 좋겟어요   커피맛이라던지,  쿠키앤크림 같은거?ㅎ

    -장점... 9점-

    소고기의 크레아틴까지 있어서 그런지 근력이 잘 받춰주는 느낌과 함께 벌크업이 잘되는 느낌입니다

    수분이 근육에 꽉 차는게 느껴질 정도라 요즘 좀 몸이 무거운데 그만큼 운동할때 고중량이 가능해요

    다만 풀업 등 체중을 이용해 당기는 운동은 힘드네요 ㅋㅋㅋ   체중으로 미는건 잘하는데 ㅎㅎ


    -단점....7점-

    포장지가 미흡합니다  조금 얇게 나온듯??  신타나 옵티멈처럼 좀 두꺼운 재질이엇으면 좋겟다ㅋ

    소고기의 선홍색의 포장지를 어필하려는듯이 붉게 나왓느데  먼가 먹을때 소고기 프로틴 제대로 빠는거 같아서

    그건 좋음 ㅋㅋㅋ  포장지 마감만 좀 더 강화하길 바람ㅋ

    -총평-

    나날이 오르는 전세계의 원유 가격과 이에 기반한 카제인, 유청 단백질의 가격 인상은 소비자로

    하여금 적지않은 부담을 안겨줄 정도인데, 이런 대체 성분 및 다른 소스원의 단백질들이 많이 출시되면

    선택사항도 넓어지고 운동할때 좀 더 영양학적 측면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거 같다


     

  • |썹*이 , 일반(2017.09.25)

    제가 이 제품을 알게 된 것은 2012년쯤 아놀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카이그린을 카니버가

    후원하면서 모델로 나오면서 알게 된거 같아요

    카니버는 소고기 단백질인데 미국에도 소고기 단백질이 10개 정도 밖에 안되는 걸로 알고 잇어요

    10개도 안될수도 잇고... 암튼 흔히 있는 소스는 아닌데 ㅎㅎ

    대부분 유청단백질을 주로 드시지만 소고기 단백질도 유청으로는 못 얻는 성분들도 잇어서

    스위치적으로 변화하면서 드시는게 가장 좋겟죠?

     

    유청단백질이 대부분의 판매량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가성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소스에

    대한 가치는 소고기 단백질이 더 좋은건 사실인데 독특한 단백질 시장에서 소고기 분리 단백질을

    활용하는 것 자체가 특이한 경우이니깐요

    이걸 먹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을지 모르겟지만 다양한 소스를 섭취한 다는 것은 그만큼 몸에

    또 다른 영양 구조를 갖는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을 수 있겟졍

     
    맛이나 풀림도 궁금해하실거 같아요

    제가 처음 풀림도 하드하게 걸죽할줄 알앗는데 상당히 파우더가 곱고 잘 풀렷습니다

    하지만 진짜.. 단점이 좀 잇습니다  콜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콜라를 신나게 흔들고

    병에 따라보면 검은색 액체 부분은 거의 없고 하얀 거품이 컵 용량의 대다수를 차지하게 됩니다

    카니버가 그런 경우에요.. 쉐이킹 시키고 좀 놔둬야 거품이 가라앉아요 ㄷㄷ

     

    거품이 좀 많다는 것인데 그냥 마시는데 문제 없으시면 상관은 없으실거 같네요   그동안 잘 풀리던

    유청만 먹어와서 그런지 처음엔 적응이 안되엇으니깐여

    맛 자체는 찬물아니면 정말 hell입니다  유청도 마찬가지겟지만..  뜨뜻미지근한 물에 한번 타 먹엇다가

    버릴뻔 햇네요 ㅋㅋㅋ   근데 찬물에 타니깐 유청 초코맛하고 똑같아요   특별한 소고기 비린내나 육포맛

    이런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 제품은 회복에 도움이 되는게 좀 느껴졋습니다  그동안 몬스터밀크, 니트로텍, 토렌트 등

