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닫기
  • |이*석 , 일반(2018.04.06)

    기대가 됩니다!!

  • |춘*네 , 일반(2018.03.28)


    ▶노익스가 부스터계의 원조◀

    노익스는 웨이트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운동 전 부스터 보조제죠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 있어서 집중력, 펌핑감, 크레아틴이 들어 있어서 회복이나 운동

    파워가 뽝뽝 들어가서 많이들 드시죵 ㅎ


    신타는 프로틴 시장에서 맛으로 매니아층이 두텁지만 반면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바로 지방량, 탄수화물량때문에 ㅎ

    하지만 노익스는 부스터계의 교과서로 불릴만할 정도로 효과나 성분이 좋아요


     

     

     

    ▶작동원리◀

    이미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자세히 써주셧지만 일반적으로 중추신경 흥분, 호흡 흥분, 강심제, 피로회복

    등의 효과가 있는데 확실한건 다이어트제에 비해 크게 밀리지 않을 정도로 발열 효과가 좋아서 확실히

    운동하는 내내 볼살이 쪽 빠져 있는 경우도 종종 경험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 전 보조제 같아요

    각종 흥분성분, 펌핑성분, 근력성분, 회복성분의 황금비율이 노익스를 부스터계의 교과서라고 칭하는 거

    같습니다.

     

     

     

     

    ▶시트룰린◀

    현재 부스트 시장은 시트룰린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있지만 식약청에서 금지하면서 최근들어 다시

    아르기닌이 재조명 받고 있는데 노익스도 앞으로는 한국 인터네셔널 버전은 아르기닌으로 돌아갈지도??

    그럼 2.0 버전이 딱인데 ㅋㅋㅋ  그 미친듯한 코카콜라 귓방맹이를 후릴만한 탄산까지 들어간다면

    현 부스터 시장 재접수는 확실한데 말이죠ㅎㅎ

    암튼 혈관 확징이 잘 되게 되면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피로 회복도 돕고 운동 능력도 올라가구

    여러가지 장점이 잇어요.   초보분들은 이런 보조제 이용하시면 자극 느끼기에 엄청 좋다는거 ^^;;


     

     

     

    ▶노익스 없이는 노잼 운동임◀

    노익스의 유명 문구가 있습니다.

    Once you try it,  You will never train without it !!

    노익스 없이는 당신은 운동을 할 수 없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존나 심장을 후벼파는 명언 ㅋㅋㅋ   진짜 이걸 먹다가 안먹는 휴지기때는 운동이 개 노잼되버림 ㄷㄷ

    진짜 초보자들은 조심해야 될 정도로 부스터 의존도가 높기에 조심해야되요

    그래서 부스터 휴지기 안끊고 3스푼까지 드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위장 부담이 심할거 같아연


     

     

     

     

    ▶보관 주의사항◀

    곧 2달 뒤쯤 장마가 올것입니다.

    결빙 관리 잘하셔야되요.. 노익스는 결빙이 잘 생기거든요 ㄷㄷ

    암튼 한통 사시면 뭐 오래 드실 정도로 양이 넉넉하니깐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바닥이 보여서 구매할겸 와서 후기쓰고 있는데 이번 노익스도 무사 통관되길~~~~~~~~~~~~~~~~~~

     

  • |무*컴 , 일반(2018.03.22)

    운동 1년차 부스터 처음 먹어봤습니다 


    첨엔 얼굴도 따끔거리지만 시간 지나면 그러진않고 힘이 없을때 부스터 꼭 섭취한는 편입니다

  • |핵*치 , 일반(2018.03.20)

    노익스 예전 약효의 1/2정도

    평소보다 무게 10% 더 들거 지금은 5% 정도 더 드는 것 같네요.

    그래도 노익스 먹고 안먹고의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 |몸*흐 , 일반(2018.03.19)

    늘 먹던거라 무난해서 주문합니다 안드셔봤으면 갠찮아요 좀 드시다보면 적응되는거같아 적응되시면 끊었다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냥*이 , 일반(2018.03.16)

    노익스와 함께 먹고 있습니다 좋아요~

  • |김*진 , 일반(2018.03.09)

    새로운 제품이 계속 나오다 보니 다른 부스터 제품도 구매하게 되지만 결국엔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품

  • |쌈* , 일반(2018.02.28)


    역시노익스입니다.

    운동중 지치지않습니다

    오버트레이닝 조심^^

  • |개*리 , 일반(2018.02.26)


    구매를 하기 전 사람들은 이 제품을 마치 스타크래프트 게임에서 마린이 스팀팩을

    맞는 느낌이라고 햇엇다

    하지만 나는 큰 기대는 안햇다. 뭐 그래봐야 얼마나 그러겟어 라고 생각하며

    제품이 경비실에 온지도 모르고 2틀 뒤에나 찾아왓다

    그리고 다음날 하체운동이 예정되어 있엇고 퇴근후 부랴부랴 차에서 개봉해서

    헬스장 주차장에서 쉐이커에 급히 1스푼 탈탈 털어넣고 정수기 물을 받아

    먹어봣다

    먹고나서 5분이 지낫을까  평소 커피도 안 먹는 나는 갑자기 뛰지도 않앗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대기 시작햇다 ㅎㄷㄷ  이거시 부스터인가??

