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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1 , 일반(2017.12.02)

    불필요한것을 제외하고 필요한것만 담은 단백질 보충제론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 |코*히 , 일반(2017.11.29)

    ---인트로---
    안녕하세요 아직은 날씨가 아주 춥다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요즘같이 운동 잘 되는 계절이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10,11월과  3,4월을 선호합니다 ㅋㅋ

    스피든스를 이용한지는 8년차이고 그동안 여러 많은 제품들을 구매하여 현재 제가 인상깊게 또 오래동안 섭취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몬스터밀크도 울고 갈 머슬테크 니트로텍을 비롯하여 아미노코어BCAA, MRM 글루타민, BSN의 노익스가 있습니다. 이외에 여러 제품들도 섭렵해 봤으나 각자 운동스타일이 틀리듯 보충제 스택도 틀리고  지향하는 부분도 다양하기에 각자 여러가지를 직접 먹어보고, 또 느껴보고, 또 여러 상황에 맞게 알맞게 스택 디자인을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니트로텍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크레아틴이 빠진 니트로텍 버전 즉 R1사의 프리미엄 단백질이 또 이런 버전으로 나왔더군요??  옵티멈의 직원들이 새롭게 만든 브랜드라 믿음도 더해졌고요.. 제가 이 후기를 쓰면서

    스택이란 단어는 본래 스테로이드에서 통용되던 단어이나, 회원님들은 건강하게 네츄럴을 지향한다고 생각하고 스택이란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   R1의 제품을 말하기 전에 원래 유명했던 니트로텍의 경우 올인원의 대명사이자, 몬스터밀크도 사실 그 자리를 요즘 불안해 하는 굉장한 제품입니다.

    특히 타 유명 보충제 사이트들과 비교해서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만족하고 있으며, 토렌트 자체는 운동 후 가장 최적화 된 제품으로  각종 크레아틴과 단백질 이외의 BCAA 고함량을 추가 첨가, 효소 첨가를 통해 "근성장"이라는 매커니즘을 아주 잘 특색을 지니고 개성이 강한 제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그동안 많이 구매해 왔지면 역시,,,,,

    뭐 스피든스는 항상 저렴한거 같습니다.  값 비싼 가격에 판매하기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팔면서 많이 팔면서 마진을 하나하나 많이 남기기 보다는 많이 팔아서 소액의 마진을 남기는... 어찌보면 그것 또한 마케팅의 전략일 수도 있는 부분이고 되려 고객들에게는 그만한 가격적 매리트가 존재하여  서로 좋은게 아닐까 싶네요. 항상 고객의 만족에 기여하는것 같습니다 그 만큼 많이 팔아야 쇼핑몰이 유지되는 부분이라 최대한 구매를 하더라도  이쪽에서 하려고 하고 있으며(사실 이중 배송비 아까워서 한곳에서 주로 ㅋㅋㅋ)  항상 감사히 생각드리는 부분입니다

     

    ---본격적 후기---
    본격적으로 R1 후기를 남기기 앞서 니트로텍의 섭취기간을 말씀드리면 본인은 약 3년간 섭취한 뒤 후기를 작성(중간에 크레아틴 휴지기로 6개월에 1달 정도는 일반적 웨이를 섭취했음을 감안하고 리뷰를 봐주길 바람)

    본인은 179에 85키로 헬스경력 10년차 골격근량 48kg 가지고 있으며 저와는 스팩이 비슷한 분들께 이 후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 됩니다  오랫동안 섭취한 니트로텍 ㅡ> R1으로 넘어간 이유는 단지 크레아틴 때문입니다.

    부스터를 사랑하는 저로써는 도저히 크레아틴 때문에 니트로텍에 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부스터, 그리고 운동후는 R1으로 갈아타자라는 생각에 과감히 넘어감!!

     

    필자는 보충제를 구매할때 5가지 종류로 구매를 합니다 (섭취 순서대로 나열)

    1) PRE(운동 전 섭취) 워크아웃

    2) INTRA(운동 중 섭취) 워크아웃

    3) POST(운동 후 섭취) 워크아웃

    4) 프로틴

    5) 관절 반복운동으로 인한 칼슘 보조제, 관절을 위한 글루코사민, 오메가3, 종합비타민

    6) 최근에 추가한 항상화제(아사이베리, 아마씨오일 지방산)을 추가하여  관절과 항산화에 좀 더 주력.


