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주목받는 부스터 2가지 추천드립니다
1) VPX의 BANG 부스터
2) NUTREX사의 OUTLIFT
위 두가지 샘플로 여러차례 먹어봣엇습니다. 그 당시 섭취햇을때
느낀점이 펌핑이 꽤 오졌던걸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가성비를 운운하며
킬잇을 주 부스터로 섭취햇는데 최근 미국에서 시트룰린이 각광받으면서
GYM PRE 제품이 히트를 쳣는데 사실 이 제품은 bang이랑 거의 90프로가 흡사합니다
주로 시트룰린 이빠이 때려넣고(6g) 타우린 좀 넣고, 크레아틴 좀 넣고, 베타알라닌
좀 넣고.. 뭐 특별한게 없는데 순위권에 잇네요;;
이미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어서 대안으로 bang과 아웃리프트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아웃리프트가 뱅부스트보다 시트룰린이 2g이나 더 많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함량이
좀 부족합니다. 베타알라닌도 뱅보다 부족하고, 타우린도 좀 부족하고.. 다만
시트룰린이 압도적.. 스쿱도 굉장히 크구요 ㅎ
bang이 그래서 재 주목 받는듯하네요 ㅎㅎ
일단 뱅을 보게되면 "예방주사+엄청난 펌핑"라는 느낌이 듭니다
샘플을 전에 speedns에서 3개나 주셧는데 2개를 지인 줘버린게 후회되네요 ㅠ
암튼 성분을 보자면
펌핑 계열에 도움이 될만한 성분은 시트룰린, 크레아틴, 베타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기다 아미노산이 총 7.5g이 들어가는 무지막지한 놈인데
보통 먹는 bcaa 1서빙 함량이 고대로 박혀 잇어서 따로 안드셔도 되긴 하나
잘 생각해 보십쇼..
어짜피 고강도 운동 중에는 근내 아미노산이 소모됩니다. 그래서 운동 전
뱅 부스터를 먹더라도 운동하고나면 소모가 되기 때문에 채워줘야죠
그럼 제 결론은 뭐고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뱅이나 아웃리프트같이 부스터에 아미노산이 잇더라도 운동 후반부에는 bcaa를
먹어주는게 좋다라는 것이죠.
그럼 뱅이나 아웃리프트 같이 아미노산까지 들어 있는 제품을 가성비가 떨어짐에도
펌핑성분만 믿고 사라는 것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겁니다.
잘 보시면, 이 제품의 최대 효율과, 돈 아깝지 않게 섭취할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즉 운동 시간 전 식사시간 텀이 긴 경우 공복이 길어져 근손실이 쉬운 상태에
노출됩니다. 예로 점심 식사 1시에 하고 저녁 운동을 7시에 하는데 공복 6시간은
너무 길죠.. 이때 뱅과 아웃리프트 같은 제품을 섭취함으로써 근내 아미노산
농도를 높여줘 고강도 운동에도 쉽게 근손실에 유발되지 않는 것으로
예방 주사를 놓아주는 겁니다.
특히 아침에 출근 전 운동하시는 분들.. 공복에 운동하실텐데
이때는 뱅 부스터를 마시고, 운동 중간에 사이토맥스나, 비타고 같은
액상 탄수화물을 40g정도 섭취해주시면 좋겟죠?
단당류를 계속 운동 중에 넣어주시면서 운동 후반부에 bcaa만 드셔주심 되요
에전에는 아그마틴 없다고 참 무시햇엇는데.. 염치가 없군요 ㅎ
다시 주목해볼만한 제품이라 재구입하면서 저의 경험담과 후기를 남깁니다
6월초 월급 받으면 두 제품 사서 아그마틴이랑 섞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아그마틴+뱅 or 아웃리프트 = 펌핑 폭발용으로 강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