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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더 , 일반(2010.07.16)
    노샷건....요놈요거 말이필요없는놈입니다정말 노샷건이란놈의 위력이대단합니다제가지금 3개월째 복용중입니다만노샷건만큼 효과본 크레아틴은 여지껏없습니다 일단 요놈을먹게되면 한 십오분에서 이십분이 지나면몸이 찌릿찌릿해집니다 ㅋㅋ그럼 뭔가 막 자꾸 운동을하고싶게만들고 흥분하게만드는뭔가있고요 ㅋㅋ요즘에는 요놈없이는 운동할맛이안나네요 ㅋㅋㅋ그래도 다른거다몰라도 노샷건 요놈만큼은 꼭구입해서 섭취합니다운동30분전에 한스푼 섭취하시고요 세트마다 물을 계속마셔주는게좋은거같아요 ㅎㅎ아무튼 노샷건 정말 강추입니다 3시간을 운동해도 지치지않으니까요 오버트레이닝을 해보고싶다면 노샷건 ..노치지마세요 ㅎㅎ
  • |창*더 , 일반(2010.07.16)
    "노샷건.... 요놈요거 말이필요없는놈입니다 정말 노샷건이란놈의 위력이대단합니다 제가지금 3개월째 복용중입니다만 노샷건만큼 효과본 크레아틴은 여지껏없습니다 일단 요놈을먹게되면 한 십오분에서 이십분이 지나면 몸이 찌릿찌릿해집니다 ㅋㅋ 그럼 뭔가 막 자꾸 운동을하고싶게만들고 흥분하게만드는뭔가있고요 ㅋㅋ 요즘에는 요놈없이는 운동할맛이안나네요 ㅋㅋㅋ 그래도 다른거다몰라도 노샷건 요놈만큼은 꼭구입해서 섭취합니다 운동30분전에 한스푼 섭취하시고요 세트마다 물을 계속마셔주는게좋은거같아요 ㅎㅎ 아무튼 노샷건 정말 강추입니다 3시간을 운동해도 지치지않으니까요 오버트레이닝을 해보고싶다면 노샷건 ..노치지마세요 ㅎㅎ"
  • |헬*아 , 일반(2010.07.15)
    "이 제품을 처음 접 햇습니다. 운동은 10년 넘게 했지만, 순간 근력에 한계를 느껴서 한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품 후기 보면 알수 있지만, 말 그대루 순간 파워 최상급입니다!! 또 꾸준히 이용할 생각입니다!"
  • |장*젤 , 일반(2010.07.15)
    "제가 마른편에 군인이라 지금까지 그냥 헬스만했었는데 살찌우면서 운동하려고 아이솔레이터 주문했는데요 아이솔레이터랑 노샷건 같이 복용해도됄까요?아님 체중증가+근육인 아이솔레이터만 복용하는게 좋을까요.. 보충제는 처음접하는거라.. 너무 궁금하네요 꼭좀 답변부탁드릴게요! 모두 화이팅~"
  • |청*4 , 일반(2010.07.15)
    9일날 주문했는데 14일 오늘 도착했네요 미국이 멀긴 멀군요.. 이제품은 처음이라 1달후쯤 재주문시 효과를 알려들일께요
  • |다*대 , 일반(2010.07.15)
    운동할때는 필수ㅋ
  • |e*9 , 일반(2010.07.14)
    "처음에 무슨맛 살까 한참 고민하다가 포도맛으로 샀는데요. 대 박....ㅠ_ㅠ 암바사..? 아시죠?? 음..밀키스라고 해야하나..^^? 노익스 먹다가 노샷건으로 넘어왔는데요. 맛은 지금까지 먹어본 모~~든 보충제 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효능은..음..노익스와 비교했을때.. 비슷비슷 한거 같아요. 노익스보다 노샷건이 땀 배출량이 더많은듯 합니다.암튼.. 다른 맛은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무슨맛 살까 고민중이시라면.. 노샷건 포도맛 추천해요."