    **총 한달 보충제는 20만원이면 차고 넘침**

    **사이트 이용 TIP**

    (보통 몰아서 3달꺼를 미리 주문하는데, 이렇게 주문하면 회원 등급이 굉장히 올라감과 동시에 쇼핑몰에서 서비스 개념으로

    챙겨주는 샘플의 양이 기하급주적으로 늘어남)

    (소량 주문하고 샘플만 많이 달라고 하는것보다  그냥 3달치 주문한게 더 낫더라... 왜냐면 회원 등급이 올라가면 각종 쿠폰이

    더 쏟아짐 ㄷㄷ.. 그니깐 회원 등급을 올리고 싶으면 3달치를 주문하던지, 그게 부담되면 주위 보충제 구매하는 사람들이랑

    공동구매를 할것을 권장함.,. 경험임ㅋ )

     


    게다가 R1 WPI을 처음 접하기 전에 알아본 정보로는

    해외 각종 피트니스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포럼을 읽어보고 질문하면서 그들과  접하면서

    결국 더 Strong한 운동을 하기 위한 포스트워크아웃 회복의 중요성을 실감하였고 회복의 중요성을 잠깐 언급하자면


    1) 일상 생활에 운동으로 인한 피로감으로 업무에 영향을 끼치지 않기 위해서

    2) 깊은 숙면을 취하기 위해 아나볼릭 상태를 최대화 하고 싶어서

    3) 근성장 측면에서 결코 니트로텍의 성분은 외면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4) 다음날 운동에 있어서 최대치의 로딩과,  중복되는 부위의 피로감으로 다음 운동에 지장이 가게하지 않기 위해서.,.

     


    -- 운동후 섭취가 근성장의 상당수를 귀결시킨다 --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두터운 보충제 시장이 존재하고 사람들 또한 보충제의 필요성을 잘 알고 많이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춰 한국 피트니스 산업 또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몸 가꾸기에 열정을 쏟고 있어 보충제 또한 흔히 접할 수 있기에

    다양한 보충제가 있다는걸 설명드리고 싶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이 R1단백질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운동 후 회복에 집중적인 성분으로 한 WPI+WPH+ BCAA에 버금가는 아미노산 함량<< 이 존재합니다.

    포스트워크아웃 군에 속하는 제품으로 매우 훌륭한 레커버리를 보여줍니다  저는 운동을 시작하고는 주구장창 프로틴만 섭취했습니다.  하지만 운동강도가 갈수록 Heavy해지면서 웨이트 지식이 쌓여가며 자연스레 고품질의 보충제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프리미엄급의 프로틴을 섭취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해서 요즘 SNS에서도 종종 보이는 R1을 알아보고 선택하였는데

    니트로텍 버전에서 크레아틴이 빠진거라 오히려 몸에 부담도 없고, 스택의 자율성에서 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성분---

    단순하게 WPI+WPH+아미노산 조합입니다.

    보통 사이트에서 가장 미는 제품, 그리고 해외에서 반응이 뜨거운 제품들은 최상단에 비치합니다.

    이 제품이 입점된지는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최상단에 올라가있죠...

    WPI+WPH+류신+글루타민 등

    심플한 성분 구성이면서도 흡수는 잘 되게끔 되었다는거...

    이미 많은 후기들 중 성분에 대한 내용은 잘 설명되있으니 뭐 긴말 않겠습니다

    하이드로웨이, VPX의 믹스프로틴 보다도 성분이 더 좋네요

    그리고 현재 가격 할인까지...

    안살 이유가 없습니다. 

    스포츠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포스트워크아웃 회복의 중요성은 나날이 중시되고 있으며 회복의 중요성은

    두번말해도 입아프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런 올인원 제품이 이제는 칭송받는 시대가 아닐까 싶네요

    왜냐? 요즘 일반인들도 몸 좋으신 분들도 많고, 지식적으로도 해박하신 분들이 많기에.. 알아서 알아줄듯 함

     

    ---배송관련---

    주말끼고 딱 4일 걸렸습니다. 샘플을 참 많이 주신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저 역시 많이 받았네요ㅎㅎ

