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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아랫분 후기보고깜짝 놀랫네요ㅎㅎ 글도 잘 쓰시고.. 필력 지리네 ㄷㄷ 저도 성분은 정확히는 잘 몰랏는데본 사이트 후기란이 잘 되있어서 공부 많이 하네요ㅎㅎ킬잇이 좀 약하다고 생각해서 좀 더 호환성이 있으면서 좀 강한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이 제품을 봣는데 글주변도 없고 해서... 후기는 안썻는데 1통 비워본 입장에서 이거 물건이다 싶어 써봐요ㅋㅋㅋ*****항목별 타 부스터와 비교 후기*****1) 근력a) 노익스근력하면 노익스 아닌가 싶을 정도로 크레아틴 함량이 많아서 그런지 힘이 좋은 편입니당일단 노익스를 먹으면 초반 부스팅 되는 느낌이 강렬해요. 유투브 bsn 노익스 제품 영상 찾아보면 플렉스 루이스가 노익스 홍보하는게 모티베이션 영상이 잇는데 실제로 근력이 와따에용b) 킬잇펌핑에 주안점이 된 제품인데 뭔가 느낌이 좀 없는 편? c4보다도 약하다고 느낄정도 엿으니...각성이나 근력같은건 없고 꾸준히 잘 밀어주는 정도.. 그렇게 근력쪽으로 치우처진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 마일드하게 느껴집니다. 초보분들이나 운동 막 시작하신분들 or 근육량이 많으신 분들에게 적합한듯..c) 아웃리프트뉴트렉스사의 아웃리프트 입니다. bcaa가 들어가 있고 타우린이 들어가서 운동 회복까지 고려한 제품인데bcaa가 따로 없을 정도로 완벽합니다. 다만 단일 시트룰린이라 효과가 살짝 아쉽다는.. 요새 추세가단일 펌핑 성분보다는 여러 조합인걸 감안하면 약간 거시기함.. 근데 카페인 함량도 350mg정도로각성이 좋다보니 근력이 상당함.. 스푼도 노익스 스쿱만해서 근력에는 분명히 좋은 제품.1스푼 대비 노익스보다 좀 더 쌘듯?d) 하이드요힘빈이 빠져서 살짝 의문이엇지만, 후기가 좋아서 믿고 사봄. 스쾃 200치는 트레이너도 먹여봣는데요힘빈이랑 차이를 모르겟다고함.. 성분보니 시네프린이 들어가서 그런듯?카페인 400mg답게 밀어주는게 상당함, 지칠줄 모름ㅋ ㅋㅋ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피하길..근데 디카페인이 들어가서 불면증은 오히려 노익스보단 덜한듯한 느낌..아메리카노 쓰리샷까지 먹는 본인은 이거가 근력성 운동에 상당히 잘 맞고 잠도 잘자는 편이라 가끔 애용하는 제품. e) 펌프 이그나이트카페인 200mg답게 약한편.. 근데 이 제품은 성분보다시피 펌핑에 완전 올인한 제품답게 펌핑이 모든걸 평가해주고 이제품의 장점을 부곽시킴.각성은 살짝 별로이나 펌핑이 잘되다보니 기분이 up되서 초인이 되는 희한한 제품 ㅋㅋㅋㅋㅋ2) 근지구력a) 노익스노익스 2.0버전부터 지적되는 운동 중후반부에 급격히 저하되는 근지구력이 문제..3.0역시 초반 폭발력이 좋은데 근지구력이 후달림 ㅋㅋ 운동하다 갑자기 현자타임 옴 ㅋㅋㅋ뭐 지구력이 보완되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사람마다의 개인차를 고려하면 될듯.b) 킬잇뭐랄까.. 운동 초반에도 긴가민가 각성이 되는듯 안되는듯 하는데, 운동하다보면 그냥 운동 자체에 매진하고 집중하게 됨.. 그래서 꾸준히 잘 밀어준다고 표현하는듯.. 회복력도 좀 좋은거 같긴함다만 부스터 먹엇는지 안먹엇는지 살짝 햇갈릴때가 잇음 ㅋㅋㅋ 맛이좋아 bcaa같아서 좀 체감이 둔감한것도 잇고.. 위에서 언급햇듯이 운동 초보분들이나 근육량 이빠이 되시는 분들한테잘 맞는듯..c) 아웃리프트확실히 잘 밀어줌.. 타우린에 류신까지 들어있어서 근회복은 물론이고 지구력이 상당함벤치프레스 90으로 5개 겨우 하는데 7개까지 하는 날이 잇음 ㅋㅋ다음 종목 넘어갈때 지칠때가 되엇는데 안지치는거 보고 각성은 확실한듯..하이드에 이어 2위로 평가함d) 하이드 그냥 짱... 근력, 근지구력 원탑 ㅋㅋ 그도 그럴게 카페인에 콜린에 시네프린 ㄷㄷ사람 죽일일 잇나 ㅋㅋㅋㅋ 진짜 하이드 먹은날은 광전사에 성난 황소, 적토마라고 표현하고 싶음.. 힘든데 나도 모르게 몸은 밀고 잇음 ㅋㅋ 분명 육체는 지쳣어 그만해라고 소리지리는데뇌는 계속 더 밀으라고 명령 내리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운동 초반부터 후반까지 미친듯이 밀어줌.. 그래서 겁남 ㅋㅋㅋ다음날의 영혼을 끌어다 쓰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와의 거래 정도로 표현함..근력, 근지구력 다 잡으려면 주말에만 이용할 하이드 ㅊㅊe) 펌프 이그나이트펌핑이 잘되는 제품들 특징이 뛰어난 각성은 없는데 펌핑이 월등해서 근지구력이 좋아짐집중력도 상당한듯.. 확실히 혈류가 잘 통하니 근력이나 근지구력이 보완됨부스팅 되는 느낌이 덜해서 본인의 한계를 진짜 너무 무리 안하고 짜줄수 있다는 것에 박수를 쳐줌- 펌핑 및 집중력-a) 노익스펌핑이 준수함, 아니 잘됨.. 초반 폭발력이 좋다보니 무게 중량에 욕심이 나는것만 잘 컨트롤 하면 펌핑 잘 느낄 수 있음.. 다만 흥분도가 상당히 좋아서 보디빌딩이 아닌 파워리프팅 훈련이 되버릴 수 있으니이점 유의하고 잘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하면 좋을듯. 집중력은 하이드 정도로 상당함..카페인 함량이 200mg에서 275mg로 오른 점이 있겟고, 티로신 함량이 늘었고 이외 리뉴얼 전에 지적받던펌핑 성분이 적엇는데 그게 늘어나서 그런듯.. 평타 이상 침b) 킬잇펌핑 잘 되는편, 노익스랑 비슷하다고 평가 됨. 밀어주는 정도가 좋은편인데 부스터 먹었다고 확 느껴지진 않음..ㅠ집중력은 좋은편이고 운동 초반의 느낌을 운동 후반부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음본인 스탯에서 +20퍼센트 정도 해주는듯.. 너무 무리 안할 정도로 운동한다면 강추c) 하이드카페인 함량이 높다보니 펌핑성분들이 살짝 방해 받는 느낌,...시트룰린, 아그마틴이 들어가긴 햇는데 카페인에 살짝 가려지는 느낌?하지만 근력, 근지구력이 좋아 수행능력이 늘어나다보니 펌핑이 안될수가 없음.. 펌핑 성분 없어도수행능력이 늘어버리면 펌핑은 될 수 밖에 없다는건 잘 아실거임..각성으로 수행능력, 펌핑, 집중도 모든걸 평가할 수 있는 유일 무일한 제품..무시무시해 ㅋㅋㅋd) 아웃리프트시트룰린 6g치고 펌핑이 별로임.. 안좋은건 아닌데 성분 함량에 비해 별로 ㅋㅋ의외로 이건 근력에 좋음 ㅋㅋ 살짝 아쉬운 대목이었음e) 펌프 이그나이트펌핑 상당함.. 킬잇 저리가라임 ㅋㅋㅋ 시트룰린이 6g(킬잇2배)에 아그마틴이 500mg(킬잇70프로 수준), 타우린, 농축 글리세롤(전설로 불리는 노익스 2.0버전의 3.5배)이 들어 있어서 상당함..첫세트 워밍업만 햇는데 벌써 등에 펌핑이 너무 들어갈 정도엿음.. 풀업 한세트 하고 혈액이 너무 몰려 겁이날 정도..ㄷㄷ그도 그럴것이 펌핑 성분보면 아마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이정도 함량이 들어 있는 제품은 못봣음..단일 펌핑제도 이정도로 많이 들어 있진 않음 ㄷㄷㄷ미국은 펌핑성분보다는 각성 성분을 좋아함.. 왜냐고? 한국은 보디빌딩 훈련(이완 천천히)을 지향하는데미국은 파워리프팅(근력 위주, 가동범위 완전히)를 지향함.. 실용적인 근력과 근비대를 원하기에이 제품 후기가 별로 없는데 한국인들에 딱 맞는 스타일..아마 조금 유명세만 타면 킬잇 씹어먹을 정도임..이건 나만 느낀게 아님.. 3번 먹고 신세계를 맛보고 대중적인 반응을 보고 싶어헬스장 쇠질 좀 햇다는 고수, 트레이너들 먹여봣는데 전부 킬잇, 노익스보다 펌핑 잘된다고제품명 알려줫음 ㅋㅋㅋ 맛은 후르츠, 레모네이드 둘다 맛 좋음딱 한국입맛 ㅋㅋ 펌핑은 거의 역대급이니 꼭 사시길..진짜 유명세 타면 품절사태 뜰거임.. 성분이 모든걸 말해주는 제품펌핑= 펌프 이그나이트 ㅎㄷㄷ 라는 공식이 조만간 자리잡을거라 생각함..나 말고도 다른분들 후기도 기대되는 제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평: 펌프 이그나이트... 이름도 개 살벌하고 효과는 개 작살남 ㅋㅋㅋ워밍업부터 좆되는 펌핑 보고 싶으면 무조건 사시길 바람..분명히 말하지만... 조만간 부스터계의 역사를 쓸 제품이니 미리미리 사두시길 방금 2통 주문햇음.. 품절되면 난 책임 안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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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아랫분 후기보고깜짝 놀랫네요ㅎㅎ 글도 잘 쓰시고.. 필력 지리네 ㄷㄷ 저도 성분은 정확히는 잘 몰랏는데본 사이트 후기란이 잘 되있어서 공부 많이 하네요ㅎㅎ킬잇이 좀 약하다고 생각해서 좀 더 호환성이 있으면서 좀 강한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이 제품을 봣는데 글주변도 없고 해서... 후기는 안썻는데 1통 비워본 입장에서 이거 물건이다 싶어 써봐요ㅋㅋㅋ*****항목별 타 부스터와 비교 후기*****1) 근력a) 노익스근력하면 노익스 아닌가 싶을 정도로 크레아틴 함량이 많아서 그런지 힘이 좋은 편입니당일단 노익스를 먹으면 초반 부스팅 되는 느낌이 강렬해요. 유투브 bsn 노익스 제품 영상 찾아보면 플렉스 루이스가 노익스 홍보하는게 모티베이션 영상이 잇는데 실제로 근력이 와따에용b) 킬잇펌핑에 주안점이 된 제품인데 뭔가 느낌이 좀 없는 편? c4보다도 약하다고 느낄정도 엿으니...각성이나 근력같은건 없고 꾸준히 잘 밀어주는 정도.. 그렇게 근력쪽으로 치우처진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 마일드하게 느껴집니다. 초보분들이나 운동 막 시작하신분들 or 근육량이 많으신 분들에게 적합한듯..c) 아웃리프트뉴트렉스사의 아웃리프트 입니다. bcaa가 들어가 있고 타우린이 들어가서 운동 회복까지 고려한 제품인데bcaa가 따로 없을 정도로 완벽합니다. 다만 단일 시트룰린이라 효과가 살짝 아쉽다는.. 요새 추세가단일 펌핑 성분보다는 여러 조합인걸 감안하면 약간 거시기함.. 근데 카페인 함량도 350mg정도로각성이 좋다보니 근력이 상당함.. 스푼도 노익스 스쿱만해서 근력에는 분명히 좋은 제품.1스푼 대비 노익스보다 좀 더 쌘듯?d) 하이드요힘빈이 빠져서 살짝 의문이엇지만, 후기가 좋아서 믿고 사봄. 스쾃 200치는 트레이너도 먹여봣는데요힘빈이랑 차이를 모르겟다고함.. 성분보니 시네프린이 들어가서 그런듯?카페인 400mg답게 밀어주는게 상당함, 지칠줄 모름ㅋ ㅋㅋ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피하길..근데 디카페인이 들어가서 불면증은 오히려 노익스보단 덜한듯한 느낌..아메리카노 쓰리샷까지 먹는 본인은 이거가 근력성 운동에 상당히 잘 맞고 잠도 잘자는 편이라 가끔 애용하는 제품. e) 펌프 이그나이트카페인 200mg답게 약한편.. 근데 이 제품은 성분보다시피 펌핑에 완전 올인한 제품답게 펌핑이 모든걸 평가해주고 이제품의 장점을 부곽시킴.각성은 살짝 별로이나 펌핑이 잘되다보니 기분이 up되서 초인이 되는 희한한 제품 ㅋㅋㅋㅋㅋ2) 근지구력a) 노익스노익스 2.0버전부터 지적되는 운동 중후반부에 급격히 저하되는 근지구력이 문제..3.0역시 초반 폭발력이 좋은데 근지구력이 후달림 ㅋㅋ 운동하다 갑자기 현자타임 옴 ㅋㅋㅋ뭐 지구력이 보완되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사람마다의 개인차를 고려하면 될듯.b) 킬잇뭐랄까.. 