  • |알*맨 , 일반(2010.07.14)
    노샷에 업그레이드 제품이 나와서 먹어보았네요.현제 보충제 시장 중에 가장 활발하며,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게 바로 부스터류입니다.저는 부스터시장(크레아틴)을 3세대로 발전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쉽게 분류하자면1세대는 모노크레아틴입니다. ex) 머슬테크사의 크레아틴 6000es2세대는 복합크레아틴입니다. ex) 노익, 노샷, 슈펌 250 등3세대는 단일화된 크레아틴입니다. ex) 잭3d, 화이트 플루드 등이렇게 나누더라도 꼭 3세대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부스터라는건 각자 맞는 타입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1세대의 머슬테크의 크레아틴은 정말 유명했고, 지금도 이걸 구입하고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각성효과가 없어 그게 더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익과 노샷은 카페인이 첨가된 제품들입니다. 그중 노익과 노샷은 고급제품들입니다. 그 이유는 크레아틴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6가지로 나뉩니다. 그중 모노는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노익, 블랙파우더는 이 모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익은 CEE위주이며, 노샷은 소량의 모노가 들어가있습니다. 크레아틴이라고 다 같진 않습니다. 참고로 잭3d 경우 모노만 사용합니다. 잭의 경우 2세대에서 사용하는 색소와 아미노산, 비타민을 빼고 정말 부스터다에 필요한건만 첨가하였다고 광고합니다. 이 아미노산을 가장 잘 사용한 제품이 바로 노샷입니다. 노샷만 잘 섭취해도 따로 bcaa를 안 챙겨먹어도 될정도입니다. 이전 노샷은 v3 제품이며 이번 신제품은 MHF-1입니.달라진 점은 단백질 함량, 비타민B 정도입니다. 단백질함량은 20g에서 18g으로 비타민B는 다 제외 되었습니다. 사실 부스터류에 프로틴 함량이 있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질수 있으나 이는 bcaa 와 wpi, casein 함량으로 보시면 되고, 상당히 고급프로틴을 사용하였다고 하니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실제로 프로틴이 있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구요.비타민B의 제외는 최근 3세대를 약간 따라 가는 추세인것같습니다. 사실 부스터류를 드시는 분들이라면 비타민을 챙겨드신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대부분 빼는 추세입니다. 잭은 비타민B가 없으며, 노익, 블랙파우더, 예전의 노샷은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비타민B가 많았습니다. 다른건 특별히 변한게 없으며, 노샷만의 특징이라면 멜트다운시스템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컷팅시스템입니다.따라서 부스터류는 다른 보충제와 달리 바로 효과가 나타나며, 늦어도 일주일입니다.여기서 효과라는 것은 각 부스터류마다 다릅니다. 노익과 비교하자면 노익의 경우 약간의 두근거림이. 노샷은 전기가 온다고 말하죠. 쉽게 말해 베타알라닌을 섭취할시 나오는 증세로, 손가락이 저려오는걸 말하는 겁니다. 이런 느낌이 없으시다면, 다른 보충제를 섭취하시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부스터류 경우 카페인으로 인해 잠이 오지 않는건 다 같은 공통점입니다. 그러니 자기에게 정말 맞는 부스터를 찾는 것이 좋겠지요.가끔 초보자가 부스터를 사용해도 되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제 경우 초보자라는게 중요한것보다는 펌핑을 느낄 정도가 된다면 섭취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스터류를 의지하기보다는 부스터류를 사용하여 자기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펌핑을 느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 한계 펌핑을 느껴본다면 평상시 부스터를 섭취하지 않아도 그때 느낀 펌핑을 다시 느껴보기 위해 노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부분 부스터류는 크레아틴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꼭 휴지기를 지키며, 휴지기 시에 부스터류와 같은 펌핑을 느끼시기 원하신다면 NO로 잠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익, 블랙파우더, 슈펌250을 드셔 보시고 자기와 맞질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꼭 노샷을 드셔보시기바랍니다. 이 찌릿한 느낌에 빠지면 못 헤어나오는 부스터입니다. 이상입니다.^^
  • |알*맨 , 일반(2010.07.14)
