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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망 , 일반(2017.06.20)

    몇번 더 먹어봐야 알겠지만

    오늘 이거 먹고 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역대급 펌핑 느낌이네요.

    왜 하드코어급이라 불리는지 제 몸이 실감 했습니다.

    컷팅제와 부스터를 섞어 놓은 느낌입니다.

    부스터 처럼 심한 각성도 없고 펌핑은 터질 듯이 되고

    요놈 진짜 물건입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르세요~!!

  • |결*맨 , 일반(2017.06.20)

    펌핑이 장난이 아닙다 와우 대박

  • |백*이 , 일반(2017.06.12)

    1. 근육으로 수분유입 보임

    2. 미칠듯한 폭팔력

    3. 두려울 정도의 집중력

    4. 두꺼워진 핏줄도 보임

    5. 약간의 수면장애? (양으로 조절)


    데드리프트 최고 90kg로 간신히 하다가

    이거먹고 3일만에 몸무게 67kg이

    바벨130kg 태어나서 최고중량 찍었습니다.


    근육으로 수분유입느껴지며 눈으로 보입니다.

    부숴버리고 싶은 충동 느끼고 기구 장난아닙니다.


    집중력도 상당해서

    제가 운동할때 헬스장에서 사람들 옆으로 못옵니다.


    같이운동하는 친구가 눈에 살기가 가득하고

    기구 먹어버리겠어 이런 기운과 초집중에 말도 못걸겟답니다.


    육체미와 근력 상승은 말할것도 없고요

    단 카페인이 좀 많아서 밤에 잠이 잘 안와요

    그래서 전 정량보다 좀 덜어서 먹습니다.


    진짜 꼭드세요...

  • |N*b , 일반(2017.06.03)



    ***부스터의 명제를 논하다***

    사실 후기가 긴가민가 햇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제조사의 인지도, 제품의 명성,

    온라인 후기를 보지 못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 사이트의 2개세트 상품, 1개상품 후기를 전부 읽고, 성분을 다시 한번

    체크한 후 최근 시트룰린 6g으로 킬잇의 2배나 되는 고함량을 보고 순간 반해

    구글링을 통해 성분에 대한 조사를 좀 한 뒤 구입.

    ***함께 구입한 목록 및 스택방법***

    1) 신타 2포대 초코맛

    2) 사이토맥스 오렌지맛+포도맛

    3) 몬스터밀크

    4) 펌프 이그나이트 2통

    5) 노익스


    구매 방법이 좀 특이하고, 왜 두종류씩 삿는지 의문이신 분들께..

    일단 크레아틴은 1주먹고 2주 휴지기를 갖는편

    <<<첫번째 이유>>>

    신타 맛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BSN의 신타와 노익스를 묶어서

    스택하는게 가성비도 좋고, 워낙 BSN의 된장 콤보를 오래전부터 선호함

    지금은 잘 안먹지만 운동 전 노익스, 운동 후 셀매스나

    운동 전 니트릭스, 운동 후 셀매스 조합도 많이 햇엇음


    <<두번째 이유>>>

    몬밀과 펌프 이그나이트는 가격이 좀 나감..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BSN 제품이 워낙 이곳이 싸기 때문에 BSN조합을 2주로 넣고,

    펌프이그나이트와 몬스터밀크는 좀 특별하게 운동을 강하게 할때 1주를 넣는편.

    이런 조합 좋습니다. 좀 더 오래먹는 느낌이고, 운동에 강약과 운동 전후로 섭취하는

    PRE, POST 워크아웃 조합으로써 차별성 및 색다른 묘미를 선사하기 때문..


    ***스택에 따른 운동 방법의 차별성***

    2주 BSN스택, 1주 펌프+몬밀 조합을 쓴다고 하엿는데 보통 노익스가 부스팅이 강합니다

    티로신 및 노익스 특유의 탄산 및 고유의 폭발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부스터이기 때문인데

    노익스를 먹는날에는 일단 중량을 좀 쳐주는 스타일입니다.

    어짜피 네츄럴로 운동하시는 분들은 "점진적 과부하"라는 운명을 받아들이셔야 하기 때문

    그렇다고 제가 관절리프팅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중량을 칠떄는 예로 스쿼트의 경우 혼자하기 위험하기 때문에 앉는 지점에 평벤치를

    양쪽 다리 사이에 껴놓고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 및 벤치에 응디를 찍고 올라올때

    장점이 머냐면, 그냥 맨몸으로 하게 되면 일어서는데 지레 겁을 먹고 반동을 써거나,

    관절로 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벤치에 응디를 찍고 올라오면 올라올때 자연스레

    대퇴 사두근에 수축의 힘을 싣어 수축하기 때문에  좋은 TIP


    벤치의 경우 요가블럭의 가운데 홈을 파서 고중량시 가슴에 패드가 닿을때 대흉근

    수축에 힘을 싣는 것이죠.  스쿼트와 같은 원리입니다. 중량이 올라가면 수축하는데에만

    오로지 집중을 해서 관절 리프팅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내공이 되야 이런거 없어도

    가능 ㅋㅋ) 참고해서 운동하시길 바라고요.