    리커버리에 좋은 프로틴들도 섭취를 해본적이 잇는데 카니버의 경우는 슈퍼세트를 많이 햇음에도 불구하고

    근육통이 오래가지 않앗던거 같고 주 7회까지도 운동을 햇던적이 잇는데 크레아틴의 효과인지, 소고기 원료의

    효과인지는 모르겟고 어쩌면 플라시보 일수도 잇습니다.  단순히 컨디션 차이일수도 잇고;;

    암튼 먹을때 컨디션이 좋앗기에 재구매를 할 수 잇엇는데 한번 더 먹어봐야 객관적인 평이 될거 같네요


    기존에 프로스타웨이를 먹어왓는데 제게 프로틴을 선택할떄 우선 보는 것은 먼저 가성비 입니다.

    하지만 육식동물의 단백질 추출인만큼 식물성 단백질과는 엄연히 단가 차이가 존재하는 걸 감안하셔야 되요

    아주 싸진 않지만 소고기 라는 점을 감안햇을때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88000원에 100서빙입니다. 뭐 괜찮은거 같아요  2개사면 사은품도 있는데, 피트니 파이버도 좋을거 같고

    이소퓨어도 좋을거 같고요 ㅎㅎ  소고기 단백질 치고는 크레아틴도 있고 콜레스테롤도 0mg 제로라서

    좋을듯ㅋㅋ

     

    전체적으로 10점/ 8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2점을 감한 이유는 거품이 많다는 것과, 소고기 원료를 베이스로 한

    느리게 흡수되는 별도의 소고기 파우더가 개발되서 첨가하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네요

    회복의 경우는 아주 좋은 부분이었고 맛과 거품은 프로틴 파우더를 평가하는 일부 요인에서 감점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거 같지만 소고기 단백질에서 대안이 많지 않다는 점에선 구매시도를 해보는 것도

    확실한 가치가 잇을거 같네요

    신선합니다  소고기 단백질~~   살면서 한번은 드셔보실걸요?  카니버가 거의 베스트 제품이라;; 

    그럼 지금 후기를 보신김에 한번 드셔보세요 ㅋㅋ

     


  • |조*한 , 일반(2017.09.06)

    소고기 단백질 카제인효과 이상 받은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중이라 Fat이 소량 들어있는게 좀 아쉽긴하지만

    맛도 good 풀림도 good

  • |비*텡 , 일반(2017.08.29)


    ◆후기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speedns 회원님들~   여름 휴가 잘 보내셧나요?ㅎㅎㅎ 

    벌써 8월도 다가고, 9월이 오고 있습니다. 2017년은 그래도 작년 2016년보다는 그렇게 덥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작년에는 정말 찜통 더위 속에서 누전세로 인해 에어컨도 마음대로 못켜고 햇는데 올해는 나름 잘 버틴거 같습니다.

    다만 때아닌 늦은 장마, 잦은 장마로 한해 농사철에 피해를 입어 야채나 과일 식단에 있어서 주머니 사정이 달라질까 걱정이네요 ^^

    7월말부터 8월 초까지는 휴가라는 개념이 많아 8월은 유독 짧게만 느껴지는 한해입니다.

    이제 다이어트 시즌도 다 끝났고, 다시 벌크의 계절이 오고 있는데 먹는것에 대한 구속이 끝낫다는 해방감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식단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벌크역시 클린 식단을 유지하며 약간의 탄수화물 싸움이니깐요^.^


    먼저 사이트 관계자님, 그리고 회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후기가 아니라 거의 논문 제출을 염두해두고 이보다 더 자세한

    카니버 후기는 없다고 자부하고 쓰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나름 공부도 많이 했고 누구보다도 제품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졌다고 자부하며^^;;