운동 초반에도 긴가민가 각성이 되는듯 안되는듯 하는데, 운동하다보면 그냥 운동 자체에 매진하고 집중하게 됨.. 그래서 꾸준히 잘 밀어준다고 표현하는듯.. 회복력도 좀 좋은거 같긴함다만 부스터 먹엇는지 안먹엇는지 살짝 햇갈릴때가 잇음 ㅋㅋㅋ 맛이좋아 bcaa같아서 좀 체감이 둔감한것도 잇고.. 위에서 언급햇듯이 운동 초보분들이나 근육량 이빠이 되시는 분들한테잘 맞는듯..c) 아웃리프트확실히 잘 밀어줌.. 타우린에 류신까지 들어있어서 근회복은 물론이고 지구력이 상당함벤치프레스 90으로 5개 겨우 하는데 7개까지 하는 날이 잇음 ㅋㅋ다음 종목 넘어갈때 지칠때가 되엇는데 안지치는거 보고 각성은 확실한듯..하이드에 이어 2위로 평가함d) 하이드 그냥 짱... 근력, 근지구력 원탑 ㅋㅋ 그도 그럴게 카페인에 콜린에 시네프린 ㄷㄷ사람 죽일일 잇나 ㅋㅋㅋㅋ 진짜 하이드 먹은날은 광전사에 성난 황소, 적토마라고 표현하고 싶음.. 힘든데 나도 모르게 몸은 밀고 잇음 ㅋㅋ 분명 육체는 지쳣어 그만해라고 소리지리는데뇌는 계속 더 밀으라고 명령 내리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운동 초반부터 후반까지 미친듯이 밀어줌.. 그래서 겁남 ㅋㅋㅋ다음날의 영혼을 끌어다 쓰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와의 거래 정도로 표현함..근력, 근지구력 다 잡으려면 주말에만 이용할 하이드 ㅊㅊe) 펌프 이그나이트펌핑이 잘되는 제품들 특징이 뛰어난 각성은 없는데 펌핑이 월등해서 근지구력이 좋아짐집중력도 상당한듯.. 확실히 혈류가 잘 통하니 근력이나 근지구력이 보완됨부스팅 되는 느낌이 덜해서 본인의 한계를 진짜 너무 무리 안하고 짜줄수 있다는 것에 박수를 쳐줌- 펌핑 및 집중력-a) 노익스펌핑이 준수함, 아니 잘됨.. 초반 폭발력이 좋다보니 무게 중량에 욕심이 나는것만 잘 컨트롤 하면 펌핑 잘 느낄 수 있음.. 다만 흥분도가 상당히 좋아서 보디빌딩이 아닌 파워리프팅 훈련이 되버릴 수 있으니이점 유의하고 잘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하면 좋을듯. 집중력은 하이드 정도로 상당함..카페인 함량이 200mg에서 275mg로 오른 점이 있겟고, 티로신 함량이 늘었고 이외 리뉴얼 전에 지적받던펌핑 성분이 적엇는데 그게 늘어나서 그런듯.. 평타 이상 침b) 킬잇펌핑 잘 되는편, 노익스랑 비슷하다고 평가 됨. 밀어주는 정도가 좋은편인데 부스터 먹었다고 확 느껴지진 않음..ㅠ집중력은 좋은편이고 운동 초반의 느낌을 운동 후반부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음본인 스탯에서 +20퍼센트 정도 해주는듯.. 너무 무리 안할 정도로 운동한다면 강추c) 하이드카페인 함량이 높다보니 펌핑성분들이 살짝 방해 받는 느낌,...시트룰린, 아그마틴이 들어가긴 햇는데 카페인에 살짝 가려지는 느낌?하지만 근력, 근지구력이 좋아 수행능력이 늘어나다보니 펌핑이 안될수가 없음.. 펌핑 성분 없어도수행능력이 늘어버리면 펌핑은 될 수 밖에 없다는건 잘 아실거임..각성으로 수행능력, 펌핑, 집중도 모든걸 평가할 수 있는 유일 무일한 제품..무시무시해 ㅋㅋㅋd) 아웃리프트시트룰린 6g치고 펌핑이 별로임.. 안좋은건 아닌데 성분 함량에 비해 별로 ㅋㅋ의외로 이건 근력에 좋음 ㅋㅋ 살짝 아쉬운 대목이었음e) 펌프 이그나이트펌핑 상당함.. 킬잇 저리가라임 ㅋㅋㅋ 시트룰린이 6g(킬잇2배)에 아그마틴이 500mg(킬잇70프로 수준), 타우린, 농축 글리세롤(전설로 불리는 노익스 2.0버전의 3.5배)이 들어 있어서 상당함..첫세트 워밍업만 햇는데 벌써 등에 펌핑이 너무 들어갈 정도엿음.. 풀업 한세트 하고 혈액이 너무 몰려 겁이날 정도..ㄷㄷ그도 그럴것이 펌핑 성분보면 아마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이정도 함량이 들어 있는 제품은 못봣음..단일 펌핑제도 이정도로 많이 들어 있진 않음 ㄷㄷㄷ미국은 펌핑성분보다는 각성 성분을 좋아함.. 왜냐고? 한국은 보디빌딩 훈련(이완 천천히)을 지향하는데미국은 파워리프팅(근력 위주, 가동범위 완전히)를 지향함.. 실용적인 근력과 근비대를 원하기에이 제품 후기가 별로 없는데 한국인들에 딱 맞는 스타일..아마 조금 유명세만 타면 킬잇 씹어먹을 정도임..이건 나만 느낀게 아님.. 3번 먹고 신세계를 맛보고 대중적인 반응을 보고 싶어헬스장 쇠질 좀 햇다는 고수, 트레이너들 먹여봣는데 전부 킬잇, 노익스보다 펌핑 잘된다고제품명 알려줫음 ㅋㅋㅋ 맛은 후르츠, 레모네이드 둘다 맛 좋음딱 한국입맛 ㅋㅋ 펌핑은 거의 역대급이니 꼭 사시길..진짜 유명세 타면 품절사태 뜰거임.. 성분이 모든걸 말해주는 제품펌핑= 펌프 이그나이트 ㅎㄷㄷ 라는 공식이 조만간 자리잡을거라 생각함..나 말고도 다른분들 후기도 기대되는 제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평: 펌프 이그나이트... 이름도 개 살벌하고 효과는 개 작살남 ㅋㅋㅋ워밍업부터 좆되는 펌핑 보고 싶으면 무조건 사시길 바람..분명히 말하지만... 조만간 부스터계의 역사를 쓸 제품이니 미리미리 사두시길 방금 2통 주문햇음.. 품절되면 난 책임 안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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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모래속에 파묻힌 흑진주를 발견한 느낌★이렇게 성분이 좋은 제품이 이 사이트의 많은 제품들 때문에, 또 몇몇의 유명한 제품들로 인한 시선을 받지 못한것 때문에 한곳에서 썩고 있다는 안타까움을 표방하며.. 대게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동을 처음 시작하지만, 외모지상주의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에서는 외모에 대한 중요성이 상당히 무시할 수 없는 영역으로써 또 하나의 자기 경쟁력이라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신체 균형과 안전성을 향상시켜 더욱 강하고 더 탄력있는 근육은 시각적으로 잘 균형이 잡히면 이것들은 외적인 부분을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본인 스스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물리적 위험도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근육 강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셔야 하죠. 그 운동의 욕구와 만족도를 높여줄 보충제인 BOOSTER.사실 프로틴의 경우 신상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기존에 많은 입지를 다진 제품들을 뛰어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로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신타6가 되겠네요.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단순히 유청베이스로의 프로틴 뿐만 아니라, 크레아틴과 베타인 등 포스트 워크아웃에 필적할만한 성분들을 같이 블랜딩하여 출시를 하며 유명 선수들의 이름과 명성을 걸고 출시하더라도 기존의 제품들의 아성을 위협하진 못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부스터의 경우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으며, 신생 부스터들에 대한 각종 리뉴얼 성분 구성 업그레이드 및 쏟아져 나오는 제품들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접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저 역시 수 많은 부스터들을 섭취해 봤지만, 처음에 접했을때 와... 이거 진짜 최고다. 이전까지 생각햇던 어떤 부스터보다 최고다라고 생각하더라도 막상 2주 정도 섭취하면이전에 섭취하던 제품들과 비슷하게 되버리죠. 다들 그런 경험을 하셧을 겁니다. 제품에 대한 내성이 생겨버렷기 때문에 그러는건데 그래서 1통씩 돌아가면서 비워주시는 것이 지속적인 부스팅 효과를 얻기 위한 노하우이자 효율적인 섭취 싸이클의 시각에서 봤을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스터 휴지기를 갖는 것 또한 이러한 느낌을 좀 더 확실하게 느끼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볼 수 있죠.또한 요즘에 부스터에 대한 시장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으며, 실로 다양한 성분들의 추가 조합 등 제조사마다의 레시피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고성분 하나하나 마다의 매력적인 성분들이 반드시 있기 때문에 골라먹는 재미 요소가 상당히 많은 Supplement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잡다한 성분들 포뮬러의 집합이었다면 최근에는 성분 구성도 단조로운 조성으로 이뤄져서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게끔 조성이 되는데 이 제품(이 딱 그러한 요소에 충족되는 숨은 다크호스 제품입니다.한국에서만 유일하게 핫한 킬잇, 노익스, 감*레* 제품들의 장점들만 모아놓은 제품.진짜로 어제 우연히 사이트 내 카테고리 펌핑증가(근력증가) 눌러가지고, 한번 이 사이트 부스터 성분들은 한번 다 볼 심산으로 클릭햇다가 산삼을 캔 심마니의 느낌으로 후기를 시작합니다.★성분★- 10점 만점 중 9점부스터에 대해 최근 효과가 없어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시길 원하시는 분들의 개선책을 알려줄 후기가 되었으면 좋겟는데, 사실 저 역시 이것저것 섭취해보지만 체감상 만족할만한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순리의 정확한 대안을 찾기 위해 방황하던차 이런 좋은 제품에 대해 소개해드리며 특히 성분에 끌려 구매한만큼 집중적으로 써보려 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일단 노익스처럼 1스쿱 대비 파우더 양이 많은걸 좋아하실 분들은 탑-시크릿사의 이그나이터 블랙 부스터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서빙에 15g이나 제공합니다. 이유는 잡다한 성분 없이 깔끔한 단일 성분들의 조합이라 더 좋아하실건데 침 그만 흘리시구요^^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스터 제품들의 70프로가 시트룰린(Citrulline)이 사용되는데 이 성분에 대해 좀 디테일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시트룰린- NO-Booster 보충 열풍 당시는 1990년대 후반에 시작되었고 주 펌핑 성분은 아르기닌이 사용되었습니다. L-아르기닌이 쉽게 산화질소(NO)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그때의 NO-부스터들은 주로 단순한 아르기닌이 포함되었습니다. 최근 몇년 전 부터는 왜 시트룰린이 아르기닌을 대체하였을까요? 