    쉐이커의 경우도 굉장히 종류가 많고, 대용량도 많고 품질이 좋아 요즘 대세인 뮤턴트 쉐이커랑 같이 구매햇습니다

    요즘 신제품 입고도 너무 많아서 제품 공부도 좀 해야할거 같구요 ㅎㅎ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어느 여타 보충제를 막론하고 부스터를 제외한 모든 보충제들은 당장의 눈에 보일만한 가시적인 효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효율적인 운동법과 식이요법이 전제되면서 수행능력과 리커버리를 위해 보충제를 같이 섭취해줌으로써 우리 몸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맛을 추구하여 유명하고 평좋은 제품들만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제 몸에 맞는 것과 좀 더 효과적일 수 있는 제품들을 과감하게 선택해보는 것도 몸이 더 발전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너무 틀에 박힌 섭취법, 제품 선택은 저 자신에게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구요.  가끔 정체기를 탈피하기 위해 각종 여러 제품들을 선택하려는 것도 정말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니트로텍, 몬스터밀크에서 크레아틴이 빠지고 좀 더 다이어트 된,. 어찌보면 실용성 면에서 이 제품 하나면 족하겠더라구요

    단순한 추천이 아닙니다..   먹어보면 아실듯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이토스포츠<<  사의 제품들이 좀 입고되길 바랍니다.

    사이토사가 명성이 꽤나 좋은데도 본 쇼핑몰 제품은 사실 미진한 부분이라 아쉬움.. 머슬밀크도 신버전이 나왔는데 입고가 안되려나요?ㅎㅎ

     

  • |양*민 , 일반(2017.11.16)

    주위에서 추천으로 r1 프로틴을 입문합니다.

    일단은 작은걸로 먹어보고 괜찬으면 큰걸로 시켜 옮겨 담아 먹어야할꺼같네요.

    일단 내추럴 초코퍼지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향도 맛도 정말 괜찬네요

    운동열심히 해야할꺼같아요!

  • |춘*네 , 일반(2017.10.31)


     

    이번 구매 제품들

    R1 WPI웨이,  R1 웨이 블랜드

    아나바이트, 노익스, 나우 간보호제, 나우 타우린

     

    ☞ Rule1 제조사

    이 회사의 이름 뒤에는 의미가 있는데, 모든 제품에 실제 제조사의 이름을 박은걸

    본다면 그만큼 품질에 자신감이 있다는 얘기겠죠. rule1 = 규칙1

    최상의 출력= 최상의 결과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특히 스포츠 영양학에 있어서는

    산출된 수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운동 전후의 신체를 파악하고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실제 근육을 성장하는 결과를 보고 싶다면

    적어도 운동을 보완하려는 자세, 및 얼마나 더 잘 섭취할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그들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적어도 세게 최고의 스포츠 영양 회사 중 하나로 불리우는 명불허전

    Optimum Nutrition을 만든 사람들이 Rule One 제조사도 만들었습니다. 주축 멤버들이

    다시 새롭게 일으킨 브랜드라고 보시면 되고 적어도 품질이나 스포츠 영양 세계에서

    그들의 전문 기술은 뭐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섭취해도 무방할거란 생각에 저 역시도

    아무래도 신생 브랜드가 조금 더 트랜드를 잘 알고 있지는 않을까 싶어 섭취하던

    제품 하나, 둘 r1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아직 부스터는... 좋아하는 제품들이 있고 잘 맞는 제품이 있어 보류중..ㅎㅎ)


    ☞단백질은 단백질 다워야..

    단백질 파우더 제품을 구매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대게 영양 표시를 읽는 방법이나

    성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영양 표시를 자세히 설명하여

    왜 이런 성분을 넣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그 제품의 컨셉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소화상태로만 제품이 잘 맞는지 파악하기 보다는, 좀 더 성분이

    본인이 추구하는 것인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r1사의 경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대목이기도 한데

    zero 지방

    zero 유당

    zero 글루텐

    zero 크리머

    단 1g의 탄수화물

    단 5mg의 콜레스테롤(웨이평균 콜레스테롤 30mg, 신타 콜레스테롤 70mg)

    단 50mg의 나트륨

    단 105kal

    무려 25g 고단백


    ☞타 제품대비 차별화 된 + 항목

    ▶▶▶▶▶6g의 BCAA ◀◀◀◀◀◀


    제품에 포함되지 않은 량에 대한 얘기입니다.

    6g의 추가 bcaa....