    벌크를 논하기 전 효율적인 벌크를 위한 보충제..   저는 클린하게 체지방을 제거한 몸에 급격한 변화를 불어올 소고기 게이너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경력 13년차로 보디빌딩은 꾸준히 해왔으며 김종국이 TV에서 말하는 그런 삶을 이미 오랜세월 몸에 베어온 습관을 지니며 현재 피트니스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운동을 같이 해온 친구와 같이 센터를 차려서 PT샾과 함께 SNS에서도 홍보를 나름 많이 하고 있는데 유독 보충제에

    대해서는 전문가 못지 않게 자부심을 가지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후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저는 보충제 관련 사업을 하시는 주위 형님들도 계시고 해외 제품을 유독 신뢰하는 저로써 장기간에 섭취해왔기 때문에

    많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피드백을 제공할 것이며 제품에 대해 어떤 식으로 효과가 발휘되고 성분의 기전작용 하나하나까지도

    기술하려고 합니다.

    운동과 관련되 수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반인들이 특정 사이트의 포인트를 쌓기 위해 전문적이지 않은 정보까지 남용되는 것을 보고 일반화의

    오류, 혹은 잘못된 정보의 제공으로 보충제를 제대로 섭취를 못하고 계신거 같아요.

    보충제가 분명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많은 헬스인들의 선택을 받는 제품이니만큼, 제품에 대해 보다 상세하고 자세한 후기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기 전

    고려해야 할 정보들은 제대로 전달하고픈 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카니버 매스 게이너에 대해◆

    먼저 제품에 대한 intro를 길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사실 너무도 많습니다. 그릇된 정보를 바로 잡고도 싶었으며

    이 제품이 단순히 운동직후 유청 단백질처럼 그냥 단백질을 공급해 주는 그 이상의 가치가 분명히 제 눈에는 보였기 때문에 좋은 정보는 아낌없이

    피드백 하기 위해 취침시간을 쪼개가며 야심찬 새벽 1시에 가까워졌음에도 후기를 시작합니다. speedns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만하다면 어떤 정보도

    나눌 의사가 있음을 밝히며 최대한 솔직하게 카니버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카니버는 출시 이전부터 굉장한 이슈를 불어온 프로틴 파우더입니다. 소고기에 대한 효과가 근육을 형성하는데 아주 좋은 단백질 소스임이 증명되면서 미국의 유명 제조사들은 유달리 소고기 프로틴을 만드는데 주력을 하였고 이 중 살아남은 브랜드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워낙 원재료의 공급원이 수월하지 않고, 지구 온난화에 크게 일조하고 있는 소의 트림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소화를 촉진시켜 소가 트름할때 나오는 메탄가스가 문제이거든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바도 약 20배나 더 강력한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고기 프로틴 파우더가 그렇게 종류가 많지가 않기 때문에

    카니버의 독창성 및 희소성은 Health SUPPLEMENT에 있어서는 가치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니버가 출싣된지 5년이 갓 넘었습니다. 어느새 프로컴플렉스게이너, 이소매스 게이너, 트루매스의 아성을 위협하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포츠 영양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성분들의 조합과 함께 황금비율의 단백질, 탄수화물, 소의 포화지방이 문제되는 부분을 원초적으로 봉쇄하여 완전히 지방을 제거한 필수 지방산으로써의 블랜딩으로 근육량의 점진적 증량이 가능하게끔 설계된 제품으로 운동을 한 후 영양소를 갈구하는 근육에

    높은 품질의 영양소의 적잘한 조합을 공급해주는 제품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자연식이 좋다고 강조를 하더라도 정작 문제는 우리 몸은 음식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얻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스포츠 영양사가 짜주는 식단을 섭취하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일반인이 고른 분포의 영양 식단을 짜는 것이 쉽지많은 않습니다. 그 다음 단계의 연장선에서 가장 영양이 중요한 타이밍인 운동 직후에 카니버 게이너로 크레아틴까지도 덤으로 보충하시는 것은 상당히 도움이 될것인데

    그 이유로는 각종 bcaa, 글루타민, 크레아틴 등 필수 아미노산과  비필수 아미노산의 밸런싱 조합이 상당히 좋으며 이는 주요 근육 조직에 보충해주고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기때문에 운동 직후에만 이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팁입니다.