저는 이 답변을 하기 위해 좀 더 생리학적인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오늘날 사용되는 시트룰린은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L-시트룰린으로 아미노산 시트룰린의 자연 형식 버전이고, 시트룰린 말산(사과산)은 분자에 부착된 아미노산 시트룰린입니다. 시트룰린에 염산염을 추가로 붙여 흡수율을 높인 말레이트 형식으로써 시트룰린은 L-아르기닌의 프리커서 아미노산이라는 것이죠.사실 충분한 용량의 L-시트룰린과 염산염을 깃든 말레이트 형식 모두 운동 성능에 상당한 증가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달리하지 않습니다. 요즘 펌핑에 대해 반응이 좋은 부스터들의 대부분이 말레이트 형식의 시트룰린을 사용합니다. 확실히 L-시트룰린에 비해 운동 중 강도 및 내구성 향상을 더 제공해주는데 운동 시작 전 약 6G의 시트룰린 말산염 용량을 섭취하였을때 믿지 못할 것 같은 근육 펌핑을 증가시키고 운동 강도와 지구력을 크게 향상 시키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이는 성분이죠.또한 산화질소 생산의 부산물이라고도 불리는데 시트룰린과 아르기닌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아미노산들입니다. 시트룰린을 들어는 봤고, 부스터에 들어가는건 알겠는데 자세한건 모르실 분들을 위해... 식품영약학 전공때 공부한 지식을 총동원 해보겠습니다 ^^;;L-아르기닌과 L-시트룰린은 몸에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아미노산입니다. 이러한 아미노산들은 체내 단백질을 구성하는 체인 블록으로써 모두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또는 다른 출처로의 섭취로써 몸에 합성할 수 있습니다. 일부 아르기닌에 대한 부작용적 사용에 대한 논문도 있지만, 아르기닌과 시트룰린은 자신의 잠재적인 건강 혜택과 낮은 독성을 위한 영양 보충제로 간주 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소비하시면서 문제를 일으킬만한 성분들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먼저 아르기닌은 자연적 견과류, 곡식 씨앗, 곡물, 옥수수, 육류 등에서 발견되고 오래전부터 연구되왔던 성분이라 투여량 및 아르기닌의 효과에 대한 결론은 이미 오래전부터 입증되어 왔었죠. 일반적으로 아르기닌은 하루 3G씩 3번 정도까지 추천드리고 임상 실험에서도 하루 최대 20g을 섭취하였을때도 성공적으로 심부전 증상을 치료하는데에도 사용되어 왔을 정도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죠.시트룰린의 경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박에서 가장 풍부하게 발견되는 성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섭취시 몸에서 아르기닌의 대사에서 파생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시트룰린의 효과적인 투여량은 제가 에전에 논문을 작성하면서 수집했던 내용인데 영양과 관련된 영국 저널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2~10g의 용량이 시트룰린의 단기적 보충 섭취가 안전하고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스포츠 의학 관련 영국 저널에서도 시트룰린 단일 아미노산 보충제는 하루 6g 섭취시 유산소 에너지 생산 및 운동시 건강한 피 실험자에서 근육의 신진 대사의 변화를 촉진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였구요.즉 스포츠와 운동의 영양 보조 식품이라는 측면에서 아르기닌은 몸에서 시트룰린의 자연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시트룰린은 함께 작용한다고 볼 수 있으며, 실제 L-시트룰린의 80%이상이 혈관에 아르기닌으로 전환됩니다.시트룰린은 아르기닌과는 달리 간을 우회하기 때문에아르기닌 대신 시트룰린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의 아르기닌 이상의 NO생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아르기닌 대체로 쓰이는 것이구요.그래서 시트룰린의 섭취는 운동 중 지구력을 증진시키고 혈액으로부터 암모니아 및 락 테이트 제거를 향상시키는 능력을 통해 피로도를 둔감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습니다.이는 세트 사이에 빠른 회복에 이르게끔 큰 근육의 지구력을 허용할 수 있으며 말산염 시트룰린을 섭취하면 ATP의 형태 에너지를 발생시켜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하기도 하구요.ATP는 모든 세포의 에너지 통화이자 근육세포에서 운동하는 동안 근육의 수축을 연로로 사용되기에 크레아틴을 부스터에 같이 넣는 것이고, 크레아틴은 고 에너지 인산기의 첨가를 통해 근육 세포 내부로 빠르게 변환되고 추가적으로 베타알라닌을 넣어서 좀 더 피로도 개선과 ATP를 좀 더 시너지 효과로 만드는 방식인것이구요.-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Hydromax 그릴세롤은 사전 운동 부스터에 사용되면서 인기를 얻은 최첨단 보충 성분입니다. 또 본체 수화 및 지구력 향상, 신체 활동 동안 근육 펌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구요. 사실 이 성분이 그렇게 많이 쓰이는 성분은 아닙니다. 한 부스터 중 10% 정도의 제품들에서만 선택적으로 사용되는것 같은데, 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은 글리세롤 순도가 65%나 되서 펌핑보충제 시장에서 가장 집중적이고 순수한 분말의 글리세롤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는 영양 보충제에서 발견된 글리세롤의 기본 형태는 글리세롤 모노 스테아레이트(GMS) 였습니다. 그것은 하이드로맥스보다 덜 안정적인데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고, 글리세롤 순도면에서 차이가 어마어마하고 유효 섭취량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을 먹어야는데 글리세롤 수급이 사실 힘들어서 가격이 너무 비싸서 따로 구매할 생각은 마시길^^이 후기에서 작성하는 펌프 이그나이터 블랙에 있는 HydroMax 글리세롤은 운동 중 탈수를 방지 운동 성능을 향상시키고, 신체 활동을하는 동안 근육 펌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글리세롤은 섭취시 빠르게 뇌와 눈을 제외하고, 체액을 통해 흡수되 천천히 간과 신장을 통해 대사되어 엄청난 근육 펌핑을 느낄 수 있어 평소 느끼지 못한 근육의 자극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혈관을 확장하는 시트룰린 말레이트가 6g(이정도 함량이 있는 부스터는 아웃리프트 뿐인데.. 이를 넘는다는 ㅎㅎ)이나 있는데 추가로 글리세롤 하이드로맥스1g이나 넣었다는 것은 신체 활동 및 운동을 을하는 동안 근육 크기를 증가시켜 엄청난 근육 볼륨을 증가시켜 운동하다 근육이 터져야 하는 것을 어쩌면 걱정해야 할지도 모른다는...추가적으로 글리세롤의 부작용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체중kg당이하의 용량으로 경구 섭취 할 때 HydroMax 글리세롤은 매우 안전하다고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하려면 90kg이상의 사람은 글리세롤의 이상 410g을 소비해야 할 정도로 안전하며, 글리세린의 보습 특성을 감안할 때 섭취하시는 분들의 경우 체중의 증가를 알 수 있습니다. 체내 수분을 근육으로 끌어 당기는 원리인 것이죠ㅎㅎ 확실히 단순히 아르기닌이나 시트룰린 섭취시 확장되는 혈관과는 달리 빵빵히 꽉찬 느낌은 글리세롤이 유일무일하다는^^체지방에 수분이 낀것이 아니니깐 걱정 마시고요ㅎㅎ 다만 글리세롤 많은 양의 경구 섭취는 두통, 현기증, 팽만감, 오심, 구토, 갈증을 동반할 수 있는데, 이 펌프 이그나이트에는 적당량인 1g만을 넣었네요. 모노 형식이었다면 3g이상일 정도이니..가격이 좀 나가는 이유는 다 있답니다ㅎㅎ 여기까지가 HydroMax 글리세롤이 요즘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사전 Pre워크아웃 부스터에 자주 쓰이는 의미이자, 다른 펌핑 성분들인 크레아틴, 타우린, 아그마틴, 시트룰린과 같은 지구력을 증진시키는 성분 및 질산염들과 같이 부스터 제조시 적층되는 이유입니다^^ -베타인-베타인의 주요 메커니즘은 심혈관계의 증진에 있습니다. 베타인은 직접 L-메티오닌으로 호모시스테인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데 운동 전 프리워크 아웃에 들어 감으로써 고용량 보충시 호모 시스테인의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호모시스테인이란 황이 들어 있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메티오닌에서 메틸이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고체의 물질입니다. 호모시스테인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활을 하는 산화질소를 불활성화 시켜 혈관을 수축상태로 만들고 응고되는 작용을 막는 해파린 작용을 억제하여 혈전이 생기도록 합니다. 즉 한마디로 혈관을 노화시키는 주범인데 최근 심혈관계의 원인으로도 많이 지목되고 있으며 웨이트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 비교적 일반인들과는 달리 혈관이 깨끗하겠지만, 고단백 육류를 많이 섭취 하시기 때문에 이 호모시스테인으로 인한 운동 중 심한 혈관 압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베타인이 들어감으로써 고강도 운동 중 심박출량으로부터의 혈관 압박을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터가 정말로 혈관 확장, 펌핑력에 완전히집중한 제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끝판왕 혈관부스터를 추구하시는 분들께 정말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콜린-대표적인 부스터 하이드에 있는 성분으로 카페인과 함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콜린 중추 석산은 일반적으로 콜린성 시스템의 자극을 통해 하나의 인식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직접적으로 뇌의 아세틸 콜린 농도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데, 아세틸 콜린이라는 성분은 개인의 기억, 학습or수행능력을 올려주고 정신적 기분을 담당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써 흥분제의 일종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또한 근육의 수축 및 내분기 계의 조절에 중요한 역활을 갖고 있으며, 뇌에서는 아세틸 콜린의 수준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개선된 인지 기능을 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인지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운동에 대한 집중력과 의지를 담당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최근 각광되는 부스터에 많이 포함되는 성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콜린이라는 성분은 뇌에서 GABA의 수준을 증가시킵니다.