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구매 제품들
R1 WPI웨이, R1 웨이 블랜드
아나바이트, 노익스, 나우 간보호제, 나우 타우린
☞ Rule1 제조사
이 회사의 이름 뒤에는 의미가 있는데, 모든 제품에 실제 제조사의 이름을 박은걸
본다면 그만큼 품질에 자신감이 있다는 얘기겠죠. rule1 = 규칙1
최상의 출력= 최상의 결과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특히 스포츠 영양학에 있어서는
산출된 수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운동 전후의 신체를 파악하고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실제 근육을 성장하는 결과를 보고 싶다면
적어도 운동을 보완하려는 자세, 및 얼마나 더 잘 섭취할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그들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적어도 세게 최고의 스포츠 영양 회사 중 하나로 불리우는 명불허전
Optimum Nutrition을 만든 사람들이 Rule One 제조사도 만들었습니다. 주축 멤버들이
다시 새롭게 일으킨 브랜드라고 보시면 되고 적어도 품질이나 스포츠 영양 세계에서
그들의 전문 기술은 뭐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섭취해도 무방할거란 생각에 저 역시도
아무래도 신생 브랜드가 조금 더 트랜드를 잘 알고 있지는 않을까 싶어 섭취하던
제품 하나, 둘 r1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아직 부스터는... 좋아하는 제품들이 있고 잘 맞는 제품이 있어 보류중..ㅎㅎ)
☞단백질은 단백질 다워야..
단백질 파우더 제품을 구매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대게 영양 표시를 읽는 방법이나
성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영양 표시를 자세히 설명하여
왜 이런 성분을 넣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그 제품의 컨셉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소화상태로만 제품이 잘 맞는지 파악하기 보다는, 좀 더 성분이
본인이 추구하는 것인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r1사의 경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대목이기도 한데
zero 지방
zero 유당
zero 글루텐
zero 크리머
단 1g의 탄수화물
단 5mg의 콜레스테롤(웨이평균 콜레스테롤 30mg, 신타 콜레스테롤 70mg)
단 50mg의 나트륨
단 105kal
무려 25g 고단백
☞타 제품대비 차별화 된 + 항목
▶▶▶▶▶6g의 BCAA ◀◀◀◀◀◀
제품에 포함되지 않은 량에 대한 얘기입니다.
6g의 추가 bcaa....
6g이면 사실 어마어마한 얘기입니다.
보통 bcaa 제품 돈주고 사먹을때 그 전체 량이 6g이기 때문입니다.
R1 WPI 제품의 경우 서빙당 25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이 충!분!히! 회복될 수 있을만큼
추분합니다. 전에 말햇듯이, 대부분의 단백질 분말은 회복을 위한 1가지 성분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단백질량... 안타깝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가성비를 운운하지만 제품 포장지에
표기 된 성분의 bcaa나 글루타민, 각종 아미노산 함량의 경우 단백질 1서빙에 표기된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이 제품의 경우 1서빙에 2서빙의 단백질을 먹는다고 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단백질 그 자체는 좀 더 흡수되고,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해 R1사의 경우 최근 단백질 파우더 흡수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최근 쏟아진
과학적인 이론을 접목하여 WPI 단백질에 WPH 추가로 별도의 아미노산을 첨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모든 파우더의 95프로 이상은 순수 단백질을 섭취하게끔 아주 다이어트한 제품..
모든 1서빙에는 18가지의 BCAA가 6g이나 존재하니... 이보다 더 뛰어난 SPEEDNS 사이트 내에
제품이 존재할까 싶네요. 옵티멈 하이드로웨이의 경우 아무래도 베트스셀러지마 오래된 제품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R1사에 손을 들어줍니다.