    참고로 최근 크레아틴의 공법이 Post-workout성 Supplement에 스택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운동법이

    선행되어야 하며 운동 전  산화질소 부스터를 섭취하셔서 혈관을 확장시켜 놓으면 넓어진 혈액 통로를 통해 영양소의 흡수율은 더욱 좋아집니다.

    먼저 게이너 제품을 선택하기에 앞서서 저는 구매 피드백으로 재료를 살펴 가격 단가를 판단을 본인이 하였고, 그 다음으로 타 제품과의 단,탄,지

    비율 조성을 비교함으로써 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카니버의 경우 높은 품질의 쇠고기 제품으로 분리 단백질 양식을 사용한 제품이어서 신뢰도가 컷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유청 파우더와는 다른 별개의 다른 게이너와 같은 선상에서 놓고 봤을때 매우 가격 경쟁력이 있게 하는 뭔가가 있는 제품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소고기 프로틴은 소화가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제품의 경우 사실 유청 단백질처럼 빠르게 사용되는 단백질을 사용햇기 때문에 운동 직후가 사실 더 적합합니다. 소고기로 된 느린 단백질을 원할 경우에는, 소고기를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둔살이나, 홍두깨살이겟죠ㅎㅎ

    그렇다고 카니버가 유청같이 빠른 단백질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시간차로 흡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고평가 받는 것입니다.

    제조사의 말에 따르면 3시간 이상까지도 흡수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복합성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소고기 아이솔레이트로 표현되기 때문에 영양 입자가 매우 작은것으로 생각되는데 영양 입자가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봤을떼,

    카니버가 흡수되는 속도는 부분적 표면의 함수입니다.

    큰 표면적 보다는 소화 효소 분자가 작은 표면에 더욱 빠르게 반응 하는 것이고, 이 빠른 흡수는 궁극적으로 증폭 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합니다.

    MucleMeds 제조사는 흡수되는 입자의 수를 증가시키는데 주력하였기 때문에 이 카니버 프로틴을 포함해 카니버 매스 자체는

    빠르게 흡수가 가능한 제품이며 이는 누구나  꿈꿔왔던 소고기의 빠른 흡수로 이어진 단백 동화를 늘려주는 것입니다.


    ◆다른 게이너들과의 큰 차이점◆

    성분을 뜯어보니 뭔가 이제까지 접해온 흔한 게이너들과는 뚜렷한 특색을 띄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성분 하나하나에도 차별성이 부곽되고 있지만 제가 성분들을 분석해본 결과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산, 크레아틴, 글루타민 등에도 단일 성분을 대충 때려 넣은게 아니라 그 성분들 하나하나에서도 정제 성분도 첨가하고 본래 그대로의 성분도 넣은 블랜드 형식으로 제조되었다는 것입니다. 단 BCAA는 그 자체에서 더이상 차별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사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성분들의 유형 및 영양소 각각의 양입니다.

    여러분이 낮은 품질의 단,탄,지방을 소비하는 경우에 실제 몸은 낮은 품질의 향상을 이룰 것입니다.

    최상의 근성장을 가능하게 한 경우는 높은 품질의 단,탄,지의 공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게다가 카니버는 단백질 분말의 4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하나씩은 영양 성분의 약간 다른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량은 50g으로 상당히 높은 양이며 전체 칼로리는 700정도 입니다.

    탄수화물은 125g로 제공되고 있으며, 초콜릿맛과 바닐라 맛은 나트륨과 칼륨을 제외하고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같은 양으로 공급됩니다.

    나트륨은 바닐라가 더 많습니다 ^^

    게다가 카니버 매스의 두가지 놀라운 측면이 있는데,

    A) 하나는 모든 종류의 카니버 제품은 설탕을 함유하지 않습니다.