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주된 억제성 신경 전달 물질로 신경 활동을 진정시키고 때에 따라서는 다른 하나의 신경 세포에서 신경 자극의 전달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 매커니즘으로 콜린은 정신적인불안감과 우울증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제거할 수 있는 성분이라 흔히 멘탈 요소에서 작용하는 성분이라 할 수 있겠구요.이 후기는 펌프 이그나이터 블랙 부스터 후기이지만, 참고로 원래의 mr하이드에서는 콜린이 포함되지만 인터네셔널 버전에서는 빠진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신 이와 유사한 시네프린 성분이 첨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대목이 하나 더 있는데 콜린의 장점으로는 체중 감소제로써의 사용입니다. 인체는 지방과 같은 다른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의 생산을 하는데 이는 체중 감소를 촉진해주는데 보충 섭취의 콜린은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과정을 더욱 더 분명히 해주며 지방 분해를 촉진해 줍니다. 이외에도 콜린은 간 건강에도 유익한데 간에서 불필요한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방간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꾸준한 운동과 함께 콜린의 섭취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궁극적으로 콜린 중추석산은 운동인들, 보디빌더, 다른 활성 개인들에게 이익을 제공해주어 지방 연소 특성을 활용하여 근육량을 촉진하고 많은이들이 원치 않는 신체 지방을 제거하는 유용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터 제품에 대한 가치가 더욱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정도 성분함량만 해도 이미 10점 만점 중 10점을 주고도 부족할것 같습니다만... 제 욕심일까요? 글리세롤을 2g을 넣고 가격을 좀 더 올렷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물론 제조사는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함을 알지만 완전히 매력적인제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리세롤을 단독으로 구하기도 힘들기도 하구요.. 다음 리뉴얼때는 2g정도로 충족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네요ㅎ.ㅎ;;★펌핑의 의미와 제품 활용도★- 10점 만점 중 10점최대의 펌프를 얻기 위해서는 부위별 운동에 전적으로 체계적인 루틴 및 세트를 작성하는 것이 선행되셔야 합니다. 본인에게 최적화 되고 운동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먼저 찾으시고, 그 프로그램들로 근력을 향상시키고, 몸을 아름답게 가꾸며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3대 목표를 바탕으로 검증을 어느정도는 마친 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운동을 목표 운동의 종류별로 간추려 오버트레이닝의 가능성을 줄이고 1시간 안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구성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최대 펌프를 얻으려면 최소 25세트 이상에서 슈퍼 슬로우 훈련인 지속적 저항성 운동을 베이스로 최소 6~8회의 볼륨으로 짧은 휴식을 취함으로써 목표로 삼은 근질과 비대를 통해 근육 성장의 증가를 트리거하는 작업을 하여 근육에 펌핑을 제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근성장의 단계의 진행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우리는 심각하게 연구나 논문에 기반한 원칙을 깨닫고 운동하셔야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혼자 하나의 도구(개별 도구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운동을 통해 근성장을 구축할 수도 있지만, 공통적인 흥미를 커뮤니케이션화 하여 운동을 하는 경우나 신뢰할 수 있는 저명한 칼럼 등을 통해 운동할 수 있는 경우는 근성장에 있어 가장 큰 잠재력을 가졌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러한 전문적인 글들은 운동의 시작점을 제공하여 신체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본인이 진화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라 긍정적으로 판단하구요. 근육 성장은 이러한 유형의 훈련법과 세트 루틴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서 근육 세포내의 유체를 증가시킴에 목적을 두시면 되는데 좀 더 원활한 펌핑을 느끼게 하기 위해 부스터를 섭취하실 때에는, 거의 제가 이제까지 봐온 어떤 제품들보다도 이그나이터 블랙 제품의 펌핑 성분이 아주 훌륭하기 때문에 더욱 보디빌딩 훈련의 목적성을 뒷받침 해줄 것이라 분명히 생각합니다.일단 공복에 먹되 부스터 섭취 3시간 전에는 과식, 고기류, 채소류를 약간 줄여줍니다. 소화가 느린 음식물들의 경우 부스터의 효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대의 공복을 유지하시길 바라고, 운동 중 힘이 딸린다고 느껴지시면 꿀물이나 단당류 파우더를 이용하시길 바라구요. 저처럼 3,4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시고 부스터를 섭취하시게 되면 그 흡수율이 엄청납니다. 예로 제가 어제는 팔(이두+삼두)를 하는데 슈퍼세트로 진행했습니다. 기 워밍업 후 고반복 위주로 선피로를 해주고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메인 운동인 바벨컬과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서 이미 돌덩이같은 팔을 볼 수 있었고, 단독 부스터 펌핑 성분들과는 달리 글리세롤과 타우린의 조합이 좀 더 단단한 펌핑을 제공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기본적은 워밍업은 먼저 약 10분동안 런닝과 사이클, 크로스 트레이너 등을 먼저 실시한 다음 다시 10분에 걸쳐 역동적인 가동성 운동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는 것을추천드립니다. 물론 목적에 따라 특화된 워밍업 방법을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역시 자격을 갖춘 트레이너나 코치 등에게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선피로의 경우 삼두는 투암 케이블 푸쉬 다운과 이두의 경우 프리처컬(덤벨 사용)로 선피로를 자극 위주로 펌핑을 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선피로를 충분히 줘보시고 한번 운동에 임해보시길 바래요^^또한 저 같은 경우 대근육의 경우 주로 각성 위주로의 하이드나, 아웃리프트, 노익스 정도를 섭취합니다. 대근육의 경우 조금만 해도 펌핑이 잘 되는 편이고 펌핑보다는 각성을 위주로 해서 강도를 높여 펌핑을 유도하는 것이죠. 운동 강도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펌핑력은 늘어납니다. 하지만 펌핑 부스터가 빛을 발휘하는 것은 평소 약한 부위나, 작은부위여서 잘 느끼지 못한 운동에서 그 활용도의 진가가 나올테니 믿고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부스팅★- 10점 만점 중 8점사실 펌핑 부스터들의 경우 펌핑의 정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카페인 함량을 의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카페인은 혈관 축소와 체외 수분 배출을 담당하는데 이론적으로는 혈관 확장 성분들(아그마틴, 아르기닌, 시트룰린 등)과 수화작용(글리세롤)과 상반되는데 왜 부스터에넣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카페인이 수행능력에 넣고 안넣고의 차이가 크고, 이 혈관확장이나 수화의 효과들이 반감되지 않을 정도로 비율 조성이 되기 때문에 200mg의 카페인은 그다지 큰 각성력은 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콜린이 있기 때문에 집중력은 카페인 함량대비 높은편이고, 무엇보다 펌핑이 타 부스터들에게서는 느끼지 못할 정도의 함량이기도 하고 최근 아주 각광받는 조합들이기 때문에 펌핑에 대한 만족으로 오히려 운동에 대한 집중력 및 아드레날린 분비로 부스팅이 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꼭 반드시 베타알라닌 함량은 부족하기 때문에 따로 프리마포스 제품을 선택하셔서 2g정도 추가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펌핑★- 10점 만점 중 10점정말 압도적입니다. 운동 8년차에 이렇게 펌핑이 잘되는 제품은 처음봅니다. 카이그린의 감*레* 이 제품이 최고인줄 알았지만 이 제품이 훨씬 더 압도적입니다. 이유는 글리세롤이 1g 부족하지만 시트룰린 말레이트가 4g이나 더 많으며, 수화를 도와주기도 하는 타우린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베타인까지 함유되서 크레아틴을 추가적으로 넣었을때 엄청난 흡수력과 펌핑력... 정말 어깨 레이즈를 하다가 쥐가 날 정도여서 운동을 그만할 정도까지 왔던 제품.. 거짓말 하는게 아닙니다. 성분을 봐보세요. 모노 시트룰린도 아니고요, 모노 글리세롤도 아닙니다. 게다가 타우린에 아그마틴 황산염까지 추가되었습니다.