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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트 , 일반(2011.09.20)
    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
  • |끼*이 , 일반(2011.09.19)
    "이거 정말 강추드립니다. 운동전 샷건 먹고 하니 집중도 잘되고 컨디션도 좋아지네요 그리고 나서 직후 신디사이즈 추천드립니다^^"
  • |인*. , 일반(2011.09.19)
    "여러 크레아틴을 섭취해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섭취한것중 상위권에 속하는것 같습니다."
  • |루*엔 , 일반(2011.09.19)
    지난 주 기존에 먹던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노샷건도 주문을 해서 받아보게 됐습니다.역시 배송도 칼 같고 총알 같은지라 토요일 오후쯤에 왔는데 일단 그날은 운동을 이미 갔다 온 지라 맛만 한 번 봤습니다.맛과 목넘김은 상당히 좋고 부드러웠습니다.기본 맛으로 신청을 했기에 포도맛이었는지는 몰라도 괜찮았습니다.보통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의 로딩기를 가져야 한다 아니다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그건 아마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개인적으론 몸에 잘 받는 것인지는 몰라도 먹고 나자마자 대략 2~3분 후부터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군요.그 반응이란 게 흔히 말하는 심장이 두근거린다거나 찌릿찌릿 한다거나하는 건 아니였지만 이를 테면 긴장했을 때 드는 느낌이랄까..뭔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더군요.그렇게 오늘 본격적으로 섭취를 한 뒤 조금 전에 운동을 다녀오는 길인데 솔직히 혹시나 했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우선 사람들의 말로는 섭취를 할 때 로딩기나 또는 공복에 먹어야 그 효과가 크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기상 후 공복에 일단 단백질 보충제를 한 잔 마신 뒤 10분 정도 후에 바로 노샷건을 이어서 먹었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 큰 차이는 없는 듯 싶더군요.바로 슬슬 신체적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운동을 하러 가서 본격적으로 해 보니 다른 건 몰라도 역시 근지구력 향상 하나만큼은 역시나였습니다.전 평소 파워 트레이닝을 하다보니 1시간 정도면 금세 지치고 맙니다.물론 파워 트레이닝이다 보니 1시간이라도 그 강도며 효과는 충분합니다만 노샷건을 섭취하고 난 뒤 느끼는 효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2시간 그냥 했습니다.평소엔 1시간 20~30분 정도를 합니다.힘이 남아 돌아서 더할까 싶었는데 괜히 오버 트레이닝 할까봐 몸 생각해서 미련을 접었습니다.물론 당연히 하다 보면 힘이 들고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힘이 남아 돌고 근지구력과 중량의 증가감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펌핑감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힘은 들고 한계점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펌핑감이랄까요..전 그간 단백질제를 제외하곤 여타 보조제의 도움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이 순수하게 몸을 만들어 왔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느껴지는 약간씩의 지치는 감 때문에 크레아틴제의 도움을 받아볼까 싶어 처음으로 섭취를 해 보게 됐는데 선택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아 나름 상당한 만족감이 듭니다.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많은 사람들의 말처럼 노샷건의 무서움이 바로 이런 장점에서 오는 쉽게 끊지 못할 중독성이라고 하던데 혹 저도 그리 될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런 부분은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고 또 그런 부분은 철저한 계획 아래 충분한 공백기를 두며 먹는 게 낫지 않겠나 싶고요..적정 섭취량은 10온스..그러니까 대략 물 300ml에 정확히 한 스푼 넣고 타 먹는 게 맛이여 목넘김에 있어서 가장 적당한 것 같고요.처음에 200ml에 타 먹었는데 약간 진하더군요.그리고 샘플로 같이 보내주신 팩 상태의 단백질제와 노익스도 잘 받아봤는데 혹 노익스를 처음 드시는 분들께 참고로 한 말씀 드리자면 노익스는 탄산기가 있어서 그런지 쉐이킹 해 버리니 바로 터져버리던데 절대 조심하시고요...노익스를 먼저 먹어보려고 물에 넣고 흔들어버리니 통이 터져버리더군요.주방 개판 돼버린 데다가 그저 아깝게 하나 버리고 말았는데 일단 맛은 노익스 보다는 제 입맛에 노샷건이 더 나은 듯 싶었습니다.총평입니다.개인차가 있겠고 처음 섭취를 해 봅니다만 제 입장에선 다음과 같습니다.맛:우수목넘김:우수업체배송:우수근지구력 향상:우수중량 증가감:우수펌핑감:우수
  • |루*엔 , 일반(2011.09.19)