    암튼 노익스 먹을때는 중랴을 좀 치는 편이고,  펌프 이그나이트와 몬밀을 스택할떄는

    펌핑과 자극에 주안점을 두고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워낙에 펌프 이그나이트가 펌핑에 올인한 성분들의 포뮬러 형식인데  크레아틴이 없지만

    충분합니다. 오히려 크레아틴은 운동 후 섭취 하는게 좋다는 논문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리고 운동 후에는 몬밀에다가 꿀물이나 바나나 같이 갈아서 섭취합니다 ㅎㅎ

    ***펌핑감***

    노익스+신타 VS 펌프 이그나이트+몬밀의 경우 비교하여 후기를 남겨봅니다

    1) 노익스+신타 Stack: 10점 만점 중 8점

    노익스.. 명불허전 부스터죠.  아무리 잡다한 부스터가 많고 신규 제품이 무더기로

    쏟아지지만, 베스트 셀러라는 것은 절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여전히 순위권 부스터를 꼽는 유트브 등을

    통해 보더라도 노익스는 항상 껴 있습니다.  어짜피 중량을 치게되면 펌핑은 반드시

    따라오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노익스의 펌핑감은 준수 그 이상이라고 평가됩니다


    2) 펌프 이그나이트+몬스터밀크 Stack: 10점 만점 중 12점

    일단 만점을 넘어섭니다.

    막다한 양의 시트룰린 말레이트, 타우린, 베타인, 아그마틴 등이 상당량 들어 있는데

    스쿱의 크기가 노익스랑 비슷하기 때문에 유효 성분이 그만큼 많이 들어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첫 운동때에는 선피로를 주거나, 해당 운동에 대한 주동근 스트레칭을

    많이 하실거라 생각하는데 운동 초반부터 엄청난 펌핑이 몰려옵니다.

    당연히 수분 섭취가 뒷받침 되야겟구요. 글리세롤 하이드로맥스가 들어감으로써 단순한

    펌핑이 아니라, 묵직한 근육이 느껴집니다.

    일례로, 저는 스테로이드는 하지 않고 있지만 스테로이드 카페에서 눈팅은 하는 편입니다

    거기에서 보면 "글리세롤"이 어떤 스테로이드 벌킹 스택에 들어가는 성분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는걸 보면 글리세롤이 엄청나게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운동 직후 몬스터밀크와 단당류 넣어서 먹어주면 몬밀의 크레아틴, 베타인

    성분들이 이 펌핑감을 오래 이끌어 줍니다. 운동이 끝나고도 2,3시간 동안 펌핑감의

    볼륨때문에 굉장한 만족감을 느낍니다. 몬밀을 먹는 1주 동안은 정말 펌핑감이 상당히

    오래가고 몸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네요. 근육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몬밀 드실때에는 글리세롤의 수화+ 크레아틴 수분 응집 효과를 보셔야 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수분 섭취 꼭 꼭 꼭 !!!  많이 해주셔요


    ***근력+근지구력***

    노익스가 근력이 좋은편입니다. 아무래도 크레아틴이 들어가다 보니 중량 미는거는

    그냥 펌프 이그나이트를 압도적으로 이기는 느낌.  다만 노익스가 초반에 몰아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개인적으로 40분이 넘어가면 그 효과가 반감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칼같이 휴식 1분 미만으로 가져가시면서 운동을 1시간 내로 끝내실 수 있다면

    저는 펌프 이그나이트보다는 노익스를 추천!!

    펌프 이그나이트의 경우 크레아틴이 안 들어가서 그런지 근력 상승 효과는 미비함.

    펌핑이 워낙 잘되긴 하지만 중량이 더 잘 밀릴거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 부스터는

    자극 위주로 돌려야 겟다는 생각이 3,4번 섭취하고부터 들기 시작.

    그래서 1주는 자극+반복수 늘리기 위주로 훈련 중인데 이 목적에 잘 부합합니다.

    특히 소근육인 어깨나 팔 운동시 그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고, 펌핑감이 굉장히

    우수하기 때문에 노익스보다는 운동 30분이 넘어가면서 부터 빛을 보기 시작하는

    부스터 같음.  비슷한 느낌으로는 킬잇이 있는데, 킬잇의 경우도 깍아서 1스푼

    섭취하면 8g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1.5스쿱 정도를 섭취중인데 이 제품 역시

    운동 중후반에 강함..  