뭐 더 넣을게 있을까요? 현재까지 나온 어떤 제품들보다도 이보다 더 좋은 성분 구성과 함량은 절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비교하자면 킬잇도 겨우 시트룰린 3g에 지나지 아니하며, 아웃리프트는 단일 시트룰린 6g 밖에 되지 않습니다ㅎㅎ 펌핑은 그냥 최고라고 보시면 됩니다.★최적의 구매 대상자★1) 적당한 근육량이 있는자- 멸치분들은 애초에 근육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혈관이 확장될만한 환경이 주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게 킬잇같은 제품을 드시면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이에 해당하는데 본인이 적당한 근육량이 있다고 판단되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평소 느끼지 못했던 부위일때 이 제품이 최적화 입니다. 대게 일반적으로 쇄골지 아래의 윗가슴과 후면삼각근, 키가 크시거나 다리가 긴분들의 경우 스쿼트시 가동범위가 크지 않기 때문에 대게 하체가 약한데 이분들도 엄청난 펌핑을 느끼실 겁니다. 저희 센터 트레이너 키가 183이나 되는데 상체 힘이나 매스가 엄청난데 하체와 둔근이 부족한데 이 제품을 한번 먹여주고나니 하체가 빵빵하니 콘크리트를 허벅지에 바른 느낌이 나더군요.. 2) 평소 약한 부위를 가진자- 약한 부위라 함은 대게 근육의 자극점을 찾기가 힘든데 매스 자체가 작아서 그런 경우와 운동 스킬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로 분류됩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라면 얼마든지 훈련할때마다 집중과 공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지만, 전자의 경우 보충제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어느정도 매스를 키울때까지는 보조제의 힘을 빌려 자극점을 느끼면 운동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제품이 그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3) 나는 각성보다는 펌핑을 우선시 한다, 펌핑이 그날의 운동 평가의 잣대이다.펌핑이 그날 근성장의 지표는 아닙니다만, 그날 운동 만족도나 수행평가 측면에서는 하나의 성과 잣대로 판단되기도 합니다. 저 역시 펌핑이 뻥근육이라 생각은 하지만 이 펌핑 또한 근육에의 자극을 제대로 주었다는 지표로 통하기 때문에 펌핑은 제게 있어 운동의 모든것이라 표현 할 수 잇겠습니다. 각성은 아직 젊으니 멘탈로 부셔봐야죠ㅎㅎ★가격★- 10점 만점 중 9점단가가 비쌀수 밖에 없는 단가 구조입니다. 말레이트가 6g이나 들어 있고, 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이 1g이나 들어 있습니다. 글리세롤의 경우 한국 세관에서 통관이 어려운데 이렇게 포뮬러 형식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발각되는 경우가 적기에 한번 섭취해보시길 권장드리고요. 가격 또한 1200원 미만인데 뭐 이정도면 아메리카노 보다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라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저는 여타 제품들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비를 많이 추구하는 반면, 부스터에는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 제품들을 놔두고 내성이 생길때마다 돌아가며 계속 로테이션을 돌려주기도 하고요. 그날그날 운동 부위와 느낌에 따라 가려 먹기 때문에, 제게 있어 이 이그나이트에 지불하는 가격이 아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네요.★재구매여부★- 무조건 재구매!이 제품은 매일 먹지 못할것 같습니다. 각성 분야에서 최고봉이 하이드라고 평가되는데 이 제품도 사실 이벤트성 제품으로 간헐적으로 섭취해야 할 제품이죠. 매일 먹다가는 내성이 생겨 다른 부스터는 먹으나 마나한 사태가 초래되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트 제품 역시 매일 섭취하지는 못할 정도로 펌핑계열에서 하드코어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카이그린의 감*레* 제품이 그렇게 좋다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냥 노익스가 더 좋거나 비슷한 수준? 약간 판매측 홍보적 입김이 작용했다고 보여지고, 오히려 이렇게 숨어 있는 진주를 발견한 제품들이 의외로 강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제품이네요.★추가적 조언★- 운동 시작과 끝은 일정하게추가적으로 이렇게 강력한 운동을 하고나서는 혈관이 엄청나게 펌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리운동에 힘을 쓰셔야 하는데 정리운동도 워밍업과 마찬가지로 10분정도는 가볍게 뛰거나 걷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결과적으로 체온과 심박수를 낮추고, 젖산과 같은 근육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또한 맨 마지막에는 항상 5분 정도는 단계적 스트레칭을 진행하시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금섬유를 재정렬하고 평상시처럼 근육을 되돌리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해주셔야 합니다. 이 운동은 절대 투박하지 않고 섬세하고 민감한 운동인기에 어렵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단일 마법적 근성장을 위한 공식화 된 운동법은 없습니다. 그만큼 누리기 힘든 것이 이 운동이고 이 운동의 가치가 돋보일 수 있어 운동에 대한 매력을 다들 느끼는 것이죠.보디빌딩은 몇년 사이에 몸이 확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미세하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고, 펌핑 없이는 근성장도 없기 때문에 이그나이터 블랙이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다시한번 강조드리며 저 개인적으로는 프로틴이나 bcaa는 사실 부스터들처럼 성분을 조합하는 부분이 적고, 오히려 단순하면서 맛 좋고 가성비 좋으면 그만인데 부스터 제품들은 성분들의 호환성 및 효과성을 아울러 짚어봐야하고 반드시 성분대로 효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후기들도 꼭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성에 제 후기가 구입에 도움이 되셧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스피든스 내에 있는 부스터와 펌핑제의 모든 제품을 한번 다시 봐야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구입기였습니다. 살아 있는 한 계속해서 저 자신을 발전시키려면 그와 관련된 모든 항목 부분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보다 더욱, 남들보다 더욱 발전하고 싶으시다면 근육을 얻고 싶어하는 욕구를 절대 잃지 않으셧으면 좋겠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개선시켜나가면서 열심히 하셔서 부디 원하시는 결과 모두 이루시는 Speedns 회원님들 되셧으면 좋겠습니다.날씨가 참 춥습니다. 운동을 그렇게 한 저도 한 3일 앓아 누웠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득근하시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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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모래속에 파묻힌 흑진주를 발견한 느낌★이렇게 성분이 좋은 제품이 이 사이트의 많은 제품들 때문에, 또 몇몇의 유명한 제품들로 인한 시선을 받지 못한것 때문에 한곳에서 썩고 있다는 안타까움을 표방하며.. 대게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동을 처음 시작하지만, 외모지상주의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에서는 외모에 대한 중요성이 상당히 무시할 수 없는 영역으로써 또 하나의 자기 경쟁력이라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신체 균형과 안전성을 향상시켜 더욱 강하고 더 탄력있는 근육은 시각적으로 잘 균형이 잡히면 이것들은 외적인 부분을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본인 스스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물리적 위험도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근육 강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셔야 하죠. 그 운동의 욕구와 만족도를 높여줄 보충제인 BOOSTER.사실 프로틴의 경우 신상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기존에 많은 입지를 다진 제품들을 뛰어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로 옵티멈 골드스탠다드, 신타6가 되겠네요.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단순히 유청베이스로의 프로틴 뿐만 아니라, 크레아틴과 베타인 등 포스트 워크아웃에 필적할만한 성분들을 같이 블랜딩하여 출시를 하며 유명 선수들의 이름과 명성을 걸고 출시하더라도 기존의 제품들의 아성을 위협하진 못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부스터의 경우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으며, 신생 부스터들에 대한 각종 리뉴얼 성분 구성 업그레이드 및 쏟아져 나오는 제품들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접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저 역시 수 많은 부스터들을 섭취해 봤지만, 처음에 접했을때 와... 이거 진짜 최고다. 이전까지 생각햇던 어떤 부스터보다 최고다라고 생각하더라도 막상 2주 정도 섭취하면이전에 섭취하던 제품들과 비슷하게 되버리죠. 다들 그런 경험을 하셧을 겁니다. 