BCAA(s)는 성장과 회복을 돕는 것 외에도 근육보다 운동 중에 신체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권장되어 지방 손실을 지원해줍니다. 이렇게 보다 넉넉한 양의 bcaa를 섭취하면 극단적으로 얘기햇을때
r1단백질 쉐이크로 운동을 수행할때마다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얘기이고요
bcaa가 허용할 수 있는 신체 강도와 내구성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 자체가 훨씬 더
생산적일 수 있다는 사실 외에도 잠재적으로 신체 회복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 후에도 근육이 훨씬
빠르게 회복되고 근육통도 경감됩니다.
☞R1 WPI는 향균단백질?? 항산화 단백질?
일전에 제가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후기를 남기면서 언급햇듯이, 사실 많은 회사에서는
생산 비용을 낮추기 위해 내지는 단가를 낮추기 위해 순수하지 않은 단백질 블랜딩을
사용합니다. 블렌딩이 사실 제조하는데 있어서 가장 편리해요.
무게만 얼추 맞추고 이거 복합이요, 오히려 단일 웨이보다 좋소.. 이런식으로 마케팅하죠
그들의 제품이 꼭 나쁘다고만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한 예로 농축 유청단백질(WPC)를
예로 들 수 있는데, 필터링의 존재여부가 꼭 단백질의 진가를 규정짓는 것도 아니고
WPC를 먹는다고 근성장이 더디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단지 소비자의 가계지출 비용,
가성비, 소화상태 등을 고려하여 얼마든지 WPC를 선택해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필터링을 더 거쳤다고, 우리 제품이 더 순수하다고 하여 농축 유청단백질을 펌하하는
제조사가 저는 더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어떤 성분을 내걸고 판매하든 저는 적어도
프로틴 스파이킹이라는 나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모든 제조사들을 존중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가 WPC를 베이스로 한 BSN 신타 제품인
것을 봣을때, 단백질 주 원료가 WPI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 제품이 평가절하 되는 것은
안되지만 그래도 R1사의 WPI 그 자체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먹을만한 가치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이 제품을 추천하는 겁니다.
고순도 단백질, 제로 카브, 제로 팻, 저 나트륨, 저 콜레스테롤(가족력으로 심장질환이 있음)
때문에 저는 이 제품을 선호합니다.
가족력으로 심협증이 있는 편이라 가끔 심장의 통증을 느끼는데, 가급적 매일 먹는 단백질
파우더라도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제품을 먹는 편이구요.
BCAA함량이 타 제조사 대비 별도 첨가를 통해 운동 후 이 제품 하나면 "학살 수준"이기 때문에
다른건 안먹습니다 ㅎㅎ
☞맛(Flavors)
후기보니 초코맛을 주로 구입하시는거 같아 저 역시 초코로 선택햇습니다
무 어짜피 설탕, 지방이 안들어가서 약간의 향신료 맛만 느낄거라고 생각햇고
그럴바에는 쌉싸름한 초코가 낫다는 생각에 바닐라를 버리고 ㅋㅋ 초코를 구매햇고
맛은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어찌 지방, 탄수화물이 안들어갓는데 이런 맛을 구현햇는지..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은 딱 중간의 기로에서 맛을 잘 제공해주는 제품인거 같아요
저는 운동 후에는 R1 WPI를 구매햇지만, 가끔 식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R1 웨이 블랜드
제품도 같이 구매햇습니다.
비록 R1 WPI 2포대를 사면 제품 패키지 할인에, 추가 사은품 증정이 있었지만
조금 더 영리하게 섭취하고 싶어 웨이블랜드랑 각각 1포대씩 주문햇습니다.
사진에는 노익이(노익스의 애칭 ㅋㅋ)가 앞에서 나대고 있는데 ㅋㅋㅋ 밑에 포대가
엄청나게 커서 미처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쉽군요
또 열심히 올해 버티고 내년초에 재구매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NS운영진님께.. 너무 많은 제품이 미친듯이 들어오는거 같은데 구매자는 선택장애가 더 심해지는듯요ㅋㅋ
그만 가져오셔도 충분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S 번창하시길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