    " 지난 주 기존에 먹던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노샷건도 주문을 해서 받아보게 됐습니다.역시 배송도 칼 같고 총알 같은지라 토요일 오후쯤에 왔는데 일단 그날은 운동을 이미 갔다 온 지라 맛만 한 번 봤습니다.맛과 목넘김은 상당히 좋고 부드러웠습니다.기본 맛으로 신청을 했기에 포도맛이었는지는 몰라도 괜찮았습니다. 보통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의 로딩기를 가져야 한다 아니다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그건 아마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개인적으론 몸에 잘 받는 것인지는 몰라도 먹고 나자마자 대략 2~3분 후부터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 반응이란 게 흔히 말하는 심장이 두근거린다거나 찌릿찌릿 한다거나하는 건 아니였지만 이를 테면 긴장했을 때 드는 느낌이랄까..뭔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더군요.그렇게 오늘 본격적으로 섭취를 한 뒤 조금 전에 운동을 다녀오는 길인데 솔직히 혹시나 했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우선 사람들의 말로는 섭취를 할 때 로딩기나 또는 공복에 먹어야 그 효과가 크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기상 후 공복에 일단 단백질 보충제를 한 잔 마신 뒤 10분 정도 후에 바로 노샷건을 이어서 먹었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 큰 차이는 없는 듯 싶더군요.바로 슬슬 신체적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러 가서 본격적으로 해 보니 다른 건 몰라도 역시 근지구력 향상 하나만큼은 역시나였습니다.전 평소 파워 트레이닝을 하다보니 1시간 정도면 금세 지치고 맙니다.물론 파워 트레이닝이다 보니 1시간이라도 그 강도며 효과는 충분합니다만 노샷건을 섭취하고 난 뒤 느끼는 효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2시간 그냥 했습니다.평소엔 1시간 20~30분 정도를 합니다.힘이 남아 돌아서 더할까 싶었는데 괜히 오버 트레이닝 할까봐 몸 생각해서 미련을 접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하다 보면 힘이 들고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힘이 남아 돌고 근지구력과 중량의 증가감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펌핑감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힘은 들고 한계점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펌핑감이랄까요.. 전 그간 단백질제를 제외하곤 여타 보조제의 도움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이 순수하게 몸을 만들어 왔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느껴지는 약간씩의 지치는 감 때문에 크레아틴제의 도움을 받아볼까 싶어 처음으로 섭취를 해 보게 됐는데 선택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아 나름 상당한 만족감이 듭니다.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말처럼 노샷건의 무서움이 바로 이런 장점에서 오는 쉽게 끊지 못할 중독성이라고 하던데 혹 저도 그리 될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런 부분은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고 또 그런 부분은 철저한 계획 아래 충분한 공백기를 두며 먹는 게 낫지 않겠나 싶고요.. 적정 섭취량은 10온스..그러니까 대략 물 300ml에 정확히 한 스푼 넣고 타 먹는 게 맛이여 목넘김에 있어서 가장 적당한 것 같고요.처음에 200ml에 타 먹었는데 약간 진하더군요. 그리고 샘플로 같이 보내주신 팩 상태의 단백질제와 노익스도 잘 받아봤는데 혹 노익스를 처음 드시는 분들께 참고로 한 말씀 드리자면 노익스는 탄산기가 있어서 그런지 쉐이킹 해 버리니 바로 터져버리던데 절대 조심하시고요...노익스를 먼저 먹어보려고 물에 넣고 흔들어버리니 통이 터져버리더군요.주방 개판 돼버린 데다가 그저 아깝게 하나 버리고 말았는데 일단 맛은 노익스 보다는 제 입맛에 노샷건이 더 나은 듯 싶었습니다. 총평입니다.개인차가 있겠고 처음 섭취를 해 봅니다만 제 입장에선 다음과 같습니다. 맛:우수 목넘김:우수 업체배송:우수 근지구력 향상:우수 중량 증가감:우수 펌핑감:우수 "
  • |재*ㅇ , 일반(2011.09.17)
    "잠시 쉬엇다가 운동시작했는데 정말 지치지 않고 오래동안 많은 중량치고 운동할 수 있어요 끝나고 노신디 먹으면 굳"
  • |해*님 , 일반(2011.09.17)
    먹고나서 중량칠떄 더쉽게 들어올릴수있어서 아주좋앗어요 지금또주문합니다 2개월먹고 2개월쉬라네요~
  • |몸*리 , 일반(2011.09.17)
    "오~~이건 말로 설명하긴 그렇고 직접 사서 드셔 보세요!! 말이 필요 없음 효과~킹왕짱!!!ㅎㅎ 제가 나름 땀이 많이 나는편인데 이거이거 완전 땀이 두배로 나고 힘도 넘치고 정말 운동 할맛이 나네요ㅎ 이제품 살까말까 고민하시는분들 고민할거 없지 그냥 지르세요!!! 정말 좋은 물건 입니다~ㅋㅋ 단! 근력 있고 초보딱지 떼신분들만 구매하세요^^"
  • |누*e , 일반(2011.09.16)
    "하루 일을 마치고 나서 저녁에 운동을 하니까 운동 하기전에 이미 지쳐버리던군요... 그래서 상품평 보고 구매 하였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별루에요 ㅎ 먹고 나서 향은 좋은데.. 프로스타 웨이 프로틴(쿠키앤크림)을 우유에 타먹다 보니(정말 맛있어요) 이건 맛이 영~ 그래도 운동이 재밌어 졌어요 운동 해야한다고 스트레스만 받지 마시고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힘이 불끈 불끈 나요.. 처음엔 노 샷건 2통을 구매할까 했는데..노샷건+노신디로 사길 잘한거 같아요 샷건의 스팀팩때문에 오버 운동을 했더니 몸이 금방 지치 더라구요.. 신디사이즈를 같이 먹으니 회복도 빠르고 좋은거 같아요.. 찰떡궁합^^ 일에 지치신 분들 운동을 재밌게 할수 있도록 투자해 보세요"
  • |갑*네 , 일반(2011.09.15)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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