제품에 대한 내성이 생겨버렷기 때문에 그러는건데 그래서 1통씩 돌아가면서 비워주시는 것이 지속적인 부스팅 효과를 얻기 위한 노하우이자 효율적인 섭취 싸이클의 시각에서 봤을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스터 휴지기를 갖는 것 또한 이러한 느낌을 좀 더 확실하게 느끼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볼 수 있죠.또한 요즘에 부스터에 대한 시장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으며, 실로 다양한 성분들의 추가 조합 등 제조사마다의 레시피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고성분 하나하나 마다의 매력적인 성분들이 반드시 있기 때문에 골라먹는 재미 요소가 상당히 많은 Supplement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잡다한 성분들 포뮬러의 집합이었다면 최근에는 성분 구성도 단조로운 조성으로 이뤄져서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게끔 조성이 되는데 이 제품(이 딱 그러한 요소에 충족되는 숨은 다크호스 제품입니다.한국에서만 유일하게 핫한 킬잇, 노익스, 감*레* 제품들의 장점들만 모아놓은 제품.진짜로 어제 우연히 사이트 내 카테고리 펌핑증가(근력증가) 눌러가지고, 한번 이 사이트 부스터 성분들은 한번 다 볼 심산으로 클릭햇다가 산삼을 캔 심마니의 느낌으로 후기를 시작합니다.★성분★- 10점 만점 중 9점부스터에 대해 최근 효과가 없어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시길 원하시는 분들의 개선책을 알려줄 후기가 되었으면 좋겟는데, 사실 저 역시 이것저것 섭취해보지만 체감상 만족할만한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순리의 정확한 대안을 찾기 위해 방황하던차 이런 좋은 제품에 대해 소개해드리며 특히 성분에 끌려 구매한만큼 집중적으로 써보려 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일단 노익스처럼 1스쿱 대비 파우더 양이 많은걸 좋아하실 분들은 탑-시크릿사의 이그나이터 블랙 부스터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서빙에 15g이나 제공합니다. 이유는 잡다한 성분 없이 깔끔한 단일 성분들의 조합이라 더 좋아하실건데 침 그만 흘리시구요^^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스터 제품들의 70프로가 시트룰린(Citrulline)이 사용되는데 이 성분에 대해 좀 디테일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시트룰린- NO-Booster 보충 열풍 당시는 1990년대 후반에 시작되었고 주 펌핑 성분은 아르기닌이 사용되었습니다. L-아르기닌이 쉽게 산화질소(NO)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그때의 NO-부스터들은 주로 단순한 아르기닌이 포함되었습니다. 최근 몇년 전 부터는 왜 시트룰린이 아르기닌을 대체하였을까요? 저는 이 답변을 하기 위해 좀 더 생리학적인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오늘날 사용되는 시트룰린은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L-시트룰린으로 아미노산 시트룰린의 자연 형식 버전이고, 시트룰린 말산(사과산)은 분자에 부착된 아미노산 시트룰린입니다. 시트룰린에 염산염을 추가로 붙여 흡수율을 높인 말레이트 형식으로써 시트룰린은 L-아르기닌의 프리커서 아미노산이라는 것이죠.사실 충분한 용량의 L-시트룰린과 염산염을 깃든 말레이트 형식 모두 운동 성능에 상당한 증가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달리하지 않습니다. 요즘 펌핑에 대해 반응이 좋은 부스터들의 대부분이 말레이트 형식의 시트룰린을 사용합니다. 확실히 L-시트룰린에 비해 운동 중 강도 및 내구성 향상을 더 제공해주는데 운동 시작 전 약 6G의 시트룰린 말산염 용량을 섭취하였을때 믿지 못할 것 같은 근육 펌핑을 증가시키고 운동 강도와 지구력을 크게 향상 시키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이는 성분이죠.또한 산화질소 생산의 부산물이라고도 불리는데 시트룰린과 아르기닌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아미노산들입니다. 시트룰린을 들어는 봤고, 부스터에 들어가는건 알겠는데 자세한건 모르실 분들을 위해... 식품영약학 전공때 공부한 지식을 총동원 해보겠습니다 ^^;;L-아르기닌과 L-시트룰린은 몸에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아미노산입니다. 이러한 아미노산들은 체내 단백질을 구성하는 체인 블록으로써 모두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또는 다른 출처로의 섭취로써 몸에 합성할 수 있습니다. 일부 아르기닌에 대한 부작용적 사용에 대한 논문도 있지만, 아르기닌과 시트룰린은 자신의 잠재적인 건강 혜택과 낮은 독성을 위한 영양 보충제로 간주 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소비하시면서 문제를 일으킬만한 성분들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먼저 아르기닌은 자연적 견과류, 곡식 씨앗, 곡물, 옥수수, 육류 등에서 발견되고 오래전부터 연구되왔던 성분이라 투여량 및 아르기닌의 효과에 대한 결론은 이미 오래전부터 입증되어 왔었죠. 일반적으로 아르기닌은 하루 3G씩 3번 정도까지 추천드리고 임상 실험에서도 하루 최대 20g을 섭취하였을때도 성공적으로 심부전 증상을 치료하는데에도 사용되어 왔을 정도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죠.시트룰린의 경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박에서 가장 풍부하게 발견되는 성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섭취시 몸에서 아르기닌의 대사에서 파생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시트룰린의 효과적인 투여량은 제가 에전에 논문을 작성하면서 수집했던 내용인데 영양과 관련된 영국 저널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2~10g의 용량이 시트룰린의 단기적 보충 섭취가 안전하고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스포츠 의학 관련 영국 저널에서도 시트룰린 단일 아미노산 보충제는 하루 6g 섭취시 유산소 에너지 생산 및 운동시 건강한 피 실험자에서 근육의 신진 대사의 변화를 촉진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였구요.즉 스포츠와 운동의 영양 보조 식품이라는 측면에서 아르기닌은 몸에서 시트룰린의 자연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시트룰린은 함께 작용한다고 볼 수 있으며, 실제 L-시트룰린의 80%이상이 혈관에 아르기닌으로 전환됩니다.시트룰린은 아르기닌과는 달리 간을 우회하기 때문에아르기닌 대신 시트룰린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의 아르기닌 이상의 NO생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아르기닌 대체로 쓰이는 것이구요.그래서 시트룰린의 섭취는 운동 중 지구력을 증진시키고 혈액으로부터 암모니아 및 락 테이트 제거를 향상시키는 능력을 통해 피로도를 둔감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습니다.이는 세트 사이에 빠른 회복에 이르게끔 큰 근육의 지구력을 허용할 수 있으며 말산염 시트룰린을 섭취하면 ATP의 형태 에너지를 발생시켜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하기도 하구요.ATP는 모든 세포의 에너지 통화이자 근육세포에서 운동하는 동안 근육의 수축을 연로로 사용되기에 크레아틴을 부스터에 같이 넣는 것이고, 크레아틴은 고 에너지 인산기의 첨가를 통해 근육 세포 내부로 빠르게 변환되고 추가적으로 베타알라닌을 넣어서 좀 더 피로도 개선과 ATP를 좀 더 시너지 효과로 만드는 방식인것이구요.-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Hydromax 그릴세롤은 사전 운동 부스터에 사용되면서 인기를 얻은 최첨단 보충 성분입니다. 또 본체 수화 및 지구력 향상, 신체 활동 동안 근육 펌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구요. 사실 이 성분이 그렇게 많이 쓰이는 성분은 아닙니다. 한 부스터 중 10% 정도의 제품들에서만 선택적으로 사용되는것 같은데, 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은 글리세롤 순도가 65%나 되서 펌핑보충제 시장에서 가장 집중적이고 순수한 분말의 글리세롤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는 영양 보충제에서 발견된 글리세롤의 기본 형태는 글리세롤 모노 스테아레이트(GMS) 였습니다. 그것은 하이드로맥스보다 덜 안정적인데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고, 글리세롤 순도면에서 차이가 어마어마하고 유효 섭취량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을 먹어야는데 글리세롤 수급이 사실 힘들어서 가격이 너무 비싸서 따로 구매할 생각은 마시길^^이 후기에서 작성하는 펌프 이그나이터 블랙에 있는 HydroMax 글리세롤은 운동 중 탈수를 방지 운동 성능을 향상시키고, 신체 활동을하는 동안 근육 펌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글리세롤은 섭취시 빠르게 뇌와 눈을 제외하고, 체액을 통해 흡수되 천천히 간과 신장을 통해 대사되어 엄청난 근육 펌핑을 느낄 수 있어 평소 느끼지 못한 근육의 자극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혈관을 확장하는 시트룰린 말레이트가 6g(이정도 함량이 있는 부스터는 아웃리프트 뿐인데.. 이를 넘는다는 ㅎㅎ)이나 있는데 추가로 글리세롤 하이드로맥스1g이나 넣었다는 것은 신체 활동 및 운동을 을하는 동안 근육 크기를 증가시켜 엄청난 근육 볼륨을 증가시켜 운동하다 근육이 터져야 하는 것을 어쩌면 걱정해야 할지도 모른다는...추가적으로 글리세롤의 부작용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체중kg당이하의 용량으로 경구 섭취 할 때 HydroMax 글리세롤은 매우 안전하다고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하려면 90kg이상의 사람은 글리세롤의 이상 410g을 소비해야 할 정도로 안전하며, 글리세린의 보습 특성을 감안할 때 섭취하시는 분들의 경우 체중의 증가를 알 수 있습니다. 