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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만 먹다가 첨으로 소고기먹는데1달 먹었습니다.일주일에 3~4번 운동하는데먹는방법은 아침에한번 저녁에 한번 먹습니다.처음부터 저만 그런건지 원래는 아침에 한번 꼭 화장실을 갔는데카니버 먹은후로는 잘 가지 못합니다.화장실을 가지못하니 가스냄새도 장난이 아니네요그러다 화장실을 가면 변비는 아닌것처럼 변이 나오고계속 먹어야될지 고민이네요근육생성도 잘되는거 같고 다 좋습니다.소화가 안되는건 아닌것도 아니고 먹는데 부담도 없는데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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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나는건빼고는 맛도좋고 최고입니다. 타놓구 5분정도있다가 먹으면 거품이 없기는 하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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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단백질은 처음으로 주문했는데일단 풀림은 웨이보단 덜하고 거품이 많이 나는데 먹는데 지장은 없습니다.약간 프로컴플렉스 게이너 맛이랑 비슷하고 포만감 역시 비슷한거 같습니다.프로스타웨이랑 같이 섭취할 예정인데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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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단백질은 처음으로 주문했는데일단 풀림은 웨이보단 덜하고 거품이 많이 나는데 먹는데 지장은 없습니다.약간 프로컴플렉스 게이너 맛이랑 비슷하고 포만감 역시 비슷한거 같습니다.프로스타웨이랑 같이 섭취할 예정인데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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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단백질은 처음으로 주문했는데일단 풀림은 웨이보단 덜하고 거품이 많이 나는데 먹는데 지장은 없습니다.약간 프로컴플렉스 게이너 맛이랑 비슷하고 포만감 역시 비슷한거 같습니다.프로스타웨이랑 같이 섭취할 예정인데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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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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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흡수만의 장점이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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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흡수만의 장점이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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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SPEEDNS는 정말 빠르네요.어떻게 하면 이렇게 빠를 수 있는지 궁금해서 구글지도에서 미국회사의 주소로 검색해보니LA 국제공항 인근에 회사가 있군요..ㅎㅎㅎ지금까지 카제인은 국산제품 (엑스바이오 엑스트림카제인골드) 먹었습니다.전에 신트렉스에서 나온 카제인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엑스트림카제인골드는 이에 비해 물에 잘 녹고 맛도 더 좋아서 불평할 것이 없었습니다.다만 반년 넘게 먹다 보니 다른 제품에도 호기심이 생겨서카니버를 구입했네요.카니버가 특별히 좋다고 확신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원료가 특이해서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저는 가끔씩 아침에 가족들과 콩나물국밥집에 가도주메뉴인 콩나물국밥을 안먹고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정도로수시로 고기를 섭취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이런 제품에 끌릴 수 밖에 없죠.저는 쵸코맛을 구입했습니다.맛은 좋습니다. 보통의 쵸코맛 보충제와 비교한다면 좀 더 진한..즉 그냥 쵸콜렛이 아니라 다크쵸콜렛 맛에 가깝습니다.울 아들이 한모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먹여보니그냥 핫쵸코가 아니라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핫쵸코 같다고 하더군요...ㅋ물에 풀리는 정도는....신트렉스의 카제인보다 훨씬 잘 녹지만 엑스트림카제인골드보다는 잘 안녹습니다.100을 넣으면 90 정도는 녹고 10 정도는 안녹고 직경 1-2mm 정도의 알갱이가 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물과 함께 쉐이커에 넣고 흔들 때 거품도 좀 많이 나는 편입니다.다 마시면 마치 맥주 거품이 잔에 남아 있듯이 거품이 남아있습니다.그래도 이런 정도면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정도라 생각하고요....효과야 뭐....보충제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어렵죠.다른 변수들을 다 통제하고 보충제 효과만을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다만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먹는 것입니다.그런데 주문 후에 퍼뜩 생각난 건데...카니버가 어디에서 생산되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한우로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미국에서 만들었다면 미국소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고요...따라서 쇠고기를 섭취하는데 원산지 따지는 분들이라면 좀 꺼릴 수도 있겠습니다.저는 오래 전부터 미국소도 거리낌없이 먹었던 사람인지라 별로 신경안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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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SPEEDNS는 정말 빠르네요.어떻게 하면 이렇게 빠를 수 있는지 궁금해서 구글지도에서 미국회사의 주소로 검색해보니LA 국제공항 인근에 회사가 있군요..ㅎㅎㅎ지금까지 카제인은 국산제품 (엑스바이오 엑스트림카제인골드) 먹었습니다.전에 신트렉스에서 나온 카제인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엑스트림카제인골드는 이에 비해 물에 잘 녹고 맛도 더 좋아서 불평할 것이 없었습니다.다만 반년 넘게 먹다 보니 다른 제품에도 호기심이 생겨서카니버를 구입했네요.카니버가 특별히 좋다고 확신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원료가 특이해서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저는 가끔씩 아침에 가족들과 콩나물국밥집에 가도주메뉴인 콩나물국밥을 안먹고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정도로수시로 고기를 섭취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이런 제품에 끌릴 수 밖에 없죠.저는 쵸코맛을 구입했습니다.맛은 좋습니다. 보통의 쵸코맛 보충제와 비교한다면 좀 더 진한..즉 그냥 쵸콜렛이 아니라 다크쵸콜렛 맛에 가깝습니다.울 아들이 한모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먹여보니그냥 핫쵸코가 아니라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핫쵸코 같다고 하더군요...ㅋ물에 풀리는 정도는....신트렉스의 카제인보다 훨씬 잘 녹지만 엑스트림카제인골드보다는 잘 안녹습니다.100을 넣으면 90 정도는 녹고 10 정도는 안녹고 직경 1-2mm 정도의 알갱이가 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물과 함께 쉐이커에 넣고 흔들 때 거품도 좀 많이 나는 편입니다.다 마시면 마치 맥주 거품이 잔에 남아 있듯이 거품이 남아있습니다.그래도 이런 정도면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정도라 생각하고요....효과야 뭐....보충제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어렵죠.다른 변수들을 다 통제하고 보충제 효과만을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다만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먹는 것입니다.그런데 주문 후에 퍼뜩 생각난 건데...카니버가 어디에서 생산되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한우로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미국에서 만들었다면 미국소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고요...따라서 쇠고기를 섭취하는데 원산지 따지는 분들이라면 좀 꺼릴 수도 있겠습니다.저는 오래 전부터 미국소도 거리낌없이 먹었던 사람인지라 별로 신경안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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