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섭취한 부스터 경력 및 느낌 간략히-
1) 노익스
하이드가 쌔다고? 본인은 먹어봤으나 막상 감흥이 덜했다
오히려 카페인이 너무 쌔서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오히려 운동을 망치는 일이 종종 있었음.. 그 뒤로 그냥 친구 줘버림
하이드? ㅋㅋㅋ 노익스 2스푼이면 모든게 해결된다 ㅋ
가격도 노익스 2스푼 떠먹어도 하이드랑 비슷할 정도로 노익스는 가성비 킹!
핵가성비!
펌핑, 근력, 근지구력 뭐 하나 안빠짐... 포도맛의 경우 거진 포도 탄산음료 맛과
흡사해서 군것질 하고 싶을땐 이거 빨고 운동 신나게 간다
각얼음 하나 띄워주는 건 센스!
가장 무난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맛이면 맛, 효과면 효과 ㅋ
가장 무난하면서도 최고의 정점을 찍을 수 있는 제품 ㅋ
그냥 뭐 사기 걱정되면 닥치고 노. 익. 스 라는 말 잊지말기
2) 킬잇
처음 나왔을때 정말 미쳤다
kill 이라는 단어도 굉장히 자극적이었고 제품의 디자인 또한 사람을
정말 미치게 흥분시키는 느낌... 예전 잭디가 약간 마약느낌이라면
이거는 먼가 그냥 헬스 광전사 만들어주는 파우더 같은 ㅋㅋ
하지만 막상 먹어보면 이것만큼 부드러운게 없다
맛도 부드럽고 맛은 전부 다 맛잇음ㅋㅋ
노익스보다 좀 더 맛잇지 않나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각성이 덜하다는데 나는 각성도 잘되고 2스푼 떠먹엇을때는 ㄹㅇ지릴뻔
대낮까지 신나게 놀앗는데도 불구, 새벽3시까지도 버틸 수 잇엇다
요즘 날새기 힘들엇는데 그만큼 각성도 좋음 ㅋ
1스푼은 마일드함 ㅋㅋ 펌핑도 잘되고 쏘쏘
3) 뱅
VPX의 뱅
NS 샾에서 대표적으로 팔리는 제품이다
올인원 부스터인데 카페인 350MG을 기반으로 각종 각성, 펌핑, 아미노산 성분들이 많이 있다 ㅋ
그만큼 제품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나는 이거 뭐 별거 잇겟거니... 햇는데 은근 쌤 ㄷㄷ
보통 부스터드이 운동 초반에만 번쩍하고 중후반기가면 운동의 질에 따라 혹은 운동 만족도에
이끌려 가는게 대부분인데
이 뱅<ㅡ 제품의 경우는 운동 중후반기까지도 부스팅 느낌이 강하게 간다
그래서 나는 노익스를 하체용으로 섭취햇는데, 언젠가부터는 뱅을 하체 운동에 배치하여
섭취하고 잇다
정말 최고... 힘든 운동을 즐겨 한다면 뱅 추천
4) 펌프 이그나이트
먼가 좀 구매할때 걱정이 앞섯다
처음보는 제조사인데,. 구매해도 될까?
성분은 뭐 거진 사기적인데 ㅋㅋㅋ 제품을 구매하고 그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던거 같다. 펌핑은 노익스 2스쿱을 먹을때나 느낄 수 있었던
빵빵한 느낌... 수분을 머금은 느낌... 부어 있는 느낌..
지금 생각해보면 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 효과가 아닌가 싶다
이 글리세롤이 정말 크레아틴보다 체감상 3배정도는 효과가 좋을 정도라는데
크레아틴까지 들어갔으면 얼마나 놀랫을지... 또 기개되는 스택이라
크레아틴은 부스터를 먹고 있어 따로 구매해 놓은게 없는데, 이 제품을 주력으로
한번 먹어볼 예정이라 소용량 크레아틴을 담달 초에 주문할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이 제품은 펌핑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펌핑이 극대화 될거란 내 예상과 함께...
더 기대되는 부분이다
베타인도 들어가 있고, 콜린, 타우린, 아그마틴 ㄷㄷ
그냥 다 좋네 ㅋㅋ
-----------점수 매겨본다---------
펌핑: 10점
각성: 8점
맛: 8점
근력: 9점
부스팅: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