    B) 다른 하나는 단백질의 여러 유형의 다른 단백질 보충제와는 달리 여기 커니버 제품만이 쇠고기 단백질 본연의 기능을 갖춘 유일한 단백질 소스 유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실제 쇠고기는 단백질의 훌륭한 소스입니다. MuscleMeds사의 주장에 따르면 일반 스테이크보다 350% 나 높은 단백질 함량과 지방, 콜레스테롤은 완전히 제거되엇고, 스테이크 이상의 아미노산 조성에 집중하엿고 그 함량은 무려 유청 단백질을 뛰어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bcaa와 함께 말이죠  추가적으로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크레아틴이 무려 5g... 이 추가되었습니다

    머슬메드사 정도면 솔직히 이미 세계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제조사 중 하나라고 말씀드려도 놀랄 것이 없습니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 및 시간차 흡수인 탄수화물에 더하여 body영양소의 칵테일을 포함하는 크레아틴도 함유되어 부스터를 안드시는 분들이나

     크레아틴 없는 부스터를 드시는 분들께 운동 후 스택으로도 참 잘 맞습니다.  또한 크레아틴 통관이 좀 안되는 편인데 카니버 게이너의 ㄱ여우

    크레아틴의 검열로 세관에 잘 안걸리기 때문에 구매할때 불안감도 없구요ㅎㅎ

    이것저것 드시기 귀찮고 딱 하나만 드실분들은 이 제품을 사용하여 동시에 모든 성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개인 보충제들을

    구입할 필요도 없어 편리성도 좋습니다.

    몬스터밀크보다 상위 단계로 저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소고기 보충제 시장에서는 가장 One Top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고유한 성분 복합체들인

    카니버 게이너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효율성을 논하다: 운동직후 효력을 발휘하는 게이너◆

    근육의 매스를 늘리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 증가와 중량의 증가가 필수적입니다. 다이어트든 벌크업이든 탄수화물과의 싸움입니다. 탄수화물을 간과하지 않았을 때에만 단백질이 왕인것이지,  탄수화물을 논하지 않고 단백질만을 섭취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운동 직후는 근육의 글리코겐 저장고는 고갈되서 제로 상태가 됩니다. 더 힘을 쓸 수 있다고 글리코겐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근 글리코겐은 소모된 것이고 간글리코겐을 끌어다 쓰는 개념 더 나아가 체내 아미노산을 분해하여 글리코겐으로 끌어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 단당류라는 이론이 나온 것이고  그에 상응하는 제품으로써는 게이너가 유일합니다.

    저 같은경우 3년째 운동 직후만 게이너를 이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글리코겐 축적이 좋은편이고 근육 세포 부피가 커지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평소 게이너에 대한 두려움, 혹은 너무 많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량에 민감하셧다면 반서빙으로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인슐린 스파이크가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게이너 먹으면 당뇨 걸린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시고, 평소 당 섭취나 조심하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꿀물이나 포도즙, 식빵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과당이 많고 일일이 챙기기 힘들고 각종 첨가물이

    많아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5년 정도 게이너를 운동 직후 애용하고 있지만 건강검진에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어짜피 소고기 단백질원을 공급 받으면서 간편하게 단당류도 공급받고, 크레아틴까지 공급받으니 각종 아미노산과 프로틴까지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가치가 있으며  제품에 대한 효과 또한 상당히 좋게 리뷰된 바 있어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카니버의 단백질 리뷰 작성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오늘 내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콜레스테롤 많다는 소고기라고 하여 그걸

    매일 파우더로 먹는 것이 항상 나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쇠고기 분리 단백질의 우수성에 대한 진실이 확인되거나 승인되지 않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이 제품이 평가절하 되고 인기가 유청보다

    떨어질 뿐입니다.