    6g이면 사실 어마어마한 얘기입니다. 

    보통 bcaa 제품 돈주고 사먹을때 그 전체 량이 6g이기 때문입니다.

    R1 WPI 제품의 경우 서빙당 25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이 충!분!히! 회복될 수 있을만큼

    추분합니다. 전에 말햇듯이, 대부분의 단백질 분말은 회복을 위한 1가지 성분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단백질량...  안타깝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가성비를 운운하지만 제품 포장지에

    표기 된 성분의 bcaa나 글루타민, 각종 아미노산 함량의 경우 단백질 1서빙에 표기된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이 제품의 경우 1서빙에 2서빙의 단백질을 먹는다고 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단백질 그 자체는 좀 더 흡수되고,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해 R1사의 경우 최근 단백질 파우더 흡수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최근 쏟아진

    과학적인 이론을 접목하여 WPI 단백질에 WPH 추가로 별도의 아미노산을 첨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모든 파우더의 95프로 이상은 순수 단백질을 섭취하게끔 아주 다이어트한 제품..

    모든 1서빙에는 18가지의 BCAA가 6g이나 존재하니... 이보다 더 뛰어난 SPEEDNS 사이트 내에

    제품이 존재할까 싶네요. 옵티멈 하이드로웨이의 경우 아무래도 베트스셀러지마 오래된 제품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R1사에 손을 들어줍니다.


    BCAA(s)는 성장과 회복을 돕는 것 외에도 근육보다 운동 중에 신체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권장되어 지방 손실을 지원해줍니다. 이렇게 보다 넉넉한 양의 bcaa를 섭취하면 극단적으로 얘기햇을때

    r1단백질 쉐이크로 운동을 수행할때마다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얘기이고요

    bcaa가 허용할 수 있는 신체 강도와 내구성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 자체가 훨씬 더

    생산적일 수 있다는 사실 외에도 잠재적으로 신체 회복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 후에도 근육이 훨씬

    빠르게 회복되고 근육통도 경감됩니다.

     


    ☞R1 WPI는 향균단백질?? 항산화 단백질?

    일전에 제가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후기를 남기면서 언급햇듯이, 사실 많은 회사에서는

    생산 비용을 낮추기 위해 내지는 단가를 낮추기 위해 순수하지 않은 단백질 블랜딩을

    사용합니다. 블렌딩이 사실 제조하는데 있어서 가장 편리해요.

    무게만 얼추 맞추고 이거 복합이요, 오히려 단일 웨이보다 좋소.. 이런식으로 마케팅하죠

    그들의 제품이 꼭 나쁘다고만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한 예로 농축 유청단백질(WPC)를

    예로 들 수 있는데, 필터링의 존재여부가 꼭 단백질의 진가를 규정짓는 것도 아니고

    WPC를 먹는다고 근성장이 더디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단지 소비자의 가계지출 비용,

    가성비, 소화상태 등을 고려하여 얼마든지 WPC를 선택해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필터링을 더 거쳤다고, 우리 제품이 더 순수하다고 하여 농축 유청단백질을 펌하하는

    제조사가 저는 더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어떤 성분을 내걸고 판매하든 저는 적어도

    프로틴 스파이킹이라는 나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모든 제조사들을 존중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가 WPC를 베이스로 한 BSN 신타 제품인

    것을 봣을때, 단백질 주 원료가 WPI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 제품이 평가절하 되는 것은

    안되지만 그래도 R1사의 WPI 그 자체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먹을만한 가치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이 제품을 추천하는 겁니다.

    고순도 단백질, 제로 카브, 제로 팻, 저 나트륨, 저 콜레스테롤(가족력으로 심장질환이 있음)

    때문에 저는 이 제품을 선호합니다.

    가족력으로 심협증이 있는 편이라 가끔 심장의 통증을 느끼는데, 가급적 매일 먹는 단백질

    파우더라도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제품을 먹는 편이구요.