    저의 결론은 두가지의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하고,  다른 후기들을 봐도 비슷한

    후기들이 많기 때문에, 저같이 훈련의 루틴을 다양하게 가져가시는 분들은

    2,3가지 정도의 부스터를 조합하시고,  하나만 추구하시면 잘 맞을거 같은 걸로

    구매하심 되실듯...


    ***배송 및 하고 싶은 말***

    배송은 굉장히 빠르고, 관세를 부담하시더라도 한 박스에 150달러 이상을 담아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만큼 배송에 "목숨을 거는... 느낌아닌 느낌"을 주게 만드네요.

    항상 이럴떄가 있습니다.  타 사이트의 경우 150달러 미만으로만 배송이 가능하기에

    바로 섭취해야 할 제품들을 같이 못 먹을때가 많습니다. 예로 펌프 이그나이트가

    1차 배송에 왓는데 몬밀이 2차로 옵니다,. 그럼 1차때 받은 펌프 이그나이트를 먹다가

    운동 후에 크레아틴으로 회복을 보충해줘야 하는데, 몬밀이 안오면 개짜증나죠 ㅡㅡ

    그런 점에서 아주아주 최고라고 가히 표현..


    어떤 사이트는 1박스로 보낼 수 있는데도, 재고 잇는거부터 짜잘짜잘하게 1개씩 보내는

    개 짜증 시츄에이션을 부리는 곳도 잇엇음.. (최근임 ㅡㅡ 좀 강력한 부스터 먹어보려고

    주문햇는데 개짜증나서 다시는 주문 안함;;;)

    배송하면 SPEENDS는 인정해야함..  ㅇㅈ?  어 ㅇㅈ

    그리고 저는 이 운동을 7년정도 해왓지만 자신의 약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 대하 잘 알지 못하고, 하고 싶은 부위, 자신있는 부위의 운동만 한다면 그 약점은

    더 노출이 되고 헬스장 일반인들 사이에서조차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그만큼 남들을 신경쓰고, 자기와 비교하는게 사실 없을 수는 없는것이죠.. 한국 정서상...

    (그래서 저는 돈만 잇으면 이민 가고 싶다능..)

    하여튼 이 운동 하게되면 시야를 좀 더 넓히고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생각되네요.  잘못된 것은 고치고, 새로운 것은 취할것은 취하는 자세가 근성장을 더욱

    이끌어 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인스타 등에서 유명 선수들에게 자세를 많이 물어보고

    피드백을 형성하고 있네요.  SPEEDNS 회원님들은 효율적으로 원하시는 몸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되시고,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6월도 모두 화이팅 !!

  • |마*쵸 , 일반(2017.06.01)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다들 상품평이 좋길래 사봤습니다... 먹어보고 다시 결정해야겠네여.

  • |카*민 , 일반(2017.05.29)

    오우 운동 할때 장난아님~ 그래서 2통 또주문^^

  • |재*자 , 일반(2017.05.28)

    어제 처음 제품먹어봤는데 저는 핑크레몬에이드 시켰습니다

    부스터 제품은 처음이라서 부작용있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것도 딱히 없엇고

    무엇보다 좋은게 땀이 정말 비오듯이 납니다 그래서 너무 맘에 들었고

    평소에 신맛을 좋아해서 그런거 맛도 입맛에 잘맞네요 앞으로도 자주이용할 예정입니다

  • |춘*네 , 일반(2017.05.16)


    부스터를 정말 사랑하는 회원 중 하나입니다.
    운동을 좀 하신분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보충제... 부스터
    사실 부스터를 처음 접한건 운동 시작하고 2달만에?
    과거 얘기를 좀 하자면
    speedns라는 사이트에서 그때 당시 옵티멈 포대 2포대랑, 노익스 2개
    세트를 주문햇습니다
    그 당시에는 멸치엿는데 큰 맘 먹고 주문햇죠.. 결제햇을때만 해도
    금액만 해도 3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엇는데.. 학생이엿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키워야 겟다는 절실한 마음에 구매를 햇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옵티멈 웨이는 벌크보다는 순수 근육을 늘리는 거라고 해서 바로
    중고로 팔고 게이너를 삿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당시 부스터는 노익스2.0이엇는데 맛이 굉장히 충격적이고 현재는 향수병에
    시달리고 잇습니다. 2.0 제품이 다시 나왓으면 하는.. 일단 성분이 쌔고 안쌔고를
    떠나서 강력한 탄산이 주는 부스터의 포스는 엄청낫습니다.
    강력한 탄산이 부스터의 효과를 높여주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줬던 것이죠
    성분은 현재 3.0보다 구리지만, 강렬한 느낌은 2.0이 더 짙었던거 같네요