    현명하신 Speedns 회원님들께서 명심하셔야 할 것은 적어도 여러분은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청이든 대두단백질이든 계속적으로 같은 제품만을 섭취하는 것은 근성장에 보다 효율적이지

    못하고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근매스 향상을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두말하면 잔소리!

    탄수화물은 여러분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주고 충분한 탄수화물 공급이 없어서는 여러분의 몸은 대체 소스로 에너지원을 단백질에서

    쪼개 사용합니다. 그래서 더욱 큰 매스를 위해서는 고단백 섭취를 의미하는 것이고, 그렇게 재료를 많이 잘 넣어줬을때 몸이 더 큰 근육을 구축할

    필요가 있을때에는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는 경우가 매우 중요하기에 지방 섭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왜 보디빌딩이 스테로이드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생각을 해본다면 이해가 쉽게 가실 겁니다.

    몸에 단백질 소스원에 대한 충격을 줌과 동시에 근성장을 쉽게 보시려면 카니버 매스만이 신개념 게이너라고 저는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구매 주 고객: 어떤분이 이용하면 되는가?◆

    1) 나는 멸치다.

    2) 나는 유당불내증이 약간있거나, 심한편이다.

    3) 운동 직후 1.5스쿱 한방으로 조져버리고 싶다.

    4) 기상 후 다음 식사까지의 공복이 길어지는 사람들.

    5) 운동 전 끼니와 운동 사이의 공복이 길어지는 사람들.

    6) 각종 쉽게 구할수도 없으며 근성장에 특화 된 비타민B계열과, 타임 릴리스 흡수방식으로 이것저것 챙겨먹기 힘든 사람들

    7) 나는 보다 더 큰 매스와 더 무거운 중량을 들기 위한 벌크업을 행하고 싶다.

    8) 뭔가 새로운 것을 몸에 쑤셔 넣고 싶다^^

    위 중 하나만 해당하셔도 구매하시면 됩니다^^'


     

    ◆맛 Flavor◆

    사실 순수 카니버 단백질 제품은 맛이 밍밍해서 그닥 맛잇지는 않은게 사실인데, 카니버 매스는 차원이 다릅니다^^

    맛 자체는 프로컴플렉스 게이너 보다 살짝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또 우유에 살짝 타보면 맛 자체가 달라지고요^^

    맛으로 보충제를 드시는건 아니겟죠? 그럼 죄다 신타 드셔야죠 ㅋㅋ 

    진짜 맛이 별로시면 저지방 우유에 한번 타보십쇼.  우유에 타서 맛없는 보충제 잇다는 분들은 운동 10년 넘게 하면서 단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보충제는 성분으로 드시는 것이니 맛은 잠시 양보해주세요. 게이너는 워낙 방대한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가다보니 맛이 별로입니다

    종합비타민을 예로 들겟습니다.  빨아 드셔보세요..   최악입니다 ㅋㅋㅋ    그러니 게이너 자체는 맛을 살짝 양보하시고 어떻게 이걸 목구녕에

    들이붓고, 몸에 어떻게 붙일 것인지를 고민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헬스인이라고 할 수 있고

    적어도 운동인이라면 간단한 성분 보는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며, 칼로리, 지방량 계산 등, 단백질 소스 원료까지는 파악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충제의 가치는=  성분>>>>>>>>>> 시간고 공간의 균열>>>>>>>>>> 넘사벽>>>>>>>>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니다.

    우선순위 아셔야해요 ^^


     

    ◆후기를 마치며◆

    정말 약간이라도 근육을 구축하고 일반적으로 체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운동 그 자체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식단이 받쳐주지 않는 몸은 성장이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근육이 손상되고 복구되는 동시에 새로운 근육의 성장에서 양질의 단백질이 공급될때 비로써 단백질 파우더가 필요한

    것이고 운동 후에는 아무래도 스테이크성 소고기 고형질보다는, 파우더가 흡수 효율이 좋은편입니다.