체내 수분을 근육으로 끌어 당기는 원리인 것이죠ㅎㅎ 확실히 단순히 아르기닌이나 시트룰린 섭취시 확장되는 혈관과는 달리 빵빵히 꽉찬 느낌은 글리세롤이 유일무일하다는^^체지방에 수분이 낀것이 아니니깐 걱정 마시고요ㅎㅎ 다만 글리세롤 많은 양의 경구 섭취는 두통, 현기증, 팽만감, 오심, 구토, 갈증을 동반할 수 있는데, 이 펌프 이그나이트에는 적당량인 1g만을 넣었네요. 모노 형식이었다면 3g이상일 정도이니..가격이 좀 나가는 이유는 다 있답니다ㅎㅎ 여기까지가 HydroMax 글리세롤이 요즘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사전 Pre워크아웃 부스터에 자주 쓰이는 의미이자, 다른 펌핑 성분들인 크레아틴, 타우린, 아그마틴, 시트룰린과 같은 지구력을 증진시키는 성분 및 질산염들과 같이 부스터 제조시 적층되는 이유입니다^^ -베타인-베타인의 주요 메커니즘은 심혈관계의 증진에 있습니다. 베타인은 직접 L-메티오닌으로 호모시스테인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데 운동 전 프리워크 아웃에 들어 감으로써 고용량 보충시 호모 시스테인의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호모시스테인이란 황이 들어 있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메티오닌에서 메틸이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고체의 물질입니다. 호모시스테인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활을 하는 산화질소를 불활성화 시켜 혈관을 수축상태로 만들고 응고되는 작용을 막는 해파린 작용을 억제하여 혈전이 생기도록 합니다. 즉 한마디로 혈관을 노화시키는 주범인데 최근 심혈관계의 원인으로도 많이 지목되고 있으며 웨이트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 비교적 일반인들과는 달리 혈관이 깨끗하겠지만, 고단백 육류를 많이 섭취 하시기 때문에 이 호모시스테인으로 인한 운동 중 심한 혈관 압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베타인이 들어감으로써 고강도 운동 중 심박출량으로부터의 혈관 압박을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터가 정말로 혈관 확장, 펌핑력에 완전히집중한 제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끝판왕 혈관부스터를 추구하시는 분들께 정말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콜린-대표적인 부스터 하이드에 있는 성분으로 카페인과 함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콜린 중추 석산은 일반적으로 콜린성 시스템의 자극을 통해 하나의 인식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직접적으로 뇌의 아세틸 콜린 농도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데, 아세틸 콜린이라는 성분은 개인의 기억, 학습or수행능력을 올려주고 정신적 기분을 담당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써 흥분제의 일종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또한 근육의 수축 및 내분기 계의 조절에 중요한 역활을 갖고 있으며, 뇌에서는 아세틸 콜린의 수준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개선된 인지 기능을 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인지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운동에 대한 집중력과 의지를 담당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최근 각광되는 부스터에 많이 포함되는 성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콜린이라는 성분은 뇌에서 GABA의 수준을 증가시킵니다.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주된 억제성 신경 전달 물질로 신경 활동을 진정시키고 때에 따라서는 다른 하나의 신경 세포에서 신경 자극의 전달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 매커니즘으로 콜린은 정신적인불안감과 우울증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제거할 수 있는 성분이라 흔히 멘탈 요소에서 작용하는 성분이라 할 수 있겠구요.이 후기는 펌프 이그나이터 블랙 부스터 후기이지만, 참고로 원래의 mr하이드에서는 콜린이 포함되지만 인터네셔널 버전에서는 빠진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신 이와 유사한 시네프린 성분이 첨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대목이 하나 더 있는데 콜린의 장점으로는 체중 감소제로써의 사용입니다. 인체는 지방과 같은 다른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의 생산을 하는데 이는 체중 감소를 촉진해주는데 보충 섭취의 콜린은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과정을 더욱 더 분명히 해주며 지방 분해를 촉진해 줍니다. 이외에도 콜린은 간 건강에도 유익한데 간에서 불필요한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방간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꾸준한 운동과 함께 콜린의 섭취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궁극적으로 콜린 중추석산은 운동인들, 보디빌더, 다른 활성 개인들에게 이익을 제공해주어 지방 연소 특성을 활용하여 근육량을 촉진하고 많은이들이 원치 않는 신체 지방을 제거하는 유용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터 제품에 대한 가치가 더욱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정도 성분함량만 해도 이미 10점 만점 중 10점을 주고도 부족할것 같습니다만... 제 욕심일까요? 글리세롤을 2g을 넣고 가격을 좀 더 올렷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물론 제조사는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함을 알지만 완전히 매력적인제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리세롤을 단독으로 구하기도 힘들기도 하구요.. 다음 리뉴얼때는 2g정도로 충족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네요ㅎ.ㅎ;;★펌핑의 의미와 제품 활용도★- 10점 만점 중 10점최대의 펌프를 얻기 위해서는 부위별 운동에 전적으로 체계적인 루틴 및 세트를 작성하는 것이 선행되셔야 합니다. 본인에게 최적화 되고 운동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먼저 찾으시고, 그 프로그램들로 근력을 향상시키고, 몸을 아름답게 가꾸며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3대 목표를 바탕으로 검증을 어느정도는 마친 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운동을 목표 운동의 종류별로 간추려 오버트레이닝의 가능성을 줄이고 1시간 안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구성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최대 펌프를 얻으려면 최소 25세트 이상에서 슈퍼 슬로우 훈련인 지속적 저항성 운동을 베이스로 최소 6~8회의 볼륨으로 짧은 휴식을 취함으로써 목표로 삼은 근질과 비대를 통해 근육 성장의 증가를 트리거하는 작업을 하여 근육에 펌핑을 제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근성장의 단계의 진행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우리는 심각하게 연구나 논문에 기반한 원칙을 깨닫고 운동하셔야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혼자 하나의 도구(개별 도구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운동을 통해 근성장을 구축할 수도 있지만, 공통적인 흥미를 커뮤니케이션화 하여 운동을 하는 경우나 신뢰할 수 있는 저명한 칼럼 등을 통해 운동할 수 있는 경우는 근성장에 있어 가장 큰 잠재력을 가졌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러한 전문적인 글들은 운동의 시작점을 제공하여 신체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본인이 진화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라 긍정적으로 판단하구요. 근육 성장은 이러한 유형의 훈련법과 세트 루틴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서 근육 세포내의 유체를 증가시킴에 목적을 두시면 되는데 좀 더 원활한 펌핑을 느끼게 하기 위해 부스터를 섭취하실 때에는, 거의 제가 이제까지 봐온 어떤 제품들보다도 이그나이터 블랙 제품의 펌핑 성분이 아주 훌륭하기 때문에 더욱 보디빌딩 훈련의 목적성을 뒷받침 해줄 것이라 분명히 생각합니다.일단 공복에 먹되 부스터 섭취 3시간 전에는 과식, 고기류, 채소류를 약간 줄여줍니다. 소화가 느린 음식물들의 경우 부스터의 효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대의 공복을 유지하시길 바라고, 운동 중 힘이 딸린다고 느껴지시면 꿀물이나 단당류 파우더를 이용하시길 바라구요. 저처럼 3,4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시고 부스터를 섭취하시게 되면 그 흡수율이 엄청납니다. 예로 제가 어제는 팔(이두+삼두)를 하는데 슈퍼세트로 진행했습니다. 기 워밍업 후 고반복 위주로 선피로를 해주고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메인 운동인 바벨컬과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서 이미 돌덩이같은 팔을 볼 수 있었고, 단독 부스터 펌핑 성분들과는 달리 글리세롤과 타우린의 조합이 좀 더 단단한 펌핑을 제공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기본적은 워밍업은 먼저 약 10분동안 런닝과 사이클, 크로스 트레이너 등을 먼저 실시한 다음 다시 10분에 걸쳐 역동적인 가동성 운동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는 것을추천드립니다. 