    "노샷에 업그레이드 제품이 나와서 먹어보았네요. 현제 보충제 시장 중에 가장 활발하며,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게 바로 부스터류입니다. 저는 부스터시장(크레아틴)을 3세대로 발전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쉽게 분류하자면 1세대는 모노크레아틴입니다. ex) 머슬테크사의 크레아틴 6000es 2세대는 복합크레아틴입니다. ex) 노익, 노샷, 슈펌 250 등 3세대는 단일화된 크레아틴입니다. ex) 잭3d, 화이트 플루드 등 이렇게 나누더라도 꼭 3세대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부스터라는건 각자 맞는 타입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세대의 머슬테크의 크레아틴은 정말 유명했고, 지금도 이걸 구입하고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각성효과가 없어 그게 더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익과 노샷은 카페인이 첨가된 제품들입니다. 그중 노익과 노샷은 고급제품들입니다. 그 이유는 크레아틴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6가지로 나뉩니다. 그중 모노는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노익, 블랙파우더는 이 모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익은 CEE위주이며, 노샷은 소량의 모노가 들어가있습니다. 크레아틴이라고 다 같진 않습니다. 참고로 잭3d 경우 모노만 사용합니다. 잭의 경우 2세대에서 사용하는 색소와 아미노산, 비타민을 빼고 정말 부스터다에 필요한건만 첨가하였다고 광고합니다. 이 아미노산을 가장 잘 사용한 제품이 바로 노샷입니다. 노샷만 잘 섭취해도 따로 bcaa를 안 챙겨먹어도 될정도입니다. 이전 노샷은 v3 제품이며 이번 신제품은 MHF-1입니. 달라진 점은 단백질 함량, 비타민B 정도입니다. 단백질함량은 20g에서 18g으로 비타민B는 다 제외 되었습니다. 사실 부스터류에 프로틴 함량이 있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질수 있으나 이는 bcaa 와 wpi, casein 함량으로 보시면 되고, 상당히 고급프로틴을 사용하였다고 하니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실제로 프로틴이 있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비타민B의 제외는 최근 3세대를 약간 따라 가는 추세인것같습니다. 사실 부스터류를 드시는 분들이라면 비타민을 챙겨드신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대부분 빼는 추세입니다. 잭은 비타민B가 없으며, 노익, 블랙파우더, 예전의 노샷은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비타민B가 많았습니다. 다른건 특별히 변한게 없으며, 노샷만의 특징이라면 멜트다운시스템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컷팅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부스터류는 다른 보충제와 달리 바로 효과가 나타나며, 늦어도 일주일입니다. 여기서 효과라는 것은 각 부스터류마다 다릅니다. 노익과 비교하자면 노익의 경우 약간의 두근거림이. 노샷은 전기가 온다고 말하죠. 쉽게 말해 베타알라닌을 섭취할시 나오는 증세로, 손가락이 저려오는걸 말하는 겁니다. 이런 느낌이 없으시다면, 다른 보충제를 섭취하시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부스터류 경우 카페인으로 인해 잠이 오지 않는건 다 같은 공통점입니다. 그러니 자기에게 정말 맞는 부스터를 찾는 것이 좋겠지요. 가끔 초보자가 부스터를 사용해도 되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제 경우 초보자라는게 중요한것보다는 펌핑을 느낄 정도가 된다면 섭취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스터류를 의지하기보다는 부스터류를 사용하여 자기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펌핑을 느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 한계 펌핑을 느껴본다면 평상시 부스터를 섭취하지 않아도 그때 느낀 펌핑을 다시 느껴보기 위해 노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부분 부스터류는 크레아틴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꼭 휴지기를 지키며, 휴지기 시에 부스터류와 같은 펌핑을 느끼시기 원하신다면 NO로 잠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익, 블랙파우더, 슈펌250을 드셔 보시고 자기와 맞질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꼭 노샷을 드셔보시기바랍니다. 이 찌릿한 느낌에 빠지면 못 헤어나오는 부스터입니다. 이상입니다.^^ "
  • |제*러 , 일반(2010.07.13)
    노샷건이랑 이그나이트 같이 복용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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