    BCAA함량이 타 제조사 대비 별도 첨가를 통해 운동 후 이 제품 하나면 "학살 수준"이기 때문에

    다른건 안먹습니다 ㅎㅎ


    ☞맛(Flavors)

    후기보니 초코맛을 주로 구입하시는거 같아 저 역시 초코로 선택햇습니다

    무 어짜피 설탕, 지방이 안들어가서 약간의 향신료 맛만 느낄거라고 생각햇고

    그럴바에는 쌉싸름한 초코가 낫다는 생각에 바닐라를 버리고 ㅋㅋ 초코를 구매햇고

    맛은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어찌 지방, 탄수화물이 안들어갓는데 이런 맛을 구현햇는지..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은 딱 중간의 기로에서 맛을 잘 제공해주는 제품인거 같아요

    저는 운동 후에는 R1 WPI를 구매햇지만, 가끔 식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R1 웨이 블랜드

    제품도 같이 구매햇습니다.

    비록 R1 WPI 2포대를 사면 제품 패키지 할인에, 추가 사은품 증정이 있었지만

    조금 더 영리하게 섭취하고 싶어 웨이블랜드랑 각각 1포대씩 주문햇습니다.

    사진에는 노익이(노익스의 애칭 ㅋㅋ)가  앞에서 나대고 있는데 ㅋㅋㅋ  밑에 포대가

    엄청나게 커서 미처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쉽군요

    또 열심히 올해 버티고 내년초에 재구매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NS운영진님께..  너무 많은 제품이 미친듯이 들어오는거 같은데 구매자는 선택장애가 더 심해지는듯요ㅋㅋ

    그만 가져오셔도 충분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S 번창하시길 ㅎㅎㅎㅎㅎ

  • |김*민 , 일반(2017.10.3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SPEEDNS에서 제품구입해 봅니다.

    R1 프로틴 구입했구요. 잘 음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품 유통기한은 어디에 표기되어 있는지 확인 가능할까요?


    제품 성능은.. 더 먹어봐야알겠지요! 그래도 R1이니깐.. 믿을 수 있으니깐 의심치 않고 먹습니다


  • |춘*네 , 일반(2017.10.27)


    그냥 한번 사봣다가 ... 그때는 통 2통,  1통 사다가

    포대가 더 싸서 이번엔 통으로 삿음

    제가 유당 반응 심한데 이거 먹고는 그런게 없네요

    자세한 후기는 별도로 다시 작성해볼게요 ㅎㅎ

  • |김*민 , 일반(2017.10.25)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로 오늘 구매함.

    언제 도착할지 노심초사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분 비교해보니 좋은 것 같고, 제품 받고 사용 후 후기 올릴께요!

  • |각*석 , 일반(2017.10.20)

    배송이 엄청빠르네요 해외배송이 맞나 싶을정도로

    처음 이제품을 사봣는데 잘먹고 득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맛을 깔끔하시 좋네요

    추천!

  • |개*리 , 일반(2017.09.25)


    남들은 운동할때 부족해서 보충제를 먹는다고 하는데 저는 보추제를 잘못 시작해서

    그런건지, 집안에 쌓여진 보충제들을 보며 오히려 자극을 받고 운동 할맛이 안날때가 많아요

    과연 오늘은 보충제를 먹을만햔 운동량을 뽑앗는가?

    과연 오늘의 운동량이 자연식으로 커버될 양인가, 그것도 모자로 보충제가 꼭 필요한가?

    스스로 자문을 한 다음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동할때만큼은 진짜 이악물고

    빡씨게 합니다  대신 운동을 못가는 날은 보충제도 안먹고 홈트로 간단히 끝내거나

    신나게 놀아버리고 다음날 몰아쳐서 또 하는 스타일-

    꾸준히 하는게 가장 좋지만 사람인지라 ㅎㅎ  또 타협을 하는 저 나름대로의 의지가

    그리 강하질 못하지만 나름대로 제 수준에서는 열심히 하구이써여 ㅎ_ㅎ

    7월말 여름 휴가이후, 또다시 10월초 추석 연휴를 계기로 여자친구랑 가을 배낭여행을

    가기로 햇습니다  저번 여름에는 괌을 다녀왓지만 이번에는 캐나다로 가기로햇어요

    사촌형이 캐나다 살기도 하시고 이전에 5번 정도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친이랑

    다녀와 보려구 몸을 또 신나게 만들고 잇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회사 다니면서 몸 만들기가 사실 그렇게 쉽기많은 않아요

    식단을 매일 지킬수 잇는 것도 아니고 자영업하시는 분들과는 달리 섭취에도 애로사항이

    잇는지라 보충제의 이용은 필수불가결;;   그래도 꼭 필요한건 먹고 하는편입니다

    몸 좋은 분들이 태반이라..  물론 그분들은 철저한 식단, 운동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놀라운 몸매변화와 유지 비결에는