물론 목적에 따라 특화된 워밍업 방법을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역시 자격을 갖춘 트레이너나 코치 등에게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선피로의 경우 삼두는 투암 케이블 푸쉬 다운과 이두의 경우 프리처컬(덤벨 사용)로 선피로를 자극 위주로 펌핑을 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선피로를 충분히 줘보시고 한번 운동에 임해보시길 바래요^^또한 저 같은 경우 대근육의 경우 주로 각성 위주로의 하이드나, 아웃리프트, 노익스 정도를 섭취합니다. 대근육의 경우 조금만 해도 펌핑이 잘 되는 편이고 펌핑보다는 각성을 위주로 해서 강도를 높여 펌핑을 유도하는 것이죠. 운동 강도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펌핑력은 늘어납니다. 하지만 펌핑 부스터가 빛을 발휘하는 것은 평소 약한 부위나, 작은부위여서 잘 느끼지 못한 운동에서 그 활용도의 진가가 나올테니 믿고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부스팅★- 10점 만점 중 8점사실 펌핑 부스터들의 경우 펌핑의 정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카페인 함량을 의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카페인은 혈관 축소와 체외 수분 배출을 담당하는데 이론적으로는 혈관 확장 성분들(아그마틴, 아르기닌, 시트룰린 등)과 수화작용(글리세롤)과 상반되는데 왜 부스터에넣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카페인이 수행능력에 넣고 안넣고의 차이가 크고, 이 혈관확장이나 수화의 효과들이 반감되지 않을 정도로 비율 조성이 되기 때문에 200mg의 카페인은 그다지 큰 각성력은 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콜린이 있기 때문에 집중력은 카페인 함량대비 높은편이고, 무엇보다 펌핑이 타 부스터들에게서는 느끼지 못할 정도의 함량이기도 하고 최근 아주 각광받는 조합들이기 때문에 펌핑에 대한 만족으로 오히려 운동에 대한 집중력 및 아드레날린 분비로 부스팅이 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꼭 반드시 베타알라닌 함량은 부족하기 때문에 따로 프리마포스 제품을 선택하셔서 2g정도 추가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펌핑★- 10점 만점 중 10점정말 압도적입니다. 운동 8년차에 이렇게 펌핑이 잘되는 제품은 처음봅니다. 카이그린의 감*레* 이 제품이 최고인줄 알았지만 이 제품이 훨씬 더 압도적입니다. 이유는 글리세롤이 1g 부족하지만 시트룰린 말레이트가 4g이나 더 많으며, 수화를 도와주기도 하는 타우린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베타인까지 함유되서 크레아틴을 추가적으로 넣었을때 엄청난 흡수력과 펌핑력... 정말 어깨 레이즈를 하다가 쥐가 날 정도여서 운동을 그만할 정도까지 왔던 제품.. 거짓말 하는게 아닙니다. 성분을 봐보세요. 모노 시트룰린도 아니고요, 모노 글리세롤도 아닙니다. 게다가 타우린에 아그마틴 황산염까지 추가되었습니다.뭐 더 넣을게 있을까요? 현재까지 나온 어떤 제품들보다도 이보다 더 좋은 성분 구성과 함량은 절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비교하자면 킬잇도 겨우 시트룰린 3g에 지나지 아니하며, 아웃리프트는 단일 시트룰린 6g 밖에 되지 않습니다ㅎㅎ 펌핑은 그냥 최고라고 보시면 됩니다.★최적의 구매 대상자★1) 적당한 근육량이 있는자- 멸치분들은 애초에 근육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혈관이 확장될만한 환경이 주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게 킬잇같은 제품을 드시면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이에 해당하는데 본인이 적당한 근육량이 있다고 판단되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평소 느끼지 못했던 부위일때 이 제품이 최적화 입니다. 대게 일반적으로 쇄골지 아래의 윗가슴과 후면삼각근, 키가 크시거나 다리가 긴분들의 경우 스쿼트시 가동범위가 크지 않기 때문에 대게 하체가 약한데 이분들도 엄청난 펌핑을 느끼실 겁니다. 저희 센터 트레이너 키가 183이나 되는데 상체 힘이나 매스가 엄청난데 하체와 둔근이 부족한데 이 제품을 한번 먹여주고나니 하체가 빵빵하니 콘크리트를 허벅지에 바른 느낌이 나더군요.. 2) 평소 약한 부위를 가진자- 약한 부위라 함은 대게 근육의 자극점을 찾기가 힘든데 매스 자체가 작아서 그런 경우와 운동 스킬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로 분류됩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라면 얼마든지 훈련할때마다 집중과 공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지만, 전자의 경우 보충제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어느정도 매스를 키울때까지는 보조제의 힘을 빌려 자극점을 느끼면 운동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제품이 그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3) 나는 각성보다는 펌핑을 우선시 한다, 펌핑이 그날의 운동 평가의 잣대이다.펌핑이 그날 근성장의 지표는 아닙니다만, 그날 운동 만족도나 수행평가 측면에서는 하나의 성과 잣대로 판단되기도 합니다. 저 역시 펌핑이 뻥근육이라 생각은 하지만 이 펌핑 또한 근육에의 자극을 제대로 주었다는 지표로 통하기 때문에 펌핑은 제게 있어 운동의 모든것이라 표현 할 수 잇겠습니다. 각성은 아직 젊으니 멘탈로 부셔봐야죠ㅎㅎ★가격★- 10점 만점 중 9점단가가 비쌀수 밖에 없는 단가 구조입니다. 말레이트가 6g이나 들어 있고, 하이드로맥스 글리세롤이 1g이나 들어 있습니다. 글리세롤의 경우 한국 세관에서 통관이 어려운데 이렇게 포뮬러 형식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발각되는 경우가 적기에 한번 섭취해보시길 권장드리고요. 가격 또한 1200원 미만인데 뭐 이정도면 아메리카노 보다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라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저는 여타 제품들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비를 많이 추구하는 반면, 부스터에는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 제품들을 놔두고 내성이 생길때마다 돌아가며 계속 로테이션을 돌려주기도 하고요. 그날그날 운동 부위와 느낌에 따라 가려 먹기 때문에, 제게 있어 이 이그나이트에 지불하는 가격이 아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네요.★재구매여부★- 무조건 재구매!이 제품은 매일 먹지 못할것 같습니다. 각성 분야에서 최고봉이 하이드라고 평가되는데 이 제품도 사실 이벤트성 제품으로 간헐적으로 섭취해야 할 제품이죠. 매일 먹다가는 내성이 생겨 다른 부스터는 먹으나 마나한 사태가 초래되기 때문에, 이 펌프 이그나이트 제품 역시 매일 섭취하지는 못할 정도로 펌핑계열에서 하드코어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카이그린의 감*레* 제품이 그렇게 좋다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냥 노익스가 더 좋거나 비슷한 수준? 약간 판매측 홍보적 입김이 작용했다고 보여지고, 오히려 이렇게 숨어 있는 진주를 발견한 제품들이 의외로 강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제품이네요.★추가적 조언★- 운동 시작과 끝은 일정하게추가적으로 이렇게 강력한 운동을 하고나서는 혈관이 엄청나게 펌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리운동에 힘을 쓰셔야 하는데 정리운동도 워밍업과 마찬가지로 10분정도는 가볍게 뛰거나 걷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결과적으로 체온과 심박수를 낮추고, 젖산과 같은 근육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또한 맨 마지막에는 항상 5분 정도는 단계적 스트레칭을 진행하시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금섬유를 재정렬하고 평상시처럼 근육을 되돌리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해주셔야 합니다. 이 운동은 절대 투박하지 않고 섬세하고 민감한 운동인기에 어렵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단일 마법적 근성장을 위한 공식화 된 운동법은 없습니다. 그만큼 누리기 힘든 것이 이 운동이고 이 운동의 가치가 돋보일 수 있어 운동에 대한 매력을 다들 느끼는 것이죠.보디빌딩은 몇년 사이에 몸이 확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미세하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고, 펌핑 없이는 근성장도 없기 때문에 이그나이터 블랙이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다시한번 강조드리며 저 개인적으로는 프로틴이나 bcaa는 사실 부스터들처럼 성분을 조합하는 부분이 적고, 오히려 단순하면서 맛 좋고 가성비 좋으면 그만인데 부스터 제품들은 성분들의 호환성 및 효과성을 아울러 짚어봐야하고 반드시 성분대로 효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후기들도 꼭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성에 제 후기가 구입에 도움이 되셧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스피든스 내에 있는 부스터와 펌핑제의 모든 제품을 한번 다시 봐야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구입기였습니다. 살아 있는 한 계속해서 저 자신을 발전시키려면 그와 관련된 모든 항목 부분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보다 더욱, 남들보다 더욱 발전하고 싶으시다면 근육을 얻고 싶어하는 욕구를 절대 잃지 않으셧으면 좋겠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개선시켜나가면서 열심히 하셔서 부디 원하시는 결과 모두 이루시는 Speedns 회원님들 되셧으면 좋겠습니다.날씨가 참 춥습니다. 운동을 그렇게 한 저도 한 3일 앓아 누웠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득근하시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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