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를 넘어 요즘은 비타민(아나바이트)나 펌핑제에도 단골로 들어가는
제 2의 크레아틴인,,, 베타알라닌 <<ㅡ
존나 강력한 새끼 ㅋㅋ 입자는 무슨 소금 결정체이면서 짠맛이 아니라
무맛인데 먹어보면 번갯불 정통으로 대가리에 맞은 느낌 ㅋㅋ
부스터의 파워를 좀 더 up시키고, 몸의 열을 더 발산시키기 위해 구입.
여름에는 오히려 베타알라닌이 따끔거려 머리까지 가려워서 피하지만,
겨울에는 자주 애용하는 보조제 중 하나.
무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베타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을 섭취함으로써 근육내에서
만들어지는 산성을 약화시켜주기에 운동할때마다 먹어주는게 사실 노화 방지에도 좋다
겨울이라 워밍업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개인 자유 시간이 줄어들어
구입햇는데 역시 발열 잘 되고, 단시간에 몸에 열이 올라 쉽게 몸이 풀려
부상 위험도도 줄어들어 강추.
거기다 글루코겐 부족으로 갑작스레 피로를 느끼기 전에 꼭 운동 전에 먹어주는게
좋다는거 알아두삼!!
-향, 맛- ★★★★★
무향이다. 그렇기 때문에 거부감이 일단 없으며 맛의 경우 약간 쓴맛을
가지고 있으나 전혀 나쁘지는 않아요. 이유는 단일로 먹기보다는 주로
부스터에 섞어서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믹싱도 좋은편이고 부스터의
맛에 가려져 특별히 거부감이 없어요
-효과- ★★★★★
베타알라닌은 유산소 보다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무산소 운동에서
그 빛을 내는데 아무래도 운동 수행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에
이는 곧 베타알라니은= 웨이트 트레이닝시 섭취 필수라고 여겨짐
1스푼 대비 2g정도 되는데 보통 부스터 2서빙에 해당할 정도로 꽤 반응이 좋다
최대 2스푼 이상 즉.. 3스푼은 오바고, 2스푼가지 허용한다고 하니 강추
그리고 크레아틴 만큼이나 안전성도 좋고 굳.
따끔거리는게 처음에는 불편하나 이게 은근히 중독이 된다.
예로 매운 음식의 경우도 처음만 너무 맵고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밀려오나
그 느낌에 취해 결국 중독 현상에 이르듯..
불닭, 불닭발, 붉갈비찜 등등... 매운거 중독자들이 잇음 ㅋ
그 느낌 때문인지 몰라도 부스터의 효과가 더 배로 느껴지고 더 쌔게 느껴진다.
그리고 운동 시간이 늘어남이 보일 정도로 제품의 효과가 너무 쌔다ㅋㅋㅋ
따끔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안 섞으면 부스팅이 안될 정도로 효과는 만점
-가성비- ★★★★★
부스터에도 기본적인 베타알라닌 함량이 잇으니 1g씩 넣어줘도 무방하다
그정도로 확실히 느낄 수 잇는 제품이다보니.. 1g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개봉하면 얼마 없는거 같지만 원래 이런 제품들은 소용량만 먹어도
즉각적으로 반응이 올 정도로 가성비는 훌륭하다
펌핑제야 꽤 많이 먹어야 효과가 잇지만 베알은 1,2g으로도 왠만한 느낌을
다 가져갈 수 있으니 ㅋㅋ
부스터 다운 부스터를 느끼고 싶다면 추가첨가로 강력히 추천해본다