    피부도 조금 따끕거려웟고 얼굴도 화끈거렷다

    아 xx  부작용인가?  괜히 삿다.. 싶엇지만 이내 화끈거림은 가라앉앗고

    갑자기 기분이 운동하고자 하는 욕구가 끓어올랏다

    워밍업을 진행하고 바로 본운동에 들어갓는데 레그컬과 익스텐션으로 선피로를

    주면서 펌핑을 줫는데 평소보다는 1.5배는 더 뛰어날 정도로 빨리 올라왓고

    펌핑도 잘 되엇다

    펌핑 성분이겟거니 햇고 뭐 이런거 먹는다고 안들리던 중량이 들리겟나?? 싶엇다

    근데 10kg정도는 들리더라ㅋㅋㅋ   그리고 횟수도 확연히 늘어나긴 하더라

    스쿼트130kg로 평소 6개 밖에 못햇는데 8개까지 쉬지 않고 햇고 숨을 들이키고 하니깐

    10개까지 되더라  발살바 호흡으로 하긴 햇지만 만족스러운 순간이엇다

    그리고 이어진 레그프레스.. 평소 스쿼트를 하고 여기로 오면 아주 지옥이다

    횟수에 질려버려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렉프로 쥐어짜는게 너무 고통이엇지만

    원활한 펌핑, 왕성한 혈류이동으로 먼가 근육통도 덜 나오는거 같앗고

    트렁크에서 성분을 힐끗 봣을때 비타민c 등도 잇어서 먼가 활성산소 배출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서 와 이래서 노익스 노익스 그러는구나 싶엇다

    여차여차 레그컬, 익스텐션으로 마무리하고  카프레이즈도 정신차리고 햇고

    운동이 어케 끝난지 몰랏다  ㄷㄷ

    시간 가는줄도 몰랏는데 샤워장에서 나왓을때 이미 탈탈 털려버린 하체를 보니

    기분이 좋아졋다

    그리고 헬스장 엘레베이터를 내려오고 운전석을 열고 집에 가는게 아닌

    트렁크부터 열고 성분을 다시 봣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뻘건

    빨간통이 헬스장 주차장 가로등 아래에서 더 강렬해 보엿고 이놈 믿고

    운동 조지는데 일조가 될 생각을 하니 더욱 힘이 낫다

    그렇게 노익스와의 인연이 시작되엇는데 30살 되기 전까지 골격근 50kg

    찍어보겟다 ^^

  • |해*1 , 일반(2018.02.23)

    결론만 말씀드립니다.

    저는 운동 햇수는 꽤 되지만 부스터 같은 제품은 일반인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프로틴 이외 제품 복용은 수준급의 선수들을 보며 일반인들이 흉내내는 수준일 뿐이라고 돈낭비라고 치부했었습니다.

    실제로 자기 수준에 맞지 않게 제품 복용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그런 분들도 많았구요.. 한심했습니다. 

    그저 단백질 잘 복용하고, 밥잘먹고 운동 열심히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몸을 꾸준히 그리고 상당히 변화시켜 왔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제품을 받고 오늘 아침에 복용을 해보고 나서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제서야 이 제품을 체험해보게 된 걸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선 헬스장 도착해서 부스터를 다량의 물과 함께 섭취하고 15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해 몸을 풀고 여느때와 같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별다른 반응은 없었습니다. 귀가 따갑다던가 심장이 두근거린다던가 하는 체감상의 변화는 없는데 운동을 시작할 때 그 위력이 발휘됩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커팅 중이라 이전만큼 중량과 횟수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평소의 한계점보다 한 횟수를 더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는 아시는 분만 알겁니다.

    사람마다 정체기가 있습니다. 그 정체기를 극복한 기분??

    이상하리만큼 평소에 무리가 있던 중량이 극복가능해집니다. 갑자기 괴물이 되어서 괴력을 발휘한다는 말이 아니라, 사람마다의 한계점이 있다면 그 포인트를 가능하게 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회복시간이 소폭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 중에 뭔가 가슴 중간이 살짝 막힌 듯 조여오더라구요. 하지만 그게 운동을 하는데 지장을 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그런 느낌이 들 뿐입니다.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운듯이 운동을 마치고 흡족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부스터를 이전에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 몸에 잘 흡수가 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도 이 제품을 꾸준히 복용할 계획입니다.


    물론 부스터의 경우 계속 섭취를 하게 되면 몸에 적응을 해버리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알고 계실겁니다.

    따라서 휴지기와 복용기를 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품 효율을 극대화하여 모두들 운동에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