    제가 부스터를 여러개 섭취해봣습니다. 노익스 2.0, 3.0, 킬잇, 슈퍼펌프맥스, 노샷건,
    c4, 킬잇, 펌프이그나이트, 하이드(미국버전), 하이드(인터네셔널 버전), 1mr, 구잭드,
    샤터, 옵티멈 프리워크아웃 기타 등등 셀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샘플까지 하면 거의 40가지가
    넘어갈거 같군요..  이 보충제 시장이 워낙 넓다보니 제품 종류도 많은데 그 중에서 몇가지
    대표적인 제품을 꼽자면 꼽을 수 있습니다. 한 3가지 정도로 분류되는데 제가 느끼기에
    펌핑 계열에서 원탑을 꼽자면 단연 펌프 이그나이트 제품을 추천드릴 수 있겟네요

    성분을 보자면 미국의 보디****의 순위를 보자면 부스터 1위 계열이 잇는데 Pre jym제품입니다.
    뭐 사실 아웃리프트, VPX의 Bang, 펌프이그나이트랑 비슷한 시트룰린 6g으로 이루어져 있을뿐
    평범합니다. 이미 이 사이트에는 뱅이나 아웃리프트 같은 제품이 오래전부터 시트룰린 6g으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이 6g이 과한줄만 알고 배제햇지만 현 대세가 되어가는 함량이라는거...를
    이 후기에서 강조하고자 작성합니다.

    펌프 이그나이트의 장점... 단연 시트룰린 6g입니다. 게다가 흡수가 잘되는 말산염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하이드로맥스 글리소렐오 1g, 꾸준히 섭취해주면 펌핑력이 강화된다는 베타인, 타우린, 아그마틴
    등이 들어감으로써 펌핑력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펌프 이그나이트를 먹기 전에는 반응이 좋은 킬잇을 3통을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뭐 강력한 느낌은
    사실 그렇게 강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냥 보통적인 느낌?

    하지만 이 펌프이그나이트는 피부를 찢겨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당연 이 펌핑을 극대화 하려면
    수분 섭취를 운동 전, 중에 많이 드셔야 합니다. bcaa나 전해질 탄수화물 카보 제품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 bcaa에는 나트륨이 섞여 잇는데 이 전해질 나트륨이 수분을 묶어둬서 펌핑이 엄청나거든요
    선수들이 보통 대회나 행사를 뛸때에도 나트륨을 운동 전에 고함량 먹는 것도 이런 원리입니다
    참고로 bcaa중에 나트륨 함량으로 펌핑에 도움이 될만한 제품은 xtend입니다. 아토믹은 나트륨 제로라서
    안되구요. 아미노x나 나머지 제품들은 150mg 정도 밖에 안되니 펌핑을 극대화 하려면 xtend를 같이
    스택해 주세요

    그리고.. 콜린 성분이 잇는데 카페인이 200mg로 약한 부분을 어느정도 충당해주는 각성성분입니다
    뭐 좀 잘나간다는 강력한 부스터들에 잇는게 콜린이거든요..

    다만 단점이 잇는데 베타알라닌이 1.6g으로 적네요..  단가때문에 그런듯합니다
    아무래도 고함량을 다 넣어버리면 단가가 올라가서 가격 경쟁력에 대해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뭐 이런걸 감안하더라도 펌핑 하나만으로 모든걸 커버할 정도이니..  강추

    사실 커피는 1년 내내 하루 몇잔씩 먹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굳이 이거 먹으면서 휴지기 개념이 필요한가
    싶네요.. 크레아틴이 없어서 신장에도 부담이 없고요
    운동할때 이정도 제품이라면 휴지기 없이 꾸준히 섭취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맛은 후르프펀치나 파인애플 추천드려요.  핑크 레몬은 너무 시큼해서 불편하네요 ㅠㅠ
    홍초 같이 시큼한거 좋아하시면 핑크 레몬에이드 가보십쇼 ㅋㅋㅋㅋㅋ
    대단하신듯..ㄷㄷ  전 시큼한거를 별로 안 좋아해서 ㅋㅋ
    먹고 혈관 한번 찢어보시길...   좋은 제품은 공유해야져 ㅎ

  • |극*생 , 일반(2017.04.29)
    크로스핏이나 파워트레이닝처럼 하드 트레이닝시몸에서 쪼여오는 펌핑감도 좋고 우선 파인에플 요거는완전 그냥 음료수네요 ㅋ
  • |지*타 , 일반(2017.04.15)
    펌핑 지대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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