    평소 소고기 섭취에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분들도 소 단백질 소스 제공 결핍 문제에 있어서는

    빠른 솔루션으로써 카니버를 적극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모든 식자재 원재료를 재래시장이나 대형마트에서 세일할때 구매를 하는 편입니다.

    예로 요즘 세종대왕 1만원권으로 살게 없다고 하는데, 정작 1만원 들고가면 과일이 10개 이상, 바나나가 2송이입니다.

    하지만 배달음식은 기본 2만원 이상이죠. 닭한마리 3천원인데 튀겨져 나오고 갖은 조미료 4단계(생닭에 염지제 사용, 반죽에

    미원 등 조미료 사용, 소스에 조미료 사용, 절임 무에 조미료 사용) 묻혀서 나오는게 최소 2만원이죠. 차라리 이런 돈으로 과일을 사먹거나

    그냥 4번 먹을거 아꼇다가 프로틴 1포대 사서 2달 정도 섭취하는게 오히려 현명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나서는 여자친구라도 데이트 하는 비용이 상당히 아까웠고, 최대한 제 몸에 투자를 하기 위해 제 머리는

    식단에 있어서는 너무 계산적으로 변해버려 밖에 나가서 먹는 음식이나 군것질이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생각의 발상을 조금만 바꿔도 몸이 좋아질 수 있고,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같은 시간 투자 대비 효율이 매우 뛰어남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정기적으로 헬스 클럽에 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가 유명하다는 프로틴들을 대게 선택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먹는 자는 채 3할이 되지 않는게

    현실이구요. 그리고는 제품에 대한 평은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을 합니다.

    소고기 프로틴에 대한 악성 후기도 그런 잘못된 정보의 공유로 인해 생긴 오해라고 볼 수 있고요

     

    쇠고기 분리 단백질 이기 때문에 소의 주요 성분과 그

    많은이들이 단순히 유청단백질만은 고집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현실적으로 유청단백질 보다도 유리한 측면은 소고기에 많기 대문에

    MucleMeds의 Carnivor 분리 소고기 단백질 파우더가 갖는 가치는 매우 뛰어나다고 고평가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로도 굉장히 강력한 소스원이고 의학 연구에서도 쇠고기 단백질 파우더 역시

    소고기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의견을 내놓기도 하였고 확실히 유청 단백질만큼이나 강력하고 안전한 대체 자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고기 프로틴 자체에 비타민c, 리보플라빈, 니아신, 칼슘 등 기타 중요한 성분들이 많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유청단백질보다도 미량의

    영양소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청단백질만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고 저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

    확실히 소고기가 들어가는 카니버를 한번쯤은 선택함으로써 몸을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는 방법을 본인 스스로 깨우치며 제품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여 올바른 정보가 양산되기를 바라며 카니버에 대한, 더이상 이보다 더 상세한 카니버후기는 없을거라 자부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남은 8월 잘 마무리 하시고, 남자의계절 9월도 열심히 쇠질 조져봅시다 ㅋㅋㅋ

  • |캐*답 , 일반(2017.07.28)
    여러가지 단백질보충제를 먹어봤습니다.
    느린흡수단백질을 찾다가 알게된 카니버!!!
    거품이 많이나긴 하지만 운동후에 이거 쉐이킹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20분정도후에 손목으로만 살살돌려서 가라앉은 침전물 섞어준후에 먹습니다.
    bcaa섭취하면서 느꼈던 아침에의 근육의빵빵함.
    다시 여러번 느끼고있습니다.
    카제인 구매하려 고민하시는분들 여러종류 찾지마시고 이거 선택하세요.
    웨이제품 (유당)쉐이커에 말아드시고 깜빡하고 못씻었을때.....
    다음날 사용하려 열었을때 깜짝 놀라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카니버는 소고기단백질이라그런지 그런 냄새 전혀없었습니다.
    모두 맛있는 카니버 드시고 득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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