    그만한 노력 특히 식단, 운동이 뒤따라야 하는거 같습니다  보충제는 보너스개념 ㅎ_ㅎ

    식단조절에 어려움이 있었던 저로써는 단백질 파우더가 간편하면서도 운동을

    보다 쉽게 접근하게 도와줬던거 같습니다

    초보자는 오히려 단백질도 중요하겟지만 고강도 운동이 가능한 부스터를 먹어봐라 라는 조언대로

    부스터도 먹으면서 운동강도가 급 상승 햇던거 같아요

    물론 그당시에는 그런걸 먹는다는거 자체가 큰 동기부여가 되기도 햇죠 ㅎ_ㅎ

    주로 부스터는 bang을 주로 섭취햇고 프로틴은 쭉 옵티멈 골드스탠다드만 먹다가

    옵골이 wpI+wpc조합인데 그보다 한단게 높은 r1사의 wpi+wph+아미노산 제품으로

    선택해봣어요  

    식단조절에선 아무래도 근육량 늘리는 작업 자체가 고단백이 중요성이 강조되다보니

    단백질 파우더 보충제가 아무래도 가장 대중적으로 애용하는 제품이에여

    r1사의 블랜드 프로틴 제품도 먹어봣는데(파란색 포장지) 그거는 좀 달달한게

    꼭 프르스타웨이랑 맛이 굉장히 흡사하고 이 제품은 좀 덜 달아요

    그래서 입에 딱 맞네여 ㅎ_ㅎ  

    칼로리도 100kal로써  평균적인 wpi급에 준하는 칼로리밖에 안되더라구요

    탄수화물도 적고 체중관리에 정말 딱 맞는 제품이고 근육량 늘리기에도 충분한 양의

    단백질 함량인거 같습니당  25g이면 옵티멈 골드스탠다드보다도 높고 서빙량도 3서빙

    정도 많아서 더 좋고 게다가 이거는 아미노산이 추가로 잇져

    bcaa가 운동 중 먹는게 가장 좋지마 운동 끝나고 프로틴 먹기 직전 먹으면 흡수율이

    더 좋다고해서 구입을 해봣는데 글썌요   확 체감은 힘들겟지만 꾸준히 섭취하면

    뭔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거 같습니다   스포츠 이론은 그런가보다.. 하고 믿고

    열심히 하면 되는거 같아요  제가 그쪽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 귀담아 듣는 편이거든요  나름 저도 공부를 하는거죠

    영리하게 섭취를 위해 ^^

    단백질 보충제 사실 거기서 거기죠.. 그냥 맛잇는거 즐겨도 되요

    그래서 저는 특정 제품에 구애받지 않고 매번 주문때마다 갈아탑니다

    운동은 반드시 고강도로 해주고 운동 후 먹는 프로틴은 저 자신에 상점을 내리는 용도로 ^^

    운동도 정말 중요한데 무게충보다는 다양한 각도 변경을 통해 자극 위주로 끝낼 줄 알아야 하고, 

    중량도 점진적으로 계속 늘려주는 것이 동원되는 근육의 매스를 결정짓는거 같아요

    영양은 필수적이기에 비타민 등 미네랄도 꼭 잘 챙겨주시고  피로하시면 글루타민 애용도 하시고

    저는 이것저것 귀찮아서 올인원을 좋아해서 그냥 bcaa도 복합 아미노산이랑 프로틴도

    아미노산이 가미된 R1 웨이를 결정한거구요

    암튼 원래 신타나 몬스터밀크 같이 맛난거를 좋아하지만 유럽은 또 Skinny fit 이자나요 ㅋㅋ

    근육돼지보다는 멸치 잔근육!!  그래서 체지방 벗겨낼라궁  칼로리 적은 요놈으로 결정!

    빠르게 몸 만들고 담달 빨리 여친이랑 여행가고 시퍼여 으하하하  4박 5일인데 잘 다녀오고

    또 후기 남겨볼게요

    미리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용 ~~~~~~ ^~~^

  • |이*진 , 일반(2017.08.31)

    기다라고 기다리던 신상!


    도착햇네요!


    빠른 배송 조아요! 


    빨리 먹고 운동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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